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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r G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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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울산, 서울, 강진, 서울, 대전을 거쳐, 미국의 New York, 다시 울산, 그리고 또다시 미국의 Maryland로 떠돌고 있는 이민자, 교수, 두 아이의 아빠, 남편, 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26: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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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산, 서울, 강진, 서울, 대전을 거쳐, 미국의 New York, 다시 울산, 그리고 또다시 미국의 Maryland로 떠돌고 있는 이민자, 교수, 두 아이의 아빠, 남편,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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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Homo habilis - 도구와 기록 - 투자의 본격적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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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을 쓰다 보니 본의 아니게 인류역사까지 살펴보고 있다. 투자의 역사를 되짚어 보다가 수렵농경시대 이야기를 꺼냈다 (이게 잘못이었던 듯). 그러면서 그들의 삶에 비추어 투자의 의미를 살펴보려고 했는데, 그러다 보니 이번화는 조금 더 진지해졌다. 인류의 기원까지 살펴볼 참이다. 거 참.  도구를 만든다는 것은&amp;nbsp;미래에 보다 나은 결과를 위해&amp;nbsp;현재 주어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ZoXMTIiYU_iTF0Fojyu6YLJKkpE.png" width="215" /&gt;</description>
      <pubDate>Mon, 28 Oct 2024 19:06:50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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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투자의 기원 - 김성모 작가, 그 짤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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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게 약간 직업병인 듯싶긴 한데, 항상 그 원천을 찾아보려고 노력한다. 아직까지 완성하지 못한 (이라고 쓰고 실패한 이라고 읽는다) 브런치의 글타래 중에 Peloton(Online fitness 기업)에 대한 글을 쓰다가, Fitness 산업의 유래에 대해서 쓴 기억이 있다 (https://brunch.co.kr/@kwangwookgang/65). 모든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_y4o3Srq0Ll9qbEGaAH2swPnH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20:17:51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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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시작하며 -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투자의 글이 아닐 가능성이 높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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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너무도 평범한 시작일 텐데, 항상 정의로 시작하는 기존의 문법을 그대로 따르는 혁신적이지 못한 작가의 시작이다. 나름 혁신생태계를 공부하며 혁신을 강조하는 사람인데 항상 글을 쓴다는 것은 나의 틀을 벗어나지 못하고 다른 사람과 과거의 내가 읽었던 그리고 그것들이 모여 만든 나의 생각에 틀에 여전히 갇혀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는 과정인 것 같다.  투자</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9:10:00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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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그거 먹는건가요? - 당신의 이웃을 사랑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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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게을렀다. 학기 마무리가 되면 항상 일이 많아지는데 그렇다고 핑계를 대자니 너무 당연한 것 같아서, 이실직고를 하고 이번 글을 시작하려고 한다. 게을렀다. 인정한다. 다음글 예고하는 것도 생각 좀 해봐야겠다. 그때그때 느끼는걸 써야 할 텐데 그래야 나도 재미있고 독자들도 더 따끈한 느낌을 받지 않을까 싶다. 결국 이번에도 지난번 예고와는 다른 글을 쓰겠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RwaHUsVBs25FBYpgr0v30u9mk28.png" width="322" /&gt;</description>
      <pubDate>Sun, 03 Dec 2023 02:07:59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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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셔츠에 미친 나라 - 그리고 또 뭐에 미친 나라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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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입니다. 학교 시리즈를 쓰다가 일도 바빠지고 해서 잠시 소홀했습니다. 원래 교장선생님+선생님에 대해서 쓰려고 하다가, 잠시 한눈을 팔아 재미있는 일들이 있고 느낀 바 있어 잠시 삼천포로 빠져봅니다. 사실 딱히 이유를 찾지는 못했어서 그냥 생각들만 나열해 봅니다.  오늘은 주제는 제목에 썼듯이 '티셔츠에 미친 나라'이다. 자료를 찾다 보니 티셔츠는 원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bArV6TI-_koVSv3q2jJwc9A7O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Oct 2023 03:26:36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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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불을 켜지 않는 교실 - &amp;quot;이 반 선생님은 왜 반에 불을 안 켜지? 애들 눈 나빠지겠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X4C/77</link>
