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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의 TM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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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남자가 들려주는 기획자의 TMI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6:51:2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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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남자가 들려주는 기획자의 TMI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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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도 목표 만들기 노션 템플릿 공유  - 이번년도 내 다짐을 위해. 노션 버전 2022년 목표 템플릿을 공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izd/1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새해 다들 떡국 드셨나요? 1월 1일, 이것저것 하다보니 금방 저녁이 오고 있네요. 저는 오늘 카페에서 가서 2022년도 목표를 설정해보았습니다. 21년을 회고하면서 지킨 목표와 지키지 못한 목표들을 보고 있으니 다시 한 번 22년에는 더욱 레벨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21년에는 다양한 템플릿을 통해서 노션으로 업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zd%2Fimage%2Fr3e1RhEArWakaYiqB2DMwDzgWM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an 2022 14:34:57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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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급 기획자의 체크리스트는 디테일이 다르다. - 기획자의 TMI :: 업무 애티투드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8izd/11</link>
      <description>제가 1~2년 차 시절 업무 시간 단축은 물론, 자잘한 잔실수까지 케어해준 업무 툴(Tool)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 툴을 통해서 구원받았다고까지 표현하는데요. 바로 '체크리스트(Check List)'입니다.&amp;nbsp;'체크리스트'라는 단어. 참 별거 아닌 거 같습니다. 저도 주니어 시절 체크리스트의 개념을 몰랐던 건 아닌데요. 어떻게 체크리스트를 통해 구원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zd%2Fimage%2FS4sKOhtIF7_zngdgN-vHeXmaC7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0 14:11:07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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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못하는 1~3년차 기획자, 그 이유는? - 기획자의 TMI :: 업무 애티투드의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8izd/10</link>
      <description>&amp;gt;&amp;gt; 이 글을 꼭 읽어야 할 사람&amp;nbsp;- 스스로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1~3년차 주니어&amp;nbsp;- 우리팀 1~3년차 주니어가 일을 못한다고 생각하는 상사들&amp;nbsp;&amp;gt;&amp;gt; 이 글을 읽고 얻을 수 있는 것&amp;nbsp;- 1~3년차 주니어들의 업무 효율 개선  [일 못하는 1~3년차 기획자, 그 이유는?] 제목을 보고 이 포스팅을 클릭했다면, 나름대로 고민이 있어 실마리를 얻기 위해 들어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zd%2Fimage%2FHy1G6cT4NbdUMKk1RQm4EDesLl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0 12:26:53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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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고민 #2. 나는 무슨 글을 쓰고 싶을까? - 고민이 될 때 찾아보는 5명의 작가들</title>
      <link>https://brunch.co.kr/@@8izd/9</link>
      <description>지난 시간에 이어 두 번째 글쓰기 고민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지난 에피소드 :&amp;nbsp;글쓰기 어렵죠? 저도요... 아직도 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내가 만나본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작가)  글은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가볍게는 블로그, 인스타그램... 더 나아가서는 보도자료 작성부터 에세이, 시, 칼럼까지. 글은 다양하게 우리 삶 속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zd%2Fimage%2FNYaTQNXa1Fy1Je7ILVW7Qms-QI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Mar 2020 12:32:41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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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어렵죠? 글쓰기가 어려운 당신에게... - 내가 만나본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8izd/8</link>
      <description>스피노자는 말했다.&amp;quot;금속을 연마하기 위해서는 모루가 필요하고 모루를 갖기 위해서는 다른 도구들이 필요하다. 그런 식으로 계속 제2, 제3의 도구를 찾으며 무능력을 증명하는 일의 어리석음을 비판한다. 일단 내 앞에 있는 조잡한 도구로 시작하라. 망치로 삽을 만들면 삽으로 사과나무를 심고 사과 열매를 팔면 책을 살 수 있다. 시작을 해야 능력의 확장이 일어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zd%2Fimage%2FnP-3WDq83KeS2cSRS9VQ-hJxp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0 22:16:05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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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섬로드] #1. 할머니의 레시피 시즌2  - 어릴 적 먹던 할머니의 따뜻한 밥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8izd/7</link>
