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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lesito쏠레씨또</title>
    <link>https://brunch.co.kr/@@8ejv</link>
    <description>취미는 이직, 특기는 새로운 곳에서 처음부터 적응하기. 간호사 면허증를 받자마자 시작된 좌절과 슬픔에 대한 감정이 무뎌지기 전에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2:05: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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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는 이직, 특기는 새로운 곳에서 처음부터 적응하기. 간호사 면허증를 받자마자 시작된 좌절과 슬픔에 대한 감정이 무뎌지기 전에 글로 남기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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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의 눈치에 내 꿈은 갉아 먹힌다.&amp;nbsp; - 3개국 간호사 면허시험을 합격하고도 '호주 요양보호사'를 선택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ejv/63</link>
      <description>2017년 두바이에서는 더 이상 나에게 러브콜을 보내주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미국간호사로 방향을 틀어 재활전문병원에서 야간전담(나이트 킵) 간호사로 시작해서 낮에는 아이엘츠학원 다니면서 공부하고 밤에 근무를 했다.  &amp;quot;경력 단절이 6개월을 넘기면 안 된다&amp;quot;는 에이전시의 경고와 두바이 병원들의 조언은 채찍질이 되어 나를 다시 병원으로 몰아넣었다. 가족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pxQcv-F90PMO1S3cAE_N9LFQ9o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6:37:17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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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이민은 생의 전환기 - 떠날 준비는 지금을 더 선명하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jv/62</link>
      <description>에이전시와 계약을 맺고 관련 서류를 제출한 뒤, Priority Date를 받았다. 그 날짜가 오면 내게도 대사관 인터뷰 순서가 돌아온다. 그때까지는 공인 영어시험 성적을 준비하며 기다리면 된다. 에이전시는 보통 2~3년의 대기 기간을 이야기하지만, 한미 정책이나 외교 상황에 따라 늦어질 수도, 예상보다 빨라질 수도 있다. 실제로 윤석열 전 대통령 시절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AWGZAmXwFUBeqYm5IJ6K1cEeQS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1:41:49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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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국 스쿨널스는 임상경력 공백도 지원가능하다고요?  - 에이전시와 계약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jv/61</link>
      <description>괌에 다녀와서 뉴욕으로 결정했다. 괌에 가기 전 줌으로 들었던 미국간호사전문 에이전시에서 주최한 설명회에서 스쿨널스에 대한 내용이 기억나 연락해서 상담을 받았다.  미국스쿨널스는 경력 없이도 지원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었다. 그밖에 방학이 있고 (이 시기에는 임금을 못받는다.) 야간근무가 없다는 점이 컸다. 한국은 학교마다 보건교사가 1명 배치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hYKbBA3XX_T3hi6c4hZSSni1Lm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5:24:19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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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괌에서 만난 의사들과 심리상담가  - 나에게 맞는 이민 기준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jv/60</link>
      <description>괌 출장 동행을 제안한 선생님을 따라, 미군과 계약된 비뇨기과 전문의와 배우자, 한국계 미국인 치과의사, 심리상담가를 만났다. 공식적인 미팅이었지만, 식사 자리는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투몬비치 근처가&amp;nbsp;괌에서는&amp;nbsp;제일&amp;nbsp;번화가에&amp;nbsp;속한다.&amp;nbsp;그러나 직접 가보니 생각보다 한적했다.&amp;nbsp;바다는 맑고 예뻤지만, 주변 인프라는 몰이나 명품숍이 전부였고, 그마저도 낡은 느낌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zdBhSHAtMx75w42dPGCM00dR9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5:45:10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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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괌에 직접 가보자  - 한국과 가까운 거리에서 미국 시스템을 경험해볼 수 있는 섬</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9</link>
      <description>고민이 깊어지면서 다른 부서의 선생님께 고민을 털어놓았다.  &amp;quot;**샘이 괌에 이민 간다고 하시니까&amp;hellip; 저도 괌에 가고 싶어 졌어요.한국과 가까운 괌으로 가야 할지, 아니면 원래 꿈꿨던 뉴욕을 목표로 다시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저, 사실 미국에 한 번도 가본 적이 없어요.&amp;rdquo;  선생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셨다.  &amp;ldquo;내가 지금까지 본 바로는, 샘은 도시에 살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Pdfxz7-qkkNfoiv9rb3APh68f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un 2025 07:59:20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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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언제나 결심은 뜻밖의 순간에서 시작된다.  - &amp;quot;내년이면 괌에 간호사로 이민 가신대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8</link>
      <description>&amp;quot;선생님은 미국 이민 갈 생각 없어요?&amp;nbsp;**선생님,&amp;nbsp;내년이면 괌에 간호사 이민 절차 끝내고 가신대요.&amp;quot;  주변의 외국인 친구들과 교포 지인들은 종종 나에게 미국으로 가라고 권유하곤 했다. 하지만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떠날 명분이 딱히 떠오르지 않았다. 나는 지금 재택근무에, 교대근무도 없고, 자유롭게 연차를 사용할 수 있는 업무 환경에서 일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GFO3GOjj7X-Pjmc1Q8BfGiwMW1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2:13:15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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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국간호사면허 합격 후기(2017) - 200문제이상 6시간 오버타임이었지만 합격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7</link>
