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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ctor Ha</title>
    <link>https://brunch.co.kr/@@8jpP</link>
    <description>Hector Ha의 브런치입니다. 세계일주를 꿈꾸지만 당장 실행에 옮기는 것이 두려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세계일주을 위해 세계사 연구를 시작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23:03: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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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ctor Ha의 브런치입니다. 세계일주를 꿈꾸지만 당장 실행에 옮기는 것이 두려운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앞으로 다가올 세계일주을 위해 세계사 연구를 시작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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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게모니 싸움은 또 다른 헤게모니 싸움을 잉태한다. - 중동에서 지중해로로 확장된 헤게모니 싸움</title>
      <link>https://brunch.co.kr/@@8jpP/11</link>
      <description>지난글에서도 4차 십자군의 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 공격을 언급하였지만&amp;nbsp;1~3차 십자군 활동은 그나마 종교적 순수함으로 무장하여 저멀리 동방에 위치한 기독교 성지를 이교도들로부터 탈환하고자 하는 의지가 분명히 있었다. 그러나&amp;nbsp;4차 십자군 이후부터는 로마 교황의 정치적 욕심, 각 왕국과 봉건 영주들의&amp;nbsp;정치적 이해 관계 그리고 지중해를 둘러싼 경제적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uOxGMkpX4soWuhyl2RIWNaxrlMw.jpg" width="2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9:25:54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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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 십자군 이후 중동 정세 - 이슬람교와 기독교의 헤게모니 전쟁 그리고 몽골의 등장</title>
      <link>https://brunch.co.kr/@@8jpP/10</link>
      <description>영국의 리처드 1세의 3차 십자군 원정 이후에도 총 5차례의 십자군 원정군이 조직되었는데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고 제 6차 십자군 원정군만이 총 사령관 신성로마제국 프리드리히 2세의 외교술로 예루살렘을 잠시나마 점령하여 그나마 성공한 십자군 원정으로 간주할 수 있다. 4차 십자군은 예루살렘이 아닌 베네치아 상인들의 권모술수로 지금의 터키 이스탄불인 비잔틴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Qew-XFupRNnww2l9o57eiHaWEA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19 23:29:44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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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예루살렘 - 끝내 이루지 못한 예루살렘의 탈환이라는 꿈</title>
      <link>https://brunch.co.kr/@@8jpP/9</link>
      <description>리처드 1세는 야파(현재의 텔아비브)에 머무르면서 예루살렘을 공략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정작 예루살렘이 아닌 자신의 근거지인 영국 왕국에서 터지고 있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프랑스 내 자신의 영지에서 마음속으로 의심을 떨쳐낼 수가 없었던 프랑스 왕 필립 2세가 드디어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한 것이다. 리처드의 아크레 상륙한 이후 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_EYl3_mqbOsY3UnJez3rgH4UNn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Dec 2019 03:34:28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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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루살렘을 향하여 - 1) 아크레-아르수프-야파-아스칼론에 이르는 십자군 벨트를 구축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pP/8</link>
      <description>리처드가 이끄는 3차 십자군은 아크레성(Acre)을 함락한 뒤 지체 없이 아르수프(Arsuf)로 진격하였다. 아래 지도를 보면 알 수 있듯이 3차 십자군은 아크레성 탈환 후 곧바로 예루살렘으로 진격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먼저 해안을 따라 해안 도시를 차례로 함락하는데 예루살렘을 공격하여 예루살렘성을 탈환해도 후방 보급로가 확보되지 않으면 살라딘이 대규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flg5qpzzc3X4eow1IBVHJusD6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19 07:29:47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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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차드, 살라딘을 넘어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pP/7</link>
