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다시봄</title>
    <link>https://brunch.co.kr/@@8VWn</link>
    <description>'다시봄'은 제 마음에 찾아올 계절이자,언젠가 당신에게도 다시 올 봄을 응원하는 저의 바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6:25:5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다시봄'은 제 마음에 찾아올 계절이자,언젠가 당신에게도 다시 올 봄을 응원하는 저의 바람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Wn%2Fimage%2Fjkfxz08XVNFaeuhAfK47KgTMG_s.png</url>
      <link>https://brunch.co.kr/@@8VW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의 오만 - 그리고 두려움</title>
      <link>https://brunch.co.kr/@@8VWn/6</link>
      <description>우리 아이와 같은 병을 가진 부모님에게 힘이 되어드리고 싶었다. 같은 아픔을 가진 부모로써, 위로가 되어주고 싶었고 무엇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다.  하지만 가까이에서 병마와 싸우는 아이들의 기록을 보고, 뒤늦게 부고를 접하고 나니, 나의 그 생각은 참 오만하였다.  나는 차마 감히 위로의 말조차 꺼낼수 없는 나약하며 부끄러운 인간이었다. 나는 그저 똑같은</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0:49:20 GMT</pubDate>
      <author>다시봄</author>
      <guid>https://brunch.co.kr/@@8VWn/6</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겨울이 지나가고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Wn/5</link>
      <description>1월 큰 아이의 정기검진이 지나가고, 2월 말까지 두달 동안 이어진 아이들의 방학이 드디어 끝났다. 혼자만의 공간이 절실히 필요한 나란 엄마는, 24시간 붙어있는 아이들과의 생활 도중 도저히 참지 못하고 몇번이나 아이들에게 그리고 남편에게 나의 감정을 쏟아부었다.  이 집에서 탈출하고 싶다고, 차키만 들고 집을 뛰쳐 나간적도 있었고, 아이들에게 소리를 고래</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0:53:39 GMT</pubDate>
      <author>다시봄</author>
      <guid>https://brunch.co.kr/@@8VWn/5</guid>
    </item>
    <item>
      <title>너의 인생이 매우 힘들어질거야. - 지팔지꼰</title>
      <link>https://brunch.co.kr/@@8VWn/4</link>
      <description>지금 우리 남편과 짧은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겠다, 양가에 말씀드렸다.  처음엔 환영하셨으나, 그 이후엔 양가 모두 반대 하셨지. 우리 엄마는 명목상 집 하나 해올 능력도 없는 집안, 하지만 실질적으로 둘의 사주가 맞지 않는다는 것. 시댁쪽은 이혼가정, 그리고 사랑한다면 원룸에서라도 시작할수 있지 않겠느냐며 경제적 지원을 바라는 것에 대한 못마땅함.  그 이</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8:56:54 GMT</pubDate>
      <author>다시봄</author>
      <guid>https://brunch.co.kr/@@8VWn/4</guid>
    </item>
    <item>
      <title>아무도 정하지 않은 시한부 - 나 스스로 나를 얽매고 있는 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VWn/3</link>
      <description>2020년부터 나에겐 시한부 인생이 생겼다. 아무도 선고하지 않았지만, 나의 마음속에서 내 스스로 만들어놓은 시한부.  처음엔 1개월, 3개월, 지금은 6개월.  그래서 6개월 이후의 먼 미래를 먼저 계획할수가 없다. 1개월때는 그 누구와 약속을 잡는것도 두려웠다. 우리가족의 일상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나의 숨을 조여왔다.  오늘만</description>
      <pubDate>Mon, 15 Dec 2025 01:54:32 GMT</pubDate>
      <author>다시봄</author>
      <guid>https://brunch.co.kr/@@8VWn/3</guid>
    </item>
    <item>
      <title>도돌이표 - 나도 모르게 어느새 엄마를 닮아가고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VWn/2</link>
      <description>흔히 많은 딸들이 하는 말, &amp;quot;난 엄마같이 살지 않을거야!!!!!!!&amp;quot;  나도 똑같았다. 난 엄마같이 아이들에게 공포를 주지 말아야지, 아이들을 방치 하지 말아야지 수없이 다짐했고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했다. 하지만 내가 엄마가 되고, 여러가지 고비의 순간이 온 순간.  나는 나의 엄마처럼나의 아이들에게나의 어린 시절을 되돌려주고 있었다.  아이가 심하게 울</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03:59:02 GMT</pubDate>
      <author>다시봄</author>
      <guid>https://brunch.co.kr/@@8VWn/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첫 번째 기억은 무엇인가요? - 마음에 흩뿌려진 하나의 씨앗_불안</title>
      <link>https://brunch.co.kr/@@8VWn/1</link>
      <description>당신의 첫 번째 기억은 무엇인가요?  엄마등에 업혀 잠들었던 기억, 가족과 함께 부는 생일케이크의 촛불.. 대다수의 사람들의 첫 기억은 따뜻한 기억일 거예요.  하지만 누군가 저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저는 머뭇거리며 대답할 거예요. 모르겠다고,, 아니면 거짓말을 하거나..  왜냐하면 저의 기억은 &amp;quot;엄마의 유서&amp;quot;부터 시작이 되거든요.  7살 밤이었어요.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Wn%2Fimage%2FweadJjlEpLnjo4FSzVRKv3tr3C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Nov 2025 05:24:22 GMT</pubDate>
      <author>다시봄</author>
      <guid>https://brunch.co.kr/@@8VWn/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