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Ellie</title>
    <link>https://brunch.co.kr/@@8XVF</link>
    <description>육아 중 입니다. 엄마의 자아와는 또 다른, 내 안의 해소되지 않은 방황들을 거듭하며 그렇게 살아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3:03:4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육아 중 입니다. 엄마의 자아와는 또 다른, 내 안의 해소되지 않은 방황들을 거듭하며 그렇게 살아갑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LaoQv4MzyhqXxDqSAX0OrZVSAMM</url>
      <link>https://brunch.co.kr/@@8XVF</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아듀 2023</title>
      <link>https://brunch.co.kr/@@8XVF/24</link>
      <description>한 해를 떠나보내는 마지막 날엔 나만의 의식이 있다. 각자 바쁜 삶 속에 눈치 보지 않고 지인에게 안부를 전해볼 수 있는 그런 날. 시간을 만들어 숨을 돌리려 산책길을 걷고 내가 보는 풍경을 담아 메시지를 전한다. 오늘은.. 지는 해를 보듯 한 폭의 수묵화가 담겼다.  .. 일찍 일찍 다니자.  ⓒ ellie   #사진에세이 #풍경 #사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TBfiGCzniVXao6drOtUzuwOJlT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11:16:49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24</guid>
    </item>
    <item>
      <title>사진과 나 -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XVF/22</link>
      <description>내가 사진을 좋아하는 이유는 평소 압축 글쓰기를 즐기는 것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사진에 대한 관심은 글쓰기와는 장르가 다른 영역이긴 하지만 함축을 좋아하고 직관이 앞서는 성향이 반영된 것 같다. 이미지로 짧고 굵게 표현할 수 있어서_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Gh5dc1Mi6X0uTUcJOvADvWL_4-o"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0:58:14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22</guid>
    </item>
    <item>
      <title>당신의 시간을 존중합니다 - feat. 나를 보니 네가 보여</title>
      <link>https://brunch.co.kr/@@8XVF/23</link>
      <description>시공간을 넘나드는 세상 - 동시대에 다른 세계관을 펼치고 사는 사람들   우리들의 시간은 각자의 방향으로 깊게 흘러가고 있다.  타인과 평행선을 유지하며 시간의 목적지를 향해 벗 삼아 간다. 문득 옆을 돌아보면 어긋난 다른 시간 속에 살고 있다가 어느 지점에서 다시 동행하기도 하면서.  나와 같은 시간을 맞이하는 누군가를 만나는 지점도 찰나일 뿐이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QWRFsqG_YXxTpadAYKFafz6zS2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Dec 2023 04:17:02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23</guid>
    </item>
    <item>
      <title>유아기를 돌아보며 - 딸아이의 성장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8XVF/15</link>
      <description>항상 그랬던 것 같다. 둘째의 성향을 인지하면서도 욕구 충족을 위한 적극적인 니즈 반영엔 다소 소홀했던 사실을. 개성이 강하지만 아직 어리기에 표현이 아직 미숙하고 경험치가 낮은, 이 작고 고귀한 인격체와 부대끼며 생활해나가는 것은 이론과 실제에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 내 아이가 엄마에게 보내는 신호는 새벽녘 시야를 가리는 연무처럼 걷히기 전 당장은 알아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U_KHp83nzniSshhrriFyLixWB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4:05:10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15</guid>
    </item>
    <item>
      <title>명절에 대한 단상 - 며느리의 명절</title>
      <link>https://brunch.co.kr/@@8XVF/18</link>
      <description>코로나 시국으로 근 2년 만에 내려간 큰댁.  방 안엔 십자가가 걸려 있다.  우리의 전통을 제사로 잇고 있는 이 장소가, 이 시간이 언젠간 그리워질 날이 올 수도 있으려나?   올 추석에 성균관에서 발표한 제사 예법을 보면 제사음식에 &amp;lsquo;전&amp;rsquo;을 올리지 않아도 되고 간소화된 상차림을 허용한다고 했다. 앞치마를 두른다. 각종 다짐육과 손질된 야채를 으깬 두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b5XnwRIJL7EcXB_bFwxW5rSi7F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Sep 2022 04:09:34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18</guid>
    </item>
    <item>
      <title>딸아이와 동네 한 바퀴 - 유아시절</title>
      <link>https://brunch.co.kr/@@8XVF/12</link>
      <description>막 유치원 하원 차량에서 내린 딸과 10분 거리의 너른 숲이 펼쳐진 공원으로 향했다.                          자연 관찰을 좋아하는 둘째에게 힐링의 시간을 주려고 마음먹고 채비해 나왔다. 공원 가는 길 중간에 널찍한 구립 텃밭이 있는데, 우리의 목적지는 뒤로한 채 아이는 뒤도 안 돌아보고 성큼성큼 철제문 안으로 들어간다. 수확을 하시는</description>
      <pubDate>Fri, 27 May 2022 01:27:55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12</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2  - feat. 결혼 10주년을 돌아보며</title>
      <link>https://brunch.co.kr/@@8XVF/3</link>
      <description>일기를 쓰며 감정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만, 이 마저도 결혼. 출산과 함께 전의를 상실한 지 오래였다. 내 비밀친구는 20대까지 내 정신의 안정과 성장을 함께해 왔는데, 집안의 가정사로 인해 번아웃을 크게 겪으며 글이라는 치유의 비상구마저 차단되었는지 모르겠다. 아직도 이 사실을 마주하는 건 고통스럽다. 방어막을 치느라 안 그래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성향</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2:40:37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3</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feat. 글쓰기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8XVF/13</link>
      <description>실행하기까지 몇 년이 걸렸다. 지인에게 추천받고 글쓰기 플랫폼을 열어보았는데 간단한 절차임에도 몇 편의 글을 올리는 것이 과업으로 느껴졌다. 군불만 때다가 이번엔 희미하게 사그라드는 내면의 빛을 살리고 싶었다. 축 늘어뜨린 두 손을 마주 잡을 수 있는 브릿지가 될 희망으로 브런치를 다시 펼쳐본다.    서른 중반, 남편과 함께 갓 돌이 지난 첫 아이를 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VF%2Fimage%2FAMF3J0XdJM59lyXabNGsocLbrr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May 2022 02:20:50 GMT</pubDate>
      <author>Ellie</author>
      <guid>https://brunch.co.kr/@@8XVF/1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