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제트</title>
    <link>https://brunch.co.kr/@@8iaT</link>
    <description>세상에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 심미적이고 가치 있는 것들을 만드는 사람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2:11:1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세상에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입니다. 심미적이고 가치 있는 것들을 만드는 사람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T%2Fimage%2FqkRYBhyEHiTsucvgOYXgO866aKg.jpg</url>
      <link>https://brunch.co.kr/@@8iaT</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주체적인 디자이너로서 살아가기 위한 앞으로의 계획 - 프리워커 디자이너의 생존실험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8iaT/3</link>
      <description>실력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고 싶다! 주체적인 디자이너로서, 심미적이고 가치 있는 일을 만들어 내며 살고 싶다. 디자인적인 역량을 잘 활용해서 가치 있는 일들을 만들어 내고, 끊임없이 미학과 이상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싶다. 이런 삶을 살기 위해서 실력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고 싶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역할은 영화에서의 미술 감독의 역할과</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09:40 GMT</pubDate>
      <author>제트</author>
      <guid>https://brunch.co.kr/@@8iaT/3</guid>
    </item>
    <item>
      <title>디자이너가 창업했을 때 좋은 점과 어려운 점 - 디자이너인가 창업가인가 그것이 문제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iaT/2</link>
      <description>디자이너 모드와 창업가 모드 지난 4년간 &amp;lsquo;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amp;rsquo;만큼이나 나를 끈질기게 따라왔던 내적 질문이다. 나는 디자이너이고 창업을 했는데 두 가지 버전의 모드가 달랐다.&amp;nbsp;존경하는 교수님께서는 디자이너는 같은 장미를 보더라도 매일의 차이점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그런 맥락에서 모든 사물과 현상의 차이점을 찾아내고 감각적으로 파고들어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T%2Fimage%2FnBfWiDVQSYUkTjPzO6-7Exlcff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08:45 GMT</pubDate>
      <author>제트</author>
      <guid>https://brunch.co.kr/@@8iaT/2</guid>
    </item>
    <item>
      <title>4년간의 창업의 끝, 그리고 새로운 시작 - 디자이너이고 창업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iaT/1</link>
      <description>창업을 하게 된 배경 스물 두 살. 사람의 수명이 늘어 120세까지 살게 되며, 직업을 최소 세 가지는 가지게 된다는 글을 본 적이 있다. 그때까지 나의 인생 계획은 &amp;lsquo;디자인과를 졸업한다&amp;rarr;멋진 제품디자인 회사에 들어간다&amp;rarr;최고의 디자이너가 된다&amp;rsquo;였다. 이 글을 통해 평생 누군가가 나를 고용해주지는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디자이너의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aT%2Fimage%2FZAaUxF3aC38Lwjse8ghAR-IZ58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8:07:42 GMT</pubDate>
      <author>제트</author>
      <guid>https://brunch.co.kr/@@8iaT/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