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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앤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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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6년생 보물 20년생 보석 ♡ 자매맘/ 직장생활 7년 후 육아맘 8년 그리고 워킹맘 시작/ 육퇴 후 읽고 쓰고 그립니다/ 그림책작가를 꿈꾸며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1:4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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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년생 보물 20년생 보석 ♡ 자매맘/ 직장생활 7년 후 육아맘 8년 그리고 워킹맘 시작/ 육퇴 후 읽고 쓰고 그립니다/ 그림책작가를 꿈꾸며 정말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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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지 않아도 될 줄 알았는데 - 열심히 달린 출근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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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 출근시간에 빠듯하게 회사에 도착했던 터라 오늘은 조금 서둘러 5분 정도 일찍 나왔다. 아침시간의 5분은 꽤 큰 시간이기에 어제보다 훨씬 여유로운 마음으로  둘째와 유치원으로 출발했다. 늦었는지 아이를 안고 어린이집 가방을 들고 어린이집 버스정류장으로  헐레벌떡 뛰어가는 어떤 아저씨를 보며. '아... 힘드시겠다.'라는 경솔한 생각을 하며.  이때까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8V__ElghK1-g96Y8PkGAdssCL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14:46:49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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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하게 재취업을 하게 되었다 - 그리고 벌써 6개월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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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시 글로 써두면 힘이 있는 것인가! 작년, 가을이 오기 전에 취업 성공하자고 써두었었는데 6월 30일부로 2년간의 계약직이 만료되고 원했던 대로 아이들 여름방학 기간 동안 딱 2개월 쉬고 9월 1일, 새로운 곳에 출근하게 되었다  대학 졸업 직후에도 한 50통의 이력서를 썼던 것 같은데 이번에도 매일 이력서를 거의 하나씩 썼다. 40번째 이력서가 좋은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R4Cc36E2Hsv09wLNSGyqp_FdL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4:11:13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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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꽤 무거웠던 마음을 다독여준 무지개케이크 - 언제나 널 사랑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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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시 반 투 6시 반이 근무시간인 나보다 더 오랜 시간을 유치원에서 보내는 우리 둘째. 미술학원 가는 날 빼고는 거의 7시에 하원하여, 유치원에 마지막까지 남아 있는 아이이다. 1분이라도 늦을까 봐 나는 6시 반 땡 하면 강제러닝을 한다. 덕분에 살도 안 찌고 잠도 푹 자는 것 같은..  지난주 월요일에는, 한 번도 유치원 가기 싫다고 한 적이 없었던 둘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IG7fqJnsWiRxkOof6JQH0Izc4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16:48:11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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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화문 교보문고에서 토요일 아침에 있던 일입니다 - 쓸데없는 것 때문에 내 기분을 망치고 싶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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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거운 주말을 맞이하여 아이들의 겨울방학을 탭과 티브이로부터 멀리하고 싶어 아침부터 기차 타고 오늘 영등포역으로 왔다. 미리 생각해 두었던 코스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교보문고-점심-다이소 명동점 였다.  박물관. 미술관을 데리고 가고 싶은데 첫째의 흥미를 끌지 못해 마지막코스로 아이가 좋아하는 다이소를 넣었다. 다이소 명동점은 무려 12층이라며 기대감에 부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VHVXD_cwQx-kugV655gMBa1sd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03:59:24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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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일출은 아니더라도 다음날 일몰을 보았다 - 고마운 해와 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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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둑한 하늘에 조금씩 환한 기운이 감도는 일출. 그에 못지않게 오로라빛으로 표현하기 힘든 하늘색을 만들어내는 일몰.  일출과 일몰을 좋아하는 나는, 신혼여행 때도 하와이에서 할레아칼라 일출을 보는 마우이 다운힐 바이크를 신청했었다. 새시작과 함께 일출을 보고 바이킹을 한다는 것. 얼마나 낭만적인지! 비록 자전거에 능숙치않아 다운힐 바이킹을 막상 하려니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VwBdX7AIG9uj87c6gbEYc7H28j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an 2026 06:49:18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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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준 초코 덕분에 - 만족스러운 달콤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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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는 무언가 심적으로 상처 아닌 상처를 받아서 단 게 무척 당기는 날이었다. 상처치유를 위한 나만의 작은 노력으로 퇴근길에 초콜릿이라도 하나 사 먹어야 할까 싶었다.  초콜릿으로라도 녹여버리고 싶었던 이유는 이제는 상처를 받아도 징징거리기 어려운 40대가 되었다. 비록 상처가 있더라도 그것은 그냥 내 마음속에서 사라질 수 있도록 스스로 하는 노력할 수밖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o43BBvIw7kfeAHCmWQjvgBEiD-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14:37:58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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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하게 다가온 힐링포인트에 감사하며 - 감사포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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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순간순간 나에게 다가온 힐링포인트에 감사함을 느꼈다.  