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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몬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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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으로 가득찬 세상이라 매일을 부지런히 살고있는 20대 회사원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스치는 생각들을 남겨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0:11: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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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것, 알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으로 가득찬 세상이라 매일을 부지런히 살고있는 20대 회사원입니다. 글재주는 없지만 살아가면서 스치는 생각들을 남겨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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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발현되는 나의 강점 - 나의 재능과 강점을 탁월함으로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yj/26</link>
      <description>작년에 회사 인사팀에서 팀별로 '태니지먼트 테스트'라는 걸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진행한 적이 있다. 성격유형검사(MBTI)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MBTI보다는 훨씬 더 업무 성향이나 직장에서의 내 모습과 관련이 되어 있어서 처음보는 질문 유형에 약간은 당황하며 응답했던 기억이 있다.  태니지먼트는 Talent와 Management의 합성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84Np166BSfKCIEtxkgvNfztNCN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2:21:13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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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8시간 근무, 적당한가 - 회사에 좀 덜 있어도 될 것 같아요</title>
      <link>https://brunch.co.kr/@@8ayj/25</link>
      <description>모든 회사로 일반화할 수는 없겠지만 8시간 동안 회사에 있어보면 오전 시간은 참 허무하게 지나간다. 출근 후 하루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커피를 내린다. 동료들과 인사하며 대화를 나누고, 짧은 업무협의를 하고나면 어느새 점심시간이다.  요즘은 혼밥을 하는 사람들도 늘었지만, 아직 팀원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해야 하는 문화를 가진 회사도 많다고 알고있다. 삼삼오</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4:10:58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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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의 R&amp;amp;R에 대한 고찰 - 침범해서도, 못지켜서도 안되는,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나의 영역</title>
      <link>https://brunch.co.kr/@@8ayj/23</link>
      <description>신입사원 시절에 같은 팀 대리님께 호되게 혼난 적이 있었다.  당시 나는 디지털마케팅 파트에서 파트장님과 둘이 일하고 있었고, 대리님은 다른 파트 분이셨다. 우리 두 파트가 함께 대고객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이벤트 준비가 처음이었던 나는 이 일이 얼마나 바쁜지, 세부적으로 어떤 일들을 해야하는지 감이 오지 않았다. 나중에 조금 원망하긴 했지만 당시</description>
      <pubDate>Tue, 05 Mar 2024 04:40:38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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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턴 채용 과정에서 느낀 것들 - 면접관이 되어보니 내가 왜 떨어졌는지 알 수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ayj/21</link>
      <description>취업난이 계속되고 있다!  내가 취준을 했던 2019~2020년에도 취업문이 너무 좁아 서류 수십장을 내고 겨우 한두곳에 붙을까 말까 했었는데, 코로나 시대를 겪고나니 신입 채용은 더 줄었다. 경제 위기에 따라 기업들은 비용을 감축하기 위해 채용문을 닫기 시작했고, 와중에 빠른 성장이 필요한 회사들은 계속 채용을 진행하긴 하지만 그마저도 거의 경력직 공고</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2:45:26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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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 '000 회사에 다니는 누구'가 되지 않기</title>
      <link>https://brunch.co.kr/@@8ayj/20</link>
      <description>며칠전 나를 첫 정규직 자리에 뽑아주셨던 팀장님과 점심을 먹었다.  다른 회사도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회사에서는&amp;nbsp;'나를 뽑아준 팀장님'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한 개념이었다. 모두가 자신을 뽑아준 팀장님을 기억하고 있었고 특별하게 생각했다. 나 또한 그랬다. 입사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희망퇴직을 하신 이 팀장님과는 고작 1년 밖에 일하지 않았지만, 나를 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FCc2vUEwCoaiSECP9h22hgsl4P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10:14:00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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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재미를 주는 나의 일기.zip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11</title>
      <link>https://brunch.co.kr/@@8ayj/19</link>
      <description>번외편으로 읽으면서 웃음을 감출 수 없었던 귀엽거나 웃기거나 황당한 나의 일기들을 소개한다. 순서대로 나열해보면 내 글씨체와 생각의 변천사도 알 수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1. 배가 부른데도 밥 생각만 하면 또 먹고 싶어진다니 역시 어렸을 때부터 먹성은 진짜 좋았다. 지금도 아무거나 다 잘 먹는데는 이유가 있구나!   #2. 버섯의 영양 때문에 내 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CD_qkVq9jU-CMlyVBL-HFhs5tP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15:32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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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옛날엔 도대체 어떻게 살았을까?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9</title>
