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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루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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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시간 방황하다 길을 찾고 뽀짝뽀짝 그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가자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50:1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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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시간 방황하다 길을 찾고 뽀짝뽀짝 그 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가자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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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중함과 경쟁심은 각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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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자는 진지충이다.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항상 진지충이었고, 그리고 진지충으로 존재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어렸을 적의 모습과 현재 '지향하는 방향'은 다르다.  어렸을 때는 경쟁의식이 강했고, 지기 싫어하면서 이기면 우월감에 젖어들고, 지거나 질 것 같으면 열등감에 사로잡혔다.   그래서 웬만하면 경쟁을 해야하는 것 중에서 내가 질 것 같은 것들은</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0:01:37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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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은 약함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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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려워하는 것은 약한 것이 아니다.  두렵다는 이유로 상황을 회피하고, 숨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 약한 것이다. 그렇게 타인을 의존하게 되고, 무언가에 매달리게 되는 것이 약한 것이다.  두려우면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해야할 것을 하면 된다.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다. 사고가 냉철한 것을 용감하다 칭하지 않는다.  두렵지만, 두려워하면서도</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23:01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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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뒤집어버리지 않을 수 있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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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타짜에서 좋아하는 장면이 있다.  주인공 고니가 돈을 다 잃고 눈이 뒤집어져 도박장에서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을 피우는 장면이다. 고니는 그 일로 평경장(향후 고니의 스승)의 눈에 띄게 된다.  난동을 부렸다는 이유로 고니는 그 사회에서 매장당하지 않는다. 오히려 도박 세계에서 더 잘 나가게 되지. 영화니까.  그러나 우리가 사는 현실은 다르다. 우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Os%2Fimage%2FlzU3Gt37SzuJuTHk2yLUGPuDj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1:01:01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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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만두고 싶었던 게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9</link>
      <description>사실 계속하고 싶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었다. 어떻게 해볼 수 없었다.  그 컴컴한 부담을 어떻게 지고 나갈지 엄두가 나지 않았던 거다.  이 모든 것을 혼자서는 도저히 어쩌지 못한다는 것을 온 존재로 느꼈을 때 도망쳤던 거다  쉬러 간 게 아니다 몸은 쌩쌩했다 쉼은 충분했다    이따금씩 그만두고 싶은 마음이 물밀듯이 밀려온다 어젯밤 퇴근길 엘리베이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Os%2Fimage%2Fau_7PbBgIqdnnss-FVpb6inMiQ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8:52:41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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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교(架橋) - 우리는 모두 각자 하나의 섬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6</link>
      <description>'하나, 둘, 셋, 넷, 다섯, 그리고 서른 둘' - 아버지에게 맞은 횟수  기억이 있는 순간부터 나는 아버지에게 맞을 때마다 그 횟수를 셌다. 충격이 너무 강렬해 그 상황이 하나하나 상세히 기억난다. 나를 때릴 때의 아버지의 눈은 살벌했다. 눈커플이 눈의 절반을 덮은 날카로운 눈. 눈동자가 잘 보이지는 않지만, 거기서 쏟아져 나오는 어두운 아우라는 확실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Os%2Fimage%2FIsB4iKojxwRjb_aoe9eE5F1HzK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Feb 2026 02:06:07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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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예고편보다 지루한 본편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 - 스킵(skip) 할 수 없는 삶의 무게</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5</link>
