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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민</title>
    <link>https://brunch.co.kr/@@8V9E</link>
    <description>프로듀서와 AI디렉터 그 어딘가에서 시대 흐름에 따라 내 '일'에서 '내일'이 바뀌어가는 순간을 담아보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5:3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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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듀서와 AI디렉터 그 어딘가에서 시대 흐름에 따라 내 '일'에서 '내일'이 바뀌어가는 순간을 담아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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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GPT 만들기'로 나만의 도도독! 만들기 - 나만의 맞춤비서로 작가에서 마케터까지 되는 방법 탐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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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더타임(Feat.GPT), 여러분의 생활 속에 GPT를 넣어 편함과 행복감을 채워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진행을 맡은 저자이자 북 디자이너 및 기획, 연출자이자 PD이자 AI 디렉터로 활동 중인 브런치 작가 김동민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GPT와의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소개팅을 해보는 방법과 질문을 하는 기본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아마 실천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1nRajWeAV0PRWl79JOybMXE3v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06:06:27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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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PT랑 소개팅하기 - GPT 개인 설정 방법과 무료 버전에서도 동작하는 완벽한 프롬프트 작성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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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더타임(Feat.GPT), 여러분의 생활 속에 GPT를 넣어 편함과 행복감을 채워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진행을 맡은 저자이자 북 디자이너 및 기획, 연출자이자 PD이자 AI 디렉터로 활동 중인 브런치 작가 김동민입니다.  오늘의 제목, &amp;lt;GPT랑 소개팅하기&amp;gt;입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설명해 보고 넘어가겠습니다. 우리가 소개팅, 만남을 가지게 되면 가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6KE5r24IahF196oHKlSkaAJ-Go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23:00:10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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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얘는 Bㅣ빔인간 임미댜ㅏ - GPT의 가능성 파악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9E/11</link>
      <description>필더타임(Feat.GPT), 여러분의 생활 속에 GPT를 넣어 편함과 행복감을 채워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진행을 맡은 저자이자 북 디자이너 및 기획, 연출자이자 PD이자 AI 디렉터로 활동중인 브런치 작가 김동민 입니다 ?  여러분은 GPT를 얼마큼 사용해 보셨나요? 2022년 11월 30일에 출시된 Chat GPT 3.5는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WWq6vF3eT9UEF1PuFTT3kF6G2O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23:00:10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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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글 - 이건 무슨 브런치 북일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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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야흐로 대 AI의 시대로 접어든 2024년의 끝자락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과 업무에 AI를 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5%의 할루시네이션이 준 불신감과 마음의 거리감으로 인해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지 않고 있거나 간만 보신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철저히 IT업계와는 거리가 먼 비전공자가 직접 사용해 보고 경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AI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ZiFOq6UkS_1hLE7IXubJ3JsjJ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24 03:21:26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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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날 일과 일어날 사람 - 이젠 나의 퇴사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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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 해 동안 적지만 많은 일이 있었다. 업무는 사라졌고, 변화는 많은 그런 일과를 이어 붙여 보내고 있다. 의리나 정에 기대 원하는 것을 해주려 했지만 사람이란 게 종이 뒤집는다고 다른 장표가 되는 것이 아니듯이 요즘의 사람들. 나라는 것은 디지털화되어 가는 문서들처럼 더 이상 다른 장을, 다음 표를 넘겨보지 않는다. 나열된 PDF로 스크롤로 내리듯 앞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A2b817h_z7dbwQ_CXNvpSqa7_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5:29:28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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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른쪽으로 가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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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뜸 들어선 골목의 두려움에 맞설 수 있는 나의 용기는 내가 오른손잡이라서. 