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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릿</title>
    <link>https://brunch.co.kr/@@8kPE</link>
    <description>프로N잡러 9N년생 PM 김브릿 / 5잡스(jobs) / 글쓰는거좋아함 / 9개월차 초보러너 / 말티즈 견주</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5:4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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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N잡러 9N년생 PM 김브릿 / 5잡스(jobs) / 글쓰는거좋아함 / 9개월차 초보러너 / 말티즈 견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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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8 - 법인카드 영수증이 폭로한 '에이전시 미팅' 주소는 왜 전부 술집이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kPE/8</link>
      <description>법인카드 영수증이 폭로한 이사님의 '에이전시 미팅' 주소는 왜 전부 술집이었을까 존경받고 싶은 이사와 사장님을 씹어 삼킨 부장, 그 사이에서 내가 배운 서바이벌 기술    1장. 'C 에이전시'의 정체와 사라진 권위 장이사는 안타깝게도 이사라는 직함이 무색할 정도로 직원들의 존경을 받지 못하는 인물이었다. 그러나 이는 그가 자초한 일이었다. 인생사가 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vRU-ezZWk8TbTkmhbapCHcQIou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14:36:20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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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7 - &amp;quot;회장님 안목이 가관이시네요.&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kPE/6</link>
      <description>전설의 폐급 과장과 여우 같은 부장의 등장 &amp;quot;회장님 안목이 가관이시네요.&amp;quot;  주요 등장인물 안과장 - 마케팅팀 과장 이팀장 - 프로 일잘러 마케팅팀 팀장 연부장 - 영업팀 뉴페이스 부장    1장.&amp;nbsp;회장님 안목이 가관이시네요. ㄴ 무한도전 자막이 아니다, 실제 누군가 입으로 뱉은 멘트다.   어느 조직에나 빌런은 존재하지만, 안과장은 그 결이 조금 달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JKkv_C3UNMm0QCxaFq61zDFFqK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10:00:03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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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6 - 남이 잘되면 배가 아니라 '장'이 아픈 하과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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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이 잘되면 배가 아니라 '장'이 아픈 과장 나르시시즘과 불행 서사로 지어 올린 결핍의 왕국   1장. &amp;quot;누가 잘되는 꼴을 보면, 진짜 장이 아파요&amp;quot;  그 회사는 1년에 한 번&amp;nbsp;우수사원을 뽑았다. 메일이 돌고, 이름이 하나씩 호명됐다. 박수는 나왔지만 모두가 같은 마음은 아니었다. 시상식이 끝나고, 사람들이 흩어지던 복도에서였다.  하과장이 걸어가다 말고&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vLyWb4hgGBMyVB4GYtGfCL0PkR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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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5 - 전 직원에 발송된 인사평가 메일, 그 속엔 '도둑'이 살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PE/5</link>
      <description>시기를 타고난 걸 실력이라 착각하지 마라 썰물이 빠지면 누가 실력으로 헤엄치고 있었는지 드러난다.  주요 등장인물 권팀장 - MD팀 팀장 송본부장 - MD 본부장 강과장 - 권팀장의 부하 직원 '  1장. 탐욕의 민낯이 드러난 충격의 &amp;lsquo;인사평가서 전체 메일&amp;rsquo; 사건  브랜드들은 런칭과 동시에 소위 &amp;lsquo;대박&amp;rsquo;이 났다. 제품력이 좋았고, 기획과 마케팅이 톱니바퀴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jSweUU1nsbM-t9R1G_wSCZb3eP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00:05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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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4 - 감으로 일하는 꼰대 팀장의 2 대리 잔혹사</title>
      <link>https://brunch.co.kr/@@8kPE/4</link>
      <description>감으로 일하는 꼰대 팀장의 2 대리 잔혹사 유능한 대리들 뒤에 숨어 '감(Sense)'으로 컨펌하던 리더의 최후  주요 등장인물 박팀장 - 기획 3팀의 팀장 이대리 - 기획 3팀의 팀원, 수입/수출 업무에도 능함 한대리 - 기획 3팀의 팀원, 영어 능통 '  1장. 아침 7시의 성실함이라는 기괴한 방어 기제  박팀장은 매일 아침 7시에 출근했다. 누구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SmfkVx9dM_0F9fCKet3dC5CWe0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10:00:06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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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3 - 리더의 공백, '성장'이라는 이름의 폭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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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개의 태양은 공존할 수 없다 팀장대리와 그냥 대리가 연차도 같고 직급도 같으면 벌어지는 일  주요 등장인물 차대리 - 2팀의 (팀장) 대리 서대리 - 2팀의 팀원인 대리 '  1장. 한 지붕 두 가장의 위태로운 동거  조직에서 가장 위험한 숫자는 '2'다. 특히 책임의 무게가 같은 두 사람이 한 팀에 묶였을 때. 우리 팀에는 두 명의 대리가 있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PaLITCQZXJqSnG7OKXesNWIX9m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0:00:09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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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2 - 주과장의 왕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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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과장의 왕국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한 사람이 만든 생태계, 그 안에서 살아남기  주요 등장인물주과장 - 이 모든 것의 중심인 그녀김주임 - 쓰레받기를 뺏기 위해 달려오는 긴 생머리 그녀지과장 - 차 안에서 자는 영업의 달인영주임 -&amp;nbsp;3인방을 커버 쳐주는&amp;nbsp;주과장 커리어의 조연  모든 직장에는 중력이 있다. 누군가가 그 팀의 중심이 되어 주변 모든 것을 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IV1NC90Dy-SfSqlo1gIbA4_226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5:38:52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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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많이 한 사람은  회사에서 싫어할 줄 알았다 - 9번의 이직을 거치며 깨달은 조직 생존법</title>
      <link>https://brunch.co.kr/@@8kPE/1</link>
      <description>프롤로그    &amp;quot;이직을 좀 자주 하셨네요.&amp;quot;  면접관이 내 이력서를 훑으며 말했다. 뭔가를 지적하는 것도, 칭찬하는 것도 아닌 그 묘한 톤. 나는 잠깐 멈췄다가 웃으며 대답했다. &amp;quot;네, 다양한 경험을 해왔습니다.&amp;quot; 준비된 답변이었다. 근데 속으로는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정신 차려 보니 들낙을 많이 한 사람이 되어 있었다. 나도 사실 잘 몰랐다.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PE%2Fimage%2F0wDYMbfvXeWi9TBhUxfG9z_bsG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4:28:24 GMT</pubDate>
      <author>브릿</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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