      <description>이따금씩 릴스나 쇼츠에 빠져 시간을 속절없이 날려보낼 때가 있다. 적게는 5분에서 10분, 정신을 차리고 보면 2시간이 훌쩍 넘어가 있기도 하다.  스마트폰 화면을 끄고 나면 머릿속에 남는 것이라고는 재밌었던, 혹은 다소 충격적이거나 선정적이었던 파편화된 장면들뿐이다. 그마저도 선명하지 않다. 너무 많은 것을, 너무 빠르게 삼켰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Os%2Fimage%2FyN7V148WQqEyMhjyNrhoBCJ1d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8:20:25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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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틸 수 있도록 버티고 새 힘 얻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4</link>
      <description>우리는 미디어의 영향을 참 많이 받는다. 스마트폰이 우리 일상과 밀접해지면서 더 그렇게 된 것 같다.  취향이나 취미, 타인이나 이성을 볼 때의 시선, 일을 대하는 중심 가치, 정치적 성향 등등.. 이것들은 우리가 평소 무엇을 보고, 누구를 구독하고, 어떤 소리를 듣느냐에 따라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그리고 가장 최근의 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요즘 세상이</description>
      <pubDate>Sat, 13 Dec 2025 03:01:49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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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변하는 시대를 살며 - 자꾸만 내뱉게 되는 넋두리</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3</link>
      <description>세상이 너무 빨리 변한다.  변하는 속도를 따라잡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다.  현재 청년의 시대를 지나고 있지만, 조금 더 젊었을 때는 이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지금은 눈을 감았다 뜨면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새로운 물건이 나오고, 새로운 제도가 나오고, 새로운 문화가 나오고, 그냥 다 새롭다.  도시를 떠나 시골로 가는 사람들이 이해가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Os%2Fimage%2FFL1SxukZKakE9NMCAsUgKhJN3F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Nov 2025 03:50:44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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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이 만들어지는 느낌.</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2</link>
      <description>시골에 숨어서 홀로 지내다가 다시 가족 곁으로 돌아와 일에 복귀하고, 교회도 다시 나가고, 정기적으로 가족과 시간을 갖던 그 시절 매일 아침 저녁으로 울었었다.  우는 것도 그냥 운 게 아니었다. 때론 훌쩍이고, 때론 흐느끼고, 때론 엉엉 울고 어쩔 때는 오열하면서 울었다.  복귀한 일상이 두려웠기 때문이다.  나는 부서지고 으스러져서 망가져 있는데, 내가</description>
      <pubDate>Sun, 03 Aug 2025 05:30:33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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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발작 이후 2. - 다시 비행기로</title>
      <link>https://brunch.co.kr/@@8kOs/200</link>
      <description>내 아내는 비행기 타기를 즐거워 하는 사람이다 해외여행을 좋아 하는데, 그 이유가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나는 그 순간이 즐겁기 때문이라고 했다.   사람을 피하고, 꾸준한 일을 게을리하고, 책임 지는 것이 싫어 강릉 구석에 홀로 살고 있던 나는 2021년 7월 공황을 경험한 뒤로 더는 그렇게 웅크리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가족의 주변으로(한 가운데가</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1:24:47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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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발작 이후 1. - 비행기 에서부터</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9</link>
      <description>2021년 7월. 날씨는 파란 하늘에 뭉게구름 가득. 비행기 뜨기에 정말 좋은 날이었다.  벤쿠버행 비행기에 자리를 잡고 앉았다. 장시간의 비행이라서 그냥 이코노미 말고 그보다 한 단계 높은 좌석을 결제했었다 허리 디스크가 있어서. 프리미엄 이코노미였나?  모든 승객이 자기 자리에 앉고 비행기 엔진 돌아가는 소리가 들리고 막 비행기의 문이 닫히기 전이었다</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01:01:50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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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이 과정이라면 - 끝이 아니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7</link>
      <description>죽음이 A와 Z사이의 Z가 아니라 A-1 정도의 위치라면  많은 것들이 달라진다  우리가 그토록 붙잡고자 애쓰는 것들 중 대다수가 그 가치를 잃어버린다  건강이 물론 중요하지만 건강을 전부로 생각하지 않게 되며 건강과 관련한 모든 활동과 산업들이 지금 만큼의 관심을 받거나 호황을 누리지 못하게 된다  명예, 혹은 자기 체면이 중요하게 여겨졌으나 죽음 이후로</description>
      <pubDate>Sat, 28 Dec 2024 00:28:18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8kOs/19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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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죽음이 끝이라면</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6</link>
      <description>죽음이 A 와 Z 지점 중 Z라면 죽음 이후는 아무것도 없다. 살아 있는 것, 살아서 하는 것이 전부다.  살아서 하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에 그것들을 가장 중요하게 여겨야만 한다.  덕이나 공로를 쌓고 자기 자신 피해 보다가 죽음을 마주한 사람들은 실로 멍청스러운 행위를 하고 끝난 것이다  Z지점 이후로는 아무것도 없는데, 티끌도, 의식도 존재조차 하지 않</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01:57:34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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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서란</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4</link>
