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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title>
    <link>https://brunch.co.kr/@@8bq3</link>
    <description>글로 된 건 다 잘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6:05: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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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된 건 다 잘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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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8년째, 요가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 뼛속까지 요가 라이프, 영혼까지 쭉쭉 스트레칭 !</title>
      <link>https://brunch.co.kr/@@8bq3/3</link>
      <description>매트는 좁아도, 요가의 세계는 광활하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조차도 요가원에 다녀오면 몸이 가뿐하고, 마음이 한결 밝아지는 경험을 하곤 했다.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 지친 몸을 이끌고 매트에 앉아 있노라면, 긴 호흡과 천천히 이어지는 동작이 거짓말처럼 쌓인 피로를 풀어주었다. 생각이 엉켜 있을 때는 동작 하나하나가 마음의 매듭을 풀어주고, 나 자</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17:31:18 GMT</pubDate>
      <author>영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bq3/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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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8년째, 요가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 요가복 탐구생활 : 어떤 원단이 내 영혼을 울릴까 ?</title>
      <link>https://brunch.co.kr/@@8bq3/2</link>
      <description>아무튼, 요가복은 헬스복으로 충분했는데&amp;hellip;?     시간이 흐르면서 요가복을 바라보는 내 마음도 변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동작 하나하나를 완벽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에 몸에 밀착되는 타이트한 요가복을 찾았다. 주로 젝시믹스와 같은 에슬레져 브랜드의 다양한 색상으로 된 요가복을 입었고, 착 붙는 느낌이 꽤 마음에 들었다. 몸을 딱 잡아주는 텐션 덕분에 뭔가 수</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17:30:56 GMT</pubDate>
      <author>영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bq3/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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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8년째, 요가가 내게 가르쳐준 것들 - 어깨 펴기 대작전 : 어깨 한번 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bq3/1</link>
      <description>요가를 시작한 계기는 아주 단순했다. 오랫동안 구부정하게 살아온 어깨를 펴고 싶었다.    그때 요가는 내게 그저 &amp;quot;동작&amp;quot;이었다. 그냥 반복적으로 따라 하면 되는 몇 가지 자세의 나열. 다리를 찢고 균형을 잡기 위해 온몸에 힘을 주어야 하는 뭔가 큰 도전 같았다. 그리고 요가복? 그야 당연히 헬스복으로 대충 입었다. 집에 굴러다니던 무채색 레깅스와 티셔츠,</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24 17:19:47 GMT</pubDate>
      <author>영원</author>
      <guid>https://brunch.co.kr/@@8bq3/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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