점심시간에 맛있게 먹게 된 푹 익혀진 커다란 감자가 들어있는, 내가 좋아하는 카레. 퇴근길 짧게 타는 버스 안에서 흘러나온 나의 페이보릿 노래. 맨디무어의 &amp;quot;Only hope&amp;quot; 둘째가 엄마 이 것 좀 보라며 내 눈에 대고 보게 해 준 만화경. 그 만화경 속 세상은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빛깔로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urALziGuZw9r_Ysakyej9bZW-1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Oct 2025 14:48:34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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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마운 보물들 - 러브액츄얼리 스케치북보다 감동 감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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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추석연휴가 끝나고 애매했던 10월 10일 금요일. 초등학생 첫째와 유치원생 둘째는 학교 재량휴업일로 학교와 유치원에 가지 않았다. 몇 시간 정도는 둘이서만 있을 수 있고, 연차를 좀 아껴 써야 할 것 같아 나는 10월 10일 연차는 못 내고 오후반차를 냈다.  아침에 아이들 점심을 위해 유부초밥을 쌌고 두 도시락에 나눠 담아 냉장고에 넣어뒀다. 첫째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VvyrLO34IHuO_UC-Mf4ob3j7E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Oct 2025 16:05:50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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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기린이 주는 달콤함 - 잘 자라주어 고마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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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식물을 보는 것이 좋다. 집에도 공기정화를 위해, 눈힐링을 위해 화분이 항상 있었다. 그러나 잘 키우기는 쉽지 않았고 매번 물이 부족했는지 물이 너무 많았는지 식물들이 쉽사리 쑥쑥 자라지 못했다. 몇 개의 식물들이 말라나갔는지 셀 수도 없다...  꽃도 일 년 내내 보고 싶고 극진히 키우지 않아도 잘 자라는 식물이 없을까 하던 때에 꽃기린을 만났다.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f2Hze8n5XW4idTwIGJL1qJVR2_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06:08:54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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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 뽑기 가게에서 나오는 발걸음이 가볍긴 처음이야 - 소소템들이 준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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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형 뽑기는 첫째 둘째 모두 너무나 좋아하는 것 중 하나다. 하지만 나는 그 끝이 항상 좋지 않았음에 (늘 수확이 없었어서 끝이 좋지가 않다.  아이들의 기분도 내 기분도) 인형 뽑기 가게가 보이면 아이들의 시선을 돌리기 바쁘다. 그런데 요즘 인형 뽑기 집은 왜 이렇게 눈에 잘 띄게 되어있는지.  수원화성 미디어아트를 보러 갔다가 요즘 외출을 좋아하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7I_-_KtnydOKXm6L-_X6-J-ujv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13:30:22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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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책 두 권 - 표지도 예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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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면서 엄마 꺼라며 내가 볼 책도 두 권이나 빌려왔다.  신기하게도 지금 딱 나에게 필요한 것 같은 제목의 책들이라 속독으로 빠르게 읽어보았다. 딸내미와 무언가 텔레파시가 통한 것 같아서 감사하고 무거웠을 텐데 엄마 보라고 빌려온 그 마음에 참 고맙다.  게다가 &amp;quot;흔들리는 날들의 기도&amp;quot;는 신앙서적이기는 하나 &amp;quot;연탄길&amp;quot;로 좋아했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hMaoKTX7J5I5OoXzNZzPhNbvL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5:32:18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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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벗겨진 각질이 깨닫게 해 준 것 - 그나저나 다행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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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주 전, 팔 접히는 부분이 빨개지면서 각질이 일어났다, 배의 갈비뼈 밑에 접히는 부분도 같은 증상으로 빨개지면서 각질이 생겨서 마치 허물 벗듯이  각질이 벗겨졌다.  피부가 이런 적은 처음이라.. 며칠 전에 내 가방 애가방 등의 끈을 팔 접히는 부분에 걸고 오래 걸어 다닌 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 건가.. 며칠 전에 바디로션을 바꿨는데 그 로션이 나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ECpUl8GV15VbqW1HaDU4MdNbV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Oct 2025 10:40:31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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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진 게 아니라 다행이야 - 솜들의 바깥구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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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따라 첫째의 이불을 빨아야겠다는 생각에 매트리스패드까지 세탁기에 넣었다.  그리고 마지막 주자였던 베개는 시트만 세탁기로 빨면 되겠지 싶었는데 시트를 벗겨보니 누렇게 되어있어 빨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탁방법을 보니 중성세제로 손빨래를 해줘야 한단다. 손으로 조물조물해 준 뒤 뭔가 세제가 잘 안 씻긴 것 같아서 세탁기에 넣고 헹굼+탈수를 했다. 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FNMcBPeshc2stlWWdtjdDz6mdg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Sep 2025 16:08:00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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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보물 - 이성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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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안함과 안쓰러움에 툭 터져버린 눈물의 끝은 결국 정신줄 붙잡고 독하게 이성적으로 열심히 나아가며더 많이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는 결론뿐이다. 