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유재황의 삶의 조각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link>
    <description>사소하지만 중요한 마음 여행과 성찰의 노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9:4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사소하지만 중요한 마음 여행과 성찰의 노트</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gyM%2Fimage%2Fmh4ZAuxk2VcE9Augj5Ik9xFhQEk</url>
      <link>https://brunch.co.kr/@@8gy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시장의 소음과 나의 신념 사이에서 - 전쟁보다 무서웠던 조급함</title>
      <link>https://brunch.co.kr/@@8gyM/203</link>
      <description>새벽 1시 33분. 세상은 잠들어 있는데 나만 홀로 노트북을 켠다. 이유는 단순하다. 주식 때문이다. 토요일, 이란과 미국의 전쟁이 시작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 순간부터 내 머릿속은 조용할 틈이 없었다. 시장은 어떻게 반응할까. 미국장은 무너질까. 내가 가진 종목들은 안전할까. 주말 내내 여러 채널을 오가며 정보를 듣고, 기사들을 읽고, 나름의 시나리오</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16:54:06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203</guid>
    </item>
    <item>
      <title>상승장 속에서 배우는 겸손 - 시장이 좋을 때, 나는 더 조심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202</link>
      <description>요즘 주식시장은 눈부시다. 종합지수는 5800을 넘어 6000을 향해 달리고, 계좌의 수익률도 함께 치솟는다. 숫자는 매일 새롭게 기록을 갈아치우고, 화면 속 그래프는 마치 나의 선택이 모두 옳았다고 말해주는 듯하다. 그럴 때면 문득 이런 착각이 스며든다. 내가 종목을 고르는 눈이 남다른 것은 아닐까, 매매 실력이 어느새 한 단계 올라선 것은 아닐까 하는</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06:38:36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202</guid>
    </item>
    <item>
      <title>부동산에서 자본시장으로, 나의 시야가 넓어지다 - 돈의 가치가 흔들릴 때, 나는 공부를 시작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201</link>
      <description>나는 요즘 주식 투자 공부에 깊이 빠져 있다. 그동안 나는 부동산이라는 한 축을 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투자해 왔다. 투자에 대한 관점은 분명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투자 관점을 가지고 사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삶의 질은 분명히 달라진다고 믿어왔기 때문이다. 이제는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만으로는 자산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시대가 되었고, 자본소득이</description>
      <pubDate>Fri, 13 Feb 2026 05:49:33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201</guid>
    </item>
    <item>
      <title>예측을 버리고 원칙을 택했다 - 수익보다 먼저 배운 것은 생존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200</link>
      <description>투자 세계의 영원한 거장, 제시 리버모어 주식 매매하는 법 책을 읽고...  한동안 나는 주식투자를 맞히는 기술이라 믿었다. 좋은 종목을 고르고, 정보를 빠르게 읽고, 차트를 해석해 다음 방향을 맞히면 수익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투자란 언제나 정답을 찾는 과정이었고, 손실은 내가 아직 부족하다는 증거처럼 느껴졌다.  하지만 제시 리버모어</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2:52:52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200</guid>
    </item>
    <item>
      <title>어울림이 만든 나 - 성장은 어울림에서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9</link>
      <description>내가 어떤 사람들과 어우러져 살아가느냐는 인생에서 굉장히 큰 의미를 가진다. 그것은 단순한 인간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내 인생의 방향과 결을 결정짓는 요인이기 때문이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머무는 환경은 나도 모르게 그 방향으로 내 생각과 행동을 이끌어간다. 인간은 주변의 진동에 스스로의 파장을 맞추고자 하는 중력을 지닌 존재이기 때문이다.  성</description>
      <pubDate>Fri, 24 Oct 2025 04:38:32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9</guid>
    </item>
    <item>
      <title>잘하는 사람이 알려줘야 잘할 수 있다 - 성장은 전문가의 조언에서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8</link>
      <description>어제는 골프 필드 레슨을 받았다. 골프를 배운 지 10년이 넘었지만 정식 필드 레슨은 처음이었다.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이 그러하듯, 나 역시 유튜브나 무료 채널을 보며 독학하듯 배워왔다. 실력 향상에 대한 욕심은 있었지만, &amp;lsquo;레슨까지는 필요 없겠지&amp;rsquo; 하는 생각으로 버텨온 셈이다.  그런데 막상 레슨을 받아보니 충격이었다. 내가 왜 안 되는지조차 모르고</description>
      <pubDate>Thu, 02 Oct 2025 00:27:54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8</guid>
    </item>
    <item>
      <title>매일의 단련이 인도하는 올바른 길 - 꾸준함이 이끄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7</link>
