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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주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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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직 마케터이자 브랜드 전략가 | 영국 교육과 그림책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11: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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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직 마케터이자 브랜드 전략가 | 영국 교육과 그림책 이야기를 전하는 스토리텔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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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산책자 - [주세페 아르침볼도] 영국 위즐리 겨울정원</title>
      <link>https://brunch.co.kr/@@8VDO/43</link>
      <description>생각이 많아서일까? 이른 저녁 잠들어서일까? 새벽에 꿈을 꾸다 자주 눈을 뜬다. 따뜻한 물 한잔을 마시고 자리에 누웠지만 도통 잠이 오지 않는다. 책이라도 읽을까 하다가 그냥 침대에 누워 이 생각 저 생각 꼬리에 꼬리를 물고 지난 과거의 기억까지 헤집다 보니 어느새 조용하던 길에 차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 암막커튼 사이로 푸르스름하게 날이 밝아오는 걸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P57o7itr2vjoKAnV5nwQrrjDK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an 2021 01:35:10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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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어 놓은 가을 마중 - [행복한 장례식] 뒤늦은 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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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안간힘을 다해 가을에서 걸어 나왔다.   매해 10월이 되면 내 몸은 움츠러들면서 온몸이 가시에 질린 듯 따끔거리고, 쓰리고 아팠다.  2010년 10월, 엄마가 돌아가신 다음 해부터였던 것 같다. 엄마의 제사상도 제대로 챙겨 드리지 못하는 죄책감과 엄마의 부재, 존재적 외로움 때문이었던 것 같았다.   하지만 올해 가을은 다르게 다가왔다. 흐릿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FxrYAFs4jhwuDqDTlFVfe6hBa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Nov 2020 02:25:19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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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모차도 런던 여행  - 멈춰 선 유모차_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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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 가을이다 외치며, 트렌치코트 입고 낙엽길 밟아 보나 했는데 겨울 코트 입어야 하는 겨울 날씨다. 영국은 썸머타임 해제로 하루 종일 비 내리고, 오후 4시만 되면 깜깜해지는 우중충한 밤의 계절이 시작 되었다. 9월부터 3월까지 영국 날씨의 암흑기! 7개월 이상  아이와 무엇을 하며 보내야 하는지 벌써 걱정이 앞선다.  언제 가셨는데 안 오시나한 잎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q4-09-5H7YykfWG9IzUqZQMeN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Oct 2020 01:37:07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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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Mom Not in Service - [ 런던 테이트 브리튼 ] 마크 로스코 &amp;amp; 헨리 무어</title>
      <link>https://brunch.co.kr/@@8VDO/36</link>
      <description>아이가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나만의 시간이 생겼다. 얼마나 기다려왔던 시간인가? 특별한 계획은 아직 없지만 나만의 시간에 목말라 있었다. 마침 영국 봉쇄령으로 닫았던 갤러리가 재 오픈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 재 오픈한 것에 감사하며 갤러리가 나의 첫 외출 목적지가 되었다. 아침부터 공들여 외출 준비를 하고, 기저귀 가방도 간식 가방 주렁주렁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ubo3rzAxSyURasV2ipOExHHCF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Oct 2020 12:36:13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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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볕 샤워  - [유칼립투스] 나의 마음 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VDO/35</link>
      <description>어느새 아침저녁 불어오는 찬바람 틈 사이로, 자욱이 내려앉은 안갯속으로 가을이 스며 들어왔다  아침을 먹다 말고 삐죽이 자라난 유칼립투스 모습이 눈에 거슬려 가위 들고나가 가지를 쳐버렸다. 가지치기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자라도록 하고 싶었는데. 난데없이 유칼립투스 모습이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삶을 살고, 남과 비교하며 올라서길 바랬던 과거 나의 어리석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K0iQ-euGB1o95wcFzxZ7WEmKL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Sep 2020 00:54:14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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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매 맺는 계절, 가을 - [사과나무] 그래도 9월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DO/34</link>
      <description>아이가 어깨에다 가방을 메고 앞장 서 걸어간다. 김한 장이나 될까 싶은 크기의 등짝에 가방 얹고 걸어간다. 아이가 좋아하는 퍼플색 교복에 좋아하는 간식을&amp;nbsp;가방에 넣었더니 신이나 걸어간다.  어젯밤 난, 아이가 싫다고 돌아서면 어쩌나? 집에 간다고 떼쓰며 어쩌나 했는데 괜한 걱정을 했나 보다. 늠름하게 씩씩하게 걸어가니 마음은 놓인다. 언제 이렇게 시간이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WsK51P9cMCP2imfGZMpHp3PXo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Sep 2020 07:55:52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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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포스트맨스 공원] 계절도 이월되나요? - 런던 세인트폴 대성당 옆 호스트 커피 한잔의 여유</title>
      <link>https://brunch.co.kr/@@8VDO/28</link>