      <description>회사가 성수동으로 이사했다. 이사한 지 어느덧 8개월 째다. 뚝섬역에 위치한 패스트파이브인데, 서울숲과 뚝섬 사이에 있다. 이 주변을 관광 오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나조차도 마음이 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큰 빌딩 숲에 있던 삼성역과는 다른 느낌을 품어 직장인들의 일의 능률을 떨어트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운치가 있는 서울숲과 뚝섬 사잇길.  무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izd%2Fimage%2Fxrx2So0L7O3XyK1BSP7HnicPE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0 14:19:32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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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 7년 차가 공유하는 노션 (Notion) 템플릿 - 노션 템플릿 자유롭게 공유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izd/6</link>
      <description>마케터 7년 차.직업이 디지털 마케터가 되면서 SNS는 물론 각종 어플들에도 자연스럽게 눈길이 갔다. 마케터는 어쩔 수 없이 기사들을 많이보고 수집하며 스케줄을 잘 관리해야 한다. 또한, 미팅 시 나눈 기록들도 중요했다. 다양한 업무들을 에버노트, 노타빌리티, 애플 메모, 애플 캘린더 등 다양한 곳에 집어넣으니 관리가 되질 않았다. &amp;nbsp;생산성을 높이고자 다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KkHaXZLQy3ZsE6MTkyzzpjZJ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22:13:53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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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uen Camino - 산티아고를 걸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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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길에서 변한 당신을 봤다당신의 눈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했고당신의 눈에서는 생기가 넘쳐났다당신의 귀는 언제나 열려있으며당신의 귀에는 아침에 지저귀는 새소리와 통통튀는 강물 소리가 들어갔다당신의 코에는 선선한 공기가 당신의 코에는 자연이 담긴 멜로디를 뿜어내기 시작했다당신의 입에선 평소볼 수 없는 감탄사가 나왔으며당신의 입에서는 희망을 얘기할 수 있는 용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9AaH3cphBt0IP8QCiOfGJFvc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08:23:10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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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8izd/4</link>
      <description>성장은 단단해야 한다.발전은 빠를수록 좋다.발견을 잘 잡아야 한다.무엇이든 만드는 건 좋다.어렵게 생각하는 건 좋지 않고단순히 생각하는 것이 옳다.멈춰있는 생각은 진흙탕과 같다.해야 한다고 생각할 때 하면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hq0n9esNXd8C4zJmHHsYmT2S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Sep 2019 23:09:52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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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시간 - 여름과 가을 사이 (20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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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부터 비가 보슬보슬 내렸다. 무더웠던 여름을 씻겨내 주나 내심 기대가 큰 비다. 그런 희망을 품은 하루는 매번 지하철로 보이는 큰 빌딩마저 시원해 보인다. 거센 비가 내 발을 적셔도 마음은 썩 나쁘지 않다. 아니 더 세게 밝고 지나간다.&amp;lsquo;더위야 가라&amp;rsquo;큰 우산이 있지만 작은 우산을 들었다. 시원함을 더 맞이하고 싶었나 보다. 100여 년 만에 찾아온 폭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72T9T_twHHA6SPNO2VHfMUDAV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23:04:33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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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  - 이탈리아를 여행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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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정적이다투박하다때 타지 않았다그대로다변하지 않는다처음 모습 하나만 생각한다사랑한다모든 것을 사랑한다깊이가 있다자부심이 있다이탈리아를 보며내가 느꼈던 단어들나는 그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의문을 던지면서이탈리아가 가진 색을 고집하며 살았다그리고 3년 만에다시 이 도시에 오게 되었다도시가 나에게전해주는 건변한 건 없지만변하는 건 나 자신이라는 것나는 어떻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S6pMT-w195WWo8UdjdFW8tYd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08:30:33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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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은 간직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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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에게 물었다.&amp;lsquo;넌 꿈이 뭐야?&amp;rsquo;&amp;lsquo;나는 히말라야 산을 오르는 것. 언젠간 그걸 해보고 싶어&amp;rsquo;나는 물었다.&amp;lsquo;뭐야, 그럼 가면 되잖아.&amp;rsquo;&amp;lsquo;아니, 괜찮아. 조금만 있다가&amp;rsquo;A는 시간이면 시간, 돈이면 돈, 어느 것 하나 부족함이 없는 친구였다. 그런 A가 왜 꿈이 있으면서 준비를 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했다.그러고 5년이라는 세월이 지났다.제주도를 가는 비행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aTL-YXA-n2ex0Z_eCA8WkbLzg3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Sep 2019 08:29:53 GMT</pubDate>
      <author>기획자의 TM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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