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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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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년차 기업교육강사로 리더십, 소통, 동기 부여 강의를 주로 하고 있다. 1000권의 책을 서평하는 목표로 꾸준이 책을 읽고 쓰고 있으며 홍선영tv 유튜브 크리에이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18: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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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년차 기업교육강사로 리더십, 소통, 동기 부여 강의를 주로 하고 있다. 1000권의 책을 서평하는 목표로 꾸준이 책을 읽고 쓰고 있으며 홍선영tv 유튜브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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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통 교육이 필요한 순간. 협업이 어려울 때 - 직장인의 소통은 말을 잘하는 것 보다 순서를 알아야 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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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통 교육이 필요한 순간. 협업이 어려울 때 ​ ​ 업무 협조를 요청했는데 상대방 반응이 왠지 싸늘했던 경험이 있는가. 분명히 필요한 일인데, 부탁하고 나면 내가 잘못한 것 같은 느낌. 사정하는 것 같고, 관계가 어색해지는 것 같고. 말투가 문제인가 싶어 더 조심스럽게 말해봐도 달라지지 않는다.  20년 동안 기업 소통 교육을 하면서 이 장면을 수도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PUF3z7w-Qw5_t2K5_4MAhMwxxk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5:23:23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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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이 알아야 할 목표관리 방식 비교:팀장 리더십 교육</title>
      <link>https://brunch.co.kr/@@8Zvo/106</link>
      <description>팀장이 알아야 할 목표관리 방식 비교:팀장 리더십 교육 ​ ​ 팀장이 알아야 할 목표관리 방식의 핵심 비교  조직에서 성과가 흔들릴 때 사람들은 종종 실행력 부족을 먼저 떠올린다.&amp;nbsp;하지만 현장에서는 실행 이전에 이미 방향이 엇갈려 있는 경우가 많다. 목표는 있었지만 기준이 다르고, 숫자는 있었지만 의미가 공유되지 않았고, 점검은 했지만 왜 이 목표가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UFJ-sH7Q35_p3E9aqvr9lbN5_P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r 2026 06:18:41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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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등관리 교육에서 반드시 다뤄야 하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8Zvo/105</link>
      <description>갈등관리 교육에서 다뤄야 하는 것  조직에서 갈등은 더 이상 특별한 일이 아니다. 부서 간 협업, 팀장과 팀원 사이의 기대 차이, 세대 간 소통 방식의 차이 속에서 갈등은 자연스럽게 발생한다. 문제는 갈등이 생기느냐가 아니라, 그 갈등을 어떻게 다루느냐다. 그래서 갈등관리 교육은 단순히 &amp;ldquo;좋게 지내자&amp;rdquo;는 메시지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  갈등관리 교육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JD6oIZNn1OfKR6WigSMu8V_cFq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16:45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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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 리더십: 성과관리를 위한 긴장감 - 팀장 리더십의 핵심은 압박이 아니라 성과를 내는 긴장을 설계하는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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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팀장 리더십: 성과관리를 위한 긴장감  성과가 떨어질 때 팀장은 조급해진다.&amp;nbsp;팀장이라는 자리는 늘 결과를 확인받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숫자가 늦게 올라오고, 보고는 더뎌지고, 팀원들의 움직임이 기대에 못 미쳐 보이면 마음이 급해진다. 이때 많은 팀장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방식이 있다. 바로 압박의 강도를 높이는 것이다.  &amp;ldquo;왜 아직 안 됐죠?&amp;rdquo;&amp;nbsp;&amp;ldquo;이번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mXvIAZ5kb75rQ4QxmmuLZgWqBs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Mar 2026 14:01:10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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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평적 조직문화와 팀장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8Zvo/103</link>
      <description>수평적 조직문화와 팀장 리더십: &amp;quot;님&amp;quot;이라 부른다고 수평적일까?  많은 기업이 수평적 조직문화를 꿈꾸며 호칭 파괴를 시도합니다. 대리, 과장 대신 '님'을 붙이고, 영어 이름을 부르면 금세 자유로운 소통이 일어날 것만 같죠. 하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침묵이 흐릅니다. &amp;quot;자유롭게 의견을 말해보라&amp;quot;는 팀장의 말에 팀원들은 왜 입을 굳게 다무는 걸까요? 수평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Q1AIEyTcGX8n9DtZ_wR-HbxqL8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6:00:46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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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자랑이 불편해진 어느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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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 버는 방법을 파는 사람들의 자랑   &amp;ldquo;이렇게 하면 저처럼 돈 벌 수 있어요.&amp;rdquo; &amp;ldquo;제가 얼마를 벌었는지 보여드릴게요.&amp;rdquo;  인스타나 유튜브 어디든 쉽게 볼 수 있는 광고 문구이다. 일부 강사들은 자신의 계좌숫자를 확대해 보여주며  강의를 듣고 자신 처럼 살아보라며 부추긴다.  이런 광고가 이상하게 불편하다.  돈이 성공의 기준이 되는 것 같은 이들의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R3neDO5lzHuBWlnK8QcSRqD9el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5:09:50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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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이 멈추는 순간은 팀원이 침묵할 때이다. - 리더십의 핵심은 말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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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20년 동안 기업교육을 하며, 수많은 리더들을 만났다. 