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감정서랍</title>
    <link>https://brunch.co.kr/@@8kTG</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감정서랍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1:3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안녕하세요, 감정서랍입니다.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도록 남을 글을 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nPJveMUCCMjZBTYdFYYoQlqk0dg.PNG</url>
      <link>https://brunch.co.kr/@@8kT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진실 넷. 서로에게 씌우는 차안대</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6</link>
      <description>차안대(遮眼帶), 경주마가 앞만 볼 수 있게끔 좌우시야를 차단하는 장신구다. 뒤나 옆에서 달려오는 다른 말을 보고 공포에 질리지 않게 하려는 용도에서 제작됐다. 그러나 차안대가 사람에게 적용되면 어떨까?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에게 씌우는 차안대는 오히려 불안감을 가중하는 역할을 한다.  한국사회는 유례 없이 빠른 발전을 이뤘지만 그만큼 서로에게 획일화된 목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MocOVG5adV_v5MTBBjzLscDgUF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5:33:18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6</guid>
    </item>
    <item>
      <title>진실 셋. 인류의 바늘과 검, SNS - 쓰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5</link>
      <description>옛날옛적, 금슬 좋은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amp;nbsp;동산 위에 지은 그림 같은 집에서 늘 꿈 같은 나날을 보냈다. 그러던 중 집 근처에서 철광맥이 발견됐다. 당시 철은 귀한 광석이었기에 부부는 이 철로 무엇을 할지 골똘히 고민했다.  남편은 철을 녹여 검을 만들었다. 날카롭고 튼튼한 철검이 완성되자 그는 장군이 되겠다며 전쟁에 자원했다. 아내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GM3l7v9x_FByKju7TPYpXuD9XM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r 2024 04:56:14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5</guid>
    </item>
    <item>
      <title>진실 둘. 성공의 정형성 - '정형화된 성공'을 맹신하는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2</link>
      <description>성공의 기준은 저마다 다르다고 하지만 모아보면 꽤나 비슷한 형태를 띄고 있다. 당연하게도 금전에 관한 모델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이는 자아의 신화보단 금전적 신화를 우선시하는 사회적 행태가 존재한다는 방증이다. 현재 한국사회에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 있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화이트칼라는 블루칼라를 무시하고, 블라인드에서는 회사명에 따라 발언권이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u_N1x_V1HzVDuxaYpJJFJb0cO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04:03:46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2</guid>
    </item>
    <item>
      <title>나이만 먹으면 절로 어른이 되는 줄 알았지! - 그런데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4</link>
      <description>어느날 학생이 내게 물었다. &amp;quot;선생님도 무서워 하는 게 있어요?&amp;quot; 학생들에게 평소에&amp;nbsp;스스럼 없이 대하는 나로선 딱히 대답을 거리낄 것이 없었다. &amp;quot;그럼! 쌤은 인형을 무서워 해.&amp;quot; 그렇다. 어릴 적 봤던 영화 &amp;lt;사탄의 인형&amp;gt; 덕분에 인형을 무서워한다. 인형뽑기에서 인형을 뽑아도 환호성과 함께 옆에 있는 친구에게 줘 버린다. 나를 빤히 바라보는 시선이 싫다.</description>
      <pubDate>Wed, 28 Feb 2024 04:02:00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4</guid>
    </item>
    <item>
      <title>진실 하나. 성공포르노에 빠지는 이유 - 왜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3</link>
      <description>왜 성공포르노에 빠질까? 사실여부가 불투명한 에피소드와 뻔한 명언으로 포장된 이야기에 사람들은 왜 열광하는가?  특히 사실여부가 불투명하다는 것은 성공포르노에 관한 글을 쓰게 된 계기와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데, 강연이나 저서를 소비하는 이들은 판매자와의 정보서열에서 꽤나 불리한 입장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권위의 원칙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간절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lxeFzeTwHeH2Lrgr5WIQ-oSt5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Feb 2024 06:26:37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3</guid>
    </item>
    <item>
      <title>나는 억만장자다 - 단기간에 10억 버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1</link>