      <description>아이들이 다니고 있는 메릴랜드의 Worcester county는 메릴랜드의 25개 학군 중에서 꽤나 괜찮은 학군 중에 하나이다. 사실 랭킹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도 어떻게 메기는지 애매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이를 명시적으로 표현하지 않겠지만, 구글에 school district ranking을 검색해 보면 여러 사이트가 나오니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고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D-egY2YnOaTATf05G40Mt6-BmV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Oct 2023 15:13:41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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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뭐라고 교과서가 없다고?&amp;quot; - 생각해 보니 선행수업을 없애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X4C/76</link>
      <description>일러두기 1: 모든 미국에서 적용된다고 일반화하면 안 된다. 메릴랜드의 극히 일부에 해당하는 내용이니 예전 교과서에서 배웠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바란다. 일러두기 2: 개인적으로 글은 재미있게 쓰려고 노력한다 (실제 재미와 떠나서) 그래서 은어/비속어도 종종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뭔가 학문적인 글을 쓰는 게 아니라 전적으로 믿으시면 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Mkn1QBUbJElct3EpHf9Gwy68if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9:56:09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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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는 질문, 미국 잘 아시나요? - 미국을 안다고 생각했지만</title>
      <link>https://brunch.co.kr/@@8X4C/75</link>
      <description>한국과 미국은 여러 의미로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이건 비록 한 번도 미국에 오지 못한 국민들이 대부분이더라도 할리우드 영화, 팝뮤직, 미드(미국드라마)로 인해서 그 콘텐츠를 접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에, 흘러나오는 뉴스, 정보, 자료 등에서 미국을 빼면 허전할 정도이니 만큼 나도 모르게 미국을 아는 척하는 건 어떻게 보면 국민스포츠가 아닌가 싶</description>
      <pubDate>Mon, 02 Oct 2023 15:33:56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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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스타트업, 그리고 창업가 - 다름이 장점이 될 수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X4C/74</link>
      <description>최근 Netflix를 통해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라는 드라마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 드라마는 한국에서 ENA 채널을 통해서 방영중이라고 하는데, 나는 미국에서 거주하는 관계가 Netflix를 통해서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다. Netflix에서 이 드라마에 대한 Trailer가 나왔을 때 부터 '와 재미있겠는데?' 라는 생각이 들 만큼 무엇인가 획기적</description>
      <pubDate>Sat, 30 Jul 2022 04:37:09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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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무게 앞 자리가 두번 바뀌다. - 우상향 하라는 주식은 안하고, 딴놈들만..</title>
      <link>https://brunch.co.kr/@@8X4C/73</link>
      <description>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고민이기도 하고, 2020년 기준으로 자영업자 비율이 20%에 달하는 높은 수치를 가진 한국 사회인지라. 농담 삼아 - 가게 하나 걸러 커피숍, 치킨집에 이어 이제는 편의점까지 엄청난 음식 접근성을 가진 사회이다 보니, 자연스레 몸무게는 만인의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거기다가, 20대 후반 사회생활을 시작하</description>
      <pubDate>Mon, 22 Nov 2021 04:54:23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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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VS 미국 - 다이어트에 좋은 나라는 어디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X4C/72</link>
      <description>건강검진을 받아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결과지를 보고 있으면 만병의 원인은 '비만'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된다. 그것도 그럴 것이 기본적인 피검사에서 나오는 항목들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등이 체지방에 관련있기 때문이 아닐까 스스로 생각해보기도 하는데, 체지방이 높아짐으로해서 지방간을 비롯한 각종 수치들이 나쁘게 나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관계인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4o1ggZnBn6IdWpgaih9i8wKDBg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15:41:48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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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발을 딛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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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eloton 회사를 소개하며, 운동에 대한 이야기를 한 바 있다. 어떠한 것에 매우 어둡고 둔할 때 '~치 (痴 또는 癡)'를 붙여서 몸치, 길치, 음치, 박치 등의 단어를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많이 쓰고 있다. 이제 40대의 중반이 되고 돌이켜 보건데, 아주 굉장한 몸치는 아니었던 것 같다.  어릴적 아버지가 낚시를 좋아하신 관계로, 따라 나섰는데 사실</description>
      <pubDate>Fri, 13 Aug 2021 18:53:04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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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nstructor? Celebr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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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다시 돌아왔다. 역시 학기가 시작되면 무엇인가 핑계를 대고 딴짓을 하고 싶은건 학생때나 선생이나 마찬 가지이다. Peloton을 처음 산지 1년하고 9개월이 넘어가고 블로그에서 펠로톤에 대해 글을 쓴지, 8개월이 되었다. 그 사이에 Peloton은 주가가 40여불에서 145불로 껑충뛰었고, 오늘 현재 시가총액 45조 짜리 회사가 되어 버렸다. 이는</description>