      <description>영국은 8월 한 달 동안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외식하는 사람들은 레스토랑이나 카페에서 식사 가격 금액의 50% 할인된 가격으로 1인당 10파운드(15,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Eat out to help out] 먹으며 돕는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 계획은 영국 코로나 바이러스 봉쇄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외식업계를 살리기 위해 영국 정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wD9abadcjy505LOmuoh-_3yM9_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ug 2020 22:47:24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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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에덴 프로젝트] 멈추며 마주한 시크릿 가든 - 영국 런던 큐가든, 스카이가든, 바비칸센터_영국 정원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8VDO/31</link>
      <description>어릴 적 어렴풋이 떠오르는 시골 풍경과 타닥타닥 사물에 비가 닿는 소리들, 특별한 약속 없는 주말 드러누워 듣던 빗소리, 그때의 모습과 그때의 소리, 그때의 습도마저 다시 재현해 낸다면 어떨까? 과거와 코로나 이후 그리고 미래 우리의 생활 모두를 엮어 하나의 나로 다시 돌아보게 했던 올여름 마지막 여행지를 함께 공유하려 한다.   영국 콘월 갈 때면 잠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sLZPdC55KS-99FUFdRnOpvh4Ou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0:43:59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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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여름] 당신의 여행 코드 번호를 입력하세요 - [영국 콘월 ] 버지니아 울프 지난날의 스케치</title>
      <link>https://brunch.co.kr/@@8VDO/32</link>
      <description>계획에 없던 여름휴가를 보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누구보다 아이가 신났다. 자기 장난감을 모조리 끄집어내 반가운지 인사를 건넨다. 저녁을 간단히 먹고 침대에 눕자 아이는 침대에 코를 박으며  &amp;quot;집이 더 좋아!&amp;quot; 한다. 너도 집이 좋은걸 벌써 아는구나!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집이 아늑하고 참 좋다는 생각을 새삼스럽게 하게 된다.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VB0GaFh-QXfnhb1BNo_QYY3OAj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2:13:09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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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국 정원] 모두가 화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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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섬나라 영국은 지금 한창 수국이 피어나고 있다. 7월은 유독 비가 잦아 물을 좋아해 물꽃이라 불리는 수국이 더욱 화려하게 피어나고 있다. 난 젊은 시절( 놀러 다니던 시절) 여름이 시작되면 수국 개화 시기에 맞춰 제주도 수국 명소를 찾아다니던 때가 있었다. 지금은 워낙 유명해진 파란 수국을 보기 위해 혼인지를 찾아가고, 종달리, 카멜리아 힐 수국 길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Mb-oKkW1QzF5jiLykp_t559c6Ro.jpeg" width="482"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ul 2020 00:15:13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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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은 걷는 게 좋아 2 - [런던 킹스크로스] 영국 건축가 토마스 헤드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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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 코로나 봉쇄조치로 집콕 생활한 지 100일 되는 날, 그리고 오늘 101일 7월이 되었다.   아이가 태어나 100일째 되는 날 아이가 위험한 고비를 잘 넘겼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게 해 준 것에 감사한다는 의미로 백일상을 차린다. 삼신에게 감사의 뜻으로 쌀밥, 쇠고기 미역국, 정화수를  얹어 백일 상을 차려 놓아둔다. 아기의 장수를 빈 후 그 밥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Fxafnr6I2tUB39pUtdxhvWUcJ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ul 2020 09:18:58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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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me Of Wonder] 기적의 시간을 걷다. - [맘마미아] Our This Summ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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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선한 밤공기가 좋아&amp;nbsp;저녁 산책을 나선다. 며칠 내린 비로 쑥 자라 버린 나뭇가지 때문인지 매일&amp;nbsp;다니던 길이&amp;nbsp;낯설게 느껴진다. 산책길에 신이 난 아이는 나의 손을 뿌리치고 앞서 다다다&amp;nbsp;&amp;nbsp;뛰어간다. 어느새&amp;nbsp;저렇게 자랐나&amp;nbsp;싶게 훌쩍 커 버린 아이가 오늘따라 눈에 들어온다. 아이는 뛰어가다 비 고인 웅덩이를 발견했는지 신이나 옷이 다 젖도록 첨벙첨벙, 개구리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Xz07Wj4ySTX8dEqReWFp0aqJo0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n 2020 23:26:16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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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의 맛, 도넛 복숭아 - 지금 영국은 납작 복숭아 성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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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납작 복숭아(Flat Peach) 시즌이 왔다. 영국 마트 어디에서나 탐스러운 복숭아를 만나는 순간이 바로 여름의 시작이다.&amp;nbsp;플랫 피치( Flat peach ), 도넛&amp;nbsp;피치( Donut Peach),&amp;nbsp;토성 복숭아, UFO 피치로 유럽, 미국 등에서 여행자들이 SNS에 올리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몇 년 전부터 한국에서도 재배가 되고 있지만 서울 강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0dtoBrKsQVWjglYVAieyPAlHLS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un 2020 23:45:44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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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쇼디치] 리브레리아 서점 - 바람부는 날이면  런던 리브레리아 서점에서는 Yes Be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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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삶이 힘든 이유는 생활이 매번 반복되기 때문이다. 