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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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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림 그리는 심리 상담사 조에입니다. 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외롭고 그늘 진 마음에는 따뜻한 볕이 들어 &amp;lsquo;마음 꽃&amp;rsquo;이 활짝 피길 바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13: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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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 그리는 심리 상담사 조에입니다. 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외롭고 그늘 진 마음에는 따뜻한 볕이 들어 &amp;lsquo;마음 꽃&amp;rsquo;이 활짝 피길 바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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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서 배우는 인생수업 - 캐서린 번하드- 예술의 전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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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현대미술과 대중문화의 유쾌한 충돌 팝 아티스트, 캐서린 번하드(Katherine Bernhardt,1975, 미국)는 예술과 일상, 대중문화 사이의 경계를 유쾌하게 허무는 작업이 특징입니다.  그녀의 작품은 기존 팝아티스트(앤디 워홀, 리히텐슈타인 등)에 비해  훨씬 더 즉흥적이고 누구나 아는 주제로 그림을 그려 현대미술의 실험성과 대중문화의 즉흥적인 즐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fcwFm4nkcKngB1te8VC4lt9uN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06:44:40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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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을 기억하는 특별한 방법 - Remembering You-  Eugene Friesen</title>
      <link>https://brunch.co.kr/@@8eEr/43</link>
      <description>Eugene Friesen, Remembering You 따뜻함과 슬픔의 공존         어느덧 엄마가 천국으로 가신지 2주기가 되어갑니다. 그동안 조금씩 숨을 고르고, 슬픔 속에서도 감사와 사랑을 떠올리는 여정이었습니다. '애도'는 상실을 마주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입니다. 이 여정은 비탄뿐 아니라 떠난 이를 향한 그리움, 슬픔, 고마움, 그리고 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qHNd24F_VLnWA_dNJA_b4cCa-X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14:10:18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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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망의 심연에서 피어난 음악 -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title>
      <link>https://brunch.co.kr/@@8eEr/42</link>
      <description>음악은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amp;nbsp;느껴져야 한다. 라흐마니노프 교향곡 2번 3악장을 가만히 듣고 있노라면 누군가&amp;nbsp;내 마음을 살살&amp;nbsp;어루만져주고&amp;nbsp;안아주는 느낌이 듭니다. 그동안 잘 견뎌왔다고 토닥여주기도 하고&amp;nbsp;응어리진 마음을&amp;nbsp;천천히 풀어내 주는 손길처럼 느껴집니다.&amp;nbsp;때로는 한없이 넓은 공간을 떠다니는 듯한 자유로운 느낌이 들고, 특히 이 악장의 주선율(클라리넷 테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nNj8wz6TrcN1bMzHPbl7LQpmw2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l 2025 04:21:13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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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서 배우는 인생수업 - 미셸 들라크루아 -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문화홀</title>
      <link>https://brunch.co.kr/@@8eEr/41</link>
      <description>미셸 들라크루아 (Michel Delacroix, France)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프랑스의 풍경화가로, Ecole des Beaux Arts에서 전문 미술 교육을 받으며 낭만주의와 사실주의의 요소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유럽 전역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그룹전에 참여하며 명성을 쌓았고, 특히 파리의 거리 풍경과 일상적인 장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n3hOQ7oNSZhykFNenTmkKxFfL38.g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5:44:03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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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서 배우는 인생수업&amp;nbsp; - 케이이치 타나아미- 대림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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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케이이치 타나아미 케이이치 타나아미(Keiichi Tanaami, 1936&amp;ndash;2024)는 일본 팝 아트의 선구자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영상작가, 순수미술가로 활약한 다재다능한 예술가이다.   어린 시절의&amp;nbsp; 트라우마과 상처&amp;nbsp; &amp;amp;&amp;nbsp;작품세계 1936년 도쿄 섬유 도매상의 장남으로 태어나 만화가를 꿈꾸며 유년 시절을 보냈으나, 무사시노 미술대학&amp;nbsp;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qumX1fnDyNShoiXrIGtdzfcln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5:00:24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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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관에서 배우는 인생수업 - 미술관 투어 챌린지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eEr/40</link>
      <description>미술관 투어 챌린지를 시작하며 드디어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미술관을 찾아가는 나만의 챌린지를 시작했다. 미술관은 내 안에 숨겨져 있던 기쁨, 감동과 자유를 깨워 주는 공간이다. 그곳에 가면 사람들 틈에서 느끼던 분주함, 불안,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던 마음도 사라지고, 오롯이 나와 예술만이 남는다.&amp;nbsp;마치 세상에 나 혼자 남은 듯한 고요함 속에서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WrmyhHnLKVagLGIAdP3pwulYVx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4:41:00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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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는 지나가 버렸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았다. - 오직 현재만이 존재할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Er/36</link>