      <pubDate>Thu, 11 Feb 2021 04:51:22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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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 정년(Tenure)을 받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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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에서 이야기를 나눈 바 있지만, Academia에는 Tenure라는 독특한 제도가 있다. 기본적으로 학교에서 인정하는 교육과 연구의 자질을 갖춘 교수(혹은 연구자)에게 정년을 보장해 주는 제도를 의미한다. 영광스럽게도 최근 그 결과를 받아들어서 그 과정을 정리해보고자 한다.  학교에 깊숙히 들어와 있지 않은 분들은 대학에서 가르치는 모든 사람을 '교수</description>
      <pubDate>Mon, 28 Dec 2020 18:55:05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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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loton vs Apple Fitness+ - Peloton은 전쟁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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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Peloton 회사의 발전을 둘러보는 게 목적이라 과거의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사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막연히 과거만 바라볼 수 없긴 하다. 그래서 잠시 time을 fastforward 하여 최근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자.  지난(2020년) 12월 14일 지난 키노트에서 발표했던 Apple Fitness+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A</description>
      <pubDate>Tue, 22 Dec 2020 06:28:50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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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교수는 어떠한 모습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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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OVID19를 계기로 가장 크게 타격을 맞은 곳 중에 하나가 바로 대학이지 싶다. 한국도 마찬 가지겠지만 미국 대학의 경우 COVID19 자체도 그러하지만, 이를 계기로 트럼프 정부의 유학생에 대한 정책 변화 등으로 상당히 고통스러운 한 해가 아니었나 싶다. 아마 앞으로 상당 기간 동안 그 여파가 지속되리라고 본다.  물론 비지니스 스쿨의 일부 프로그램</description>
      <pubDate>Sat, 05 Dec 2020 02:46:03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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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eloton의 시작 - John Foley 뉘신지? - Peloton coFoun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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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제 본격적인 Peloton의 이야기로 들어가 보자, 이 글을 쓰는 현재는 2020년 11월 9일로 필자의 아이들이 COVID19을 뚫고 9개월 만에 처음으로 학교에 간 날이다 (부모로서 참으로 역설적인 날이 아닐 수 없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친구들을 만나고 부모들에게 여유를 주기도 하지만, 미국에서는 COVID19의 확진자수가 기록을 갱신하고 있는 시기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AKwbfV-WGrx97CUDRmDwLGQ_K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Nov 2020 16:12:21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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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헬스장, Fashion 산업, 그리고 미술사조..  - 너무 간거 아님?</title>
      <link>https://brunch.co.kr/@@8X4C/65</link>
      <description>* 어떤 단어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고, 헬스장이나 Gym이라는 말로 쓰이는 것 같은데, 글을 시작하다 보니 헬스장이라는 한국식의 표현이 가장 적합한 표현인 것 같아서 선택한 단어임.  사실 펠로톤에 대해서 글을 쓴다고 호기롭게 던져 놓은지, 벌써 석달이 되어 가는 것 같다. 연초의 매일 쓰겠다는 그 호기로움은 어디 갔냐고 독자들께서 호되게 질타를 하실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i6tvXgdGMDUfkEDOep048DRw_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Sep 2020 02:35:11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guid>https://brunch.co.kr/@@8X4C/6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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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학자감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X4C/64</link>
      <description>어제 예전 박사과정 때 알게 된 지인과 우연히 연락이 닿았다. 잠시 그때로 돌아갔다. 박사과정 간 초기에는 적응하느라 정신을 못 차렸지만, 곧 졸업과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걱정으로 아주 조그마한 정보도 얻을까 싶어 학회에서 유명한 교수의 꽁무니를 쫓아서 어떻게든 말 한번 붙여보려고 하거나, 다른 박사과정 생들과 동병상련의 마음을 공유하며 정보를 주고받기도</description>
      <pubDate>Tue, 09 Jun 2020 15:36:47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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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들어가며, - Peloton과 첫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8X4C/63</link>
      <description>이글을 읽는 독자 분들은 &amp;quot;운동&amp;quot;이라는 말을 들으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아마, 많이들 해야하는건 알고 있지만 그러지 못하는 이유가 백만가지가 넘어 일부 취미로 잘 정착한 독자를 제외하고는 아프거나 부끄러운 기억으로 남아 있을거라 생각한다. 왜냐면, 아마 많은 분들의 기억에 야심차게 헬스장, 수영장, PT 클래스를 끊고 작심삼일로 한달 혹은 몇달치의 이용료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4C%2Fimage%2FexmOYY-pwSVEazeg-04PLIJ7W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Jun 2020 00:35:10 GMT</pubDate>
      <author>Dr G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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