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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캔버슬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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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철학, 심리, 역사, 자본을 통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59: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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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심리, 역사, 자본을 통한 통찰력을 가질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께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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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모두는 자기만의 세상속에 갇혀있는거에요. - 나의 생각과 다른 사람들의 다른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fZK/39</link>
      <description>처음에는 지식을 목적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살아가면서 분명 많은 정보가 쌓이고 노하우가 늘어난 것만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도 가끔 저보다 나이가 더 많은 분들의 가치관과 논리에 매료되어 버립니다. 그간 한번도 머리속에서 고민하거나 의심해본적 없었던 주제에 대해서 그들은 아주 깊고 명확하게 사고하고 판단하며 결론을 내려둡니다. 그 단어와 문장들은 너무나도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9VbHF4ceJi0tOloMwSjLS4lle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Jun 2024 11:12:10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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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글에서 공개된 글로 바꾸기 - 저장만 된 글은 완성도가 낮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38</link>
      <description>하루에 몇 글자를 정해두고 글을 쓰는 게 아니지만 보통 쓰는 양이 정해져 있다. 보통 1시간에서 2시간 정도 소요되는데 매번 글을 쓰려고 할 때 항상 아무것도 없는 쓸데없는 빈 글을 적다가 본격적으로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그러다 보니 처음 10분은 시동 거는데 쓰고 나머지에 할애한다. 대략 공백을 제외하고 2,000자인듯하다. 처음 100자에서 1,000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LkIy10PIsUydeOHUW3TTIu35Q4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23 23:58:57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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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감을 넘어선 관심 [2] - 외로움을 벗어나기 위한 본능일지도 모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36</link>
      <description>'사랑과 연인에 관하여'  새로운 사람에게 마음이 쓰이는 이유   하루에도 자신의 곁에는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다. 한 번도 본적 없던 모르는 사람들부터 어제 만난 사람들이나 가끔 만나는 사람들처럼 나를 스치는 수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대화를 하거나 얼굴을 마주하는 사람들은 소수의 사람들이다. 그들을 대하는 태도는 상황과 분위기에 따라서 다르다. 업무적인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PNOcxJ9_V_pKfuR1gDSV9L1rr3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0:14:15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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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느끼는 외로움 [1] - 인생은 외로움을 느끼고 시작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34</link>
      <description>'사랑과 연인에 관하여'  살아오면서 외롭다고 느껴본 적 있는가?  우리는 일정한 시기가 되면 양육자의 품에서 벗어나 친구를 만나는 시기가 온다. 가족이 아닌 타인과 관계를 맷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아이들은 이 시기가 아주 많이 낯설 것이다. 자신의 생각에 좀처럼 동의해주지 않으며 자신의 물건을 함부로 사용한다던가 선약에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과 약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9cJDzPDgSf1DZLvno0ImCzKwr6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23:26:11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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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걱정은 사치였습니다. - 번민과 번뇌</title>
      <link>https://brunch.co.kr/@@8fZK/17</link>
      <description>영화 '제8의 밤'에서 번뇌와 번민을 이야기한다. 번민은 아직 오지 않은 것을 기다리며 괴로워하는 것이며 번뇌는 이미 지나온 과거에 집착하며 슬픔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서로 나누어진 번뇌와 번민이 하나로 합쳐져서 세상을 어지렵히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공은 오랜 시간을 기다린다. 합쳐진 번민과 번뇌를 소멸시키며 영화는 끝이 난다. 이 영화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DVYHW82wDgzynIZOzWI-CzelcL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un 2023 23:14:51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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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타인의 생각을 경청하는 것  [5] -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람을 만나는 방법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25</link>
      <description>책은 어떻게 삶에 활용되는가  책은 기억할 수 없는 수많은 말들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목적으로 기록된 묶음이다. 종이가 발명되기 전에도 다양한 기록은 존재한다. 기원전 900년에서 기원전 200년까지 '축의 시대'에 탄생한 세계의 종교와 철학은 종이의 발명 있기 한참 이전이다. 그럼에도 역사학자들이나 철학자들은 이 시기에 이렇게 큰 사상이 동시 다발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DLP4j7cPTLHKx7eh-EdPnKG1ri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23:30:04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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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비판적으로 읽어야죠. [4] - 아니라고 생각할 때 근거가 있다면 논리적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24</link>
      <description>어떻게 책을 읽어야 하나요?  책을 어떻게 읽는지 알려달라고 하면 사람마다 각기 다른 방식으로 책을 읽는다는 답변이 돌아온다. 그 중에서도 공통적인 부분이 나타난다. 글자를 씹어먹을 거같이 하나하나 신중하게 읽는다. 속도는 천천히 느리지만 정확하게 읽어나간다. 어떤 이는 책을 설렁설렁 넘겨서 본다. 읽는 둥 마는 둥 시원찮게 넘겨버린다. 건성으로 읽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8SPSQQ-ACmJkCjMDYX86iq8AC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Jun 2023 05:58:41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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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속에서 다음 읽을 책을 고릅니다. [3] - 철학이 세상의 근간이라서 무엇을 읽더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23</link>
