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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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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 dream is too big to come true. 꿈을 향한 여정 속에서 하는 생각들을 담아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4:28: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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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dream is too big to come true. 꿈을 향한 여정 속에서 하는 생각들을 담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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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가 새벽수련 100일 - feat. &amp;lsquo;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8dZj/28</link>
      <description>작년 말 퇴사하며  애정을 쏟았던 플라잉요가를 관두고 동네의 오래된 아쉬탕가 요가원에 발을 들였다. 4월 어느 날 무기력함을 이기고자 요가에 마음을 조금 더 쏟아보자 다짐했고, 그날을 1일로 새벽수련 100일 돌파를 목표로 삼았다. 100일 쯤 되면 자신있게 &amp;quot;난 아침에 요가하는 사람이야&amp;quot; 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리고 100일을 넘기면 스스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Kq0IyP6XbpZlsbx23G64eNcVZ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13:18:35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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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을 통해 얻은 것들 (2) - 26살, 백수가 되어 삶을 재정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dZj/24</link>
      <description>*쉼을 통해 얻은 것들 (1) (https://brunch.co.kr/@zoebringsjoy/23) 에 이어서 쓰는 글.  3. 소비 습관  아직도 기억이 난다.  직장인 1년 차 어느 날, 내가 버는 돈인데 펑펑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멋대로 하겠다는 왠지 모를 반항심이 가득했던 시기라 그랬을까.  한 달에 써야할 돈을 정해놓지 않고 막 써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PCQZqJT6DgzACaW2oy2k0YNb8N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12:04:53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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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을 통해 얻은 것들 (1) - 26살, 백수가 되어 삶을 재정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dZj/23</link>
      <description>작년 말 퇴사하고 처음으로 학교, 직장, 어디에도 정식으로 소속되지 않은 채로 다음 행선지를 정해놓지 않은 채로 백수로서 시간을 보냈다.  불안과 두려움이 늘 마음 한 켠에 있었다. 그럼에도 처음으로 누려보는 이 &amp;quot;쉼&amp;quot; 속에서 얻은 게 얼마나 많은지.  벚꽃과 따뜻한 봄 공기가 주는 에너지를 빌려 이 시간이 나에게 얼마나 필요했는지, 이 시간 동안 어떤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QfLlSxfpP_txftIexFq08KhU8a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7:59:00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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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2] 퇴사한 이유 - 내가 지친 이유는 나에게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dZj/22</link>
      <description>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게 내가 지친 이유였고, 지쳤음에도 퇴사하지 못한 이유였다.   신기술의 최전선에서 기술이 나아가는 방향에 대해 누구보다 빠르게 파악하고, 불안정한 시장의 업다운을 즐기며 가설을 세우고, 스타트업에서 내 역할을 스스로 정의하고 해내고 어필하고, 팀원들과 이것이 전부인마냥 밤낮으로 프로덕트에 몰입하는 프로덕트 매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AkG8ejDfBMN279stefylTVHLIi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0:48:09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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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logue 1] 첫 직장을 퇴사하다. - 2년 가까이 일한 스타트업을 퇴사하고 마주한 현실</title>
      <link>https://brunch.co.kr/@@8dZj/20</link>
      <description>이 공간에 스타트업 생활을 적어보려 했는데, 퇴사했다! 하하. 그래서 의도치 않게 프롤로그로 적은 두 글에 이어 에필로그가 되어버렸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 11월 어느 날, 출근했는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그리고 깨달았다.  나 많이 지쳤구나. 이제 진짜 그만해야겠구나.  첫 직장이라 내가 지친 건지, 지쳤다면 얼마나 지친 건지, 회사를 관두어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CaqfbSUAdwYZZk2Cb5i-qSu5T7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08:42:08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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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원칙 찾기 - 정보 과잉 속에서 줏대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8dZj/11</link>
      <description>요새 여러 분야에서 반복적으로 느끼는 것이 있다.   정보가 많아도 너무 많아 필요한 정보를 분별하는 것도 어려운 요즘,  잘 살기 위해서는 나만의 원칙이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그 원칙을 잘 밀고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수많은 도전과 시행착오가 필요하고, 더디고 힘든 과정이지만 이 과정을 외면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그대로 따라가는 빠른 길을 택하면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pQsFpSxJ3ueMvFQn67FesSIM-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Aug 2023 06:25:30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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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걸까 - '몰입(황농문)' 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8dZj/10</link>
      <description>일주일에 글 하나씩 쓰겠다고 했던 포부가 무색하게 마지막 글을 올리고 거의 두 달이 흘렀다.  두 달 간 글을 쓰는 것이 주저되었던 건 마음이 힘들었는데, 무엇 때문에 마음이 힘든지 그 이유가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그래서 마음이 힘들다는 이야기도 쓸 수가 없었다. 무의미하게 흘려보낸 시간들도 참 많았다.  그러던 중 최근에 몰입이라는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nvo2RSEoGsyNIHWArVv0RnLSO4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7:31:19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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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2] 스타트업의 현실 - 꼬마 PM이 1년 동안 깨달은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8dZj/5</link>
      <description>일하는 게 마냥 행복했던 첫 1년.  1년 동안은 스타트업 뽕?에 취해 지금 나에게 이보다 더 좋은 직장이 없다 생각했던 것 같다. 월요병이 무엇인지, 왜 직장인이라면 주말을 기다린다는 건지 공감하지 못하고 야근하는 시간 마저도 즐거웠을 정도로.  그랬던 나에게도 1년이 지나니 보이지 않던 '현실'의 냉정함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다. 주말을 기다리기 시작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6J2VINjVFrVF-KyW7zpJCDnzYC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13:10:22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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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rologue 1] 나는 왜 스타트업에 오게 되었나 - 대원외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Web3 스타트업 P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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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조이의 PM 성장일기 첫번째.  왜 2022년의 나는 첫 커리어로 수많은 선택지 중 스타트업, 그리고 그 중에서도 Web3 스타트업 PM을 선택했는가?  1. 마음이 끌려서  사실 이유는 하나다. 마음이 끌렸기 때문에. 이 회사(NFTBank)에 &amp;quot;가고 싶었기&amp;quot; 때문이다. 나는 그 동안 인생에서 중요한 선택을 할 때마다 &amp;quot;이거야&amp;quot; 하는 마음에 강하게 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Zj%2Fimage%2FHhlTaAoyv3flymV9g5c2QYQhRT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May 2023 12:23:43 GMT</pubDate>
      <author>오조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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