모퉁이 그림자 진 자리 오른쪽으로 들어서면 근거 없는 확신과 자신감이 충만했다. 모래 바람이 입 안에서 딱딱 씹히고 각질처럼 말라비틀어진 낙엽가루가 입에 들어오던 시절. 이사를 가거든 새로운 집을 찾아가는 나의 지표는 오른쪽이었다. 빙글빙글 도는 동그란 놈 정수리에서 오른쪽으로 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qcB7Zbul29E7VntqolUBJJhtB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05:00:26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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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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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하다 싶으면 모자르다.&amp;nbsp;적당하다 싶어도 모자라다. 자리에서 일어나 걷아보면 어느 샌가 꺼져있다. 갑작스레 모든 걸 금방 꺼지게 하는 내 소화기관이 머리에 달렸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다. 그러면 넘치는 고민들도 금방 금방 꺼지지 않을까? 아, 그러면 배가 너무 더부룩 하겠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qgF9ygwgH3vqBhSIixoeq-FleA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5:36:42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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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사주팔자에도 정답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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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까마득히 깊은 답답함에&amp;nbsp;내려놓은 낡은 고민들. 이러지도 저러지도 않은 행동들을 뒤로 한채 예약에 성공한 자신에게 대견스러워하며 영수증도 못 받는 복채 한 줌에 인생을 들어본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골라서 나온 MBTI의 결과지를 보며 내 성격이랑 딱 맞는다며 좋아하는 것 마냥&amp;nbsp;어쩜 나를 이리 잘 아는지 놀라워하기도 하고 내가 가진 문제&amp;nbsp;따위를 들으며&amp;nbsp;엉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SNWGdcm3UxrlSwmbRY30pGQwH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24 05:19:45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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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가 왜 서울대 강의를 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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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16일. 날씨가 제법 쾌청하고 더위는 살짝콩 올라온 날이었다. 떨리는 마음을 가라앉히기 위해 이른 아침 가볍게 러닝을 뛰며 오늘의 오후를 머릿속에 그려보았다. 준비한 자료들이야 회사에서 발표했던 내용을 학생들에 맞게 워싱한 수준이라 어렵지 않고 이미 한 번 걸어본 발표자리라 괜찮을 것이라 스스로 다독여봐도 또다시 아기새 마냥 콩닥콩닥콩닥콩닥 뛰는 긴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SGJ0ZG0BPI-Ih1pzt8zCA52TDr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06:12:19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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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닝머신과 머신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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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런닝머신  2월에 들어서 런닝을 시작했다. 평소에도 체력이 저질이라 헬스를 하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살이 빠지지 않고 있던 터에 여자친구가 새로운 자극을 주게 되어(ㅈㅂ이라며 놀림) 시작하게 되었다. 평소에 상체세트 2개, 하체 1개 루틴의 3분할 식 운동을 하고 있었기에 달리기 따위 뭐 얼마나 힘들겠냐며 시작했으나 런닝머신 위에서의 내 모습은 그녀가 말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oghtVJo8Pr9QHyM-0US15Mb5eq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May 2024 12:11:20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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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 현대 사회의 데우스 엑스 마키나 - 광고와 AI, 그 불편한 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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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데우스엑스마키나와 AI  데우스 엑스 마키나(Deus Ex Machina)는 원래 그리스 연극에서 사용하던 극적 장치로, 예기치 않게 등장한 신이나 초자연적 힘이 문제를 해결하며 극을 마무리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 용어는 라틴어로 &amp;lsquo;기계에서 나온 신'이라는 뜻으로, 고대 그리스 연극에서 신을 연기하는 배우가 기계장치를 이용해 무대 위에서 나타나 해결하기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yPxRNmBo_aync590YJoo6Npo7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6:08:43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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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나무를 베라기에 나는 기꺼이 손을 내밀었다 - 나의 직무 전환 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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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명 아래, 사람들의 분주함으로 잔뜩 올라 찬 먼지는 눈송이처럼 차분히 반짝인다. 누구는 스크립트를 보고 있고 누구는 앵글을 보고 있고 누구는 멍하니&amp;nbsp;올려다보고 있다. 조곤조곤&amp;nbsp;속삭인 말 하나에 그림이 달라지고 구조가 바뀌며&amp;nbsp;흔들리는 물병 속 생수처럼 비용이 너울 친다. 모두가 뱉은 숨을 잡아채며 감독의 큐사인을 기다리고 이내&amp;nbsp;분주히 움직이는 카메라 팀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9E%2Fimage%2F057NeffkbMcgm4746TdNs3Suvj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2:00:40 GMT</pubDate>
      <author>김동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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