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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소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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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계스포츠, 비인기종목을 사랑하고 열정, 꿈이란 단어를 가장 좋아하는 겨울소년(박영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22:45: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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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계스포츠, 비인기종목을 사랑하고 열정, 꿈이란 단어를 가장 좋아하는 겨울소년(박영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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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꿈은 언제나 가치있다&amp;nbsp; - (마무리) 꿈을 꾸어라! 동계스포츠 선수들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6</link>
      <description>누구나 다들 꿈이라는 것을 한 번쯤은 꿔봤을 것이다. 내 미래가 밝게 그려지길 바라면서.  7년간 동계스포츠 전문 프리랜서 기자로 일하면서 많은 선수들에게 꿈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그 질문을 들은 선수들은 그 직후 반응은 제각각이지만 대부분 이렇게 답한다. &amp;ldquo;올림픽에서 금메달 따고 싶어요&amp;rdquo; 그 목표를 향해 어떠한 시선과 어떠한 환경과 어려움에도 굴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uSct49Ran3VibYOlgRqmpbzjw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Oct 2021 01:39:42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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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올림픽 그리고 꿈 세번째 - (8장-3) TV와 현장을 오고가며 보았던 생애 첫 올림픽</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5</link>
      <description>2018년 2월 13일 나는 2박 3일 일정으로&amp;nbsp;인천에서 출발해 마침내&amp;nbsp;강릉에 도착했다. 그동안 이곳을 여러 번 와봤지만 올림픽이라는 이벤트는 뭔가 달라도달랐다. 왠지 공기부터 모두가 즐길 생각에 들떠 있었다. 1년 전 쯤에 쇼트트랙 월드컵, 4대륙 피겨선수권 등 테스트 이벤트를 취재하기 위해 왔었지만 그 때는 사실 올림픽 분위기를 체감하기에는&amp;nbsp;아직 부족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2ljSUWyRQXDozOuK1QyX5E4Ll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Oct 2021 08:03:54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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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올림픽 그리고 꿈 두번째 - (8장-2) 꿈 앞에서 좌절해야만 했던 그들의 슬픈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4</link>
      <description>평창 동계올림픽 현장 취재가 확정되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꿈의 무대가 열리기 한 달도 채 안 남았던 때 또 하나의 '병크'가 터진 것이다.   스키협회의 행정착오 실수로 인해 스키 국가대표팀 절반이 평창에 설 수 없게 됐다는 소식이 스포츠면을 뒤덮은 것이다.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였던 노선영 선수가 당초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wHzGkMFlu386mybv_HOK3g5c5_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Oct 2021 04:03:28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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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나의 올림픽 그리고 꿈 첫번째 - (8장-1) 7년 기자 생활의 목표 '평창 올림픽'... 드디어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3</link>
      <description>꿈. 이 단어는 참 원대하고 달콤하다. 이렇게 한 글자가 주는 무게감이 이토록 크다니! 아마 한글 한 자 단어 중에 이런 단어는 없을 것이다.  꿈을 실현한다는 것은 정말 찌릿하다. 나의 이 이야기를 읽고 있는 분들 중에도 꿈을 이뤄본 경험이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 다들 그 때의 기분은 말하지 않아도 다들 잘 알 것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기쁨. 이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6HrcYQz-aC4idr5MdFZH3OhIBu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Oct 2021 02:09:13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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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꼭 알리고 말거야! 두 번째 - (7장-2) 조재범 성폭행 사건 그 후 취재 이야기 두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2</link>
      <description>말 한마디를 꺼내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해야겠다, 뒤로 물러날 곳은 없다'는 것을 알기에 용기를 내 설득을 시작했다.  &amp;ldquo;선생님. 어떤 말씀이신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일을 묻어두고 간다면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세상을 통해 우리의 어려움을 알려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바꿔보자고 하는 것입니다!&amp;quot;  &amp;quot;어렵고 힘들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OZa-4f5QFflsm6XZGKPOKF4vHs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Sep 2021 08:05:50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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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꼭 알리고 말거야! 첫 번째 - (7장-1) 조재범 성폭행 사건 그 후 취재 일기 첫 번째</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1</link>
      <description>책을 통해 동계스포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해왔다. 내가 동계스포츠를 좋아하고 팬이기에 물론 좋은 얘기와 밝은 미래들을 많이 소개하려고 해왔다. 하지만 모든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 동계스포츠에도 그림자가 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빙상계에서 여러 잡음과 문제가 일어난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잊혀질만 하면 꼭 한 번씩 스포츠 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8vJpJ1H28OYiUNVQXYKJAtRia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Sep 2021 09:35:28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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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인기란 낙인 두번째 - (6장-2) 숨겨진 영웅들이 말하는 메시지 &amp;quot;포기는 없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kHP/20</link>
