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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츄럴본킬러</title>
    <link>https://brunch.co.kr/@@8aOa</link>
    <description>문 밖을 탐험하는 사냥꾼, 무해한 비지니스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00:24: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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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밖을 탐험하는 사냥꾼, 무해한 비지니스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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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스포츠경영 이야기 (1) - 스포츠산업? 스포츠 경영? 스포츠 마케팅?</title>
      <link>https://brunch.co.kr/@@8aOa/31</link>
      <description>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대학원에 입학한지 2학기를 접어들었습니다. 전공은 스포츠산업경영 입니다. 다음달이면 회사가 9년째의 여정을 시작하게 되지만 정말 모르는 것이 많다고 느끼는 요즘입니다.  대학원 공부는 업무와 육아 사이 바쁨에도 불구하고 아주 재미있고, 심오합니다. 1학기를 마치고 느낀점은, 우선 그동안 인풋에 대한 뇌 트레이닝이 부족했다는 것입니다.</description>
      <pubDate>Sun, 31 Aug 2025 03:51:00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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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별점 4점에 담긴 사랑의 가능성 - 우리는 왜, 고객의 &amp;lsquo;거의 만족&amp;rsquo;을 외면하면 안 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aOa/30</link>
      <description>한 장의 리뷰를 오래 들여다본 적이 있다. 5점 만점 중, 4점. 평가는 단순했다. &amp;ldquo;제품은 마음에 들어요. 다만 사이즈와 스펙에 대한 안내가  좀 더 상세하고 친절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amp;rdquo;  그 리뷰가 며칠 동안 마음에 남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amp;lsquo;불만&amp;rsquo;이라고 부르기엔 너무 온화하고, &amp;lsquo;찬사&amp;rsquo;라고 하기엔 어딘가 미완이었다. 하지만 그 조용한 한 줄에,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szkO4QFO4v348lm4DuaONUe6nc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0:30:36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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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야기에는 주인이 있다 - 자유로운 창작&amp;rsquo;과 &amp;lsquo;공정한 사용&amp;rsquo; 사이의 줄타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9</link>
      <description>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이야기를 소비한다. 노래 한 곡, 짧은 영상, 감동적인 한 줄의 문장. 너무 빠르게 스쳐가기에, 그 이야기들이 어디서 왔는지, 누가 만들었는지를 곱씹는 일은 흔치 않다. 마치 늘 곁에 있는 공기처럼, 콘텐츠는 익숙하고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는 종종 잊는다. 그 당연한 한 줄, 한 장면, 한 음표 뒤에 누군가의 삶이 있었음을. 그 이야기</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25 20:16:53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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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는 얼마나 빠르게 가야 할까 - 따라갈수 없는 변화의 속도, 그리고 제대로 당하는 나</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8</link>
      <description>트렌드를 알아야 살아남는다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스레드에 잠식되어 가는 즈음이다.  이쯤되면 내가 뭘 원하는지 혼란스럽다. 분명 종무식에서 25년에는 24년과 다르게 좀더 공격적인 영업을 해 볼게, 대학원 공부를 하면서 상품 카테고리를 더 넓히고 매출을 올리도록 노력해볼게. 내 다짐이 회사의 다짐이다. 직원들의 25년&amp;nbsp;&amp;nbsp;다짐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회사</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07:41:57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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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땅에 사업 3 - 시작할 수 있는&amp;nbsp; 용기, 계속 도전하면 그것은 재능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6</link>
      <description>실전반을 등록한 분들과 함게 1:1 멘토링을 시작하게 되었다.  취업 준비중에 있거나 이직&amp;nbsp; 혹은 휴식에 있어 투잡이 아니라 조금은 더 집중할 수 있는 분들이다. 멘토링을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부분이 너무 낭만적이고 희망적인 이야기도 그렇다고 사기를 꺽어버릴 만큼 가혹하고 냉정한 이야기도 하지 않는 것이다. 지금은 엄청난 불경기다. 투자를 요하는 사업을</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0:47:37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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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맨땅에 사업  -창업 동행 실전반 준비단계 - 정직하고 밀도있는 1:1 멘토링</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5</link>
      <description>3년째 하는 강의지만; 기초 강의 후 실전반 수강료를 이야기하면  눈 앞에 빠져나가는 지출에 학습자들이 망설인다  그런데 올해는 게시물 저장도, 공유도 많고  얼리버드 모집도 빠르게 마감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비슷한 사업체가 많아지는 것을 알고리즘으로 확인한 사람들이, 실제 비지니스 시작이 예전만큼 두렵지 않다는 것을 체감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23fx1mnzYICgnPZh-b5NF5ru_B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y 2024 13:28:22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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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혼자 맨땅에 사업 2 - 구매대행 대량 등록 이제 그만.</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4</link>