이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요즘 팀원들은 너무 수동적이에요. 의견이 없는 것 같아요&amp;rdquo;  하지만, 이 침묵은 무능력이 아니라 두려움의 결과이다.  바로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 이 없는 조직의 특징이다. 심리적 안전감은 자신이 어떠한 의견을 말해도 그 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JbZN8g276lSP_gfC81AED-Acbp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05:39:00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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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과 한 알에 전해지는 무심한 듯 다정한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8Zvo/100</link>
      <description>매주 놓치지 않고 본방사수하는 예능이 있다. 나는 솔로라는 예능이다. 미혼남녀가 모여 사랑을 찾는 과정을 즐겁게 보고 있다. 때론 사랑에 진심인 젊음을 부러워하면서.  오늘은 병원에서의 3일 차를 보내고 있다. 사과가 먹고 싶었다. 병실에서의 답답함이 한입 베어문 사과 사이로 퍼지는 상큼함에 사라질 것 같았다. 이때 남편의 전화가 울렸다.  &amp;quot;뭐 먹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F-fFd4Fp5h1uJcc5BzdFkdWZs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3:37:19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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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상의 아픔을 치유해 준 감사의 손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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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12월 31일.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나는 병상에서 보내고 있다. 연말의 흔한  관심사였던 연예대상 소식도 내 귀에 들어오지 않는다. 무료한 병상의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기다릴 뿐.  예정된 수술이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지만 직접 마주하는 시간은 생각보다 벅찼다. 이틀 동안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있던 시간. 그리고 도움을 받아야 상체를 일으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uPWinvun9-Px8X2keNoOYuBzlm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1:17:52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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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가 없어 불쾌감을 주는 사람. - 나쁜건 매너가 없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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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 입사하면 신입사원에게 가장 먼저 하는 교육이 매너다. 매너 따지면 꼰대라고 하는 이들도 있지만, 매너 없는 행동은 관계 속 불쾌감을 만든다. 그런 불쾌감을 나는 괜찮은데 라며 인식하지 못한다면 그건 타인에 대한 공격 아닐까? 상대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은 행동은, 의도가 없더라도 상처를 준다.      오전에 한 통의 카카오 보이스톡을 받았다. 보이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UG_xV5V0xuIaQpBVWpOhBq3Ctt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Dec 2025 09:46:22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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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마인드, 탐정의 눈으로 의심하는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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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인 마인드, 탐정의 눈으로 의심하는 태도 ​ ​ 돌다리도 두드려 보라는 말이 있다. 확실해 보이는 일일수록 한 번 더 확인하라는 뜻이다. 일에서도 마찬가지다.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상에도 실수가 있을 수 있다. 의심을 가지고 접근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이런 말을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요즘처럼 빠른 속도를 요구하는 시대에 맞지 않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LkUzFK3pRXGcAPEGdWeufRaWH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7:36:40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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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자가에 대기업 김부장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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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   서울자가에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야기가 막을 내렸다. 12회 차의 여정동안 김 부장이 우리에게 하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amp;ldquo;내가 졌다&amp;rdquo;라고 말하는 도 부장은 과연 어떤 대목에서 김 부장에게의 패배를 인정한 것일까?  12회 차를 이어가는 동안 본방 사수를 할 만큼 열정적으로 김 부장을 응원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U52fWYUBcuna1BJK9nox4FgkT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02:42:55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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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워리더십]신입사원의 업무태도는 배우려는 열정 - 관계에서의 배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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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입에게 배움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배움에는 때가 있다는 말이 있다. 요즘은 달라졌다. 늘 배워야 성공한다. 신입의 자리에 있던 리더의 위치에 있든 상관없다. 우리는 배워야 살아남는다. 특히 신입의 배움은 특별하다. 업무 역량 이외에도 조직의 분위기나 업무 노하우, 선배들의 일머리, 인생의 태도 등 선배로부터 배울 수 있는 것이 넘쳐난다. 