      <description>1190년 7월의 무더운 여름, 당시까지 전쟁중이었던 영국왕국과 프랑스왕국은 3차 십자군 원정을 위해 잠시 전쟁을 중단하는 신사협정을 맺고 프랑스 베즐레에서 양국의 군사들이 집결한 다음 동시에 팔레스티나 지방으로 진군을 시작하였다. 리처드의 어머니인 &amp;nbsp;알레오노르는 프랑스왕인 필립 2세의 아버지인 루이 7세의 왕비였던 시절에 이미 루이 7세를 따라 2차 십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nRcm2ieYCicR3wtEDEcilcQf4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Nov 2019 13:27:11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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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처드의 십자군 Vs 살라딘의 이슬람군  - Lionheart 리처드 1세, 예루살렘으로 향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pP/6</link>
      <description>성지 예루살렘이 이슬람의 영웅 살라딘에게 점령당한 후 중세 유럽 사회는 큰 충격에 휩싸인다.  이에 살라딘의 아이유브 왕조에게 빼앗긴 예루살렘을 되찾기 위한 제3차 십자군이 결성이 되면서 영국의 리처드 1세(*Richard the Lionheart or Lionhearted, French Richard Coeur de Lion,1157년~1199년)가 역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ljuk5TtGfPxUaDRhRmW8V7IJ0sc" width="36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19 15:02:37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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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의 영웅 살라딘의 등장 - 2. 이집트를 시작으로 레반트 지역까지 대제국을 건설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pP/5</link>
      <description>장기 왕조 2대 술탄 누르 앗 딘 재위 전후 시기 이슬람 세계는 3명의 칼리프가 존재했다. 카톨릭 세계가 로마 카톨릭, 비잔틴 제국 황제의 동방 정교회로 분열된 것처럼 이슬람교 또한 수니파와 시아파로 분열되고 각 지역을 기반으로 새로운 왕조들이 세워지면서 자신들의 정통성을 확보하기 위해 스스로 칼리프로 칭하는 일이 벌어진다. 수니파는 정통 칼리프 시기 메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0T_XxfvlxtxzdlVHBtSPq1i88M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02:13:41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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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의 영웅 살라딘의 등장 - 1. 십자군 왕국이 무너지기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pP/4</link>
      <description>이슬람 세계에서 과연 십자군 전쟁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나는 무척이나 궁금했다. 우리가 흔히 읽고 있는 대부분의 십자군 관련 책들은 서구인들의 역사관을 중심으로 쓰인 책들이 대부분이고 국내에 통역되어 소개된 책들 또한 대부분이 서구 중심 역사관이 반영된 책들이 소개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같다'라고 표현하는 것은 십자군 관련 조사를 위해 관련 서적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OzR0b9h-Sw2xnwkaIZcUEZ3Mcq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19 00:12:21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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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S를 보면 십자군 전쟁이 보인다 - 모술에서의 살라딘과 IS 칼리프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title>
      <link>https://brunch.co.kr/@@8jpP/3</link>
      <description>2편에서 1차 십자군 전쟁의 경과 및 결과를 살펴보았고 1차 십자군의 결과 십자군 왕국이 지중해 동부 연안지역을 따라 십자군 왕국, 공국, 백작령 국가가 세워졌음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이로 인해 살라딘이라는 걸출한 이슬람 세계의 영웅이 출현함을 암시하는 글로 2편의 글을 마무리지었다. 나는 살라딘을 분석하기에 앞서 마호메트(무함마드)의 출현에서부터 살라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VQBBogrMpuJ0YbGhdIBuCaBHl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Oct 2019 14:08:28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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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라엘과 중동의 갈등의 근원을 찾아서... - 소아시아에서 문명 탐험을 시작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jpP/2</link>
      <description>지난주에 나는 앞으로 글쓰기 방향에 대해서 잠깐 소개를 하였다. 앞으로 게재할 내 글은 언제 가는 실행할 세계일주를 대비하여 방문할 각 지역들에 대한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소개하고&amp;nbsp;이를 통해 그것의 역사적 의미를 고찰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질 것이다.&amp;nbsp;투어로서의 세계 일주가 아닌 문명 탐험으로서의 세계 일주를 꿈꾸고 있는 나이기에&amp;nbsp;좀 더 준비된 세계 역사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jpP%2Fimage%2F_QxODIOSyERxwvtvFT4oHE5D4V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Sep 2019 12:43:09 GMT</pubDate>
      <author>Hector H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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