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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림캐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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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생활 12년을 뒤로 한 채, 진짜 꿈을 찾기 위해 세계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딩크족이냐고요? 아이와 함께 떠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40:0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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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생활 12년을 뒤로 한 채, 진짜 꿈을 찾기 위해 세계 여행을 하는 중입니다. 딩크족이냐고요? 아이와 함께 떠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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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에서 일하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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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회사에서 일하다보면 업무상 혹은 휴식을 위해 잠시 카페에 가는 일일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카페에서 노트북을 펼친 채 일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 여유가 너무 부러웠습니다.  연차를 내거나 주말에 비슷하게 해볼 수는 있었지만, 제가 진짜 원하는 것은 노트북을 가지고 카페에서 일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가진 여유를 얻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6:12:23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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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여행에 대한 기대와 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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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여행을 떠난지도 벌써 5달이 지났습니다.  30대가 지나고 40대에 가까워지면서 점점 빨라지던 시간이 유난히 천천히 지나간 것처럼 느껴지는 기간이었습니다.&amp;nbsp;이미 지구 한 바퀴를 돌았고, 한국으로 돌아갈지&amp;nbsp;아니면 더 여행을 다닐지 고민하는 와중에 세계 여행을 떠나기 전 가졌던 기대와 실제의 간극을 적어봅니다.    &amp;lt;낭만이 가득한&amp;nbsp;여행&amp;gt;  제가 상상하던</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12:46:58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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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 밖은 춥습니다. 하지만 견딜만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drl/86</link>
      <description>세계여행을 떠난 지 2달이 넘었습니다.  직장상사 분의 엄청난 배려 덕분에 휴직 상태로 떠날 수 있었지만, 다시 회사로 돌아가지 않겠다는 확신이 들어 따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휴직을 끝내고 퇴사처리를 밣는 중이고 이번달 말에는 완료될 듯합니다.  사실 여행을 떠나면서도 다시 직장으로 돌아갈지 아닐지 고민이었고, 이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인수</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7:51:01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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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여행 중 아이의 성장과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8drl/85</link>
      <description>세계여행을 떠난 지 벌써 몇 달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나라를 방문했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봤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10살 아이가 어떻게 변했는지 적어보려고 합니다. 이 변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어나는 성장일 수도 있고, 세계여행을 경험하면서 생긴 변화일 수도 있을 겁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아이의 변화는 늘 신비로운 것 같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3PAvCzUIgrBfL_PeQHGInNitwD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Mar 2024 18:47:53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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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와 하루종일 붙어 있다는 건 - &amp;lt;육아휴직 아닙니다! 어학연수 아닙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8drl/74</link>
      <description>세계여행을 떠나기 전 많은 한 달 살기 블로그를 보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이 있었습니다.   &amp;quot;한 달 살기를 한다는 것은 아이와 24시간 한 달 동안 붙어있을 각오를 해야 한다.&amp;quot;라는 말이었습니다. 심지어 저는 세계 여행이고 최소 6개월 이상은 떠나는 일정이라 조금 걱정이 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육아휴직도 일 년 해봤고 주말마다 아이와 함께</description>
      <pubDate>Sun, 17 Mar 2024 19:39:44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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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여행 중 &amp;lt;전세금 투자&amp;gt; 일기 - 오... 올인?</title>
      <link>https://brunch.co.kr/@@8drl/84</link>
      <description>전세금을 빼서 세계여행 중입니다.   아이까지 총 3명이서 여행을 떠나려다 보니 예산 생각을 안 할 수는 없었습니다. 당장 제 월급이 없기 때문에 심적 부담감도 상당했습니다. 전세금 중 여행경비를 뺀 나머지를 주식, 채권, 예금 등에 투자했지만, 폭락하지만 않으면 다행이기 때문에 혼자서 불편한 마음을 여기에 풀어봅니다.(제가 돈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 ㅠ.ㅠ</description>
