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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omzi</title>
    <link>https://brunch.co.kr/@@8aq4</link>
    <description>네덜란드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있습니다. 성격이 어중간한 것을 못참아해 인생도 극과 극을 달리는것 같아요. 책, 인간, 디자인에서 받는 인풋들을 인사이트로 만들기 위해 글을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2:05: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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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있습니다. 성격이 어중간한 것을 못참아해 인생도 극과 극을 달리는것 같아요. 책, 인간, 디자인에서 받는 인풋들을 인사이트로 만들기 위해 글을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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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마음이 들고싶은데 들지 않는다.  - 관계속 편안함과 노력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8aq4/9</link>
      <description>전처럼 예쁜 마음이 들고 싶은데 도통 찾아오지 않는다. 나의 새로운 모습, 나도 곧잘 맘에 드는 모습을 찾고 싶은데 보이지 않는다. 서로 너무 익숙해지고 편해지니 관계의 발전도 더디다. 이런 편한 마음상태에서 서로의 노력은 보이지 않는다. 아니, 이런 편한 상태는 오히려 내게 불편하다. 이게 대체 어떻게 편한 것인가? 편안함으로 인해 서로의 사랑이 식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KHTW6aidP_0p0XWlWyE7tMhP1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Aug 2023 19:49:04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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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자신을 나의 딸로 생각하기 - 남자친구의&amp;nbsp;행동을 얼마큼 어디까지 받아주고&amp;nbsp;용납해줘야 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aq4/8</link>
      <description>얼마 전 연애를 처음 해보는 동생이 이렇게 말하였다. 마음에 들지 않는, 혹은 상처받게 되는&amp;nbsp;남자친구의 행동을 얼마큼 어디까지 받아주고 용납해줘야 하냐고, 선을 모르겠다고.  나는 예전에 어디선가 이런 말을 보았다. &amp;quot;나의 딸이 그것을 받아주게 둘 건가?&amp;quot;. 즉, 내 딸이 남자친구던 친구던 어느 행동을 하는데 내 딸이 그것을 받아주고 앉아있다면 과연 두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Mdr9D7owuvMXrvWh0krAQAxQm-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Aug 2023 13:52:35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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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구와 쟁취를 위해. 나 자신 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q4/7</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터키 보드룸의 해변가에서 이 글을 쓰고 있다. 부모님과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나의 경제력에 미치지 못하는 해변가에 앉아있으니 더욱 많은 것을 쟁취하고픈 욕구가 들어 &amp;quot;요구&amp;quot;하고 &amp;quot;쟁취&amp;quot;하는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무언가를 얻어내기 위해서는 요구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쉽게 요구하려면 거절당하는 용기, 더 나아가 그 용기조차도&amp;nbsp;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7J85vptN-JxclbeggE4ZJOINKg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Jul 2023 15:43:02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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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나를 사랑하려고 이렇게 노력하는데</title>
      <link>https://brunch.co.kr/@@8aq4/6</link>
      <description>나는 나를 사랑하려고 이렇게 노력하는데 절대 닿지 못하는 목표인것만 같다. 나를 사랑하려고 나를 갈기갈기 찢어버리는 그런 역설적인 일이 자꾸만 일어난다.   나를 사랑하지 못하니 남들도 사랑하지 못한다. 내가 무엇을 하든 나의 온갖 생각들이 모두 역겹게 느껴진다. 마치 발버둥치는 벌레, 흙을 토하고 말라 비틀어져 사람들이 고약하다는 얼굴을 하고 지나가게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ujDOAe3d14oUbYm9f8o0Dr3_S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15:06:39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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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할 때야 말로 인간관계를 넓혀야 할 때 - 내가 원하는 인간관계 구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q4/5</link>
      <description>나는 지금 사는 지역에서 피로감을 느낀다. 작은 도시여서 그런지 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이 뻔해 보이고(나의 활동반경도 문제겠지만) 기대감 또한 없다.   나의 인간관계는 현재 매우 좁은 상태다. 같은 학교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만 만나고, 그도 지루해 별로 만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나는 유별나게 일상사를 공유하는 수다에서 그다지 흥미를 느끼지 못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lRuM7yoM0ybNOGZKeTdfiygWg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l 2023 17:24:35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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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문제를 남자친구에게 이전하지 말아야 한다. - 서운함 대신 행복을 주는 사람이 되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8aq4/4</link>
      <description>나의 문제를 남자친구에게 이전하지 말아야 한다.  나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애인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사람이어야 하는데 불안감과 고통을 주는 사람이 되어버리면 당연히 그 관계가 썩어 문드러질 것이다.   결국 나의 삶에서의 문제는 그 누구도 고쳐줄 수 없다. 주변에서 실마리를 풀어나가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어도 결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YU6Kgn53WU52oKV8VVMBnqUUYY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2:37:37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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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증 중독</title>
      <link>https://brunch.co.kr/@@8aq4/2</link>
      <description>대학을 휴학하기 전, 마음은 텅 비어있고 늪에 빠져 영원히 나오지 못할 것 같던 그때, 공부를 어떻게든 해보려고 어두운 분위기의 공부용 asmr을 들으며 책상에 앉아있던 때가 많았다. 그런 쓸쓸하고 슬픈 분위기는 나에게 언제나 위로가 되었었다.   생각해보니 우울증에 벗어나곤 그런 피폐한 분위기의 asmr을 들은 적이 없는 것 같았는데, 왠지 도시의 어두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0eJ2062OKseg9XtpdCm7iwQ2O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2:37:17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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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늘지 않을까 내 영어회화는</title>
      <link>https://brunch.co.kr/@@8aq4/1</link>
      <description>한국에 들어오고 약 일 년간 영어회화 과외를 하며 생활비를 벌었다. 내가 가르친 학생들은 대부분 직장을 다니 거나 대학생인 성인이었다. 모두 육아, 공부, 일, 유흥 등 각자의 이유로 바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이런 다양한 생활패턴에도 불구하고 영어 회화를 공부하는 데에 있어 비슷한 문제점들이 많았다.  통역하지 말고 습득하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q4%2Fimage%2FixC8SPoF6YSXFWou7btaZqvEo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2:36:39 GMT</pubDate>
      <author>seomz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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