      <description>** 미국간호사 면허 합격을 확인하고, 수강했던 강의 업체에서 몇 가지 혜택(이민 설명회 참석 등)을 조건으로 후기 요청이 있어 글을 올렸습니다. 병원을 퇴사하고 생채기가 아직 아물지 않았던 때라 작은 성취에 다소 감격에 찬 후기이기도 하나, 공감과 도움이 되었다는 수험생들의 댓글에 힘입어서 지금의 시각에서 첨언을 더 해 업로드했습니다. 참고로 의학용어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ctkOZEEDZrWwesfm5ASTgMDP7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Aug 2023 09:02:56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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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력서에 못 담은 육군간호학사장교 합격기(부록) - 실전 면접 준비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6</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본가에 가서 육군간호장교준비할 때 신문스크랩을 했던 노트를 찾아왔다. 면접 준비에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부끄럽지만 공유해보려고 한다.  1. &amp;nbsp;군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고 관련 기사를 찾아보았다. 어려운 개념어들이 포함되어 있어서 기사 본문은 내 언어로 요약해서 정리해 두었고, 날짜가 지나가면서 바뀌는 진행상황과 국가별 관련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kxMlVrEEKBGm3UCUSvbOlaBHj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Aug 2023 10:58:18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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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간호사 면허로만 만족하지 마세요 - 한국에 살아도 미국간호사 면허를 따야 할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4</link>
      <description>얼마 전 미국간호사면허시험 명칭이 NCLEX-RN(National Council License Examination for Registered Nurse)에서&amp;nbsp;&amp;nbsp;NGN(Next Generation Nclex-RN)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시험 문제 유형이 바뀌고, 지원자의 임상학적 판단능력을 조금 더 자세히 측정하기 위해 문제 유형이 바뀌었다고 한다.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jSrqW9Sg_oWfl2myJXglt-YC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l 2023 07:49:29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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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7) - 경력은 마음에 드는데, 음.. 영어스피킹 끌어올리고 다시 이야기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2</link>
      <description>한국에 와서 메일 박스를 확인하니 Dubai Healthcare City에 있는 한 병원에서&amp;nbsp;내 CV를 보고 인터뷰를 보고 싶다고 이메일이 와있었다.&amp;nbsp;여기에 언급되어있지 않지만, 이후 인터뷰를 잡기 위해서 추가적으로 주고받은 이메일에서 담당자가&amp;nbsp;hiring manager에게 보고하기 전에 간략하게 내 프로필을 확인해 보기 위한 인터뷰라고 했다.  당시의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bSJdVTxNqyRkBA2fOUoezSZ2en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l 2023 03:59:13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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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6) - 하다 보면&amp;nbsp;익숙해집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jv/51</link>
      <description>KOTRA 해외취업 담당 소장님을 통해서 두바이에서 살고 있는 간호사 두 분의 연락처를&amp;nbsp;받게 되었다. 한 분은 당시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서 유일하게 두바이 간호사 되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하셨던 C선생님이셨고,&amp;nbsp;(블로그 참고:&amp;nbsp;영국간호사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다른 한분은, 나중에 내가 한국으로 돌아가고 나서 두바이에서 스쿨널스가 되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Kw1Gn_tl_V8NpN4tFwAdxyaCz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16:13:01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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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5) - 내세울 거라고는 열정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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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erican hospital의 인사팀 사무실에 노크를 하고 들어갔다. 무작정 인사담당자를 만나고 싶다며 들어갔고, 인도계로 보이는 여자분께서 당황했지만 친절하게 내게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내 CV를 보여주면서 &amp;quot;이곳에 Mr. Lee 통해서 여러 번 지원했는데 계속 서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경력은 2년 정도 되고, 여기 와서 일하고 싶어서 한국에서&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Xu6zNDTkNMLkgxSnF6gQTG8w4I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y 2023 08:48:22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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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4) - 병원 인사팀에 직접 가보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8</link>
      <description>재직중일 당시 월드잡플러스에 올라온 두바이 병원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어 내 CV에 대한 평가를 부탁드렸다.  &amp;quot;업무 공백이 아직 6개월 미만이라는 것과, 중환자실경력, 그리고 세계인이 알만한 네임밸류를 가진 병원에서 근무하신 점이 장점이시네요. 그러니 얼른 두바이 간호사 면허 시험절차 밟으시고 준비하세요. 업무공백이 길어질수록 구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9aZXe8pdCBTXoy-Wv0PNvWdIs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Apr 2023 04:47:46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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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3) - 그래도 가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7</link>
