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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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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독서와 글쓰기, 회고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첫 사회 경험을 IT 스타트업의 코파운더로 시작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7:47: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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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 회고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첫 사회 경험을 IT 스타트업의 코파운더로 시작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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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러닝, 10km 60분을 향해</title>
      <link>https://brunch.co.kr/@@8V23/58</link>
      <description>새벽 러닝을 했다. 한강까지 가기에는 시간이 조금 애매한 것 같아서 경의선 숲길에서 뛰었다. 집 앞 횡단보도에서 역 앞 횡단보도까지 달리며 워밍업을 했고 경의선 숲길까지 걷고 잠깐 스트레칭을 하고 달렸다.  속도는 크게 신경 쓰지 않되, 너무 느리지만 않게만 달리면서 워치를 보니 6분 후반 ~ 7분 초반 페이스가 나왔다. 한 바퀴 약 1.5km를 달리니 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083fWPkX_NPiknP3w2AbBo5SAF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00:19:50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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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삼체를 보고 얻은 작은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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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주말, 넷플릭스에서 삼체를 봤다. 모든 장르 중 SF에 가장 흥미를 느끼지 못하지만, 이렇게 8시간 동안 SF 장르를 졸지도 않고 몰입해서 본 적은 처음이다. 긴 시간 시청하면서 핵 추진 우주선을 우주로 보내는 장면이 뇌리에 남아 나에게 깨달음을 주었다. 저 기술 집약적인 물체를 우주로 보내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협업을 하면서 시간과 노력을</description>
      <pubDate>Tue, 09 Sep 2025 00:18:28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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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일 러닝 장소 바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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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인 8월 27일 아침 러닝을 했다. 워밍업을 어느 정도 한 뒤에 속도를 올려 봤는데, 허무하게 힘이 빠져버렸다. 결국 20분만 뛰고 10분을 걸었다. 그리고 나머지 20분을 달렸다. 나머지를 달리면서 속도가 한 7분 초반대로 달리고 있겠지 싶었는데, 기록을 보니 6분 초중반으로 달렸었다. 아직도 속도에 대한 감이 없다. 근 두 달간 평일 러닝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CJ23uJPYkcdJl93zUR2TNyU-7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Sep 2025 11:08:23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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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아침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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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인 8월 20일, 오랜만에 여섯 시쯤 일어나 30분 정도 아침 러닝을 했다. 원래는 퇴근 후 저녁 늦게 운동을 해왔지만, 아침 운동의 장점을 곱씹으면서 요즘은 아침 운동을 시도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아침 운동의 좋은 점은 아래와 같다.  1. 출근 전에는 퇴근 후보다 에너지가 많아서, 퇴근 후 지쳐서 운동을 가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5B33FfCOknMmG5KWX9uDJ_1Zv-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1:00:22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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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도 쉬지 않고 10km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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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주 전 일요일인 8월 17일에 10km를 쉬지 않고 뛰었다.  해가 질 때 쯤 뛰어도 해가 조금이라도 떠 있어서 심박수가 쭉쭉 올라가는 게 느껴졌다. 5km 즈음 달리니 배가 고파서 에너지젤을 뛰면서 급하지 않게 나눠 먹었다. 확실히 먹고 나니 허기도 사라지고 힘 나는 게 느껴졌다. 그런데 4km를 더 달리니 다시 배가 고파지고 힘이 쭉쭉 빠졌다. 다음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_zgVVQJ3DDk9QQStCkkXW9kN7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0:38:56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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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개발을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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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업 팀에서 나온 뒤,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질지 개발자와 PM 사이에서 고민하다 PM을 선택했다. 창업 팀에서 PM으로 일했기 때문에 입사 후 바로 실무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반면, 개발은 거의 하지 않아서 개발자로 취업하려면 준비 기간이 꽤 필요했다. 