      <description>어제 우연히 어린 나이에 성공한 한 대표의 인터뷰를 보았다. 인터뷰의 내용은 여느 성공자들의 이야기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내 마음에 깊이 남은 한 구절이 있었다. 그 역시 지금 누리고 있는 삶과 사업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다만 그 두려움을 해소하고 자신을 단련하기 위한 루틴이 있었다. 그는 매일 아침 달리기 1</description>
      <pubDate>Wed, 01 Oct 2025 00:36:03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7</guid>
    </item>
    <item>
      <title>인류애에 대한 사색 - 인류애는 어디에서 시작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6</link>
      <description>나는 인류애적인 마음이 온건하기를 희망한다. 하지만 문득 이런 생각이 스친다. 이것은 단순히 나의 욕심일까, 아니면 성장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품고 살아야 할 목표일까? 잠시 고민해 보지만, 나는 후자가 맞다고 확신한다.  메슬로우의 성장 단계를 보더라도, 인간은 누구나 성장함에 따라 자신만의 욕구를 넘어 사회와 인류 전체로 시선을 확장해 나가는 존재다.</description>
      <pubDate>Mon, 29 Sep 2025 00:36:25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6</guid>
    </item>
    <item>
      <title>인류애로 확장되는 사업가의 길 - 성장의 시야, 세상을 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5</link>
      <description>정주영 회장은 &amp;ldquo;사업가는 인류애를 가져야 한다&amp;rdquo;라고 말했다. 그리고 애국심이야말로 사회 발전과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이라고 했다. 나는 오랫동안 많은 사업가들이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만 사업을 한다고 생각해 왔다. 인류애나 사회적 책임은 책 속에서나 존재하는 이야기라 여겨왔던 것이다.  하지만 정주영, 이건희 회장의 삶과 철학을 접하면서 생</description>
      <pubDate>Sun, 28 Sep 2025 02:54:13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5</guid>
    </item>
    <item>
      <title>현재라는 선물 속에서 성장하기 - 정주영 회장의 말씀이 전한 깨달음</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4</link>
      <description>오늘은 운동과 모닝 루틴을 하는 데 있어서 전혀 힘듦이 없었다. 체력적으로 한층 가벼워진 하루였고, 역시 올바른 식습관은 필수적이라는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나는 매일 아침, 내가 살고자 하는 모습을 상기하며 목표를 다짐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내가 바뀌고 싶다는 강한 욕망에서 비롯된다. 나는 성장과 내면의 변화를 통해 올바른 삶</description>
      <pubDate>Fri, 26 Sep 2025 01:04:18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4</guid>
    </item>
    <item>
      <title>기도의 힘에 대하여 - 끌어당김의 법칙과 기도의 비밀</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3</link>
      <description>우리의 현실 속 종교는 결국 어떤 존재를 믿게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든, 관세음보살이든, 혹은 다른 신적 존재이든 말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분들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 안에서 믿음을 세워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를 예로 들어보면, 우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신다고 믿습니다. 물론 그것이 전적으로 맞을 수도 있고, 또</description>
      <pubDate>Thu, 25 Sep 2025 00:31:12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3</guid>
    </item>
    <item>
      <title>열린 마음이 불러온 행복의 씨앗 - 손해를 넘어선 마음, 웃음을 만든 해결</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2</link>
      <description>어제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입주자들의 집에서 누수 문제와 환기 문제가 발생해 전체 점검과 조치를 해야 했던 날이었다. 사실 전날 밤은 좀처럼 잠을 이루지 못했다. 혹시 일이 더 크게 번지지 않을까, 혹은 고객들이 불만을 쏟아내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하는 부정적인 생각들만 가득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 한켠에는 늘 고객 사랑에 대한 고민이 자리하고 있</description>
      <pubDate>Mon, 22 Sep 2025 23:58:45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2</guid>
    </item>
    <item>
      <title>존재의 법칙과 나의 역할 - 함께할 때 열리는 성장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1</link>
      <description>오늘 아침 산책을 하던 중 전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태생부터 전나무인 그 나무는 자신의 본성을 따라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주변에는 크고 작은 나무들과 풀들이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자라고 있었다. 모두가 태어난 목적에 따라 그 위치에서 저마다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듯 보였다.  사람도 다르지 않다. 누군가는 법률가로, 또 누군가는 예능인으로 살아간다. 마치</description>
      <pubDate>Sat, 20 Sep 2025 22:53:54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1</guid>
    </item>
    <item>
      <title>삶의 방향성을 찾는 길 - 나를 이롭게 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90</link>
