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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윤상</title>
    <link>https://brunch.co.kr/@@8WTL</link>
    <description>심신통합치유학을 공부하였고 그림책을 도구로 문학치유와 마음챙김명상을 하며 내면의 나를 만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 blog.naver.com/sesese50</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6:01: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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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신통합치유학을 공부하였고 그림책을 도구로 문학치유와 마음챙김명상을 하며 내면의 나를 만나는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 blog.naver.com/sesese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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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의식확장 일기쓰기 - 융이 가르쳐준 진정한 나찾기 - 생각삼매로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45</link>
      <description>인간은 하루에 오만가지 이상의 생각을 한다고 한다. 대체나 나도 생각을 한 번 시작하면 끝이 없이 계속된다는 걸 여실히 경험하곤 했다. 뇌과학자들은 생각이라는 건 뇌에서 일어나는 어떤 시스템 작용이라고 말한다. 생각이란 대부분 무의식적으로 생체적인 조건과 과거 경험으로 만들어진 감정, 기억, 주의의 복잡한 융합 속에서 만들어지는 전기화학작용이라고 말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C4g3bnrmOMymJIHyGWuajicjI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6:02:47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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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고통을 대하는 방식 바꾸기 - 융이 가르쳐준 진정한 나 찾기 - 마음챙김과 함께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44</link>
      <description>관계에서의 힘겨움이 있었다. 소통하지 못하는 어려움은 마음의 고통을 만들고 있었다. 마음의 힘겨움에 휘청거리며 왜 이토록 힘든 것일까하는 자문을 해보았다. 처음 들었던 감정은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한 슬픔이었다. 더불어 들었던 감정은 불안감이었던 것 같다. 조금의 시간이 지나자 그 감정은 어쩌면 내 안에 이미 있었던 어떤 그림자의 작용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azj8vk5FLNv0thSE_WAt34US5O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l 2025 03:42:54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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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내적인 평온 만들기-의식과 무의식의 정렬 - 융이 가르쳐준 진정한 나 찾기 - 선행될 일은 바른 자아의 정립</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43</link>
      <description>&amp;ldquo;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트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amp;rdquo;  헤세는 &amp;lt;데미안&amp;gt;에서 온 생애를 걸고 하여야 할 가장 중요한 업은 자기 자신을 찾고 자신 안에서 확고해지는 것이라 말하였다. 이를 위해 우리는 자신의 그림자를 의식의 차원으로 끌어들이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U8_5rsXouMBwMtYYuOyxf50yDw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54:55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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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화. 그림자를 나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 융이 가르쳐준 진정한 나찾기 -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통합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54</link>
      <description>&amp;quot;모든 것은 빛을 받으면 드러나고, 빛을 받아 드러난 것은 빛의 세계에 속하게 된다.&amp;quot;-사도 바울  자아가 눌러버린 그림자자아는 개인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을 때 드러날 수 있다. 어려운 환경이 만들어지면 애써 누르고 있던 불안정한 감정이나 두려움, 동물적인 정신들이 살아나 자칫 나를 휘두르게 된다. 이럴 때는 무의식이 나를 지배하게 되고 타인에게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Z2rcx5o6LPRUk0A0xuVnm28tNu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Jul 2025 01:34:48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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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화. 투사를 통해 그림자 관찰하기 - 융이 가르쳐준 진정한 나찾기-그림자를 의식으로 올리는 작업은 온전성회복</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41</link>
      <description>융에 의하면 그림자란 개인이 가진 성격이라고 인식하는 것과 반대되는 특성이라고 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개인의 특성과는 달리 의식되지 않은 어두운 자아는 무의식에 눌려 있으며 공격적이고 충동적인 것을 담고 있다. 그림자는 시시 때때로 무의식적으로 모든 삶의 여러 부분에서 발현되어진다. 내 생각으로는 이러는 이유를 알기 어려운 경우에도 자동적으로 나오는 행동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ONGWQ43VWZhqwj1RcFADFaf1QA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l 2025 06:39:32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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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화. 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건? - 융이 가르쳐주는 진정한 나 찾기 시리즈 - 그림자자아와 마음챙김</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40</link>
      <description>나에겐 오랜 습이 있다. 늘 더 열심히 살아야 하고 진취적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마음이다. 그래서 항상 내 자신이 부족하고 변화해야할 존재로 여겨졌다. 이런 마음은 자기인정을 거의 하지 않는 불신의 덫을 만들었다. 주변에서 잘 하고 있다는 말을 해주어도 믿지 않는다. 늘 나는 부족한 사람이라고 믿는다. 날마다 오늘의 할 일을 쓴다. 번호를 매기고 일을 완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WqqfMR7L4ESLfITOmkEAKCZCFJ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l 2025 02:35:08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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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화. 지금 나는 어떤가? - 융이 가르쳐주는 진정한 나 찾기 시리즈</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39</link>