창업 팀에서 PM으로 일하면서도 항상 마음 한편에는 개발을 하고 싶었지만, 취업 준비 기간을 가지</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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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번도 쉬지 않고 7.5km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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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도 경의선 숲길을 뛰었다. 횡단보도에서도 멈추지 않고 한 번도 쉬지 않고 55분 동안 뛰었다. 이틀 전 러닝 시  2~3km 지나니 몸이 풀리면서 자연스럽게 페이스가 올라갔는데, 오늘은 몸이 가벼워져도 최대한 느린 속도를 유지하려고 했다. 이 정도로 달리면 평일 4회 정도는 이렇게 달려도 될 것 같다. 여름밤 경의선 숲길을 달리면 여름을 만끽하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cz6bDUZGdPO0n9U7d-r-jFfRx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0:55:06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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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걷지 않고 달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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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쉬지 않고 달렸다. 최대한 느린 속도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초반에 7분 30초에서 8분 사이 페이스로 뛰니, 정강이 근육이 묵직해지지 않아 워밍업이 잘되는 것 같았다.  6km 정도 달리니, 다리에 힘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의식해서 달려야 했다. 이 느낌은 올해 5월 하프 마라톤 12km 구간에서 경험했다. 아직 몸이 적응을 못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8W2CtoF2Sm8ncszvDRa_6K4W7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16:37:33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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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 간 160km를 존2로 달린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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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 5월부터 약 160km를 존2 러닝을 했다. 나는 조금만 뛰어도 존2를 넘겨버려서 걷다 뛰다, 일명 걷뛰를 반복하면서 존2 러닝을 했다. 그동안 기록 측정은 안 했지만, 이전보다 약간이라도 체력이 더 좋아졌을 거라는 기대를 품고 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지난주 주말, 친구와 1시간 반 동안 한강에서 달렸다. 내키는 대로 걷고 뛰고를 반복했</description>
      <pubDate>Mon, 04 Aug 2025 15:42:17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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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식을 끊기 위한 N번째 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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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달 지출 내역을 보니 야식으로 군것질한 금액만 무려 6만 원이다. 배달 음식은 없지만, 퇴근 후 편의점을 들러 과자나 젤리, 빵 한두 봉지 산 게 쌓이고 쌓였다. 매번 가계부를 볼 때마다 신기하긴 하다. 겨우 천 원, 이천 원 내역이 모이고 모여 6만 원이 되는 걸 보면..  몇 년 전부터 습관이 된 야식을 끊으려 여러 번 시도를 해왔지만, 매번 실패했</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4:08:08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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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도했던 글쓰기 환경 구축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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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본 도쿄에는 마감 전에는 나갈 수 없는 원고 작성을 위한 카페가 있다고 한다. 이 글을 읽다가 나도 마감 기한을 둬서 글을 써보려 했던 시도했던 방식이 떠올라 기록해 본다.   가장 처음 시도했던 방식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앱인 '챌린저스'에서 2주 동안 주 3회 블로그 글쓰기 챌린지에 참가하는 것이었다. 챌린저스는 내 돈을 스스로 인질 삼아 글쓰기 환경을</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7:39:43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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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제텔카스텐&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7</link>
      <description>읽게 된 계기 메모 앱의 투두 리스트를 오랜만에 훑어보다가 '제텔카스텐'과 관련된 영상을 찾아보자는 메모를 보고 읽게 되었다.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 글쓰기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처럼 작업한다는 의미는 다른 모든 것을 희생하면서 글 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쏟는다는 말이 아니다. 우리가 하는 작업을 서로 다른 고립된 일들 중 하나로 구분하는 경우에</description>
      <pubDate>Tue, 13 May 2025 00:58:50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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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다정한 말이 똑똑한 말을 이깁니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6</link>
      <description>읽게 된 계기 팀원과 소통하면서 더 부드럽게 말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내 말투는 업무적이고 딱딱한 편이다. 일 얘기를 할 때는 편한데, 아이스브레이킹은 쉽지 않고 왠지 어색하다. 내 성향인 것은 알고 있지만, 노력은 해봐야 하니까.   인상 깊었던 구절과 그 이유 눈앞에 짜증이 나는 일이 벌어졌을 때, 화가 치밀어 오를 때 부정적인 감정</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7:42:41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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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 인상깊은 문장을 타이핑하는 것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5</link>