너무너무 사랑하는내 보물은 내가 지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MlYUvXK0snGYGh4bKbvflK2E1Q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Sep 2025 09:48:45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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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군분투 중, 취뽀하자 - 무조건 파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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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년의 경력단절 공백을 지금에 와서  다시금 떠올려보게 된다. 아이를 낳고 하던 일을 계속 이어나갔으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이미 지난 일을 후회하지는 않지만 만약 그 가지 않은 길을 갔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기는 하다.  8년의 공백이 있었지만 감사하게도 재작년에 계약직으로  경단녀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시간은 쏜살같이 흘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726ZU6ka6vwvz836jMC8p4D65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Jul 2025 11:08:31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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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록색 - I love gre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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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릴 때는 빨간색을 무척 좋아했다. 유치원생일 때 정말 좋아했던 빨간 주름치마가 아직도 눈에 아른거린다.  청소년기 20대, 30대 때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색깔은 파란색이었다. 파란 하늘도 푸른 바다도 파란색을 품은 자연이 좋아서 파란색이 너무 좋았다.  요즘에는 갑자기 초록색이 너무 좋다. 그렇게 싫어하던 여름도 너무 초록초록해서  이번에는 그렇게 싫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D8pMrdDOrR-wa7QgV8xqogB2p1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13:11:39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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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정장애 - 나와는 먼 단어인 줄 알았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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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결정을 보통 빨리 하는 편이다.  물건을 고를 때도 서비스를 고를 때도 여러 상황마다 꼼꼼하게 따져보지 않고 적당히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는 편이다. 그러면서도 내 결정에 후회는 없었다. 고민을 하고 깊이 있게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때로는 그 시간들이 아깝고 굳이 그럴 필요가 있을까 싶었다. 아무리 따지고 고민하고 생각해서 내린 결정이라고 해도 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uZr6uHImjr_PDd3AFxXtIuQa8h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3:57:26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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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기고 싶은 짧은 일기 - 오늘도 잘 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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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얼마나 정신이 없었는지 뭔가 이상하게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오후즈음에 화장실에서 거울을 보고는 깜짝 놀랐다. 아이라인과 눈썹이 안 그려져 있던 것...  요즘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정신이 없다. 뇌가 여러 영역으로 분리가 된 느낌이랄까. 해야 하는 일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다.  이 와중에 요즘에 길가에서 내가 좋아했던 노래가  많이 흘러나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ZxzTX2qbxMlQyWblbuFzk8leI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Jun 2025 09:50:09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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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의 중간 즈음에 - 그래도 주말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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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 그렇다 하지만 그래도 스트레스는 은근히 받고 있나 보다. 지난밤에는 무섭게 총격전이 벌어지는 꿈을 꿨다. 밖에서는 6.25 전쟁을 방불케 할 정도로  무시무시한 총격전이 벌어지고 있고  나는 가족들과 건물 안에 꼭꼭 숨어서  어디로 도망가면 좋을지 찾고 있다. 그 총격전이 생생했던 만큼 꿈속에서 무서웠던 감정이 강렬하여 꿈해몽을 찾아보니 총격전을 피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zmOdFLLp1Y9An2eZw8yjECKmn3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3 Jun 2025 16:29:25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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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취미는 디지털드로잉 - 미술이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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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가장 좋아하던 과목은 미술이었다. 그림 그릴 때의 그 느낌이 너무 좋고 재미있었다. 초등학생 땐 나의 가장 큰 책상 서랍에는 주워 모은 여러 가지 재활용품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 그것들로 무언가를 만드는 데에 무척 재미를 느꼈었다. 연필통이나 수납함 등을 만들었다. 취미를 적는 칸에도 항상 &amp;quot;만들기&amp;quot;, &amp;quot;재활용품으로 만들기&amp;quot;를 썼던 것 같다.  중고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bKL%2Fimage%2Fcz3DV12dZQV6vfDQERDEmLHnOd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Apr 2025 13:44:55 GMT</pubDate>
      <author>조이앤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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