      <description>두바이에 도착한 날의 저녁 공기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후덥지근하고 묵직한, 그리고 중동인들이 선호하는 그 특유의 강한 향수냄새가 이따금씩 느껴졌다. 저녁에 도착하자마자 예약해 둔 호텔로 가서 하룻밤 묵고 다음날 두바이 KOTRA 사무실에 찾아갔다. 담당소장님께서 시원한 물을 건네주시면서 친절하게 맞아주셨다. 전반적인 두바이 간호사에 대한 정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Wz5bUyadD-wxogDbQ2869oyt-d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13:13:29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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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2) - 그렇다고 무작정 떠난 것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5</link>
      <description>생에&amp;nbsp;첫 국제선행이었던 두바이는 취업을 위함이기도 했으나 스스로를&amp;nbsp;시험하는 곳이기도 했다. 그동안 교대근무해가면서 공부했던 영어가 어느 정도인지, 익숙한 동네를 떠나 낯선 나라에서 닥칠 뜻밖에 일들에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지, 그리고 무엇보다도 인천국제공항에서 헤매지 않고 잘 출국할 수 있을지 등등 모든 것들이 생소했고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3wUDGJvzAhxGXdWKeFy1bggfCu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Jan 2023 10:20:28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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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두바이 간호사 취업 도전기 (1) - 퇴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두바이간호사가 될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4</link>
      <description>만 2년 근무째, 3년 차가 되도록 병원은 나에게 휴가를 허락하지 않았고, 결국 퇴사를 해서야 휴가를 떠날 수 있었다. 그 당시 여러 가지 병원사정으로 퇴사율이 높은 시즌이었고, 그중에 나도 한 명이라, 붙잡힐 수 없는 정당한 명분이 필요했다. 대부분 공무원준비를 하겠다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았고, 그중에 몇몇은 수선생님의 회유에 퇴사를 접어두기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mQjhxX-IkGzkfppNu11t4qGW5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Jan 2023 09:49:14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guid>https://brunch.co.kr/@@8ejv/4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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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운동도 완급조절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A Sound Mind_)</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3</link>
      <description>내가 먹을 밥을 해 먹는 것도, 설거지하는 것도, 심지어 눈을 뜨는 것도 버거울 만큼 힘겹게 느껴졌다.&amp;nbsp;사사로운 일상들이 괴롭힘이 되었다. 정신적으로나 물리적 압박이 심했던 생애주기의 한 시점보다 훨씬 못 미치는 내 의지와 활력은 지하 땅끝까지 내려갔었고,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이 감정에서 벗어나는 시점이&amp;nbsp;언제 일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이럴 거면 100</description>
      <pubDate>Sun, 25 Dec 2022 09:06:48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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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 운동도 완급조절을 하면서 해야 합니다. (A Sound Body_)</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2</link>
      <description>**2부작으로 진행될 연재 글, &amp;quot;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amp;quot;는 브런치 업로드에 성실치 못했던 이유를 설명하는 고해성사이자, 건강하고자 시작한 운동이 의도치 않게 삶의 균형을 망가뜨렸던 실제 경험담을 공유하고자 작성되었습니다.**  아마 5월 무렵이었을 것이다. 토요일 오전 11시 크로스핏을 다녀오면 주말 내내 매트리스가 무선충전기인 양 종일 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xYL7bssp1fioNldhDTLdDltty6A.jpg"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10:51:31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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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의식이 행하는 퇴사 전 행동  - 긴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ejv/41</link>
      <description>유달리 잘 기르던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싶은 욕구가 차오를 때가 있다. 실연의 아픔으로 힘들어서도 아니고 결정적인 사건이 발생한 건 아니지만 길가다가 계획도 없이 길가다가 미용실에 들러 머리를 종종 잘라냈다 (오히려 이별 이후에는 머리카락을 건드리지 않았다.) 이직을 여러 번 하는 동안 그 시점의 공통점을 발견했는데, 스트레스가 차오를 즈음에 머리를 자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ejv%2Fimage%2Fp6UtvKx2bHLURU35YUm_3dXb1F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10:58:04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guid>https://brunch.co.kr/@@8ejv/4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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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교를 포기하겠습니다. - 그 노력은 지금의 나를 있게한 복선이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ejv/39</link>
      <description>국가고시를 치르고 자유시간을 만끽하면서 보냈다. 부모님 가게에 알바일을 하면서 용돈벌이도 하고 친구들과 만나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대학병원 간호사냐, 간호장교냐 이 두 가지 선택지에서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결론만 놓고 보면 대학병원을 입사를 하여 간호장교를 포기했다. 그토록 원했던 꿈을 눈앞에 두고 미련 없이 접기로 한 것이다.  당시 내가 분석했던</description>
      <pubDate>Mon, 10 Oct 2022 07:53:37 GMT</pubDate>
      <author>Solesito쏠레씨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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