      <description>이상형을 만났을 때 나에게 상냥하고, 나를 존중하고, 내게 유익한 것을 주는 사람을 만났을 때 그 사람을 좋아하는 일은 어렵지 않다.  하지만, 그 사람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많은 이야기를 만들고, 더 깊이 친해졌을 때 만약 그가 나를 속이고 배신한다면, 그 사람을 용서하는 일은 쉽지 않다.  누군가를, 뭔가를 좋아하는 일은 대체로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23:40:27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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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없어지는 게 아니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3</link>
      <description>오랜 시간 상처에 붙들려 살았다.  물리적 학대와 정서적 유기는 30여년이 넘게 내 안에서 맴돌았다.  자기를 연민하는 생각들 나는 참 불행하다는 생각 비참하다는 생각 그리고 불쌍하다는 생각 그런 끊이지 않는 생각들..  투성이었다.  그래서 자기 안에 갇혀 살았던 거다.  내 안에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에 매일 나 자신을 내던지며 휩쓸려 들어가는 나 자신을</description>
      <pubDate>Sat, 17 Aug 2024 00:53:58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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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해는 용서가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2</link>
      <description>요즘 활동하는 밴드에서 자주 받는 글귀가 있다.  &amp;ldquo;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다툼이 일어나지 않는다&amp;rdquo;는 말이다. 또는 &amp;ldquo;상대방을 이해하면 그를 향한 분노가 줄어들 수 있다&amp;rdquo;는 말이다.  상단의 글귀를 보며 용서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물론 상단의 글귀 내용이 용서와 직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연관이 아주 없지는 않다. 무엇보다 최근 필자가 용서에 대해</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2:21:46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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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담 없는 사람 없더라</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91</link>
      <description>적당히 괜찮은 삶을 사는 사람들을 부러워했다. 별 탈 없어 보이는 일상을 지내는 사람들을.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더라도 집에 큰 사건사고가 없어 보이는 사람들. 가족이 화목해 보이고, 어디 크게 아픈 곳 없고, 주변 사람들하고도 제법 괜찮게 지내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부러웠다.  그러면서 필자는 스스로의 삶을 &amp;lsquo;고통 많은 삶&amp;rsquo;이라 치부하며, 내 삶은</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1:26:33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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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 되지 않았던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89</link>
      <description>최근 몇 주 사이에 머릿속에 맴돌지만 정리되지 않는 생각(갈망)이 하나 있어 글로 풀어내보려 한다.  일상이 많이 버거워졌다. 버겁다는 말로는 표현이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우선 일이 많다. 야근을 자주 한다. 주말도 일한다. 일이 실무적으로만 많은 게 아니고 관리적 차원으로서도 많다. 관리적 차원의 일이 많아지면서 내 실무는 퇴근 시간 이후에 하게 된</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02:27:13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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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적의 시대가 막을 내린다면 - 내려올 막이 없는 표적의 시대로의 이동</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88</link>
      <description>살아있음은 &amp;lsquo;표적&amp;rsquo;하고 있는 것이다.표적하고 살지 않는 생명이 있다면 그것은 정말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기업가를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amp;lsquo;성장&amp;rsquo;과 &amp;lsquo;발전&amp;rsquo;을 표적한다. 혹은 성장과 발전을 통하여 얻어지는 &amp;lsquo;물질&amp;rsquo;을 추구한다.  누구는 자신이 발견하게 된 &amp;lsquo;이념&amp;rsquo;과 &amp;lsquo;가치&amp;rsquo;를 표적한다. 혹은 이념과 가치를 전하다 얻을 수도 있는 &amp;lsquo;명예&amp;rsquo;를 추구한다.</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02:15:40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8kOs/1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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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결혼으로부터 자유를 배우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Os/186</link>
      <description>필자가 결혼을 하기 전에 주변에서 몇 번 들었던 말이 있다.  결혼을 하면 모든 면에서 행복하다.&amp;nbsp;하지만 단 하나 잃어버리는 게 있다. '자유'다.  지금도 결혼 초기이지만, 결혼 직전과 결혼 바로 직후에는 상단에서 말한 말이 정말 사실인 줄 알았다.  필자가 이전에 썼던 글 &amp;lt;&amp;lt;무중력은 자유가 아니다&amp;gt;&amp;gt;에서 밝힌 바와 같이 필자는 &amp;lsquo;룰&amp;rsquo;을 정말 싫어했었고</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01:23:59 GMT</pubDate>
      <author>리틀루이스</author>
      <guid>https://brunch.co.kr/@@8kOs/18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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