아침마다 일어나 지옥철과 만원 버스를 타며 출근하고, 매일 아이와 시름하며 끝없이 참고 인내해야 하는 삶에는 어떤 탈출구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이 따분하고 지긋한 삶에서 탈출하고 싶어 진다. 영국 런던 봉쇄령 3개월째 접어드는 6월이다.   더 많은 이벤트는 심리적으로 기억할 것이 많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zcbN8gvMZmiwhcGHvs5OP22VaF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n 2020 02:05:03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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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샤의 정원] 작약 시절 - 아이마다 꽃 피는 시기가 다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DO/24</link>
      <description>잎도 보이지 않던 땅 위로 붉은 싹을 띄우고, 알사탕 같던 꽃봉오리에 개미떼만 득실득실하여  꽃이 필까 걱정을 주더니 어느 날 따스한 햇살과 살랑 부는 바람에 함박웃음 지었다. 길쭉한 팔다리 뽐내는 모델 마냥 꼿꼿한 줄기 위로 얼굴만 한 커다랗고 풍성한 꽃, 함박꽃, 피오니(Peony)라 부르는 작약이 피었다.  수줍은 듯 필 듯 말 듯하더니 햇살의 뜨거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tOZFCQ27maiYFRL0kaov17WgT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y 2020 22:14:37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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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도 봄 햇살을 좋아해 - [파리 부르델 미술관]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VDO/23</link>
      <description>아침 식사 시간 가족 셋 공통 화제가 생겼다. 며칠 전 찾아든 2마리 새 이야기다. 식탁에 눌러앉아 아침부터 바삐 뭔가를 물어 나르는 새를 보며 아침 식사 대화가 시작된다. 도대체 저 새 이름은 뭘까? 오늘은 왜 한 마리밖에 안 보이지? 새끼를 낳은 걸까? 밥을 먹다 말고 아이는 새소리를 흉내 내며 신이 난다. 그러다 어제 정원에 피지 않았던 꽃이 활짝 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I10UGmKg3ERZBU7pGodSv9Dz9-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23:23:29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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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mp;amp;A뮤지엄] Hello, 낯선 런던 - 코로나 시대 여행을 꿈꾸는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8VDO/17</link>
      <description>밤새 나무 끈에 묶여 도망치지 못했던 낙타는 끈이 풀어진 낮에도 도망가지 않는다. 묶여있었던 밤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지금 영국 코로나 봉쇄령 발표 소식을 들은 내 모습이 낙타와 같은 상황일지도 모른다.   영국 코로나 봉쇄령 해제 계획을 발표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면서 단계적으로 경제활동을 재개한다는 뉴스에 남편이 영국 코로나 락다운 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7vdTdEg48iwnZECU14LyAufLTB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1:31:39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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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일기]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 아이에게 관찰의 힘, 한 그루를 선물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8VDO/20</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작은 화단, 한 뙈기 헐벗은 땅을 갖가지 색채의 물결로 넘쳐흐르게 바꾸어 놓는다. 우리들의 눈은 위안을 받는다. 그곳이 바로 천국의 정원이다.헤르만 헤세 - 정원에서 보내는 시간 중  초록의 계절, 5월이 시작되었다. [영국 코로나 락다운 6주째] 모든 생활이 멈춘 시기 작은 정원이 있는 것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꽃이 피고 잎이 자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xjmKpQfgEapOnX2q7WD-2foGhs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0 08:37:20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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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전기차] 충전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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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월 23일 나의 생일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에 생일이 썩 달갑지 않지만 신기하게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생일도 오늘이다. 대문호 생일 정도 되어야 국가적 행사로 플래카드라도 내 걸었을 텐데 나이가 들어보니 1년마다 찾아오는 생일이 반갑지 않다.   아침 카카오톡을 열자 카카오톡 생일 알람 'HAPPY BLRTHDAY' 하고 딱하니 보였고, 네이버 검색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jo9RNPJgfKGQD8zqgb6OGhDLZF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0 19:17:25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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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코로나] NHS가 우리 아이 목숨 살렸다. - 아이가 천식과 아토피를 앓고 있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VDO/21</link>
      <description>영국 코로나 사망자 수 1만 5천 명을 넘어 2만 명  그 이상이 될 수 있다는 불안함이 커지자 락다운 3주에 이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봉쇄 조치가 3주 더 연장이 되었다. 이대로라면 봄의 외출이 쉽지 않을 것 같다. 봄날 집에만 있기  아쉽지만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길 바랄 뿐이다.   Clap for Carers   [보살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DO%2Fimage%2FAOfNRH2A-DxbbU9EVkX-CijgJ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0 06:48:46 GMT</pubDate>
      <author>언제나 주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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