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zUgwjECOUyWXGU3Z3A3_02yHY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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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빔밥 같은 강의&amp;nbsp; vs 국밥 같은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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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빔밥 같은 강의 vs 국밥 같은 강의  강의를 밥에 비유한다면, 비빔밥, 국밥, 사골국밥 등 다양하다. 사실 글을 쓸 때는 비빔밥, 국밥이었는데 사골국밥은 지금 생각나서 기록해 본다. 다 같은 밥이 아니다. 초보강사는 비빔밥을 만들지만, 실력 있는 강사는 국물이 진국인 국밥강의를 만든다.  비빔밥은 이것저것 재료를 아름답게 넣은 밥이다. 보기에 아름다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Ioa80S0Qz0yXdh2GYDFVQ9css7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5:28:34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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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년을 강의해도 어려운 강의 시간관리&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Zvo/93</link>
      <description>20년을 강의해도 어려운 부분이 있다. 사실 많지만,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시간관리이다.  경력이 늘어날수록 내용을 줄이고, 경력이 부족할수록 내용을 늘려라.  강의를 준비하며 시간을 배분하며 머릿속에 떠올리는 문장이다. 20년 차 강사인 본인에게는 내용을 줄이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내용마다 사례도 많고 깊이 들어가고 싶은 내용도 많기 때문에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ZNzABgKqIGoOnazF3dcKtA6WP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Sep 2025 12:34:09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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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로워 리더십] 일의 시작은 궁금함이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8Zvo/92</link>
      <description>[팔로워 리더십] 일의 시작은 궁금함이다. ​  &amp;ldquo;나는 천재가 아니다. 다만 열정적으로 호기심이 많을 뿐이다.&amp;rdquo; -알베르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하나를 알려주면 10을 아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은 천재라 부른다. 하나를 시키면 10을 생각 해오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그들을 인재라고 부른다. 천재는 타고나지만, 인재는 노력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g2sgIF7XJX8Gun1MuuxEVPHn2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3:06:46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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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챙김 교육, 열정적 일상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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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챙김 교육, 열정적 일상을 위한 스트레스 관리    당신은 요즘 무엇에 집중하며 하루를 보내시나요? 최근 관심사는 무엇인가요?  이 질문에 어떤 대답을 하시나요? 저의 대답을 생각해 보면, 유튜브, 강의, 아들, 글쓰기.. 등 등 관심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여러 관심사 중에 진정 나에 대한 관심이 있는가? 를 돌아보면 글쎄. 우린 생각보다 자신이 아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_CuhzRAqOKHtf-BDgrCBd2VBio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Jul 2025 02:01:42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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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러고도 작가를 해야 하나? - 두 번째 출간을 앞두고 생각해 본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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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러고도 작가를 해야 하나?  22년 첫 책이 세상에 나왔다. &amp;lt;클로버&amp;gt; : 인생의 행운을 만드는 마법의 노하우라는 책인데, 아는 사람 별로 없는 그런 저런 책이다. 세상의 평가는 그러할지라도 내게는 인생 첫 책이라 애지중지 아끼는 글들이다. 처음에는 표지가 그리 이상하더니 이제는 내 맘에 쏙 드는 애착까지 있다. 첫 책이 나온 뒤 다음 책을 써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nEB4-IsSSK7CUu70kF5GRX7mdc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Feb 2025 02:11:24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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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 달라진 일상을 찾아본다면 - 똑바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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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에서 연락이 왔다. '구독자들은 꾸준한 글을 쓰는 작가님에게 더 친밀감을 느낀다고 해요.'  요즘의 일상에 대해 하고 싶은 말들이 머릿속을 헤매고 있지만, 정리되지 않아 미루던 차에&amp;nbsp;25년을 맞이하는 심정을 표현하고 싶어 브런치에 들어왔다. 그래도 일기처럼 속마음 표현하기 편한 곳이 브런치이니, 최근 느끼는 답답함과 불안감을 적어보려 한다.  지난 1</description>
      <pubDate>Tue, 11 Feb 2025 01:38:39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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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박한 25년을 만드는 창의적 상상력 - 당신에게 일어날 미래는 창의적 상상력에 달려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Zvo/88</link>
      <description>25년이 시작하고 벌써 10일이라고? 새해는 그렇게 나에게 예고도 없이 다가왔다. 올해는 어떤 삶을 살아갈지 늘 그렇듯 연초에는 생각이 깊어진다. 개인적으로 25년은 의미 있는 시간이다. 나이의 앞자리가 4에서 5로 바뀌는 50대로의 첫 시작이니 나이가 많다는 두려움과 시작하기에 늦은 건 아닌지에 대한 걱정이 앞서다가도 100세 인생의 이제 겨우 반 왔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Zvo%2Fimage%2F6A80Y10tsHUqVkBho8GxkF6hP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02:37:33 GMT</pubDate>
      <author>홍선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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