      <description>제목을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amp;nbsp;뻔한 스캠이라고 생각했는가? 아니면 단기간에 10억 원을 벌고 싶어서 클릭했는가? 기대하고 들어왔다면 미안하지만 이제부터 진실만을 말하고자 한다.  억만장자의 이야기, 사실일까? 정말?  모두가 밤낮으로 공부하고 일하며 꿈꾸는 야망의 종착지는 '성공'이다. 약 5천170만 명 중에서 으뜸가는 상류층은 누구나 꿈꾼다. 물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BU6EpkDTvWMbYivKndi4EyU48A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Feb 2024 05:16:00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1</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를 마치며</title>
      <link>https://brunch.co.kr/@@8kTG/20</link>
      <description>10주 동안 달려온 실전 글쓰기가 끝이 났습니다.  원래 편지, 일기 등 더 많은 글을 다루고 싶었으나 상대적으로 쉬운 글 종류는 목차에서 제외했습니다. 편지는 쓰기 어려워 하는 사람이 많아 작성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지만 미사여구 등 워낙 '센스'에 의존하는 영역이 크다 보니 '실전'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러므로 따로 다루기로 합니다.  어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aJ0nkxu9RF57QBCyFSDCSJEtUJ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Feb 2024 06:09:03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20</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 칼럼, 논설문 예시 - 칼럼과 논설문 차이를 한눈에!</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9</link>
      <description>다들 즐거운 설연휴 보내고 계신가요? 이번에 가져온 것은 직접 쓴 칼럼과 논설문입니다. 한번 읽어보면 둘이 무엇이 다른지 감이 잡힐 거에요.  칼럼 &amp;lt;우리는 왜 국뽕에 빠질까?&amp;gt;  &amp;lsquo;한국의 행보에 미국과 프랑스가 감명 받고 일본이 경악하며 중국이 벌벌 떤다.&amp;rsquo;  유튜브에서 횡행하는 &amp;lsquo;국뽕(맹목적인 애국심) 채널&amp;rsquo;의 제목을 정리하면 이렇다. 국뽕 채널이란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5P-dllCr2hfhferiE5VDdq2bn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Feb 2024 12:46:12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9</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 에세이 - 형식이 없어서 가장 어려운</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8</link>
      <description>사실 브런치스토리는 에세이 위주로 쓰는 작가님들이 많기 때문에 에세이 쓰는 법을 작성하기를 많이 망설였습니다.  일단 대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골자로 전해드릴까 합니다. 이제 막 태동하는 브런치스토리 신인작가님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에세이는 수필입니다. 수필은 그 어떤 형식에도 구애받지 않습니다. 구어체는 물론이고 줄바꿈이나 높임말/낮춤말 중 어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iWb4fy-0HZMsK23zyC5-uUKGS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Feb 2024 03:59:36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8</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 독서감상문 - 독서의 복습!</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7</link>
      <description>어릴 적 독서논술을 배웠다면 매주 빠지지 않았던 숙제, 독후감입니다. 학생들에게 독서감상문을 써오라고 하면 다들 한숨부터 푹 쉽니다. 성인도 예외는 아닙니다. 시간 쪼개서 책을 읽었는데, 글까지 쓰라니요!  독서감상문 작성은 '글쓰기 수업'에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쓰기' 이전에 '읽기'를 해야 한다고 말씀드렸죠? 독서감상문은 '읽기'의 복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RjEl1EmXpdquiFmUVgOXm3pJd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8 Jan 2024 02:33:06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7</guid>
    </item>
    <item>
      <title>검정치마 &amp;lt;THIRSTY&amp;gt; 해석&amp;amp;감상평 - 헌신, 정직, 신뢰와 대척한 사랑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6</link>
      <description>검정치마 곡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상징 몇 가지가 있다.  검은 피 = 추악함 갈증 = 충동적 욕망 섬 = 각자의 이상향 또는 진실된 사랑  이 앨범은 곡의 순서대로 완벽한 서사를 담고 있다. 각 곡의 부제, 가사에서 성경적 상징도 찾을 수 있다.     &amp;lt;THIRSTY&amp;gt;    Track 1. 틀린 질문 나에게 뭐든 물어봐 틀린 질문도 괜찮아 알잖아 난 항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i_-v1-h4pVJUKhXYmaYHFYixU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10:04:56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6</guid>
    </item>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악의</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5</link>