      <description>심리학자들의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하루에 약 4만 8천 가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 그중 압도적 다수는 지나간 과거에 대한 후회,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고 현재에 집중하는 시간은 극히 일시적이라고 한다.  인간은 과거를 잊지 못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타인이 나에게 잘해 주었던 것, 도움을 받았던 일, 기뻤던 일에 대한 기억은 쉽게 희미해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BvxB7mREw9VUvJynhhOopdZNfw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4:46:35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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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과 마주하기 - 고독, 혼자 있는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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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사람들과 소통하지 못하고 격리되었을 때, 낯선 환경에서 혼자 적응해야 할 때,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했을 때, 마음을 터놓고 만날 사람이 없고&amp;nbsp;&amp;nbsp;&amp;lsquo;혼자&amp;rsquo;라는 느낌이 들 때 주로 외로움을 느낍니다.  외로움의 사전적 정의는 '홀로 되어 쓸쓸한 마음이나 느낌'을 뜻합니다. 그러나&amp;nbsp;&amp;lsquo;혼자&amp;rsquo;라는 사실과 &amp;lsquo;외로운 감정&amp;rsquo;은&amp;nbsp;같은 것이 아닙니다.  외롭지 않게 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UrwV0NqHEgbT5VzJILl_wbvVDQ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May 2024 03:14:24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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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의 중요성 - 타인의 말이 상처가 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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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매일 수많은 말을 하고 듣고 살아갑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전달하고 상대방과 소통하는데 필수적인 도구인 말, 그러나 이 말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너무 익숙하기에 말의 힘과 영향력을 잊기 쉬운 것 같습니다.&amp;nbsp;말에 베인 상처는 평생 아물지 않고 누군가의 희망과 용기를 앗아가기도 하고 관계를 멀어지게 만듭니다. 이처럼 가시처럼 뾰족하고 날카로운 말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eY5tjMv7hqAyg2cSGtARjUvXI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6:05:50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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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 잘 대하기 - 자기 자신을 잘 대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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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 자신에게 귀를 기울이기      소외된 이웃을 잘 대해주고 나를 모독한 사람을 용서하며 원수를 사랑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는 아름다운 미덕이다. 그러나 나 자신이 내가 만난 사람 중에 '가장 소외된 사람이자 불손한 모독자'이며 바로 그 사람이 내 안에 살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한다면 어떨까?나 자신이 바로 자비로운 자선을 필요로 하는 가난한 사람이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hrM2h-G8VqCCiCq_RcijeHWaW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07:38:41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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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을 따라는 하는 모방, 성장으로  이어지려면? - 누군가 나를 따라 하는것이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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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살면서 지인이나 친구가 나를 따라 해서 기분이 나쁘고, 불쾌한 적이 있나요? &amp;lsquo;모방은 창조의 어머니&amp;rsquo;라는 말이 있듯이 유행은 '따라 하기'에서 시작합니다. 우리는 모방을 통해 성장하고 때로는 모방이상의 창조성을 갖게 됩니다. 다른 사람을 따라 하면 보다 덜 수고롭고 손쉬운 이득도 얻습니다.&amp;nbsp;이렇듯 누군가를 따라 하고 모방하는 것은 흔한 사회적 행동입니</description>
      <pubDate>Thu, 18 Jan 2024 03:52:50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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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와 우울 - 열심히 사는데 왜 우울하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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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열심히 사는데  나는 왜 이렇게 우울하죠?&amp;rdquo;       항상 열심히 사는 데 우울한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그 문제의 근원이 &amp;lsquo;완벽주의&amp;rsquo;에 있을 수 있다. 완벽주의자들은 어떤 일의 성과와 상관없이 그 일을 마쳤을 때, 울적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완벽주의적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목표를 지나치게 높게 설정해 놓고 그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5AQ7x5y_C2lQiMMTMqzBL09cT5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Dec 2023 13:27:52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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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라면  - 메리크리스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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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3년, 너와 함께여서 행복했어!   봄이면 풀냄새 피어나는 잔디를 함께 거닐고,  여름이면 푸른 바다와 하늘을 함께 바라보며,  가을이면 갈대밭을 거닐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겨울에는 눈을 함께 맞으며 온기를 느꼈던 순간들!  너와 함께 한 일상 속 사계절,                소소하지만 반짝이는 순간들이 모여 매일이 행복과 감사로 채워졌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aqdv2wZdZV8Q_Cze1bd6EUSVJ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04:47:48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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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함께라면 - 12월 팝업전시</title>
