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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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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쌍둥이 아이들을 공동육아어린이집에 보내는 주부아빠 메론이 찐 공동육아를 전합니다. &amp;lt;매거진 덩더쿵 1호&amp;gt; _공동육아 하는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57: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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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아이들을 공동육아어린이집에 보내는 주부아빠 메론이 찐 공동육아를 전합니다. &amp;lt;매거진 덩더쿵 1호&amp;gt; _공동육아 하는 사람들의 지극히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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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무 없이도 우리는 춤을 춘다. - by 카피, 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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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무 없이도 우리는 춤을 춘다. 사람들이 모여들어 함께 춤을 춘다. 정해진 안무는 없고, 이끄는 단장도 없다. 서로 눈치를 보며 부딪히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한 채, 각자 추고 싶은 춤을 춘다. 처음엔 어수선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합이 맞춰진다. 무한한 자유도, 완고한 강제도 없는, 이상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공간. 그것이 공동육아어린이집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xiQa0YVdvpi3ClYmcYmNfM1pi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0:45:53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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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by 메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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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키는 일만 해오면서 살아왔다. 내 안의 동기로 시작해서 끝까지 해본 일이 몇 번이나 있었나? 매거진 덩더쿵을 그래서 시작했다.   내 자식들은 나처럼 살지 않기를, 좋아하는 것을 찾을 줄 알기를 바란다.  그래서 우선 내가 그렇게 돼 보자는 생각에 이르렀다.   빨리 한다, 많이 한다, 양으로 질을 커버한다는 사상으로 어찌어찌 버텨온 삶이었다. 광고주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JxVNcheViq_em1jDpC7ihEHAy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4:07:17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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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워 덩더쿵 - 챕터 둥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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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덩더쿵이 매거진을 만든대! 남편인 시밀레에게 덩더쿵 소식을 전할 때마다 항상 감탄하는 말이 나온다. 이 얼마나 멋진 아마들인가!  덩더쿵에서 아이 둘을 보낸 게 벌써 10년 가까이 되어간다는 것도 신기하다. 우리 큰 아이는 2015년도 5월에 들어갔는데, 뭐랄까.. 아이를 키운다는 것에 대한 정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것 같다. 일하는 엄마였고, 커리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POVrxEKrPY2TqHIi6MfDjG_4H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4:05:52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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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섬을 다시 만들자. - 챕터 율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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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론: '쿵더쿵 방과후'에 대해 이야기하려니 기대도 되지만 걱정도 앞서네요. 처음에는 우리 아이들만 데리고 몇몇 아이들과 소규모로 가볍게 시작하려고 했어요.  방과 후 선생님께서 일 이주에 한 번 맡아주시면, 우리는 나머지 하루 이틀 정도만 커리큘럼을 짜면 되니까 부담도 적고요.      율마: 맞아요. 저도 오랫동안 그런 공간을 생각해 왔어요.    메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LakwawdY2Mh4b_JaF0zljDu_U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4:04:04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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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위스키의 은혜로 구원받았다. - 챕터 곤드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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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대하는 바 마음이 전해져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들은 세상에 거의 없다. 특히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일은 더욱 그러한 것 같다. 일터에서는 물론이고 우리 육아공동체와 가정에서도 그러하다. 특히 첫 딸 단우를 통해 한껏 겪으며 더 깊게 깨닫게 된 것 같다. 아, 나의 아이지만 태어날 때부터 자신의 길로 자라나는구나. 왜 아이는 나의 기대와 늘 다르게 행동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5bHEfhqjWPurFRWXFtVWWf6G5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49:58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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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도전자야! - 챕터 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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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론: 라라와 이사진 일을 하면서 느낀 건, 새로운 도전에 대해 두려움이나 저항감이 먼저 나타나는 것 같아요.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도, 마치 방어기제처럼요. 예를 들어 캘린더 사용법을 알려드렸을 때도 &amp;quot;나 이런 거 약해요&amp;quot;라는 말부터 시작하셨죠. 그 배경이 궁금해요.  