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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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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로 돈 버는 게 꿈인 집순이 회사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26: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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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 돈 버는 게 꿈인 집순이 회사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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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에 들어오지 않은 봄에 - 3월, 4월 월말정산</title>
      <link>https://brunch.co.kr/@@8feE/96</link>
      <description>브런치에 들어오지 않는 동안 봄이&amp;nbsp;지났다. 지나간 시간은&amp;nbsp;외면하고 5월 월말정산 글부터&amp;nbsp;다시 시작할까 했지만, 올해 목표 중 하나는 브런치에 꼬박꼬박 월별 기록을 남기는 것이기도 했으니 기억을 더듬어보려고 한다.  우선 3월엔 생일이 있었다. 눈 깜짝할 새 서른셋이 되었고 어쩌면, 아주 재수가 없으면 살아온 날보다 살 날이 적게 남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nKv3-u5OwPogH9eOVzGsCnr3eq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Apr 2024 15:02:19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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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꿈은 모든 이별에 익숙해지는 거야 - &amp;lt;파타&amp;gt; 문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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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평점 :&amp;nbsp;★★★☆☆ 읽은 장소 : 내 방 책상에 앉아 후루룩 함께 들은 노래 : 빌 에반스 플레이리스트 추천하고 싶은 사람 :&amp;nbsp;내면에 글 쓰는 자아를 품고 자라온 이    1.  한바탕 소란스럽게 내리던 비가 지나가고 잠잠해진 어느 저녁 &amp;lt;파타&amp;gt;를 읽었다. 아니 책을 읽었다기 보단 붉은 표지처럼 내면에 어떤 강렬함을 품고도&amp;nbsp;겉은 꽤나 차분한 한 여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tWR3FabLqM6P5rq--phrOHDFw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17:41:39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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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수업을 떠도는 부랑자 - 단편소설에서 작사, 희곡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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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꽤 만족도 높은 실패 경험을 세 개나 꺼내보려고 한다. 제목에서도 보듯 세 번의 글쓰기 수업에 관한 이야기다. 나는 이 경험들을 단 한 번도 실패라 생각해 본 적이 없지만, 객관적 사실에 기반해 이들을 명명하자면 성공보단 실패가 적절한 이름표임을 부정하진 않겠다. 글쓰기 수업을 통해 얻은 것이 주로 &amp;quot;난 아니구나&amp;quot;였으니. 하지만 그 모든 시간이 &amp;quot;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4N4p4c601bPgs2Kww5SoQ0P35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21:01:42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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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지는 건 오직 시간 하나뿐인 일들 - 2월 월말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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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매해 2월은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간다. 명절이 껴있기도 하고 실제로 날이 부족하기도 하고. 이번달에도 어김없이 취준을 했고 심심함을 참지 못하고 토익 시험도 보았다. 바쁨을 자처했지만 이렇다 할 결과가 아직 주어지지 않아서인지 그냥 침대에 누워서 보냈다는 인상을 지우긴 어려울 듯하다. 그래서 더더욱 월말정산 글이 필요한 것! 2월에도 기억에 남는 &amp;lt;소비/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mYaVABA8eBnilVZxRJcexMYcB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15:36:17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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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 비수기에 만난 가우디 - &amp;lt;집순이의 첫 유럽여행기&amp;gt; 3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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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겨울낮  계절과 어울리지 않는 온도를 좋아한다. 여름밤, 가을아침, 겨울낮.  여름밤과 가을아침은 고유명사처럼 익숙한데 왜 '겨울낮'은 익숙하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서울의 겨울은 낮이든 밤이든 칼바람이 불기는 매한가지라서 그런 것 같다.  바르셀로나를 첫 여행지로 정한 것은 한국보다 꽤 따뜻하다는 글을 보았기 때문이다.&amp;nbsp;이번 여행에서 유일하게 코트를 입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PVVaKaRRVyvwLmb7yNPOnxIgO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6:49:55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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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취방을 찾아온 뜻밖의 손님</title>
      <link>https://brunch.co.kr/@@8feE/90</link>