      <description>오늘은 2023년부터 한국 구매대행 사업자들을 힘들게 한 알리 익스프레스와 테뮤의 등장으로 처참하게 망가지는 &amp;nbsp;중국 구매대행의 현 포지션과 &amp;nbsp;솔루션에 대해&amp;nbsp;&amp;nbsp;&amp;nbsp;간단히 이야기 할까 한다.&amp;nbsp;&amp;nbsp;여기 저기 곡소리 들리니까.  중국 거대 플랫폼의 공격  본격적인 중국 기업들의 한국 시장 점거가 눈에 들어오는 2024년이다. 보수적이라 구매 플랫폼을 잘 바꾸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GxQsfGDXQkfjzpkukJ9a1lQfyE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7:43:06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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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 혼자 맨땅에 사업. - 구매대행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3</link>
      <description>3년차 구매대행 강의를 앞두고 있다.  좁디 좁은 시장이고 강의로 돈을 벌지 않고, 이벤트성으로 하다 보니 작은 인원으로 연 1회만 하고 있다. 올해도 할까 말까 하다가 뭐든 꾸준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라 그냥 하기로 했다. 뭐든지 그냥 시작하는 경우가 많다. 크게 고민하지 않는다.     그래서, 올해도 그 '꾸준히'가 이어진다.  큐리어스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nPrKwn4KzpzUsLNE8Ug9Or5fu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7:02:00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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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4년 해외구매대행 강의 (기초)</title>
      <link>https://brunch.co.kr/@@8aOa/22</link>
      <description>구매대행강의 신청  ⬇️⬇️⬇️⬇️⬇️  댓글 문의주세요!!     안녕하세요? 3년째 연 1회 진행되는  얼번핏 구매대행 강의입니다  ‼️얼번핏 대표 프로필‼️  - 기업 및 대학, 공단 전담 비지니스 영어 및 통번역과정 등 강의. 경력 17년이상  - 2017년 얼번핏 운영 시작 -상업마에스터고등학교 무역 실무 특강강사 -대학 스포츠 산업 전공학생 대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0ptVLnLeUhsixiwcEgc4XYR1kR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14:14:08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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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살 내돈내산 편의점 미역국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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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애 둘 낳고 모유수유 한다고 미역국 많이 먹고, 애들 키우면서 미역국 만한 찬이 없어서 또 미역국 많이 먹다보니 미역국을 그다지 즐기지 않는다  곰탕 솥 가득한 미역국은 보기만 해도  냄새에 질렸었다.   5월 1일은 근로자의 날이고 애들 아빠 회사는 체육대회를 했다.  주말부부라 항상 전날 밤, 혹은 당일에 와서 미역국을 끓여줬다. 몇년은 그랬다.  10</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2:34:00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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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정심 보다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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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상도를 떠나 경기도권으로 이사를 오면서 가장 크게 느낀  변화는 바로 날씨였다.  코가 알싸하게 느껴지는 찬바람속에 따듯한 커피를 마시는 이 계절을 좋아하면서도 뼛속까지 파고드는  칼바람을  못견뎌 겨우 내내 무섭게 날아드는 난방비에도 불구하고 온 집 구석 구석 빠진 곳 없이 뜨끈해야만  직성이 풀리는 나는  여름 휴가를 경주에서 보내자는 Y의  제안에</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14:28:06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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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의 목적, Better Life , Better Me - 일의 즐거움. 깨달음의 즐거움. 변화의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친절한 구매대행 하는 사장님, 역도벨트 파는 영어 강사입니다.  언제나 바쁘게 살아온 저 였지만, 요즘은 정말 너무 바쁘네요. 노동시간과 관계 없이 수면 질이 굉장히 안 좋았던 제가 10:30분에 기력이 없어 누우면 바로 기절하는 일이 일주일에 서너번은 있는것 같습니다.  번아웃 현상이 올때, 여행을 가고 싶기도 하고, 친구를 만나고 싶기도 하지</description>
      <pubDate>Wed, 13 Apr 2022 07:18:44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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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쇠 만지는 여자에요 - 2022년 나의 최애 원탑은, 바벨이 될거야.</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8</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친절한 구매대행, 역도 벨트 파는 영어 강사입니다.  저는  여성 전용 운동 센터 포르테짐 대구점의 대표이기도 합니다. 포르테짐대구점이 얼번핏의 시스터짐으로 탄생한지도 몇개월이 지났어요    늘 그렇듯 다양한 고객님들이  얼번핏을 찾아주시고, 제품을 구매하시고  스포츠 장비를 사시는 것 처럼 포르테에도  재미있는 여성 회원님들이 오셨어요  얼번</description>
      <pubDate>Sat, 08 Jan 2022 00:54:10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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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의 교집합 - 쓰리잡러 사장님의 휴가</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7</link>