      <description>어떤 깨달음이나 성찰이 있어야 글을 쓸 수 있는 건 아니다. 그저 무언가를 끄집어내고 싶은 마음이 가득할 때 분출하는 길로써 글쓰기는 단연 최고일 것이다. 긴 기간 아무 글도 쓰지 못하면서 억누르는 마음이 많았던 것 같다.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한다는 게 쉽지 않았다. 아니 어쩌면 내가 무얼 바라는지, 나의 꼴은 어떤지 알지 못했던 것 같다. 내가 덧씌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lMU_Co7iQBK4i1L1Q5qy01r5ui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02:57:05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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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청년들과 독서토론 - 류시화 수필집 &amp;lt;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37</link>
      <description>직장을 다니는청년분들과 함께 책을 읽는 자리를 가질 수 있었다. 류시화작가의 &amp;lt;내가 생각한 인생이 아니야&amp;gt;로 토론을 하고 그림책 &amp;lt;노를 든 신부&amp;gt;를 함께 읽었다. 사실 청년들의 고민과 생각들을 잘 알지 못하지만 책이라는 매개가 있어서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 변화를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수업을 시작하며 자서전쓰기 수업에 참여했던 선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hY-a6FSmzkTF06286d54vGK0x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12:03:19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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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모든 날에 마음열기 - 그림책&amp;lt;우리의 모든 날들&amp;gt;을 읽으며 자서전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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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책자서전#자기인생이야기#그림책&amp;lt;우리의 모든 날들&amp;gt;#기억에서기록으로#나의모든날에마음열기   성찰되지 않은 삶은 살 가치가 없다. - 소크라테스   보통 사람들은 자서전을 쓴다는 것을 부담스럽게 여긴다. 자신의 인생을 총체적으로 만난다는 것이 부담스럽게 여겨지기도 하고, 자서전을 쓸만큼 거창한 인생을 살았는지도  스스로 확신이 없기도 해서이다. 내가 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i2ztdizh4ZhrHvOW2G958mgJB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12:42:30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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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 - 중학교 학교폭력예방교육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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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폭력예방교육#놀이명상#알아차림#몸마음알아차림#소리알아차리기#춤명상#호흡알아차리기#당신은당신의이웃을 사랑하십니까#동대문을열어라#매듭풀기  안산의 한 중학교에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하였다. 처음 교육을 하겠느냐 제안을 받았을 때는 어떻게 교육을 하고 명상이나 알아차림과의 연결을 어떻게 할 수 있을지가 고민되었다. 예전에 교육을 하셨던 선배님의 가이드를 받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30lh_nclsKNU58tWPN0jG8EHW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7:56:13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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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은 스스로에게 한계를 만들지 않는 것 - 그림책&amp;lt;하지만 하지만 할머니&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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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견뎌내야 하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그러니 내 인생의 창조자로서의 역할을 선택하라. - 영성가 어니스트 홈즈  내가 만들어둔 많은 설정이나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최근 나에게 와 닿는 한계들은 나이가 들어가며 체력에 자신감이 없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거나 과감하게 나서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다. 아직까지 학업을 계속하고 있지만 체력이 안되어 공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2zVLv9xRN7-r2PjnEDncOMxQc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Dec 2024 01:20:30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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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은 실수에 풍선을 달아주는것 - 그림책&amp;lt;아름다운 실수&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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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름다운실수#실수는다른시작#실수에서배운다#실수는멀리보면작은일#나에게관대하기#아름다운세상만들기#인간보편성수용하기  그림책&amp;lt;아름다운 실수&amp;gt;는 제목부터 이상했다. 나에게 실수라는 말의 어감은 뭔가 떠올리기 싫고 부끄러운 어떤 것처럼 여겨지는데 아름답다니 말이 되는 걸까하는 생각에서이다. 책표지는 노란 풍선을 안고 둥실거리는 아이들의 모습으로 가득하다. 이렇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4bvFgrAp2TNBm29scj0Yy2CHE5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1:53:01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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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은 지금을 기쁘게 사는 것  - 그림책&amp;lt;리디아의 정원&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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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리디아의정원#긍정성#희망#지금기쁘게살기  이 세계가 떨어져 나가는 것 같을 때 여러분 자신의 희열에 매달리는 것이 최선이다. 그것이야말로 살아남는 삶이니-조지프 캠벨  어려운 상황을 만나면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몰라 그저 버티고 머무르곤 했던 것 같다. 버티다보면 일이 절로 풀릴 수 있지 않을까, 남이 대신 내 문제를 해결해 줄 수도 있고 아니면 하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jyZuq_-7-4D2tLrTdDQtgidOoj0.png" width="422"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7:28:59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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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은 내 안의 시인으로 사는 것 - 그림책&amp;lt;프레드릭&amp;gt;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27</link>
