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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썽으니 S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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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여행 &amp;amp; 푸드 크리에이터 썽으니 입니다. 9개월 동안 아시아 100개 도시 여행을 다녀왔고, 여행 영상 일기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3:58:0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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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여행 &amp;amp; 푸드 크리에이터 썽으니 입니다. 9개월 동안 아시아 100개 도시 여행을 다녀왔고, 여행 영상 일기를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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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남은 이야기... - 에필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8fI4/28</link>
      <description>글쎄, 어떤 이야기가 더 남았는지 여기서 책 문을 닫기가 못내 아쉽다. 필리핀 무인도 체험기, 라오스 고아학교 방문 이야기, 싱가포르 맛집 투어, 대만에서의 좌중우돌 정착기, 호주 멜버른에서 찍게된 '미안하다 사랑하다' 드라마, 귀여운 캥거루 스테이크를 먹어버린 일까지 담아내고 싶은 세상의 아름다움이 참 많다. 그리고 여행을 다녀와서 1년이라는 시간이 흐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WNdb6Tm-bf5QUc6qwDWFPej5e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7:29:23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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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마법에 걸리다, 호주 - 호주에서&amp;nbsp;꼭&amp;nbsp;해야 할 10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8fI4/23</link>
      <description>호주 호주 호주 정말 막연하게 '호주'라는 여행지를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직접 가게 된다니 흥분감이 나를 사로잡았다. 고백아시아로 여행다니는 국가 중 몇 안되는 한국보다 인당 국내총생산(GDP)가 높은 경제 대국 중에 하나였고, 몇 글자만 검색해봐도 하고 싶은 액티비티가&amp;nbsp;너무 많아서 대통령보다 바쁜 스케쥴로 움직여야했다. 호주 액티비티 도장깨기를 위해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ZpzJCj2AXT7YcV7wO5yDtzI1jP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19 17:14:24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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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무섭지 않아요? - 괜찮아요, 다 사람사는 곳이니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8fI4/22</link>
      <description>어느 채널이나 유튜브에 올렸을 때 댓글로 욕을 엄청 먹는 국가가 있다. 바로 인도다. 딩고 채널에 인도편을 올렸을 때도 이 공식은 똑같았다. 보통의 이유는 치안이 위험한 국가인데 굳이 여행지로 추천하느냐는 비판적인 의견이었다. 물론 치안이 안전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내가 경험한 인도는 밤늦게 혼자 돌아다니지만 않는다면 그렇게 여행하기 나쁜 곳은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v4YvuoYPrU5EURmnPOGSlDl_N4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19 02:49:45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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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개 도시 중 어디가 가장 좋았어? 인도네시아 - 인생에서 처음 본 활화산의 전경</title>
      <link>https://brunch.co.kr/@@8fI4/19</link>
      <description>100개 도시 여행을 다녀와서 사람들을 만나면 꼭 듣게 되는 질문이 있다. 100개 도시 중 어디가 가장 좋았어? 처음에는 어느 곳을 대답해야 할 지 몰랐는데, 시간이 점차 지나고 지금에서야 어디가 가장 좋았는지 말할 수 있게 되었다. 여행의 기억이 희미해질수록 또렷히 기억에 남는 여행지, 그곳이&amp;nbsp;아마 가장 좋았던 도시가 아니었을까 싶다. 여행지로 쉽게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smMWLuAbElOn4ooGH3qX9H2Dm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19 06:54:36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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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자가 좋아할만한 여행지, 스리랑카 콜롬보</title>
      <link>https://brunch.co.kr/@@8fI4/18</link>
      <description>인도 옆에 눈물처럼 크게 동떨어져 있는 섬이 바로 스리랑카이며, 그래서 스리랑카의 별명이 인도양의 눈물이다. 일반적으로 '인도'라고 하면 미스테리하고 이국적이면서도 위험한 여행지라는 고정 관념이 있는데, 스리랑카를 떠올리면 솔직히 그마저의 고정관념조차 없다. 관심도 생각도 의견도 없는 아웃 of 안중의 여행지가 스리랑카이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들으면 관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r2Lv6hW7d0EciEc64o9jT6wNQZ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16:42:13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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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뚜벅이는 웁니다, 미국 하와이  - 미국에서 배낭 여행을 한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8fI4/17</link>
      <description>하와이는 카우아이, 오아후, 마우이, 빅아일랜드(본섬)라는 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중 우리가 '하와이 여행'간다고 말할 때 지칭하는 섬은 대부분 오아후를 일컫는다. 그 유명한 와이키키 해변, 돌 플랜테이션 농장, 다이아몬드 헤드 등 주요 관광지는 오아후 섬 내에 있다. 관광으로 집중된 섬인 만큼 호텔비가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우리도 살포시 에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YaVQI0UeKJEwfuyI8-_BHTsNtv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Nov 2019 06:01:04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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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지로는 최고(!) 살기엔 글쎄(?) 베트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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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치민에서 쓰는 일기  베트남의 수도는 어디일까? 대부분 호치민과 하노이 중에 헷갈리곤 한다. 베트남의 수도는 하노이이다. 그렇다면 왜 호치민으로 헷갈리게 된 것일까? 호치민이 베트남 최대의 도시인 이유도 있고 분단 국가였을 때 남베트남의 수도가 호치민이었기 때문이다. 호치민의 옛 이름인 사이공도 우리에게는 베트남 음식점 이름으로 유명한 단어이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K1c_ZL4iOOOSw_h-UvryhsKlV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12:15:15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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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은 너무 맛있다 - 부정할 수 없는 진리야</title>