      <description>어제는 오랜만에 모임에 나갔다. 각자의 소식을 나누는 자리였지만, 대화의 무게는 대부분 어려움에 쏠려 있었다. 마치 모두가 삶의 무게를 짊어진 채 고통을 토로하는 듯했다. 심지어 모임을 주도했던 회장님마저 사업이 힘들어져 취업해 월급을 받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을 정도니, 분위기는 무겁게 가라앉았다.  나는 그 자리에 앉아 이런 생각을 했다. &amp;ldquo;세상은 스스</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22:17:29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90</guid>
    </item>
    <item>
      <title>행동이 진동수를 올린다 - 작은 실행이 회사를 움직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89</link>
      <description>아침 공기는 싸늘해졌고, 이불속의 따뜻함은 나를 밖으로 나서지 못하게 붙잡았다. 왜일까. 아마도 내 안의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열심히 달리고 있지만 변화의 속도가 더디게 느껴지는 무의식이 나를 흔드는 것인지도 모른다. 매일 마음의 정화를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지만, 현실은 그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생각은 풍성한데 행동은 종종 미루어지고, 그 버릇이</description>
      <pubDate>Fri, 19 Sep 2025 00:20:00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89</guid>
    </item>
    <item>
      <title>비판을 감사로 받아들이며 - 비판은 나를 키우는 선물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88</link>
      <description>나는 가끔 직원들이나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로부터 나에 대한 불만을 간접적으로 듣곤 한다. 그럴 때마다 내 안에서는 공격 본능이 솟아오른다. 이유는 단순하다. 비판 자체가 싫었고, 게다가 그 상대가 나보다 못났다고 여겨지면 더 큰 분노가 치밀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늘, 등대에서 명상하는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그동안 나를 비판했던 사람들이 하나</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01:18:55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88</guid>
    </item>
    <item>
      <title>아침을 뛰어 깨우는 진동수 - 달리기로 되찾은 평온</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87</link>
      <description>진동수는 삶을 움직이는 보이지 않는 기준이다. 같은 상황도 어떤 진동수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진동수가 낮아지면 사소한 일마저 어둡게 보이고, 생각은 점점 부정적인 방향으로 모여들어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온다. 나는 그런 순간을 종종 경험한다. 매일 자기 정화의 시간을 가지지만, 가끔 아침에 일어나면 행복보다 불안이 먼저 밀려</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1:00:27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87</guid>
    </item>
    <item>
      <title>스스로를 믿게 하는 첫걸음 - 내 삶을 지켜보는 나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86</link>
      <description>오늘은 비가 내린다. 근래 들어 주말마다 비가 오는 날이 많다. 우산을 쓰고 산책을 나서던 중,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문득 내면에서 한 목소리가 흘러들어왔다. &amp;ldquo;오늘부터 신호를 지키기로 하자.&amp;rdquo;  나는 새벽에 운동을 한다. 이른 시간이라 거리에 차량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습관처럼 신호를 무시하고 건너는 일이 잦았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다. 신호</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23:00:12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86</guid>
    </item>
    <item>
      <title>삶의 정답을 찾은 아침 - 상. 벌은 외부가 아니라 내가 불러온 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85</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누군가의 잘못을 심판하고 벌을 내리는 존재가 따로 있지 않다. 우리가 &amp;lsquo;벌&amp;rsquo;이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 외부에서 내려진 것이 아니라, 결국 스스로가 불러들인 결과일 뿐이다. 인간은 각자의 선택과 사고로 삶을 만들어가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세상의 구조를 설계한 창조자일 뿐, 우리의 개별적인 삶에 간섭하지 않는다. 그분은 단지 원칙을 세우셨다.</description>
      <pubDate>Fri, 12 Sep 2025 23:00:15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85</guid>
    </item>
    <item>
      <title>대표의 결단: 돈에 대한 우유부단함은 죄다 - 돈을 버는 것은 곧 사회를 이롭게 하는 길</title>
      <link>https://brunch.co.kr/@@8gyM/184</link>
      <description>문득 강렬한 생각이 밀려왔다. &amp;ldquo;돈을 벌어야겠다.&amp;rdquo; 그동안 나는 사회를 이롭게 하고 내면의 성장을 이루는 것에 집중해 왔다. 그리고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이라 믿었다. 많은 사람들의 불편과 필요를 채워주다 보면, 돈은 결과로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해 왔던 것이다.  하지만 오늘의 깨달음은 조금 달랐다. 돈을 버는 일 자체에 마음이 강하게 쏠렸다. 왜일까</description>
      <pubDate>Thu, 11 Sep 2025 22:00:25 GMT</pubDate>
      <author>유재황의 삶의 조각들</author>
      <guid>https://brunch.co.kr/@@8gyM/18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