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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창</title>
    <link>https://brunch.co.kr/@@8h0</link>
    <description>화제의 빈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7: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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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제의 빈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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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일 왜 하세요? - 오예! 오늘도 직장에서 하나 배웠다.</title>
      <link>https://brunch.co.kr/@@8h0/15</link>
      <description>이 일을 왜 해야 하고 어떻게 해야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할 수 있는지 생각하는 일은 사실 벌써 10년 차 (맙소사!) 개발자가 된 나에게도 꽤나 도전적인 일이다. 도무지 어릴 때부터 이런 사고 능력이 계발, 훈련이 잘 안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 부분이 내가 이 먼 곳까지 와서 3년을 열심히 버티려 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내가 못하고 안 하는 것을</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0 06:22:13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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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 + 트랜스퍼 = 리모트워크? - 나라를 넘나드는 인터널 트랜스퍼</title>
      <link>https://brunch.co.kr/@@8h0/14</link>
      <description>사실 현재 다니는&amp;nbsp;회사에서 캐나다 - 미국 간 인터널 트랜스퍼는 꽤 흔한 일이지만... 다양한 일들을 경험하며 과정 일부를 기록합니다. 문서는 트랜스퍼 준비 중에 쓰기 시작했는데 글 쓰던 중에 벌써 이주한 지 세 달이 다되어 가는 관계로 시점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인터널 트랜스퍼 준비 중  11년 된 서비스를 치우고 나니 팀이 안정되고 새로운 좋은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0%2Fimage%2FGzz1JXdm16bvftUEWO4eoCEzP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19 00:43:57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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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니어 개발자로 가는길 - 그곳은 어디인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8h0/13</link>
      <description>주의 깊게 보진 않았지만 일전에 온라인에서 시니어 개발자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왕설래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사실 시니어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선 별 생각이 없이 살다가 최근 회사를 옮기면서 몇개월간 관찰한 내용을 바탕으로 이전에 보지 못했던 내용을 중심으로 메모로 남겨보려고 한다. (회사의 공식 의견과 상관 없어요 :) 시니어 개발</description>
      <pubDate>Fri, 09 Feb 2018 08:51:54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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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취업 적응기 #1 - 개발자 해외&amp;nbsp;취업, 첫 커밋 후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8h0/12</link>
      <description>밴쿠버에 온 지 두 달, 회사일을 시작한 지도 거의 8주가&amp;nbsp;되었다. 정신없었던 시간 속에서 새로운 회사와 언어, 낯선 도시와 나라에 적응 중이다.&amp;nbsp;많은 일이 있었다. 그새 급여를 몇 번 받았고 (세금에 충격도!)&amp;nbsp;본사가 있는 미국으로 교육 겸 출장도 며칠 다녀왔다. (미국 처음 가봐서 약간 설렘) 코드를 보기&amp;nbsp;시작했고 적당한 집을 구해 이사도 했다. 오늘은</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17 05:29:08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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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연습 #3 - 개발자, 어쩌다 해외 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8h0/11</link>
      <description>이직 연습 #2 에 이어서 작성합니다. 7. 난 이제 이걸 할 거야면접 관련 책을 보니 코딩 테스트의 절차가 거의 명확하게 머릿속에 잡혔다. 1. 문제 이해 및 질문하여 이해한 것이 맞는지 확인 2. 문제에서 부족한 정보 질문하여 확인 2. 내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말하며 생각 하기 3. 코드 작성하며 무슨 생각을 코드로 작성하고 있는지 말하기 4. 코드</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17 15:24:55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guid>https://brunch.co.kr/@@8h0/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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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연습 #2 - 개발자, 어쩌다 해외 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8h0/10</link>
      <description>이직 연습 #1에 이어서 계속 작성합니다.  4. 그들도 최선을 다한다. 온사이트 면접 단계에 들어가면 회사 입장에서는 면접관이나 면접자에게 많은 체제 비용을 지불하기 마련인데 투자 대비 좋은 결과를 위해&amp;nbsp;면접을 잘 보기 위한 대부분의 전략들을 잘 알려준다. 사실 책이나 인터넷에서 봤던 면접 팁 이상을 알려줘서 좀 놀라기도 했다. 좋은 사람들을 뽑을 수 있</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17 15:24:35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guid>https://brunch.co.kr/@@8h0/10</guid>
    </item>
    <item>
      <title>이직 연습 #1 - 개발자, 어쩌다 해외 취업</title>
      <link>https://brunch.co.kr/@@8h0/9</link>
      <description>한국에서 개발자로 6년간 근무했고 최근에 이직을 시도하여&amp;nbsp;해외 IT 기업으로부터 오퍼를 받았습니다. 아직 입사 전이지만 벌써 세 달이 지나가는 시점에 기억나는 일들을 기록하고자 글을 적습니다. 보안상 채용 과정의 디테일한 부분들은 적을 수 없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내용을 바탕으로 제가 느꼈던 부분이나 행동했던 내용, 감사한 부분들을 중요도와 상관없이 기억나</description>
      <pubDate>Fri, 24 Mar 2017 15:17:57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guid>https://brunch.co.kr/@@8h0/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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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볶은 커피는 왜 맛이 이럴까 #1 - 홈 로스팅의 변수</title>
      <link>https://brunch.co.kr/@@8h0/8</link>
      <description>홈 로스팅의 결과물로 커피를 내려 마시는 것은 나에겐 참 뿌듯한 일이다. 물론 그 과정이 쉬운 일은 아니고 결과물 또한 전문 로스터가 좋은 로스팅 기계에서 생산해내는 원두의 맛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0%2Fimage%2FVwI5bFkBC2fvl2nsPug4_N4ZmO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Sep 2015 00:18:04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guid>https://brunch.co.kr/@@8h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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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커피를 볶아 보자 #2 - 일반적인 로스팅 과정</title>
      <link>https://brunch.co.kr/@@8h0/7</link>
      <description>지난번 글에서는 수망 로스팅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팁을 소개하였다. 이번 글에서는 홈 로스팅을 시작해서 완료하기까지 겪게 되는 과정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 보려고 한다.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YraxQcMA8PJN3lSjVdfiGdOY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15 15:22:22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guid>https://brunch.co.kr/@@8h0/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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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커피를 볶아 보자 #1 - 수망 로스팅 - 노가다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h0/6</link>
      <description>새로 시작하는 브런치에서는 그저 생각 없이 만들고 마셨던 커피에 대해서 좀 더 연구? 하고 경험하고 정리해서 글로 남겨볼까 한다. 다른 커피 블로그보다 별로 새로운 내용은 없을 것 같다. 우선은 개인적인 기록에 의미를 둔다.&amp;nbsp;거의 3년 전부터 가끔씩 취미로 집에서 커피를 볶기 시작했다. 회사에서나 밖에서나 매일 커피를 &amp;nbsp;한두 잔씩은 마시는데 이거 한번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wTRNZgHEUBK0_HCVSmcgiQ67M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15 13:19:01 GMT</pubDate>
      <author>민창</author>
      <guid>https://brunch.co.kr/@@8h0/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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