      <link>https://brunch.co.kr/@@8fI4/16</link>
      <description>올해, 반일 이슈로 인해&amp;nbsp;잡혀있던 일본 여행을 취소했다. 그러나&amp;nbsp;부정할 수 없는 팩트 : 일본은 최고의 맛집 여행지라는 점이다. 고백친구들이 일본에 도착한 시기는 8월 초, 무더위도 이런 무더위가 없다. 무려 42도. 한국보다 더 뜨거웠던 일본의 열기에 소영이의 슬리퍼는 녹고야 말았다.  &amp;quot;언니.. 나 슬리퍼 녹았어. 이거봐.&amp;quot;  이 정도의 더위라면 숙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htwtjqQ7kpbe6snUnlEDGpPGK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Nov 2019 05:39:32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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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최고의 횟집을 만나다, 한국</title>
      <link>https://brunch.co.kr/@@8fI4/13</link>
      <description>제주도, 재정비의 시간  9개월 간 여행한 100개 도시 중 단 3곳이 한국이었다. 인천, 김해 그리고 제주도. 인천은 출발지였고 김해는 우리의 마지막 도착지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여행 중에 한국에는 딱 한 번 입국했다. 그것도 제주도로. 제주도에서 우리는 관광보다는 재정비를 했다. 방문한 곳은 병원, 롯데마트, 다이소, 은행, 우체국 그리고 때밀러 목욕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H3vQ9uAtb2-7ENgbo3FCMIDM6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19 04:09:50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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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히또가서 몰디브 한 잔 하실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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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히또에 왔으니 몰디브 한잔 해야지  한 잔당 2만원 정도하는 모히또. 몰디브에 왔으니 한 잔해야지. 그러나 감히 몰디브의 바다를 모히또에 비교할 수 없었다. 비행기 위에서 바라본 몰디브. 그 몰디브의 수채화 색감에 내 눈은 이미 평생 잊지 못할 한 폭의 수채화를 그려버렸다. 바다 색을 보고 이렇게 탄성을 질렀던 여행지가 있었던가? 바다를 봐도 모든 바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erOQoNp1jM_qec2J9w8AK2BA1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19 09:20:46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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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 미얀마 - 조선 땅에 오셨던 선교사님들을 떠올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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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얀마하면 떠오르는 것은?  미얀마로 출발했을 때 사실 미얀마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없었다. 어디선가 한 번 쯤 들어본 듯한 아웅산 수지 여사 그리고 초등학생 때 읽었던 버마 선교사&amp;nbsp;아드니람 저드슨에 관한 신앙 만화 정도 였다. 또한 내 머리 속에 그려지는 미얀마의 모습은 아직 시골 느낌이 풍기는 국가였는데&amp;nbsp;도착해보니 띠용(?) 너무 도시였던 것이다.&amp;nbsp;솔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G5q-LMgiUaByU3ZzPUb4FgAu-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19 14:31:39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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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악의 물갈이, 방글라데시 - 물만 조심할 것이 아니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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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도의 빈민국 방글라데시  우리에겐 너무나 멀게만 느껴지는 나라 방글라데시. '방글라데시'하면 떠오르는 2개의 단어가 있었다. 빈민국과 서민들을 위한 그라민은행 이야기. 어렸을 적 필독서로 읽었는데, 방글라데시의 유누스&amp;nbsp;교수가 1976년 고리대금에 시달리던 '조브라'라는 마을의 여성들에게 낮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는 일을 시작하면서 여성들은 공예품을 만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B3Tu45mBKg17inVcXpR0DvBH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10:20:57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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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돈의 카오스, 중국 -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현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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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현타왔다, 항저우  말레이시아 다음 2번째로 방문한 국가는 중국.&amp;nbsp;여러 국가를 다니다보니, 국가마다 국민마다 성향이 다른 것을 정말 많이 느낀다. 특히 국민적 특성은 비행기가 착륙할 때 극명하게 느낄 수 있는데,&amp;nbsp;중국은 착륙하는데 사람들이 80%가 서있었다. 승무원은 앉히려고 했는데 승무원이야기는 듣지도 않고 다들 일어나서 내릴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VbBP5NZlj8EYNNehO5Wib1tLz9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19 03:52:46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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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보다 너무 잘 살아서 놀란 경제 대국, 말레이시아 - 22개국, 100개도시 고백아시아</title>
      <link>https://brunch.co.kr/@@8fI4/4</link>
      <description>말레이시아에 대한 첫 인상 동남아시아에 싱가폴을 제외하고는 경제 대국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이러한 잘못된 고정 관념 (Cliche)은 말레이시아에 입국한 직후 깨졌다. 정말 너무나 잘 살아서 놀랐다. 물가도 거의 우리나라의 4/5수준으로 비슷한 것 같다. 찾아보니 글로벌 기업들의 아시아퍼시픽 지사가 싱가폴, 홍콩 만이 아니라 말레이시아에도 많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I4%2Fimage%2FXwU-wdP9NtHu-Y9F-OICf_KS-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19 08:04:01 GMT</pubDate>
      <author>썽으니 S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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