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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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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야책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2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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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야책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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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초보를 위한 쉬운 청소 순서(3)</title>
      <link>https://brunch.co.kr/@@8c8n/9</link>
      <description>(2편에 이어서..)  이제 좀 익숙해졌다면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글은 쉽게 썼지만 사실 여기까지 오려면 며칠, 사람에 따라서는 한 달 이상이 걸렸을 수도 있어요. 청소가 쉬운 게 아닙니다. 환경을 바꾸는 거잖아요. 여기까지 오셨다면 대단하신 겁니다. 자, 이제 좀 더 깊게 들어가 봅시다.  5. 가끔은 묵은 때 벗기기(봄맞이 대청소, 계절맞이 대청소)</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04:23 GMT</pubDate>
      <author>심야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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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초보를 위한 쉬운 청소 순서(2)</title>
      <link>https://brunch.co.kr/@@8c8n/8</link>
      <description>(1편에 이어서..)  3. 좀 더 깔끔한 집을 원한다면?  하지만 아직 뭔가 허전하신가요? 좀 더 깔끔하고 정돈된 집을 원하시죠? 자, 그런 마음이 드셨다면 이제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봅시다. 사실 여기까지만 오셔도 굉장하신 겁니다. 사실 여기까지는 일상적인 청소일 뿐 집이 확 달라지거나 한 건 느끼기 힘드실 거예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변화를 느끼고</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04:17 GMT</pubDate>
      <author>심야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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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림 초보를 위한 쉬운 청소 순서(1)</title>
      <link>https://brunch.co.kr/@@8c8n/7</link>
      <description>1. 정리, 정돈, 청소는 다른 건가요?  네. 셋은 비슷한 결과물을 보이기에 비슷한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셋은 엄연히 다릅니다.   정리는 필요 없는 것을 버리는 겁니다. 쓰레기, 쓰지 않는 물건 등을 버리는 것이죠. 셋 중에 사람들이 제일 하기 힘들어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한동안 안 쓰면 버리라는 말이 유행했었죠. 그건 정리를 말하는 겁니다. 하기</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1:04:11 GMT</pubDate>
      <author>심야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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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렇게 키우려던 건 아닌데 - 책 읽다가 육아 반성</title>
      <link>https://brunch.co.kr/@@8c8n/4</link>
      <description>아들이 연산 문제집을 풀다가 또 짜증을 냈다. 문제집을 펼치자마자 모르겠다며 연신 끙끙 앓는 소리를 낸다. 받아 내림이 있는 뺄셈인데 거의 한 달째 숫자만 바뀌었지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해서 풀고 있는 터였다. 게다가 세 자릿수 뺄셈은 너무 어렵다고 한탄을 해서 두 자릿수 뺄셈으로 문제 수준을 낮춰 주었다. 그런데도 저 난리다. 끓어오르는 화를 지그시 눌</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16:54:49 GMT</pubDate>
      <author>심야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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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렁뚱땅 독서모임 - 독서모임의 시작은 이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8c8n/3</link>
      <description>독서모임을 만들고 1년 넘게 운영해 오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운영을 하고 있다기보다는 운영이 되고 있다, 혹은 얼렁뚱땅 굴러가고 있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이사 오기 전 살던 동네에서 독서모임의 회원으로 3년 정도 참여를 했다. 난 꽤 성실한 회원이었다. 책 읽는 수준이 높은 고급의 독자까지는 아니었으나 대부분의 책은 완독 했고 지각한 적도</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4:00:41 GMT</pubDate>
      <author>심야책방</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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