      <description>책 속 밑줄 친 문장을 타이핑해서 텍스트화하는 방법을 올해 늦봄부터 썼었다. 텍스트화를 해놓으면 책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빠르게 볼 수 있다. 해당 키워드와 관련된 글을 쓸 때도 참고할 수 있고 새로운 영감을 주기도 한다. 이처럼 장점은 명확하지만 실천을 그리 많이 하지는 못했다.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쌓이고 쌓인 책이 책상에 무질서하게 쌓여 걸</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05:18:23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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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버텨도 되지만, 가끔은 나를 위해 버텨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4</link>
      <description>점심 식사 후 책을 읽으며 유난히 잠이 쏟아졌던 날이 있었다. 편하게 한숨 자고 일어나서 다시 독서해도 됐고 딴짓할 수도 있었지만 유독 그 날은 그러고 싶지 않았다. 나 자신을 위해서 그러고 싶었다. 그래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고 서서 독서를 계속했다. 덕분에 그 피곤에서 벗어났다. 작은 성공을 맛봤다.  고등학생 시절이 떠올랐다. 수업 시간에 졸지 않으려</description>
      <pubDate>Tue, 10 Sep 2024 04:40:05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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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독서를 위해 지하철을 타봤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3</link>
      <description>대중교통에서 책을 읽으면 유독 몰입이 잘된 적이 많았다. 그래서 언젠가는 이동을 위해서가 아닌 독서를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 보자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드디어 실천하게 되었다.  서울 지하철 2호선은 순환한다는 것을 알고 2호선으로 정했고 그중에서도 집에서 가까운 2호선인 아현역을 출발역으로 정했다. 아현역에서 출발해서 한 바퀴를 돌고 다시 아현역에 내리</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05:37:03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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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 생활을 바꿔준 가죽 펜홀더 5개월 사용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2</link>
      <description>독서하며 떠오르는 생각을 남기기 위해 나는 항상 펜을 든다. 종이책으로 독서하며 필기하려면 볼펜이나 연필을 챙겨야 하는데, 이것이 은근히 불편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여태 했던 시도와 지금까지도 잘 쓰고 있는 제품 하나를 소개한다.  여러 시도 펜을 들고 다니기 위해 처음에는 어떠한 도구 없이 가방에 책과 볼펜을 넣고 다녔다. 이 방식의 단점은 버스나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wtu4GoTet1XuiEIq6QRdGKrS9S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3:39:03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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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년 동안 데일리 루틴 쓰면서 느낀 두 가지 루틴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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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데일리 루틴을 2017년부터 7년 동안 쓰고 있다. 계기는 체크리스트와 관련된 책을 읽으면서였다. 책 제목은 기억나지 않지만, 아직도 떠오르는 핵심 내용은 '매일 반복해서 하는 업무라도 체크리스트를 만들면서 하면 실수하지 않는다'였다(저기서 말하는 체크리스트는 우리가 맥도날드 화장실을 가면 볼 수 있는 그 체크리스트다). 저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나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6SZpaQQ9F2MQn8y8-MJ3yASqf6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08:10:06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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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인생 커트라인은 60점이면 충분하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V23/40</link>
      <description>변호사가 여러 개의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게 신기해서 책을 읽어보았다. 요즘 시대가 여러 개의 직업을 갖는다 하더라도, 전문직 중 하나인 변호사를 겸하면서 다른 직업을 있는 저자의 이야기가 궁금했다.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하나만 소개하겠다. 최근에 나는 보험설계사 시험, 펀드투자권유대행인 시험, 변액보험판매관리사 시험, 한식조리사 필기시험 등에 응시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23%2Fimage%2FkjFnoE5KWmz6LvkgLdrLgENWn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n 2024 06:28:05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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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두리스트를 주기적으로 훑어봐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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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모를 기록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앱을 사용하고 있다. 메모 중 할일 형태가 되는 것은 투두리스트로 기록하는데, 아이폰과 애플의 기본 앱인 미리 알림(Reminder)을 투두리스트로 사용하고 있다. 작년 여름에 책 &amp;lt;쏟아지는 일 완벽하게 해내는 법&amp;gt;을 읽으며 큰 감명을 받고 책에 나온 할일 처리 방법론인 GTD 형태로 미리 알림을 구성해서 쓰고 있었다. 최근</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9:04:34 GMT</pubDate>
      <author>일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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