라라: 메론이 보기에도 그런가요? (웃음) 메론이 '나는 보수다'라는 제목을 붙여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1kTbxuRsCVJNQgf3OUcXTs6Di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45:05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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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나를 닮은 아이 - 챕터 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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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방과 후엔 늘 흙냄새가 묻어나는 시간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집이 들어서지 않은 공터의 흙언덕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다, 풀밭에서 데굴데굴 굴러보고, 길가에 핀 들꽃을 엮어 팔찌를 만들어 친구들과 나눠 끼던 기억. 해가 지고 나면 반딧불이가 어스름 속을 조용히 떠다녔다. 그 시절 나는 그저, 그 하루가 좋아서 웃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y-NEkaQSaiRTGKnwkb6NkKk-5_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39:26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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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 자란 나, 덩더쿵에서 피어난 시간들 - 챕터 토마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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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덩더쿵과의 인연이 시작된 지도 어언 10년이 넘어간다. 외동인 데다 기질적으로 내향적인 아이라 친구 사귀기도, 자기표현도 어려웠는데 15살이 된 지금은 덩더쿵을 함께 다녔던 친구들, 초등학교 친구들, 중학교 친구들이 각각 따로 무리가 있을 정도로 꼭 필요한 인간관계는 잘 맺으며 살아가고 있다.  아이를 낳고 정신없이 키우다가 어느덧 가정을 벗어나 보육기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Y39mitkLRFcuxOrL7MHMm1yQN6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36:12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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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는 Fun하고 Cool하고 Sexy하게 - 챕터 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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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론: &amp;quot;육아는 펀(Fun)하고 쿨(Cool)하고 섹시(Sexy)하게 대처해야 한다&amp;quot;는 제 표현을 마음에 들어 하셨는데, 왜 특별히 이 키워드에 끌리셨는지 궁금해요.  레니: (웃음) 제가 원래 틀에 박힌 걸 별로 안 좋아해요. 지후를 키울 때도 항상 아이가 즐겁고 재미있었으면 좋겠다는 가치관이 있거든요. 퇴근하면 저한테 제일 중요한 건 지후랑 노는 거예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MDrAueURpZiNa6osJNaB5LPWZ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33:18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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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출어람을 꿈꾸며 - 챕터 까미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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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푸른 쪽빛을 찾아서.. 올해로 쪽 농사를 3년째 아이들과 짓고 있다. 목표는 천연 쪽 염색으로 푸른색을 만나는 것이다.  천연염색을 통해 아이들은 색이 풀과 꽃, 나무 같은 자연물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자연에서 뽑아낸 색의 아름다움은 인공의 색과는 차원이 다른 깊이의 아름다움이 있다. 직접 천에 물을 들이는 과정에서 한 번 더 색의 아름다움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FhhvgEH6iQss2fSgtRls2W4mdY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29:10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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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병기 공동육아 탈출기 - 챕터 꽃마리 (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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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짝이는 서른살에 처음만난 공동육아  그곳에서 신이났지 내맘대로 흥이났지  실습갔던 재미난집 교사교육 다가버려   오호라~ 내스스로 보육교사 천재인줄! 심장소리 쿵쿵대고 햇살처음 쏟아지듯  그때모습 떠올리니 그래그래 그랬었지 천천히봐야 보이는것 길게봐야 보이는것  넘나당연 그렇겠지 찬란한봄 그랬었지.  2000년 공동육아 교사모집 구인공고  특별한~ 자격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yvrm7K4-SddV9RXCr3arLYOnb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27:26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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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하나 엄마에서, 둘도 아닌 삼 남매 엄마가 되기까지 - 챕터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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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쩌다 애국자  &amp;ldquo;5주 차 다태아네요. 축하해요!&amp;rdquo;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가 말했다. 분명 모국어인데, 무슨 뜻인지 한참을 이해하지 못했다. &amp;lsquo;다태아?' '다태아??' 의사의 눈을 멀뚱멀뚱 마주 보다가 진료실을 나왔다.  밖에 앉아 남편에게 전화를 걸었다. 남편은 (과거의 나는 열정적이고 추진력 있는 남자를 사랑했다. 내가 사랑한 그 남자는 세상일을 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GZ_WZy4PM9yWW0VNF67Ids2Fhx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24:10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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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아빠가 된다. - 챕터 리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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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늘을 바라볼 수 없을 만큼 내리쬐는 햇볕 아래 긴 막대를 든 소년이 맨발로 들판을 내달린다. 구불구불한 막대 끝엔 어쩐지 조금은 부담스러운 양파망이 하나 달려있는데,  그렇다. 이건 잠자리채다. 비록 문방구에서 파는 것처럼 곧고 알록달록 예쁘지는 않지만 아버지가 만들어준 잠자리채의 성능 하나만큼은 지금 생각해도 최고다. 친구들이 잡지 못하는 희귀 잠자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lB11pPVgNWcyAcL8au6DcHclE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18:43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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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덩더쿵, 함께 이해하며 자라는 곳. - 챕터 새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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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과와 효율, 속도와 전략. 