      <description>집 꾸미기의 기쁨과 슬픔  이사를 하고 한 달쯤 지나자 계절은 가을로 접어들었고 침대와 책상, 냉장고만 덜렁 있던 집에 물건들을 채워 넣기 시작했다. 본격적으로 돈을 태우던 시점이라 매일같이 택배를 받았고, 퇴근하고 박스를 뜯어보는 일이 일상의 큰 낙이었다.  텅 빈 공간에 좋아하는 물건을 하나씩 들이는 일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기쁨이었다. 물론 그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e-rEbfoAkTetkYFZYsSlWpmxzq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6:40:51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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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태도의 소매치기 - &amp;lt;집순이의 첫 유럽여행기&amp;gt; 2편</title>
      <link>https://brunch.co.kr/@@8feE/91</link>
      <description>바르셀로나행 비행기를 기다리며   비행기를 타기 위해 이른 아침 인천공항을 찾았다. 1월은 성수기가 아니기 때문에 공항은 한적했다. 티켓을 뽑고 캐리어를 맡기고 면세품을 찾는 과정은 익숙하지도 낯설지도 않았다. 살면서 국제선 비행기를 타본 것이 고작 세네 번에 불과한데도, 이런 경험은 몇 번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이 남는 모양이었다.  면세품까지 찾고 나니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tMybXWmu14rB249z-fSfF6D-Bi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15:09:09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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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가 벌써 한 달이 지났다고요? - 1월 월말정산</title>
      <link>https://brunch.co.kr/@@8feE/88</link>
      <description>그럴 리가 없는데.. 눈앞이 캄캄해진다. 이렇게 또 한 달을 프리랜서(를 가장한 백수)로 보냈다. 세상아... 다른 건 몰라도 올해, 월말정산 글은 꾸준히 써보려고 한다. 이번달에도 간단히&amp;nbsp;&amp;lt;장소/소비/영화/음악/문장&amp;gt; 5가지로 정리해 봤다. 이거라도 해야 새해 첫 한 달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고 위안을 삼을 수 있다. 하하.     기억에 남는 장소 &amp;lt;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qSfxdWpwYXKKYT78hpss8Sbkr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Feb 2024 10:43:58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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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순이 인생 최대 일탈 - &amp;lt;집순이의 첫 유럽여행기&amp;gt; 1편</title>
      <link>https://brunch.co.kr/@@8feE/89</link>
      <description>누구도 자신이 진성 집순이인지 알지 못한다. 장기 여행을 떠나기 전까진..  2019년 1월, 28살에 난생처음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여행은 몇 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한 진성 집순이로서 유럽여행은 인생을 통틀어 가장 큰 일탈이었다. 이제는 전생 같아진 그때를 보고 있노라면 낯선 이국 땅에 스스로 발 디뎠다는 것이 대견하기까지 하다. 물론&amp;nbsp;유학생인 친구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6YU1IMyiOu1NEZWt95YDGXhz1r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Jan 2024 17:03:23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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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넌 사랑이라는 개념을 사랑한 거야 - &amp;lt;사랑 닫다&amp;gt; 파스칼 랑베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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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0.  평점 :&amp;nbsp;★★★★☆ 읽은 장소 : 커피냅로스터스 연남동 함께 들은 노래 : Colde(콜드) - 난 아직도 추천하고 싶은 사람 : 이별한, 이별 중인, 이별을 앞둔 누군가    1.  광화문 교보문고에는 지만지드라마의 희곡이 잔뜩 꽂혀있는 책장이 있다. 작년 여름, 무심코 지나치다 쨍한 핑크빛의 책들이 너무 예뻐서 어쩔 수 없이(?) 희곡책 6권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ibfrKF3rjmu4f5G_QvbRI8Ubs8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an 2024 16:46:58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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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말 되새김질 하는 법 - 12월 월말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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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눈 오는 12월   올 겨울은 유독 눈이 잦다. 계절 중 겨울을 가장(실은 아주 많이) 싫어하지만 눈 오는 날의 설렘까지 부정하고 싶진 않다. 12월 어느 날, 눈이 오길래 어그부츠를 신고 밖으로 나섰다. 목적지는 없었고 괜히 동네를 털레털레 돌아다니다 마트에 들어가, 서로 사달라 아웅다웅하는 물건들 틈에서 일용할 양식 몇 개를 건져왔다. 백수에 가까운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ksfldQtZkBVRlFnDLk0ZJX1rhq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6:54:17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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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취준생, 글쓰기로 물 붓기 - 11월 월말정산</title>
      <link>https://brunch.co.kr/@@8feE/83</link>
      <description>또, 또, 브런치  며칠 전,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와 글을 싹 밀었다. 더 이상 쓸 흥미가 나지 않은지 오래였던 &amp;lt;첫 유럽 여행기&amp;gt;와 심연의 나를 적어 내려 간 &amp;lt;불안의 책&amp;gt;. 고맙게도 그중 몇은 다음 메인에 올라가 나를 북돋아주었다. (여행기는 좀 더 압축해서 10편 내외로 재연재 예정)  곧 새해임을 의식한 건 아니지만! 브런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feE%2Fimage%2FhsPzIhL7RL_sjNg2bhNy4LzXDd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8 Dec 2023 17:56:26 GMT</pubDate>
      <author>리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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