      <description>비인기라는 것은 선수들에게도 벗어나고 싶은 굴레와도 같다. 평창을 앞두고 운이 좋게 올림픽이 열리는 경기장에서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선수들을 만나 인터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나는 선수들이 훈련하는 모습을 카메라로 담고 훈련 후 간이 컨테이너 박스에서 바이애슬론 간판 선수인 문지희 선수와 평창을 위해 귀화한 러시아 선수인 안나 프롤리나, 티모페이 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u4vpMIxQwpUNO1oVZYvw1rDre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Sep 2021 07:54:32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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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인기란 낙인 첫번째 - (6장-1) 지독한 고독과 편견에서 벗어나고 싶은 나와 그들</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9</link>
      <description>이제는 신조어라고 하기에는 지겨울(?) 정도의 단어인 &amp;lsquo;관종&amp;rsquo;. 이걸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관종 하면 다들 굉장히 부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곤 한다. 사람들에게 관심받기 위해 모든 한다는 그런 의미... 그래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볼 때마다 손가락질을 하곤 한다. &amp;ldquo;쟤 또 관종짓이구나~&amp;rdquo;하면서.  그런데 정말 관심을 받고 싶고 그리고 그것이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VizhYwUBnepaPtqyXG4B5uc-qm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Sep 2021 03:16:22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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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디어 올 것이 왔다! 두번째 - (5장-2) 생애 첫 잡지 기고와 피겨여왕의 마지막 경기</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8</link>
      <description>올림픽 직전에는 이런 처음으로 잡지에 기고를 하는 뜻밖의 기회도 얻었다. 소치 개막을 한 달여 남겨둔 시점이었다. 나는 평상시와 마찬가지로 기사를 쓰다가 네이버 메일함을 열었는데 그때 눈에 띈 무언가를 발견했다.  &amp;lsquo;기고 요청&amp;rsquo;이라는 제목의 메일. 메일을 확인해 보니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에서 출간하는 국민권익 잡지에 &amp;lt;소치 올림픽 김연아 선수 피겨경기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CkauaJov-zE2jEntvFG6KR5AcW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Aug 2021 02:24:16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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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드디어 올 것이 왔다! 첫번째 - (5장-1) 숨막혔던 피겨여왕의 올림픽 출국 현장 취재</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7</link>
      <description>올림픽, 그 세 글자는 운동선수들에게 있어 선수 생명의 전부이자 목표와도 같다. 우리는 그저 TV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보면서 즐기면 되지만 선수들에게는 최소 10년 이상의 삶을 걸어온 여정의 마침표이자 종착역과도 같은 대회다.        그런데 나한테도 올림픽이 뭔가 그런 목표처럼 다가올 줄은 몰랐다. 동계스포츠 취재기자가 되고 난 후 그렇게 다가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xTB4Fu17u-o9IyyG_PgPhv3lalE.jpg" width="45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Aug 2021 03:06:10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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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뚜기 훈련, 난 포기하지 않아! 두번째 - (4장-2) 외로움 속에서 밝은 내일을 꿈꾸는 그들이 부르는 노래</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6</link>
      <description>대부분 쇼트트랙과 피겨선수들은 같은 시간대에 한 링크에서 함께 훈련하는 경우가 많다. 서로의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링크장 중앙에 고깔을 세워놓고 하는데 고깔 안쪽에는 피겨선수들이 바깥쪽으로는 쇼트트랙 선수들이 훈련을 한다.  내가 기자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2011년 연말 경이었다.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동남스포피아 빙상장 피겨선수 한 명을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5qsugJy4m7ilyyEGtbgYXi7Vu2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Aug 2021 01:44:11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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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뚜기 훈련, 난 포기하지 않아! 첫번째 - (4장-1) 추운 그곳이 있다면 어디든지 달려가는 꼬꼬마 스케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4</link>
      <description>여러분들 혹시 다큐3일과 같은 르포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는가. 가끔 이런 프로그램을 보면 정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잠들어 있는 사이에도 오늘도 꿈을 위해 묵묵히 향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아주 어두운 밤이 고요하게 깔린 시간이 이들에게는 낮보다 더욱 뜨겁고 활발하게 움직이는 때. 바로 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fVV01KpzMauURS58bHYBfLNwR-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pr 2021 08:47:34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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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함, 무모함 그리고 무한도전 두번째 - (3장-2) 처음으로 만난 피겨여왕... 해야하던 취재는 안하던 그날.</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2</link>
      <description>허무하게 인터뷰를 마치고 선수 락커룸을 빠져나온 나. 그때 정말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그 유명한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가 저 앞에 벤치에서 앉아 스케이트 정리를 하고 있던 것!!! 순간 &amp;ldquo;헙!!&amp;rdquo;하며 그대로 얼어붙었다. 말을 걸까 말까 어쩔 줄 모르다가 어디선가 나도모르게 용기가 샘솟아 겁도없이 그녀를 향해갔다.  자세히보니 매니저와 발찜질을 하고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OCyxApimfEmViutLtPeIDxBWP5E.png" width="206"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2:05:11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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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식함, 무모함 그리고 무한도전 첫번째 - (3장-1) 첫 취재도전, 태릉선수촌을 찾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3</link>
