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방인</title>
    <link>https://brunch.co.kr/@@8hm0</link>
    <description>삼십대 후반 싱글남 10년차 직장인의 세상살이 존버 기록</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37:5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삼십대 후반 싱글남 10년차 직장인의 세상살이 존버 기록</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m0%2Fimage%2FheY2kGS18vRpLl_9Whh4LS_qIvc.jpg</url>
      <link>https://brunch.co.kr/@@8hm0</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나만 빼고.. 클럽하우스와 FOMO(고립 공포감) - 인싸가 되지 못하는 두려움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8hm0/42</link>
      <description>최근 클럽하우스(Clubhouse)라는 앱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명 연예인을 비롯해서 일론 머스크나 마크 저커버그 같은 경제계 거물들까지 클럽하우스를 사용하는 것이 알려지면서 너도나도 자신의 클럽하우스 사용기를 인증하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클럽하우스는 음성 기반의 SNS이다. 인스타그램이 사진과 동영상, 트위터가 짧은 텍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m0%2Fimage%2F6jlHF_LH4i8x_Pqx5X7NpcfyF6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8:43:57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42</guid>
    </item>
    <item>
      <title>나 자신을 사랑하는 간단한 방법 - 새해에는 나를 더 사랑하고, 아껴주자</title>
      <link>https://brunch.co.kr/@@8hm0/41</link>
      <description>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정말 힘든 한 해였을 2020년이 지나간 지도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간다. 나 역시 지난 2020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든 해였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쉽지 않은 해였고, 그러면서 많은 감정적 동요를 겪고 이겨내는 것을 반복하는 롤러코스터 같은 일 년이었다. 자존감도 많이 무너지고, 남에게는 절대 할 수 없는 말을 나 스스로에게 뱉으며 '</description>
      <pubDate>Mon, 25 Jan 2021 06:23:32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41</guid>
    </item>
    <item>
      <title>인생을 바꾸는 습관은 아주 심플하고, 어려운 것들이다. - 지름길은 신기루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hm0/40</link>
      <description>&amp;quot;OO 합격 방법&amp;quot;, &amp;quot;OO만에 OO 하는 비법&amp;quot;  어딜 가나 이런 대박 비법들이 판을 치는 세상이다.  하지만 인생을 바꾸는 습관들은 대개 아주 심플하지만 어려운 것들이다.  대부분 들으면, &amp;quot;그게 무슨 비법이라고, 그걸 누가 몰라?&amp;quot; 하는 종류의 것들 말이다.  시험에 합격하고 싶으면 비법을 찾아볼 시간에 십 분이라도 더 공부를 해야 한다. 살을 빼고</description>
      <pubDate>Sun, 27 Dec 2020 06:10:43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40</guid>
    </item>
    <item>
      <title>비공감과 무관용은 폭력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hm0/39</link>
      <description>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amp;lt;해변의 카프카&amp;gt;를 관통하는 핵심 주제 중 하나는 타인에게 공감하지 못하고(소설에서는 &amp;lsquo;상상력이 없는 사람들&amp;rsquo;이라 표현한다) 관용이 없는 태도는 상대에게 어떤 불이익을 직접 가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로 폭력이며, 그것이 초래한 불행에 대한 책임이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까지 회사를 다닐 때가 떠올랐다. 내가 다닌 회사는 규모가 크고</description>
      <pubDate>Sun, 01 Nov 2020 11:16:36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39</guid>
    </item>
    <item>
      <title>우연히 어린 시절 친구를 만나다 - 인간관계에 대한 씁쓸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8hm0/38</link>
      <description>동네 마트에서 우연히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S를 보았다. 서로 연락이 뜸해지다가 연락이 끊긴 지는 거의 10년이 되어간다. 이제는 오히려 마주치는 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시간의 무게가 묵직하게 느껴지지만 여전히 서로 멀지 않은 곳에 살고 있었구나. 다행히(?) 마스크를 쓰고 있어 그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렇게 잠깐 스쳐 지나간 그 찰나의 시간 동안 예</description>
      <pubDate>Thu, 29 Oct 2020 12:39:35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38</guid>
    </item>
    <item>
      <title>인생의 내리막길에서 - 갑작스러운 내리막에서 잘 내려가는 것이 가능한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hm0/37</link>
      <description>지금은 새벽 3시 23분. 몸살 기운이 있어 낮에 실컷 잠을 잤더니 통 잠이 오지 않는다. 회사를 쉰 지 6개월이 지났고 그동안 먹는 것도 신경 쓰고 피티도 받으며 자기 관리를 했으나 심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그다지 좋아지지 않은 것 같다. 오히려 심적으로는 더 불안하고 우울한 날들이 늘었다고 해야 할 것 같다.  통 무슨 정신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모를 날들</description>
      <pubDate>Sat, 24 Oct 2020 14:18:11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37</guid>
    </item>
    <item>
      <title>삼십 대 후반, 인생을 '일단 멈춤' 하다 - 직장을 쉬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hm0/32</link>
      <description>&amp;quot;휴직을 하려고 합니다&amp;quot;  대구 경북 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퍼지던 2020년 3월, 나는 돌연 회사에 휴직계를 냈다. 같이 일하는 동료들 입장에서는 아주 의외였을 것이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큰 트러블 없이 사람들과도 두루 잘 지내고, 맡은 업무도 아주 뛰어진 않지만 책임감 있게 잘 해내던 나였다. 위에서는 내년에는 나에게 작은 보직을 맡기려는 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m0%2Fimage%2F2qkoH1ripiwHHBjNoTbD_v-ht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8 Sep 2020 05:17:22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32</guid>
    </item>
    <item>
      <title>달콤한 거짓 vs 불편한 진실 - 눈을 가리고 살아갈 것인가 눈을 뜰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hm0/23</link>
      <description>영화 &amp;lt;매트릭스&amp;gt;에서 가상 세계의 '앤더슨'이 현실세계의 '네오'가 되기로 선택하는 장면이 있다. 현실세계로의 인도자 모피어스는 앤더슨에게 진실을 알고 싶으면 빨간 약을, 거짓에 머물러 살고 싶으면 파란 약을 선택하라고 한다.  &amp;quot;진실을 알고 싶나?&amp;quot; &amp;quot;어떤 진실?&amp;quot; &amp;quot;네가 노예라는 진실&amp;quot;  앤더슨은 빨간 약을 선택함으로써 끔찍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고,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hm0%2Fimage%2F_lgovYQ_1ETCXg18SFEkU-0Ov0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Sep 2020 01:07:44 GMT</pubDate>
      <author>이방인</author>
      <guid>https://brunch.co.kr/@@8hm0/2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