      <link>https://brunch.co.kr/@@8ayj/18</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때 첫 휴대폰으로 애니콜 폴더폰을 갖게 되었다. 통신사에서 어린이용으로 만든 '알요금제'를 쓰면서 문자 한 통에 몇 알, 전화 몇 분에 몇 알을 소진했기 때문에 굉장히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문자 한 통에 90Byte 정도의 단문만 쓸 수 있었고, 그걸 넘어가면 MMS로 전환되어 추가 요금이 부가됐기 때문에 문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qGv33AuBGaMzlRkGFRdBTlavb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1:01:35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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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속의 세계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8</title>
      <link>https://brunch.co.kr/@@8ayj/16</link>
      <description>한강에서 열렸던 '멍때리기 대회'가 화제였던 적이 있다. 어떤 식으로 심사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멍을 때린다는 것은 정말 아무 생각 없이 멍하게 그 자리에 있는다는 건데, 생각이 많은 나로서는 그 오랜 시간 동안 멍을 때리는 건 불가능해 보인다. 무언가를 보고있으면 계속 다른 것들이 연상되어 떠오르고, 있지도 않은 일들을 상상해 내기 일쑤다. 특히 누군가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9RJOCQf46uM3i9J750Dxlaq-3A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6:26:10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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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것은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10</title>
      <link>https://brunch.co.kr/@@8ayj/15</link>
      <description>유난히 어른스럽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자랐다. 20대 후반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다. 지금은 어른스럽다는 말은 아니고, 인생 3회차 같다는 말을 듣고있다. 신입사원일 때도 사소한 실수에는 흔들리지 않거나, 또래 동료들은 다들 부장님 맞춰드리기를 힘들어하는데 나는 정말 거침없이 대했다. 내가 2020년 2월에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그 때가 딱 '90년생이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tt5iJLO-4oqs1IgKRjz7b3D15z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03:15:53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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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 되기는 쉽고 끊기는 어렵고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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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때 이사 때문에&amp;nbsp;전학을 갔다. 이미 5년이나 한 학교를 다녔던터라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 갑자기 던져진 기분이었다. 원래 다니던 학교에는 매일 함께 놀고 공부하던 친구들이 있었고, 동네에는 내가 아장아장 걷기 시작할 때부터 날 봐온 이웃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내 인생 처음으로 가장 큰 환경의 변화를 겪었던 때가 아닐까 싶다. 초등학교 마지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YYP5I5iPc7MluRwCJfvLzxXw6t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14:47:33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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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배려들에 감사하기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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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년 전의 이 일기는 참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영어학원에 일찍 갔을 때 짝 하영이가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의자를 치워준 것. 아랫집 사람들이 시끄럽지 않도록 뛰지 않고, 밤에는 피아노를 치지 않은 것. 샤워를 하신 아버지가 우리 발 젖지 않도록 욕실 신발을 세워두시는 것.  처음 읽었을 때는 이렇게 사소하고 당연한 것들을 배려라고 생각했구나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gWc6J_3qgHFG12lgte6kFEznRSU.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10:14:43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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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두렵지 않은 어른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5</title>
      <link>https://brunch.co.kr/@@8ayj/12</link>
      <description>사실 살면서 실패를 겪어본 적이 별로 없다. 아직 20대라 경험치가 부족한 탓도 있겠지만, 첫 취업준비에서 고배를 마신 것 외에는 정말 평탄하게 살아왔다. 여러모로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최근들어 내가 과연 실패를 겪을만큼 어려운 일들에 도전했는지 의문이 든다. 못할 것 같으면 그 길을 선택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것, 쉬운 것들만 선택해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z-SzbWbFNbqO91D0QZF_FbwOj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Oct 2022 15:33:47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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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꿈이 무엇이니?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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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면 '넌 꿈이 무엇이니?', '장래희망이 뭐니?'