      <description>아마 여러분들도 &amp;lsquo;취재기자&amp;rsquo;라는 단어를 적어도 한 번 이상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 직함을 들으면 혹시 어떤 생각이 드는가? 나는 이 단어를 처음 쓰기 시작했던 건 정확히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아마도 중학교 때 신문부 활동을 했을 때인 것 같다. 그 때 처음으로 밖에서 정말 그것을 해봤으니깐! 그때 만해도 취재는 내가 무언가를 알아내기 위해 밖으로 나가 즐겁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nTLvRP6dLtvtgbqvEosAb_xNVhk.png" width="327" /&gt;</description>
      <pubDate>Mon, 01 Mar 2021 07:35:15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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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기자가 됐다고? 두 번째 - (2장-2) 포켓몬스터에 지우처럼 외치던 말 &amp;quot;기자, 넌 내꺼야!&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0</link>
      <description>그렇게 꿈이 없이 남은 고등학교 생활, 그리고 입시에 실패한 후 전산원(사이버대학교)에서 2년간 정말 독하게 편입을 준비하며 그토록 원하던 인서울에 성공했다. 편입을 한 직후 나는 무척이나 허탈했다. 그 때 김연아 선수의 세계선수권 경기와 더불어 예능 프로그램을 보던 직후 어느 인터뷰에서 그녀가 &amp;ldquo;올림픽 이후 목표가 없어져 너무나 허탈했다&amp;rdquo;라고 하던 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jZe7ZghY6hzw3ix52InxWecEo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8:16:06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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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가 기자가 됐다고? 첫 번째 - (2장-1) 세 번 바뀐 장래희망... 한의사에서 출발해 교사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kHP/9</link>
      <description>직업. 참 요즘 내 나이, 내 세대에서 이 단어만큼 예민한 두 글자도 많지 않지 않을까. 코로나로 인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이미 내가 취업을 하고자 했던 지난 2015년 이후에 20대 실업은 더욱 극심해졌다.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 너무 힘들어 공무원을 비롯한 공기업 등 공시족들이 급속도로 불어났고 바늘구멍보다도 더 낮은 확률에 목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uyAXx80VzqnvwVikz3gcr1vk2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an 2021 03:08:50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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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 나를 이끌다 두번째   - (1장-2) 그렇게 내 친구 동계스포츠를 만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HP/8</link>
      <description>나도 학창시절에 대해 정말 좋은것들만 추억하고 담고 싶었다. 하지만 어쩌다 휘말려 버린 학교폭력이라는 소용돌이 앞에 그렇게 초중고 생활 12년은 속절없이 흘러 버렸다. 그 시간 때문인지 내 마음은 차디찬 얼음장처럼 차갑게 굳어 버렸다. 무언가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는 것이 너무나 두려웠고 자신감과 자존감은 바닥으로 곤두박칠 쳤다.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어느덧&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wJS7BRM-te-O2CPNF2jjKywiT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9 Jan 2021 23:40:32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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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 나를 이끌다 첫번째 - (1장-1) 운명처럼 찾아온 내 단짝, 동계스포츠 너라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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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사각사각&amp;rdquo; &amp;quot;사각사각&amp;quot;  여러분들은 이 소리를 들으면 어떤 것이 떠오르는가. 사과 깎는 소리, 아주 옛날 연필을 연필깎기에 깎던 소리 등등. 제각기 생각나는 무언가가 있을 것이다. 또렷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고 듣는 순간 왠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지는 그런 것...  내가 이 소릴 들으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연필이 아니다. 추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R8QYl7qHOMoAet4Xj8vk5IaOM-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Jan 2021 07:37:19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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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춥다고? 가장 뜨거워!! - 열정, 그 뜨거운 온도를 찾아 동계스포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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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이라는 드넓은 미지의 세계를 살아나가기 위해... 우리는 무엇이 필요할까? 먹고 살아야 하니 돈일까 아니면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니 집?  요즘에는 많이 수그러들고 워낙 다들 입에서 '힘들다'라는 단어가 입버릇처럼 나오는 시대이기에 사실 이 단어는 꽤나 많이 잊혀졌지만 나는 '열정'이라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ecw4LHSf9VZ9hAziZ7TWHLQmHz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21 09:17:21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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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각사각... 바람을 가르며 찾아온 행복 - 제1화. 순수한 얼음 위 가장 뜨거운 열정, '나의 최애' 동계스포츠</title>
      <link>https://brunch.co.kr/@@8kHP/1</link>
      <description>가장 차가운 곳에서 피어난 이것, 동계스포츠 ​ ​ (2018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500m 시상식 현장 - 촬영 박영진)​  어디선가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내 볼을 빨갛게 만들고 피부에 닿기만 해도 약간은 아리고 참 춥게 느껴지는 이 녀석. 그런데 왠지 모르게 싫지가 않다. 그래서 무작정 달려보기 시작했다. 그렇게 얼마나 달렸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HP%2Fimage%2FzMHXp2_mPrs4NcYXuODqcp8726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19 12:51:05 GMT</pubDate>
      <author>겨울소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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