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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맘앤</title>
    <link>https://brunch.co.kr/@@8hMY</link>
    <description>Mom &amp;amp; ... 엄마로 사는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 워킹맘과 육아맘 혹은 전업주부 사이의 애매한 어딘가에 자리잡은 &amp;quot;재택근무를 지향하는 자발적 경력단절녀&amp;quo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5:32: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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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m &amp;amp; ... 엄마로 사는 이야기. 그리고 나의 이야기를 끄적거립니다. 워킹맘과 육아맘 혹은 전업주부 사이의 애매한 어딘가에 자리잡은 &amp;quot;재택근무를 지향하는 자발적 경력단절녀&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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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일하는 엄마에게 필요한 건 - 육아+살림+맞벌이.. 이모님 6종으로 버텨온 10년..</title>
      <link>https://brunch.co.kr/@@8hMY/12</link>
      <description>맞벌이를 하다가 둘째 임신으로&amp;nbsp;육아휴직 후 퇴사했다. 그동안 일 밖에 할 줄 몰랐던 서른의 초보 엄마는 두 아이 육아의 헬을 경험했다. 첫째 아이가 너무 순했고 낯가림도 없고 밤잠도 잘 자서&amp;nbsp;육아가 쉬운 줄만 알았다. 만삭의 몸으로 아이와 놀아주고 삼시세끼 챙기는 것만으로도 벅찬데&amp;nbsp;둘째 아이가 태어나자 밤낮으로 울어서 잠을&amp;nbsp;잘 수가 없었다.&amp;nbsp;함께 자던 우리</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5:55:47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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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 이후, 살기 위해 운동이 필요하다 - 살 빼는 건 그다음 문제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hMY/10</link>
      <description>점핑을 시작한 지 3주 차. 처음에는 의욕이 활활 불타올라서 식욕조절을 했더니 몸무게가 일주일 만에 2kg나 쑥 빠졌다. 하지만 주말을 보내며 다시 제자리로. 먹는 데 장사 없다. 빠지는 건 2주가 걸렸는데 다시 돌아오는 데는 이틀이라니. 이놈의 요요. 언제나 그렇듯 먹는 것이 문제였다. 밥을 많이 먹는 건 아닌데 달달하고 살찌는 음식들을 너무 좋아하는 편</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7:32:58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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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안일을 이렇게 하는데 복근이 제로라니 - 복근이 없어서 슬픈 주부</title>
      <link>https://brunch.co.kr/@@8hMY/9</link>
      <description>박모 주부의 하루.&amp;nbsp;매일 아침 이 많은 먼지는 어디서 오는가를 생각하며&amp;nbsp;청소기를 돌린다. 잠시 청소기를 멈추고&amp;nbsp;바닥에 누워있는&amp;nbsp;옷들을 주섬주섬 챙겨서&amp;nbsp;욕실 빨래바구니에 모아 세탁실로 향한다.&amp;nbsp;세탁기 돌려주고 다시 청소기 한 바퀴 돌린 다음&amp;nbsp;주방으로.&amp;nbsp;설거지 통에 쌓인 그릇을 보며 잠시 한숨. 부지런히 식기세척기에 옮기고,&amp;nbsp;플라스틱 몇 가지만 손 설거지를 한</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09:44:40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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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물건 정리... 닥치고 청소중 - 머릿속이&amp;nbsp;어지럽다면... 닥청!(닥치고 청소를)</title>
      <link>https://brunch.co.kr/@@8hMY/6</link>
      <description>개학이 미뤄지면서 아이들과 강제 방학을 보내고 있다.&amp;nbsp;하루 24시간을 거의 집안에서만 보내고 있다. 갑갑하다. 나가서 돈도 벌고 싶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집안에 있으려니 집이 갈수록 작아지는 느낌이다.  어지럽혀진 집안을 보고 있으면 화가 날 때가 있다. 때때로 아니 자주.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치우는 것도 자기 방에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것도 귀찮</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20:06:01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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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롭고 힘겨운 엄마표 초등육아 - 학원 싫어하는 아이를 둔, 내 자식 못가르치는 엄마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8hMY/5</link>
      <description>우리 두&amp;nbsp;딸은 학원을 안 다닌다. 흔히 말하는 엄마표 교육을 하고 있다. 주변에 육아서 하나쯤 거뜬히 내놓은 넘사벽&amp;nbsp;엄마표와는 사실 거리가 멀다. 그냥 엄마표다.&amp;nbsp;특별히 가르치는 것도 없고 아이들의 자발적인 의지를 허용한 내려놓음에 가깝다.&amp;nbsp;학원 대신&amp;nbsp;집에서 책읽고 싶을 때 책 읽게 책은 많이 있다.&amp;nbsp;때때로 책을 안 읽으면 만화책이라도 실컷 읽으라고 그저</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0 14:11:08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guid>https://brunch.co.kr/@@8hMY/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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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한 주부의 일상 - 남에 손에 아이 맡기기는 싫고, 막상 노는 주부는 적성에 안 맞네</title>
      <link>https://brunch.co.kr/@@8hMY/4</link>
      <description>직장을 그만둔 지 벌써 6개월이 훌쩍 지났다. 여름과 겨울, 부담스러웠던 아이들의 방학도 수월하게 지나갔다. 시간이 참 빠르다. 그동안 뭐 했지. 배우고 싶은 것도 배우고, 부업도 하고, 교회 봉사도 다시 시작하고... 작년 이맘때와 다른 삶을 살고 있음에 새삼&amp;nbsp;감사하다.&amp;nbsp;해가 바뀌어 내 나이 앞 자릿수가 바뀌는 바람에 급 우울해지기도 했지만. 어쨌든 주부</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0 00:40:43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guid>https://brunch.co.kr/@@8hM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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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워킹을 그만두고 다시 맘으로  - 직장과 육아 사이, 균형 있는 삶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8hMY/2</link>
      <description>직장을 그만두었다. 결혼 후 나의 네 번째 직장이었다. 결혼 13년 차, 초등 5학년과 3학년인 두 딸의 엄마인 나는 다시 전업주부가 됐다. 이제는 아이들이&amp;nbsp;커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아이의 여름 방학을 앞두고 결국&amp;nbsp;다시&amp;nbsp;집으로 돌아왔다. 출근할 때만 해도 일이 정말 하고 싶었고, 일도 나름대로 즐거웠는데. 일과 가정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느낀 순간, 나는</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12:14:21 GMT</pubDate>
      <author>맘앤</author>
      <guid>https://brunch.co.kr/@@8hMY/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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