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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라이라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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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 라이라. 오가다 카페를 구경하며 생각나는 돈, 여행, 육아, 영화, 책, 출근에 대한 격한 생각을 남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2:02: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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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라이라. 오가다 카페를 구경하며 생각나는 돈, 여행, 육아, 영화, 책, 출근에 대한 격한 생각을 남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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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떠난 내가, 엄마가 되었다 - 쌀아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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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않았다. 초등학생 때 백일장에서 자전적인 소설을 쓰게 되었는데, 국어 선생님이 내게 물었다. &amp;quot;엄마가 계모니?&amp;quot; 당시에는 내 모든 이야기를 드러내기 어려워 소설로 가장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진실에 가까운 자전적 글이었다. 100%를 드러낼 수는 없었기에, 작가들처럼 상상과 현실 사이 어딘가에 기대어 썼다. 그러나 그 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W7ylU3VdqIJSX2HLeGXIgyGXpy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r 2026 12:48:38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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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부모가 돼서 좋은 점 - 39주차 둘째 임산부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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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째는 순식간에 지나가지만 둘째는 정말 축복이에요.  라는 동료의 축하말이 처음엔 대수롭지 않게 들렸어요. 아, 그렇군요.  출산휴직에 들어가 본격적으로 집에서 육아에만 집중하다보니 이 말이 정말 맞더라구요. 제게 찾아온 두 번째 아가가 둘도 없는 소중한 시간을 선물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직장에서 일할 시간에, 육아에 집중하며 삐뽀삐뽀 하정훈을 보며 교육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jaC2AbzZ82jPXXFGMIjhc7aCCk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1:36:57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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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쌀이 21주차 정밀 초음파. 대병 나들이 확정 - 진실을 아는 건 두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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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파고은빛 정밀 초음파에서 이슈가 발견돼서 대병에 다녀와야 하네요. 안녕 내 소중한 반차야 .. 남편은 뭐가 보인다는, 저를 차분히 안심시켜주는 주치의&amp;nbsp;쌤 말씀 들을때, 책상에 애기 먹으라고 나둔 비타민 씨를 까먹었더랬죠. 집에서 비타민 씨 껍질에 그려진 루피를 보며, 서로 그 상황을 웃겨 얘기했어요. 아니 기형종 얘기 들으면서 비타민 까먹냐고.  그래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nX3uFL3Vk4Mm3N2YNVnmpdceuX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5 Nov 2025 01:00:40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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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보다 막대기 - 촉감에 진심인 0세 아기와 0원 놀이의 발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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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저는 서울시육아블로그 기자단입니다.&amp;nbsp;이번 달에 작성한&amp;nbsp;글을 공유합니다.  원문:&amp;nbsp;서울시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블로그 보기  요즘 아가님은 어떤 놀이에 빠져있나요?신생아를 졸업하고 깨시(깨어있는 시간)가 늘어나는 6개월 무렵, 빵이에게 책을 읽어주려 마음먹었는데요 9개월이 지나서는 책을 펴는 족족 &amp;ldquo;탁&amp;rdquo; 덮어버리더라고요. 그러다 우연히, 플라스틱 통, 막대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CAQl0ASbpoECpUqg_Pdr4gZB4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13:33:11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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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이스트 가스라이팅 - 카이스트면 큰 일을 해야 된다고 난린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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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ㅡ 꽈학 꽈학. 카이스트 거위들은 그렇게 운다면서요? 동료의 이런 인사치례는 애교다.  ㅡ 카이스트면 더 큰 일 해야하는거 아닌가? 최종 면접에서 대기업 대표가 너스레를 떨며 물었던 말이었다.  ㅡ 아니 카이스트면, 국가를 위해 뭔가 해야하는 거 아닌가 해서요 남편 군 동기이자 이웃사촌인 강형이 했던 말.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나는 동굴 속으로 들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qDJDaznYFEd2Nc5j1yhMr-qTmYU.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Jun 2025 08:49:18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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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중요합니다  - feat. 보험보험이 말한 나의 110만 원짜리 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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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ㅡ너무 보험 좋아하는거 아녜요?  백수 시절, 가고싶지도 않은 회사를 일단 붙어놓고 다른 회사에 계속 면접을 보러다니는 내게 K는 말했다. 가고싶은 회사에 당연히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 내겐 돈 버는 수단이 한 군데 있다는 확신이 중요했다. 돈은 보험이란 꽃을 피우고 있었다. 몸이 아플 때 나를 치료할 수 있는 돈, 내가 푹 쉬어도 될 수 있는 비상금, 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yx5m9GNSCTnWtLRwSV1Uoel5Ea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10:55:38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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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으로 끊은 돌잔치, 프렌즈처럼 집에서 - 마카롱, 안개꽃, 판사봉과 빵이해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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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돌잔치 초대장을 보냈다.  빵이가 뱃속에 있을 땐 이렇게 많은 도움이 필요할 줄 몰랐는데. 그 자리를 의사와 간호사가 채워주셨더라구요. 어떤 대표가 졸업식 연설에서 &amp;ldquo;여러분이 큰 데에는 조부모, 부모의 큰 희생이 있었습니다. 그걸 잊지 마세요.&amp;rdquo;라고  말했다던데, 정말 그렇더군요 다들 연이의 안부를 물어봐주고, 육아하는데 시간을 내서 저희 부부에게 숨 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OAdC50Ud-7ZRRuGyfnS5o2GEtp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13:29:01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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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이야 - 엄마는 그게 조금 무서웠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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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연이야 오늘도 너를 찍었어 기저귀가 보였지만 너무 사랑스러웠어 이건 안 올렸어 네가 나중에 싫어할까 봐 글도 썼어 주인공은 너였고 돈도 조금 받았어 3만 원쯤 엄마는 그게 조금 무서웠어 더 조심해서 예쁜 사진만 남겨 니가 싫으면 지울 거야 연이야 엄마를 용서해줄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8E%2Fimage%2FUlvP5OglCulFGNNI3zr-wSruP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12:08:46 GMT</pubDate>
      <author>하이라이라카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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