익숙한 언어들 속에서 나는 매일 결정을 내리고, 손익을 계산하며 살아간다. 시간은 곧 비용이고, 결과가 모든 것을 증명해 주는 세계에 있다.  그런 나에게 &amp;lsquo;공동육아 어린이집&amp;rsquo;이라는 말은 낯설었다. 아이를 여러 부모와 함께 키운다는 구조, 회의와 청소 당번, 교육, 들살이, 김장 같은 공동생활의 반복은 이해보다 거리감이 먼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0XEjpQU-jX7kt1dtEY8khBGwo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17:07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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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진짜, 이런 애가 나올 줄은 몰랐어 - 챕터 카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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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모 자식 간에도 궁합이 있다면 나와 준오의 궁합은 철저히 상극이다. 맹하고 내향적이고 수동적인 엄마에게서 예리하고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자식이 나왔다. 남편의 성향도 나와 비슷하니, 우리 부부가 첫 아이 준오를 사랑하는 덴 늘 노력이 필요했다. 비극도 이런 비극이 없다.  둘째 태오가 태어나자 그게 더 절실히 느껴졌다. 둘째를 대하는 건 편안한데 준오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tAqgjjeXuQ5nV9c4snuCM2NC_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15:56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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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증여의 기술 &amp;ndash; 아이에게 '경제 감각'을 물려주는 법 - 챕터 로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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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에게 무엇을 물려줄 수 있을까? 돈? 땅? 주식? 물론 그런 것도 좋다. 하지만 내가 진심으로 생각하는 &amp;lsquo;증여&amp;rsquo;는 바로 경제를 바라보는 감각이다. 숫자 계산을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돈을 어떻게 대하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아는 아이. 나는 그런 아이로 자라길 바란다. 그래서 오늘도, 일곱 살 아들에게 경제를 '살면서' 가르치고 있다.  얼마 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KL7jtDYjn0avHmWWAfo5MWszQ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14:26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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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생엔 너의 아들이 되고 싶어 - 챕터 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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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39세, 평범한 IT 회사에 다니는 아빠야. 매일 코드와 회의 사이를 오가며 살아가지만, 네 웃음 한마디에 하루의 무게가 가벼워진다.  캠핑장에서 처음 텐트를 펼쳤던 날을 떠올려 본다. 네가 반짝이는 별을 가리키며 &amp;ldquo;아빠, 저 별은 왜 저렇게 반짝일까요?&amp;rdquo; 묻던 그 순간, 세상의 모든 답은 네 호기심 안에 있다는 걸 깨달았어. 칠흑 같은 밤하늘 아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3pFAvG5izRLoV7enXENB8WG2X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13:01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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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 잘 싸는 아이로 키우기 - 챕터 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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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태어났을 때 우리 쌍둥이들은 단태아에 비해 너무 작았다.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다른 아가들은 3~4kg가 넘는 몸무게에 우렁찬 울음소리를 자랑했지만 겨우 2kg이 될까 말까 한 우리 아가들은 다른 보호자들이 보고 인형 같다고 할 정도였다.   &amp;lsquo;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면 되지&amp;rsquo;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쉬운 일이 아니었다. 모유와 함께 살이 잘 찐다는 분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HRuRN1SH7o0cgELRRFAZByQhW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11:22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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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난 덩더쿵 대학교 1학년 새내기 수풀이야. - 챕터 수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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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나는 덩더쿵 대학교에 입학한 새내기 아마, 수풀이라고 해 :) 아이들이 덩더쿵 공동육아 어린이집에 들어오면서 나도 자연스럽게 &amp;lsquo;덩더쿵 대학교&amp;rsquo;에 입학하게 되었어. 이 대학교에서는 생각지도 못한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고 있어. 지금부터 내가 살짝 풀어볼게!   1. 동네 친구 만들기  예전엔 &amp;lsquo;이웃&amp;rsquo;이라는 말이 참 멀게 느껴졌어. &amp;ldquo;옆집에 누가 사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gUj7sR_P6hDHvHY2EA4QQGuEE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09:03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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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행복한가요? - 챕터 달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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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재정 TF 소속 달님입니다. 짧지만 오랜 고민 끝에 재정 TF에 참여했습니다. 이 조직을 지키고 싶고, 지키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지나다가 보니 지나간 채로 살았습니다. 매번의 반복이 저에게 &amp;ldquo;지금이 의미 있는 시점이야&amp;rdquo;라고 말을 해주더군요... 제가 바라본 덩더쿵은 급변하는 육아 시장과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더 이상 대처하기 어려운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Xe3%2Fimage%2FqG9HLYXDMkx_ZbciJY9ljJyVi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Jun 2025 13:06:58 GMT</pubDate>
      <author>메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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