      <pubDate>Sun, 10 Mar 2024 19:01:15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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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중입니다. 근데 왜 여전히 일하는 기분이죠?</title>
      <link>https://brunch.co.kr/@@8drl/82</link>
      <description>일상을 뒤로한 채 세계여행 중입니다. 전세금을 까먹으면서 초등학생 아이도 함께 가족 세 명이서 말입니다.   싱가포르에서 녹지가 어우러진 도시여행 이탈리아에서 운하를 따라 베니스 카니발 남프랑스에서 아름다운 소도시와 카니발 등   이런 곳들을 여행하면서도 왠지 모르게 저는 계속 쫓기는 기분이 듭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날의 날씨를 체크하고 그에 맞는 여행</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19:20:34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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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프랑스 한 달 살기 후 점검(2)</title>
      <link>https://brunch.co.kr/@@8drl/78</link>
      <description>지난 글에 이어서 해외 한 달 살기 점검 들어갑니다.   생활   1. 흐린 날씨를 기다리게 됨  - 세계여행을 떠나기 전 저희 가족에게는 다 계획이 있었습니다. 무작정 놀러 가는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주일에 며칠 정도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주변 관광을 할지 등에 대한 계획이었습니다. 처음 생각하던 방향은 남들이 많이 돌아다니는 주말에 일을 하고 평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6sLOgai7Sq-1XifvCcVS1AnMH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16:48:13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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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수 가족을 소개합니다. - 내... 내가 백수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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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백수(白手) - 직업이 없는 사람  세계 여행을 결심하면서 불가피하게 백수(白手)가 되었습니다. 회사와 학교에 가지 않고 해외에서 땡땡이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백수(百獸) - 온갖 짐승  저희 가족은 백수(百獸) 집단입니다. 용띠인 와이프와 호랑이띠인 저. 그리고 양띠인 아들까지.  다만, 부부싸움이 용호상박... 이랄까요...   백수(白壽)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Cx_2Ebc-UMgUk2iC-yz2S0mbP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08:44:03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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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프랑스 한 달살기 후 점검(1) - 제 점수는요!</title>
      <link>https://brunch.co.kr/@@8drl/79</link>
      <description>세계여행 시작 후&amp;nbsp;첫 번째 한 달이 지난 시점에서 중간점검을 해봤습니다. 다만, 아이에게 생긴 변화는 따로 정리 예정입니다. 물론 이 변화의 원인&amp;nbsp;중 일정 부분은&amp;nbsp;해외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이고, 나머지는 가족 구성원 전부 매인 곳 없이 자유롭게 생활하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족   1.&amp;nbsp;대화의 압도적 증가  - 정말 압도적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가족</description>
      <pubDate>Tue, 20 Feb 2024 10:12:49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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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싱가포르&amp;gt;로 이민 간다면? - 뉴욕보다 물가가 높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8drl/76</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 산다면?  이번 세계 여행 목표 중 하나가 가장 살고 싶은&amp;nbsp;도시를 방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럽으로 넘어가기 전 싱가포르에 일부러 들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살기 좋은 도시들이 대부분 그렇듯, 싱가포르는 높은 물가로 유명한 곳입니다. 실제로 이곳에 산다면 어떨까라는 고민을 가지고 둘러본 결과는 이렇습니다.   싱가포르에 대해 가지고</description>
      <pubDate>Fri, 16 Feb 2024 12:33:55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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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 기록(3) - 4대 레이저 쇼! 주황!</title>
      <link>https://brunch.co.kr/@@8drl/75</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는 4대 레이저+분수 쇼가 있습니다.&amp;nbsp;관람해 본 후기를 간단히 남겨봅니다.   1. Marina Bay Sands Singapore(무료 레이저 쇼)  - 평점: ★★★★☆ - 주소: 10 Bayfront Ave, Singapore 018956 - 내용: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는 싱가포르 대표 호텔인 마리나베이샌즈. 그 명성에 어울리게 매일 저</description>
      <pubDate>Wed, 14 Feb 2024 19:30:01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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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 기록(2) - 책과 함께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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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싱가포르는 동네 곳곳에 도서관이 참 잘 되어 있었는데 그중 몇 군데를 방문했습니다. 아래 올린 유명한 도서관 외에도 정말 동네에 있는 도서관도 몇 군데 갔었습니다. 그곳은 작고 아담하지만, 조용히 책 읽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밖은 참 덥기도 하고요!   1. Orchard Library  - 평점: ★★★★★ - 주소: 277 Orchard</description>
      <pubDate>Mon, 12 Feb 2024 21:16:19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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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여행 기록(1) - 기억력이 예전 같이 않으니 적어놔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8drl/71</link>
