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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에떼</title>
    <link>https://brunch.co.kr/@@8Yty</link>
    <description>사진과 글로 종종 기록하는 사람 / 귀여운 남편 하나와 고양이 셋과 제주에 살고 있어요 / 제주, 여행, 쉼 그리고 취향이 담긴 공간을 애정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2:45:5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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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진과 글로 종종 기록하는 사람 / 귀여운 남편 하나와 고양이 셋과 제주에 살고 있어요 / 제주, 여행, 쉼 그리고 취향이 담긴 공간을 애정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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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록은 나를 지키는 힘인 것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8Yty/35</link>
      <description>/ 얼마 전 회사에 입사한 후배와 단둘이 식사를 하게 되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쉬는 시간엔 보통 무엇을 하냐고 물었더니 글쓰기 모임을 나간다고 했다.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기보단 그 시간 동안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이 좋아서라고 회사를 다니다 보니 나를 돌볼 시간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뭐라도 해야지 하는 생각에 시작한 모임이라며 그</description>
      <pubDate>Sat, 27 Jul 2024 07:41:45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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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 다섯 번째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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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에서의 다섯 번째 여름을 맞이했다. 해가 지나는 것을 여름으로 기억하는 나. 나는 언제부터 여름을 사랑하게 되었을까. 오늘도 늦은 아침 겸 이른 점심을 위해 동네 빵집에 빵을 사러 다녀오는 길 잠깐 걸었을 뿐인데 몸 여기저기서 흘러내리는 땀을 느끼며 '더워, 빨리 찬물에 샤워하고 싶다!'하며 괴로워하다가도 찬물 샤워 후엔 언제 그랬냐는 듯 바람이 몸을</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09:45:20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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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8Yty/33</link>
      <description>얼마 전 크리스마스 연휴엔 오빠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사랑하는 조카들과 함께 보낸 시간도 좋았지만 몰랐던 오빠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우리 오빠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어릴 때부터 공부를 열심히 하는 학생이었고 덕분에 꽤 괜찮은 대학교에 진학했고 대학교에서도 장학금을 꾸준히 받았다.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당시 대학생들에게 유행하</description>
      <pubDate>Sat, 07 Jan 2023 06:16:27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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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딩크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Yty/32</link>
      <description>&amp;lt;제주에 살기로 했다&amp;gt;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   결혼한 지 5년 하고도 두 달이 지났다 결혼하고 1년은 내가 살던 8평 원룸에서  또 2년은 비로소 어른의 집 같았던 부부의 첫 집에서 그러다 제주로 제주에서도 또 시내로 5년이란 시간 동안 참 부지런히 거처를 옮기며 살고 있다  그런 우리에게 여전한 것이 있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ty%2Fimage%2Fqu_b110wydbHxYPtntDvZXevJw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Apr 2022 13:44:09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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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동네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Yty/24</link>
      <description>&amp;lt;제주에 살기로 했다&amp;gt;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   우리 동네   홍대병이 있던 20대 시절  이십 대의 반이 넘는 시간을 홍대라는 동네에 살았다. 정확히는 합정, 연남동, 광흥창 등 홍대 주변을 빙빙 돌면서 살았다. 홍대에 다니지도 않는 애가 왜 홍대에 사냐는 질문을 늘 들었고 친한 친구 태환이는 나한테 홍대병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ty%2Fimage%2Fogv7Jz1PUlwqs4tDmpaZh2PwO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Feb 2022 03:48:11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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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대한 기억 - 21년 7월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8Yty/21</link>
      <description>때때로 기록 죽음에&amp;nbsp;대한&amp;nbsp;기억   얼마 전 아는 동생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나는 고인과의 인연은 없었으므로 고인의 죽음에 대한 안타까움보다는 갑작스럽게 이별을 맞이한 너무 어린 동생의 그 상황에 안타까워했다. 그 작은 체구에 상복을 입고서 덤덤한 얼굴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던 그 모습. 나도 모르게 괜찮아?라고 물은 뒤 속으로 괜찮을 리가 없잖아 하고 스</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05:05:30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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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제주살이의 시작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Yty/23</link>
      <description>&amp;lt;제주에 살기로 했다&amp;gt;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   진짜 제주살이의 시작  우리 제주에서 살아보자- 하고 마음을 먹었던 그때는 제주에서 어떤 일을 해도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김중혁 작가의 책 제목처럼 뭐라도 되겠지?라는 마음이었달까. 오래 하던 일을 그만두는 것에 대한 아쉬움과 두려움이 컸지만 한편으론 나 하나 일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ty%2Fimage%2FPPSKmy7aOIHq8VyueFgGe8dtr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Jan 2022 03:43:41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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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우주의 기운이 3월의 우리를 이곳에 보냈을지도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Yty/13</link>
      <description>&amp;lt;제주에 살기로 했다&amp;gt;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   어쩌면 우주의 기운이 3월의 우리를 이곳에 보냈을지도  4박 5일의 대장정 끝에 1년살이를 할 제주 집을 구했다. 정말 많은 집을 보고 또 보고, 마지막까지 어려웠던 결정이었지만 결국 좋아하는 동네와 멀지 않고 바다 뷰도 있으며 편의시설도 없진 않은 적당한 동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ty%2Fimage%2FFJWJF9qU2BO0XVctqq424EXSO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11:35:17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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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에 살기로 했다 (feat. 동반 퇴사) -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Yty/12</link>
      <description>&amp;lt;제주에 살기로 했다&amp;gt; 바로 지금 이 순간을 행복하게 살고 싶은 부부의 제주 이주 이야기   제주에 살기로 했다 (feat. 동반 퇴사)  동반 퇴사를 하고 제주를 가기로 했을 때 무모한 결정일지 몰라도 서로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우리의 선택이 정답이란 믿음보단 무엇이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믿음.  얼마 전 이야기를 나누다 창이는 혹시 우리가 다시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Yty%2Fimage%2FjpR5UjHp9rZ4jS47t0modj_OD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an 2022 02:59:58 GMT</pubDate>
      <author>디에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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