      <link>https://brunch.co.kr/@@8eEr/29</link>
      <description>너와 함께라면  봄이면 풀냄새 피어나는 잔디를 함께 거닐고, 여름이면 푸른 바다와 하늘을 함께 바라보며, 가을이면 갈대밭을 거닐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고, 겨울에는 눈을 함께 맞으며 온기를 느꼈던 순간들!  함께 한 일상 속 사계절, 소소하지만 반짝이는 순간들이 모여 매일이 행복과 감사로 채워집니다.  매일이 평범하고 지루하게 느껴지나요? 행복은 머나먼 곳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_YWzaPvBsAhen04ENLsUoUzjF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01:22:28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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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OE 展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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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스피스 병원은  죽음을 앞둔 말기 환자와 그의 가족을 편안하게 돌보는 곳입니다.   환자가 남은 기간 동안 인간으로서의 존엄성과 높은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체적, 정서적, 영적인 돌봄을 통해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죠.   죽음은  사회적 지위나 재산&amp;middot;학벌&amp;middot;명성 등 그 어떤 세상적인 기준과 상관없이 모든 인간이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CAJD8JS7OykXLtFW0CGujqCEfh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Nov 2023 08:05:47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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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꽃이 피는 시간 - 외로움으로 그늘진 마음에 빛이 들길</title>
      <link>https://brunch.co.kr/@@8eEr/27</link>
      <description>마음에 꽃이 피는&amp;nbsp;따뜻한 시간을 선물합니다.외로움 &amp;amp; &amp;nbsp;단절로 그늘진 마음에 빛이 들길 바래요.   문제의식 스스로 선택한 외로움은 사색의 기회와 자유, 해방감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사회적&amp;middot;경제적인 이유로 어쩔 수 없이 고립되어 느끼는 &amp;lsquo;외로움&amp;rsquo;은 스트레스와 우울감 등 심리적인 영향뿐만 아니라 면역기능 저하와 같은 신체적 건강에도 영향을 준다.  최근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qIHwbf0YWS-Wmfvag-kq5JRzcq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1:58:41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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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다미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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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시 정보] 전시 제목: 쓰다미展 작가명: 김정은 장소: 행복 숲 카페 (판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운중로 254) 일정: 2023년 8월 1-31일 관람시간: 월-금요일(12-6시) + 매주 토-일 휴관 (관람요금: 무료) ​  나의 그림에는 둥그스름하고 정감이 넘치는 얼굴의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그들은 삶의 소소한 순간을 감사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t9efmKmoVEGvCuYsnvVTFSev01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7:02:31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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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실과 애도 - 소중한 사람이 예고도 없이 우리 곁을 떠나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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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hapter1: 소중한 사람이 예고도 없이 우리 곁을 떠나갈 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슬픈 예감이 들 때가 있나요? 저는 최근 연로하신 엄마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는 느낌이 들 때가 종종 있습니다. 항상 그 자리에 있을 것 같은 사랑하는 엄마, 아직도 하고 싶은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엄마가 존재하지 않는 시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QogjZ8DXA74x8mztNl54udyveE" width="326"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12:07:32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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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나이 듦&amp;rsquo;에 대한 편견 - 당신의&amp;nbsp;&amp;lsquo;생각의 나이&amp;rsquo;는 몇 살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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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나이에 이런 걸 해도 될까?' &amp;lsquo;나이 값' 못한다고 하면 어쩌지?&amp;rsquo;  혹시 요즘 &amp;lsquo;한 살 또 나이를 먹는구나.&amp;rsquo;라는 생각에 우울하거나 부담을 느껴서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려 하거나, 망설이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의 삶 속에 소리 없이 뿌리 깊게 자리 잡은 '나이 듦'에 대한 편견과 고정관념은 우리로 하여금 &amp;lsquo;나이 드는 것&amp;rsquo;을 부정적으로 인식하게 만듭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p437TlYM7wNDFw5GAIpWnpMHBuY.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Feb 2022 06:05:48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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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의 틀'을 바꾸는 작업 -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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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을 살다보면&amp;nbsp;&amp;nbsp;때때로 우울하고, 스스로가 무가치한 존재처럼 느껴지거나, 사람들과 세상이 싫어질 때도 있습니다. 어떤 날은 &amp;nbsp;마치 &amp;lsquo;감옥&amp;rsquo;에 갇힌 듯, 나만 홀로 고립된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지요.  감옥과 수도원의 공통점은 세상과 고립돼 있다는 점이다. 다른 게 있다면 불평하느냐,&amp;nbsp;감사하느냐의 차이뿐이다. &amp;lsquo;감옥&amp;rsquo;이라도 감사하면 수도원이 될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Er%2Fimage%2F90KPJeLg1GRsKtefW83dtqFet2U.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Nov 2021 11:42:18 GMT</pubDate>
      <author>조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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