      <description>어떤 책을 읽어야 하나요? 많은 사람들이 묻는 질문이다. 어떤 책을 읽어야 하냐고 말이다. 그럼 뭘 좋아하는지 되묻는다. 잘 모른다고 답이 온다. 그럴 때 읽어야 할 책은 없는 것 같다. 책을 읽는 이유가 본질에서 벗어나 보인다. 책을 읽는 것이 그냥 좋을 것 같아서 읽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자문을 구하는 경우가 많다. 아주 쉽게 그냥 철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TfcEM-5mHF41AZlcZMJ5SOkSD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un 2023 00:05:52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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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넓은 세상의 거울이다 [2] - 경험을 통한 지혜는 한계가 있기에 책을 받아들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22</link>
      <description>&amp;lsquo;-습니다. -입니다&amp;rsquo;로 글을 작성하니 평소 쓰던 방식이 아니라 어색했습니다. 그냥 저의 스타일로 글 쓰는 게 맞는 듯합니다. 책을 왜 읽어야 하나요?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현재는 아주 복잡하고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부터 돈을 버는, 집을 짓는, 부모 자식 관계, 마음, 도로, 국가, 미생물, 상품, 종교 등등 엄청나게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eGVb6YaUUbd5c-RrA4nT8NgOG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4:30:06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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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이유 [1] - 영화보다 뮤지컬보다 발레보다 더 어려운 것이 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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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이 쉽지 않은 이유 읽으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책을 읽으면 인생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럼에도 책을 읽는 사람이 생각보다 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간혹 대화를 하다가 평소 독서를 하는 사람이란 걸 알게 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관심분야가 어디이며 어떤 방식으로 책을 읽는지 물어보기도 하고 최근 읽은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PvqdSWIt6n82J3Cy8Vv6wIj9t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un 2023 02:08:12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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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해도 달라지는 게 없다면 지혜를 채우세요. - 생각과 경험으로 결정이 안 되면 타인의 생각이 필요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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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삶은 매 순간 고민을 하게 만듭니다.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정하는 것부터 오늘의 옷을 고르는 일, 점심을 먹는 일 등등 다양한 환경에서 매번 결정을 해야 합니다. 어제와 같이 오늘도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에서 찾아오는 가벼운 고민은 익숙함과 함께 그날의 기분에 따라 그냥 결정하면 됩니다. 가끔 찾아오는 조금은 더 복잡한 일에 조금 더 시간을 두고 고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K5VjrTJknchtfv3R-ny-DgoIa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23:34:47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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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rsquo;나&amp;lsquo; 스스로를 비난하지 마세요. -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나를 그 기준에 맞추면 그때부터는 내가 아니랍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fZK/19</link>
      <description>언제인가 조금은 행동이 남다른 사람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점심 메뉴를 고를 때 자신만 오래 걸리는 음식을 시킵니다. 물을 마실 때 꼭 자신의 컵이 있어야만 물을 마십니다. 길을 걸을 때도 항상 남들보다 뒤처져서 걸어가고 무엇인가를 제안하면 그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했으면서도 그냥 하자고 합니다.  사람들은 그 사람을 이상하게 바라봅니다. 대부분의 일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gJuhUS-ux6LEPs7t-HiYWCmxy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y 2023 17:55:57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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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고 - 삶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고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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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는 슬픈 일이고 누군가에게는 그냥 흔한 이야기다. 어쩌면 다들 똑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면서 자신은 아닌척하며 살아가는 걸 지도 모른다. 기쁨은 행복이고 슬픔은 불행이지만 때로는 행복하기도 불행하기도 그리고 그 반대기도 하는 것 같다.  누구나 시작은 아무런 의지 없이 세상에 나온다. 말하지도 걷지도 못하는 아이가 세상을 조금씩 알아가는 건 스스로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ZK%2Fimage%2FH8-Veheu-CwbtNzJM4d9smb5Yz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un 2020 04:15:13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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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찰력에 관하여 - 통찰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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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주 작은 세계에서 살고 있는 아주 작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 눈에 보이는 것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직관적인 해석으로 모든 것을 판단한다. 사실적인 사람이다. 사건의 발생과 사물의 변화에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 난 이들을 하나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   옆 동네에 놀러 가 본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이 있다. 이 곳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이 더 넓은</description>
      <pubDate>Tue, 23 Jun 2020 15:00:36 GMT</pubDate>
      <author>캔버슬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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