와 같이 미래에 커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묻는 질문을 많이 받게 된다. (다른 나라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amp;nbsp;내가 어릴 때는 선생님, 간호사, 소방관, 과학자 같은 직업들이 답변으로 많이 나왔는데, 요즘에는 유튜버나 콘텐츠 크리에이터, 프로게이머 등의 직업도 인기가 많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on5pYvP69ZNZgyvJvH590KFqL_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2 Oct 2022 03:45:35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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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계획이 없으면 틀어질 일도 없다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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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는 MBTI 검사를 하면 J(Judging, 계획과 통제형)가 95% 나오는 사람이다. 해외여행을 갈 때는 지도 앱으로 철저히 동선을 파악해서 엑셀에 날짜와 시간대별 계획을 적어 간다. 부모님을 모시고 도쿄 여행을 갈 때는 계획을 PPT로 만들어서 드린 적도 있다. (이건 우리 엄마 아빠 역시 극심한 계획형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긴 했지만... 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Xx43_0KtEbPsJbPXiIFRZiRit1E.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Oct 2022 12:53:51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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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둘째만 사랑해?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8ayj/9</link>
      <description>이 시리즈를 써보려고 엄마한테 옛날 일기장들을 보내달라고 했다. 엄마는 비가 와서, 까먹어서 등의 이유로 택배는 아직 부치지 않았지만 내 일기장을 꽤 흥미롭게 읽었나보다. &amp;quot;니 일기장 너무 웃겨&amp;quot;라며 카톡으로 보낸 사진 한 장을 보고 나 또한 웃지 않을 수 없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쓴 글인데 진짜 어릴 때, 철들기 전에만 생각할 수 있는 내용이랄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HUelhgpunmGR1OCeK_ZZGwQNcb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Oct 2022 04:30:14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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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은 점점 더 빨라진다 - 지금 돌아보는 나의 어린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8ayj/8</link>
      <description>Intro. 초등학생 때 썼던 일기장을 펼쳐 읽어보게 되었다. 여느 아이들처럼 밖에서 뛰어놀았던 이야기, 가족과 있었던 이야기도 많았지만 중간중간 흠칫 놀라게 하는 글들이 있었다.  성인이 되고 사회생활 3년차에 접어든 지금보다 더 많은 주제에 대해 성숙한 생각을 했던 것 같아 그 일기들을 세상에 꺼내보려 한다. 그리고 현재의 내가 느끼는 감상을 기록하고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Uakh87dEzVIPujRWVpFS6APdF4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Sep 2022 07:28:19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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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직장 회고록 - 어떻게든 모든 것은 좋은 방향으로 흘러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ayj/7</link>
      <description>IT와 미디어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정말 갑작스럽게도 한 외국계 보험회사의 마케팅팀에 취직하게 된다. 원래 가고 싶었던 기업들은 내게 최종 탈락을 고했고, 쓰디쓴 취업시장 맛을 본 후 수시채용으로 열린 공고에 덜컥 합격한 것이다. 몇 달에 걸쳐 최종적으로 탈락 통보를 한 대기업들과 다르게 채용 프로세스가 굉장히 시원시원했다. 서류 넣은 다음날 합격 통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wVsccMolgCcVQLvzfl6fN-fzC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un 2022 02:42:31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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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카오의 늪에 빠진 이유는 Ep.2 - 2편. 내가 맛집을 찾는 방법 - 카카오맵</title>
      <link>https://brunch.co.kr/@@8ayj/5</link>
      <description>벌써 이렇게 시간이 많이 흘렀는지 몰랐는데, 1편을 쓴지 벌써 한 달 가량이 흘렀다. 그간 개인적으로 바쁜 일이 굉장히 많아 브런치 쓰기를 미뤄왔는데, 혼자 끄적거리는 작은 브런치에 친히 다음편을 기다린다는 댓글 두 개가 달린 것을 보고 오늘은 꼭 2편을 쓰겠다고 마음 먹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번 편에서도 카카오의 서비스들 중 내가 가장 잘 활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kfGlg0jX2CcBICy9UF7yWzGBQ9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Aug 2021 13:58:33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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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의 늪에 빠진 이유는 Ep.1 - 1편. 톡비서 죠르디 &amp;amp; 카카오메일</title>
      <link>https://brunch.co.kr/@@8ayj/4</link>
      <description>작년 어느 날, 약속장소에 가기 위해 집에서 카카오 버스 앱을 켰다. 타야 할 버스가 10분 정도 남아 이 정도면 됐지 하고 집을 나섰다. 하지만 막상 정류장에 가보니 버스는 이미 떠나고 없었고, 배차시간이 긴 탓에 약속 시간에 늦을 것 같았다. '믿었던 카카오버스가...' 투덜투덜 대며 휴대폰을 열어 내가 다급하게 누른 것은 다름아닌 카카오택시. 나도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KhhIgouyx1Z4wdcfVw6rEcYDMf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12:35:44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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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를 선택한 이유는 - 김키미 작가의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ayj/3</link>
      <description>지난 달 말, 주말을 혼자 어떻게 알차게 보낼까 고민하다 오랜만에 하루를 온전히 좋아하는 동네에서 보내보기로 했다. 이따금씩 그런 날을 홀로 보내곤 하는데, 예를 들어 점심-전시-카페-저녁 코스를 모두 한 동네에서 해결하는 것이다. 시작부터 딴길로 잠깐 새자면, 북촌에서 좋아하는 요거트 집인 땡스오트로 점심을 해결하고, 냄새에 이끌려 마칸틴 스콘을 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ayj%2Fimage%2FjPDT14qB8j0AzH4_l2hYiDARKn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n 2021 14:27:00 GMT</pubDate>
      <author>시나몬라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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