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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an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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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텔리어로 근무하며 요리사인 남편과 함께 캐나다에 정착해가는 이야기. 캐나다 신혼 &amp;amp; 이민 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40: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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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텔리어로 근무하며 요리사인 남편과 함께 캐나다에 정착해가는 이야기. 캐나다 신혼 &amp;amp; 이민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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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애에서 결혼까지 - 골인할줄 몰랐는데 골인하게 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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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의 연하 남편을 미국 대학원에 다니던 중 만났다. 인생은 참 재밌는게, 나는 20대 때 직장생활을 하면서 미국에 갈 생각도 없었고, 대학원에 진학해 공부를 더 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으며, 연하는 남자라고 생각이 안들어 만난적도 없고 생각해본적도 없었는데, 이 모든 조건에 반대되는 상황에서 결국 평생을 함께할 신랑감을 만나게 된 것이다. 인생은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j%2Fimage%2FITNwPrtnO8ViYaqaf5P6-ei9M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19 22:06:18 GMT</pubDate>
      <author>Ji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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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죽일 놈의 인종차별 - 참다 보면 울화통 터지고 못 참으면 일이 커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Vbj/5</link>
      <description>자신의 나라를 떠나 해외에 살게 된다면 피할 수 없이 겪게 되는 불쾌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곧 인종차별이다.  특히 동양인 여자로서 해외에 나가 산다는 것은, 겪고 싶지 않고 겪지 않아도 될 기분 나쁜&amp;nbsp;경험들을 마주하게 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백인 우월주의 사상에 젖은 백인들한테 차별당할 수 있음은 물론이오, 동양인을 무시하는 흑인들도 많고 또 아랍권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j%2Fimage%2FRearkzl44aogN7QuvtDMzcQR2K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Dec 2019 00:20:09 GMT</pubDate>
      <author>Ji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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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호텔 취업 성공기 - 누구나 이미 알고 있을수 있지만, 누군가에겐 필요할 팁을 눌러담은</title>
      <link>https://brunch.co.kr/@@8Vbj/4</link>
      <description>2019년 8월 말에 캐나다에 입국한 나는 한달 뒤쯤인 2019년 9월 중순, 취업에 성공해 현재 계속 일하며 직장을 다니고 있다.  남편은 그 동안 내가 미국에서 일하다 왔으니 고생했다며 일단 천천히 쉬고있으라 했었다. 자기가 레스토랑에 나가 일하며 돈을 버니까 일단 나는 너무 급하게 일을 알아보지 않아도 된다고 계속 말해줬고, 실제로도 워크퍼밋 에피소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j%2Fimage%2FY4S9mso_taIYQj1DG_eUdVy_DK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20:43:10 GMT</pubDate>
      <author>Ji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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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 그 소중한 공간에 관하여 - 감사함과 불만족 사이 (1)</title>
      <link>https://brunch.co.kr/@@8Vbj/3</link>
      <description>집, 우리에게 휴식과 쉼을 주는 공간 신혼부부들에게는 더욱 로망으로 다가오는 그 공간 이렇게 집이라는것은 우리 삶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중요한 부분이지만, 내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살게 된다면, 집을 구하는 것은 그야말로 어려움이 배가 되는 경험이며, 많은것을 포기하고 감수해야 함을 의미하게 된다.    우리 부부도 처음에 캐나다에서 집을 구하려 할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j%2Fimage%2FdT_EAWcsrnG6lSiE1ipHJSDo6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16:48:43 GMT</pubDate>
      <author>Ji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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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퍼밋 에피소드 - 이렇게 또 하나를 배우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8Vbj/2</link>
      <description>캐나다 워크퍼밋은, 캐나다에서 합법적으로 일하며 살기 위해 필요한 필수적인 요소이자 법적 서류이다. 나와 남편은 주정부 노미니 승인을 받음으로서, 남편은 고용된 식당과 연결된 Closed Work Permit을, 배우자인 나는 Open Work Permit을 각각 캐나다 입국시 공항에서 발급 받게 되었다.  캐나다 입국시 가장 긴장이 되는 부분이 입국 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j%2Fimage%2FcXBoMssUZWVkzdN5081zSP1K_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16:46:40 GMT</pubDate>
      <author>Ji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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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 입성하다 - 미국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시작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8Vbj/1</link>
      <description>2019년 8월말 내 나이 서른두살에, 생애 처음으로 캐나다에 발을 디뎠다.   그렇게 기다리던 남편의 주정부 노미니 승인이 6월 중순에 나오자, 꿈이 현실로 바뀌는 순간의 첫발을 내딛는 기분이 들었다. 이 노미니 승인을 받기 위해 얼마나 오래 기달렸으며 얼마나 많은 우여곡절을 격었던가..... 당시 남편은 한국에 있었고 나는 미국 보스턴에 OPT 신분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Vbj%2Fimage%2FAKDp5-V0_lAue6KJ5-bwJUfSh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19 16:46:05 GMT</pubDate>
      <author>Jian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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