      <description>섬으로 떠나올땐 조금 세련된 맛의 휴가, 에서 한 걸음 물러서게 됩니다.  욕심이 없어서 일까요.  편의점에 모기약 사라가는 길에 보았던 까페에서 브런치 메뉴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다음날 오전에 바로 달려갔어요.  이 메뉴가 왜 9000원 이냐는 목소리에, 모르는 소리 마라, 요즘 브런치 중에 10000원 이하가 어디 있느냐 라는 핀잔으로 더 이상 저의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PXmZsBCya9v6dwk-Tk4FRGV2xW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16:09:21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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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움직임으로 연대하기 - 감정의 공감 그리고 움직임에 대한 우리들의연대</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6</link>
      <description>대구여성전용운동센터 포르테짐의 7월 마지막 주 이야기  포르테짐은 프랜차이즈 운동센터입니다.  그러나 모든 프랜차이즈가 그렇듯이, 각 센터나 지점은 고유한 분위기가 있습니다.  포르테짐은 여성만이 수업 입장이 가능하며, 공무로 인한 방문이라고 하더라도, 남성분들의 입장을 최대한 자제하고 있습니다. 포르테짐이라는 공간 안에서는, 사소한 불편함도 최소화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3upFH5oGWzYri21WRDjciUOyr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ul 2021 23:36:23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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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이 아니라 움직임, 그것은 생존이기에 - 대구 수성구 여성 그룹 피티 포르테짐이 태어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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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역도밸트 파는 영어강사입니다     오늘은 포르테짐에 대한 첫 이야기를 해 드릴까 합니다. 왜 굳이 제가 오랫동안 하던 운동의 컨셉이 아닌  여성만을 위한 공간을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꾸준히 크로스핏을 하고 있어요)   포르테짐 1호점은 경기도 용인에 있습니다. 여성만을 위한 운동 공간을 컨셉으로 탄생한 곳입니다.  저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8WTqxBsOU8EkAEuAgJl_J7BXfS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l 2021 11:51:02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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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도전과 극복, 발전의  비례학 - 강사에서 유통서비스. 마케터에서 오프라인 창업의 길 위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4</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5분 올킬, 대체  불가능 올라운드 플레이어 영어 강사, 친절한 구매대행 얼번핏, customer-friendly (고객 친화적) 에코마케팅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성만을 위한 운동공간, 포르테짐 대구점 대표 최주영입니다.  어쩌다가 이렇게 되었을까요? 모든 것은 필요에 의한 선택입니다. 여러번 브런치에서 이야기 했지만 저는 17년차 영어강사입니</description>
      <pubDate>Wed, 07 Jul 2021 12:45:19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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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관에서 만나는 공리주의(1) - 다수의 이익 이 아니라 그냥 기준이라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3</link>
      <description>크로스핏 정주행을 2015년 여름 이후로 해 오고 있지만 그 과정에서 구매대행 서비스와 또 다른 사업의 확장으로 여성전용운동센터 오픈을 앞두고 있기에, 아이러니하게도 내 몸을 움직일 시간이 없었어요. 소자본 창업 컨셉으로 여성들을 위한 운동공간을 준비 중에 있어요. 작고 아담하고 편안한 공간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게다가, 딸아이 학급의 친구 하나가 코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EnOImi5ili9qFEDipIDx__UC7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Jun 2021 22:06:58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guid>https://brunch.co.kr/@@8aOa/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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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도 &amp;nbsp;벨트 파는 영어강사의 작은 성공 - 2년 반을 살아남은 스타트업의 성과, 나의 얼번핏 그동안 수고했어.</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2</link>
      <description>2017년 가을이었다.&amp;nbsp;&amp;nbsp;2년 반을 넘게 나는 정확한 사업 개시일을 기억하지 못했다. 다만 얼번핏 운동회에 오는 손님들에게 작은 경품을 드리고자 퀴즈를 생각하다가 얼번핏의 생일과 같은 날 혹은 가장 가까운 날에 생일인 고객 한 분을 추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amp;nbsp;&amp;nbsp;&amp;nbsp;그때서야 9월에 내가 시작을 했었구나. 알게 되었다. 2017년은 사실 장사나 사업이라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Oa%2Fimage%2FFckiOE4TQD_-vU-ziPO-HtZA-J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May 2020 14:43:45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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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인 킬로스 판매 1년 후 - 잘 만들기 보다는 잘 파는</title>
      <link>https://brunch.co.kr/@@8aOa/11</link>
      <description>해당 글은 상품을 소개하기 보다는 판매를 하면서 지극히 개인적은 의견과 느낌 위주로  작성 하였습니다.  미국 피트니스어패럴 회사인 카페인킬로스의 의류를 사입해서 판매한지 1년이 넘었다.기존에 구매대행과 해외직구만을 하다가  본격적으로 사입이 시작되었으니  우여곡절이 많은 회사였지만얼번핏의 성장에 큰 전환점을 준 것은 인정한다.카페인킬로스를 선두로 해서 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kHkjkM9pKcHjwrdhpL-sZ8-l3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0 02:31:05 GMT</pubDate>
      <author>내츄럴본킬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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