      <description>#자기사랑#내안의예술가#나다움  &amp;quot;너는 왜 일을 안하니?&amp;quot; 라는 말을 가까운 사람에게 들었었다. 평생 끝없이 공부를 하고 있었고 무언가 고민하기를 멈추지 않았지만 그의 눈에는 나는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이고 책임지지 않는 사람이었다.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은 많다. 함께 생활인이 되어 살아주지 않아서이다. 그럼에도 난 어쩔 수가 없었다. 나의 관심사와 의미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3s9Ee71V4JfpJW3Ecy3iOddmi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8:16:19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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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은 삶의 주도권을 찾는 것 - 나를 구원할 수 있는 건 나 자신 뿐.</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26</link>
      <description>지독한 시간들이 있었다. 어쩌지 못하며 견뎌야 했던 힘든 시간이었다. 누구도 나를 위로해주지 못하고 누구도 나를 구원해 줄 수 없었다. 그 시간들을 지나며 나를 구원해 줄 수 있는 건 가족도 하느님도 아닌 나 자신밖에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 순간 나를 지키고 사랑해주어야 한다는 마음을 느낀 것 같다. 자기사랑은 살아야겠다는 절박한 마음에 떠오른 구원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qi4XAc1B5onAdd5TXMPkY9JSV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9:20:39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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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기사랑 챌린지 - 확신을 행동으로 옮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25</link>
      <description>#자기사랑#챌린지#실천#행동#자기돌봄  자기사랑의 화두가 내 인생에 떠오른 건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인생의 격랑기를 거치며 나는 내 안의 힘겨움들을 밖으로 꺼내보이고 치유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자서전을 쓰는 과정을 통해 스스로를 잘 알게 되었던거 같았고 조금은 스스로를 위로해줄 수 있었다. 그리고 작년에 남동생이 세상을 떠나고 혼란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RaR78MAfmCjnlU5poLZyXaUYTS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Oct 2024 14:36:00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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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 영원한 숙제 -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23</link>
      <description>#자기사랑#자기연민#본래의내가하는사랑#에고가하는사랑 어떤 순간에도 나 자신에게 친절할 수 있을까? 아니 적어도 나를 비난하고 미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스스로에게 많이 물었었다. 지난 해 힘든 시간을 겪으며 나는 내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처럼 여겨졌다. 갑자기 남동생이 세상을 떠나자 그 아이의 고단했던 삶의 무게와 감추어져있던 아픔들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WoNsxo3FYRu2Q9hUUEaYHErkTo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Oct 2024 14:56:44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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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사랑과 그림책마음챙김</title>
      <link>https://brunch.co.kr/@@8WTL/122</link>
      <description>#자기사랑#자기수용#자기연민#그림책마음챙김#그림책명상#자애명상#치유글쓰기  흔히들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하지만 우리들은 자신을 어떻게 사랑해야 할지 잘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외부에 의해 끊임없이 흔들리고 불완전한 존재로 여겨지는 나를 인정해주는 길이 자기사랑임을 우리는 압니다. 자기사랑은 자칫 이기적이거나 개인주의적인 태도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OmDg9MUcvjMGCtayCMh-B3iYe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Oct 2024 10:04:40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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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를 세우는 삶 - 절명상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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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주일에 한 번 1000번씩 10주간에 거쳐 절명상을 마쳤다. 만 배를 마친 후 몸은 아프고 힘들었지만 뿌듯한 마음이 올라왔다. 무엇하러 더운 여름에 절을 만 번이나 했냐고 묻는다면 조금은 막연한 답을 할 것이다. 나를 넘어서고 싶었노라고. 내 한계가 넌덜머리가 났었기에 그걸 넘어서고 싶었노라고 말이다.   절명상을 하는 동안 스님께서 차담을 하며 조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_VzpNl2w9mvW31I7SsHzHslnj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3:09:34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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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빠사나명상 체험기 - 보은 자비사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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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위빠사나명상#있는그대로바라보기#보는마음#촛점맞추기#생각뒤의욕구바라보기  하루 종일 집중해서&amp;nbsp;위빠사나 명상을 하는 경험을 하였다. 아름다운 사찰에서 좋은 사람들과 조용히 내면으로 들어가보는 귀한 시간이었다. &amp;nbsp;우리를 이끌어주신 스승님께서 말씀하시길 위빠사나명상이란 부드러운 주의로 나에게 일어나는 생각, 감정, 의도를 알아차리면서 나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WTL%2Fimage%2FDa6-XLLk18K2oZaxgcjI5bqu27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Aug 2024 03:13:02 GMT</pubDate>
      <author>신윤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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