      <description>1. The Initial Residence(숙소, 광고 아님)  - 평점: ★★★★☆ - 주소: 355 Balestier Rd, 싱가포르 329782 - 내용: 개인적으로 숙소를 고를 때는 극 J로&amp;nbsp;변하는 성격입니다. 정말 싱가포르 거의 모든 숙소를 비교해 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르고 고른 곳입니다. 가장 중점적으로 둔 것은 바로 '생활권'과</description>
      <pubDate>Sat, 10 Feb 2024 10:10:03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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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싱가포르와 한국생활 비교 - 두 유 노우 싱가포르?</title>
      <link>https://brunch.co.kr/@@8drl/68</link>
      <description>싱가포르에서 지내며 한국과 비슷한 점도 많았고 다른 점도 많았습니다.&amp;nbsp;그중에서&amp;nbsp;기억에 남는 점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 한국향기가 나던 싱가포르 이야기는 이전 글 참고 부탁 드립니다.   1. 물  생활하면서 느낀 공통점과 차이점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물이었습니다.&amp;nbsp;유럽에서 레스토랑을 방문하면 물을 따라준 후에 돈을 따로 받는다는 것을 많이들 하실 겁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ikSOmslOMe2XQ8BMNEzsOi1rS_Q"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Feb 2024 20:32:24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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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배운 리더십</title>
      <link>https://brunch.co.kr/@@8drl/67</link>
      <description>* 리콴유의 정치이념 혹은 성과가 아니라 싱가포르 도시계획에 관련된 부분에서 느낀 점만 쓰고자 합니다.  싱가포르의 지도자 리콴유(Lee Kuan Yew) - 1965~1990 싱가포르 총리 - 1990~2004 싱가포르 선임장관 - 2004~2011 싱가포르 고문장관  싱가포르 어린이 박물관아 아이와 함께 갔습니다. 한국 어린이 박물관과 구성은 비슷했지만</description>
      <pubDate>Sat, 03 Feb 2024 18:40:49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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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 사는 사람처럼 여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drl/69</link>
      <description>싱가포르를 첫 여행 경로로 삼은 이유는 세 가지였습니다.  첫 번째, 기존에 방문한 경험 때문에 조금은 여행이 수월할 것이라는 기대감 두 번째, 워낙 치안이 한국급으로 안전한 나라기 때문에 세계 여행에 익숙해질 TEST BED 가능 세 번째, 아시아권 문화 및 음식 등이 익숙하고 동양인이 튀어 보이지 않기 때문  덕분에 첫날 모든 것이 어색했던 싱가포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nyKLDQyANKIrSRU-5w_VrWuB3L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3:55:19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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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가포르에서 익숙한 나라의 향기가 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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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신혼여행으로 싱가포르에 처음 왔었습니다.  관광을 원하는 아내와 휴양을 원하는 제 희망을 적절히 융합하기 위해 4일간의 싱가포르 여행과 4일간의 발리 여행을 계획했었습니다. 그리고 그때가 제 첫 동남아 여행이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13년 전이었을 겁니다.  한국에서도 딱히 동남아 음식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고, 동남아 여행을 꿈꿔본 적도 없었기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9NSuWrfQbDrNWdK-u4Kqaq3KJ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an 2024 01:08:18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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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여행 출발 한달 전 소소한 기록 - 불안감과 기대감 그 사이에</title>
      <link>https://brunch.co.kr/@@8drl/65</link>
      <description>불안감과 기대감 그 사이에  세계 여행을 한 달 정도 앞두고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우선 직장에서의 마무리가 있었습니다.  연말, 연초가 유난히 바쁜 조직이었기 때문에 정말 다양한 일을 처리하느라 정신 없게 지낸 것 같습니다. 보고서, 회의, 행사,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인수인계. 여행을 결심한 9월부터 거의 퇴근 후 시간과 주말 없이 준비했기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drl%2Fimage%2FJo8HqaLOkmVmifYzx0UGOJXkLc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1:46:54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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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여행 카드마스터 - You've just activated my TRAP CARD</title>
      <link>https://brunch.co.kr/@@8drl/64</link>
      <description>세계 여행이 일정이 대문&amp;nbsp;앞까지 다가왔습니다.  해외에서 꽤 오랜 기간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 기간 동안 필요한 카드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공유+기록하고자 합니다. 이번 여행이 끝나고 또다시 나갈 수 있길 희망하기 때문에, 그때 이 글을 보면서 기분 좋게 웃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해외여행에 필요한 카드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1) 실제</description>
      <pubDate>Fri, 22 Dec 2023 06:59:56 GMT</pubDate>
      <author>드림캐스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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