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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S</title>
    <link>https://brunch.co.kr/@@8eDV</link>
    <description>이 순간 위에 존재감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21:14: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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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순간 위에 존재감을 남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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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학교에서의 생태교육이 필요한 이유 - 최재천의 아마존 유튜브채널에서 &amp;lsquo;진화한국 1화&amp;rsquo; 편을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8eDV/100</link>
      <description>-  아이들에게 작은 학교에서 삶이 필요한 이유는 일반적인 요즘의 사회에서 아이들이 경험하지 못하고 그래서 배우지 못하게 되는 것을 배울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타인과의 거리를 좁히고 일부러 복닥거리는 생활이 지금의 부모세대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금의 부모님들은 7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초중반까지의 연령대 이실 것입니다. x세대부터 밀레니</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20:02:28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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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끄럼 없애주는 미역국 - 엄마, 부끄러워서 먼저 놀자고 말을 못 하겠어</title>
      <link>https://brunch.co.kr/@@8eDV/99</link>
      <description>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다면 육아가 덜 힘들었을까?  &amp;quot;이제 잘 시간이야&amp;quot; 이부자리에 누운 둘째 곁에 앉아 다리를 살살 주물러주다가 낮에 아이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떡집시리즈 동화책을 읽고, 엄마 난 부끄럼을 없애주는 인절미떡을 먹고 싶어라고 말했었다. 남편 퇴근길에 인절미 사 오라고 부탁하는 걸 깜빡했다. &amp;quot;부끄럼 없애주는 인절미떡을 먹으면 무</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3:17:12 GMT</pubDate>
      <author>MS</author>
      <guid>https://brunch.co.kr/@@8eDV/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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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힘든 밤 - 잊은 줄 알았던 힘든 기억이 불현듯 떠오르면</title>
      <link>https://brunch.co.kr/@@8eDV/10</link>
      <description>이번 추석은 남편이 근무를 해서 아무 데도 가지 않았다. 추석 당일에는 남편이 일찍 퇴근한 김에 애들과 가까운 캠핑장에서 하루 자고 오기로 했다. 날씨가 참 좋다고 생각했는데 늦은 오후에는 구름이 몰려왔다. 해가 다 넘어가고 주위가 컴컴해지니 땅에서 습기가 올라오기 시작했다. 나는 습한 걸 좋아하지 않는데, 물기 머금은 무겁고 질퍽한 바람까지 불었다. 밤이</description>
      <pubDate>Tue, 17 Sep 2019 03:42:50 GMT</pubDate>
      <author>M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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