      <description>경기도의 한 도시에서 1년 정도 살았을 적에 만난 선생님 이야기다. 배정 받은 초등학교는 규모가 작아 전교생이 고작 70명이었다.  학교가 작을수록 전학생은 유명인사가 된다. 억양이 강한 사투리에 또래보다 훨씬 큰 키를 가진 나는 학생들에게 좋은 먹잇감이었다.  쉬는 시간마다 새로운 무리가 나를 찾아왔고 간을 보다 떠났다. 소위 '잘 나가는 무리'는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dfdnAX05kJVYSMgP5BBrLebDm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Jan 2024 03:27:01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5</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 기사 - 누구나 기자가 될 수 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4</link>
      <description>기사문도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amp;nbsp;가장 많이 접하는 '스트레이트 기사(보도기사)'부터 '기획기사', '현장기사(르포, 스케치)' 세 종류를 알아볼까요?  1. 스트레이트 기사  '사실 전달' 위주의 기사를 스트레이트 기사라고 합니다. 의견을 배제하고 간결하게&amp;nbsp;사건을 알리죠. 매일매일 소식을 전해야 하는 일간지의 경우, 스트레이트 기사가 하루에도 십수 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8HtobYJ_S5PLBQZ5XmQ5q7uhF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an 2024 04:35:25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4</guid>
    </item>
    <item>
      <title>모터사이클, 유라시아, 안녕. - K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3</link>
      <description>K는 대학 선배였다. 당시 과 선배들에게 딱히 큰 관심이 없었기 때문에 제대 후 복학한 뒤로도 K와는 접점이 없었다.  그는 젠틀한 옷차림으로 늘 대학교 흡연 벤치에 앉아서 담배를 피웠다. 나와 K는 그저 흡연벤치에서 마주칠 때마다 까딱 고개를 숙이며 인사하는 학과 사람, 그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토바이가 내 관심을 끌었다. 흔히들 말하는 '자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HRJJVXzxvViGtNKKUbkd0njqvB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4:34:46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3</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 칼럼 - 라이트한 논설문, 칼럼</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2</link>
      <description>아마 비문학 분야에선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글이 아닐까, 싶습니다. 칼럼 (또는 오피니언)입니다. 주로 언론사 홈페이지에서 많이들 보셨죠? 칼럼(column) 자체가 신문 등의 매체를 통해 사회 전반을 비평하는 데에서 시작됐기 때문입니다.  논설문 안에&amp;nbsp;칼럼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반 논설문과 칼럼은 정말 다릅니다. 그렇기에 논설문과 칼럼의 차이를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DmkCI1YijQMwhhVXPOyzx_SLg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10:41:06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2</guid>
    </item>
    <item>
      <title>외눈박이 개구리 이야기 - 안녕, 애꾸눈!</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1</link>
      <description>도시에서 시골로 막 이사했을 참이었다. 시골에는&amp;nbsp;등대처럼 솟은 건물이나 주변을 가득 메우는 매연이 없었다. 대신 집 옆에 깎아지른 듯한 야산이 있었고 저녁이면 풀벌레 소리가 주변을 채웠다.  당시&amp;nbsp;중학교 1학년으로 올라갈 때라 정서적으로 몹시 예민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것은 끔찍한 일이었다. 아직 사투리가 떨어지지 않은 말투를 그들은 신기해했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wyHuYlz7CbCm8Z-U0JVT3rz-Aj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Jan 2024 08:33:52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1</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 논설문 - 글쓰기의 기본! 논설문 A to Z</title>
      <link>https://brunch.co.kr/@@8kTG/10</link>
      <description>'논설문', 이름만 들어보면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목차에서 논설문을 제일 앞에 배치한 이유가 있습니다. 앞으로 소개할 글 중 형식에 가장 구애받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쉽죠.  사람들이 논설문 쓰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논설문이 많은 지식을 필요로 하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를 설득하는 글이기 때문에 모든 반박에 대처하고, 명확하고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_bm9FhV6Imdg5cucocHm3gAmq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11:00:17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10</guid>
    </item>
    <item>
      <title>우울의 반댓말은 적막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TG/9</link>
      <description>우울의 반댓말은 적막이었다.  많은 이들이 우울을 스산하고&amp;nbsp;텅 빈 어떤 지점과 비유하곤 한다. 그러나 직접 겪어본 우울은 정반대였다.&amp;nbsp;우울은 소란스럽고 요란법석하기 그지 없었다. 언제나 무언가로 가득 차 있고, 귓가는 조용해질 날이 없었다. 늘 하고 싶던 말로 침샘이 마르지 않았고&amp;nbsp;이를 삼키는 나날이 지속됐다.  주변은&amp;nbsp;가십으로 가득했고, 사람에 질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RnkNkS9ljoMrgI7yagmqWPHpI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Jan 2024 08:09:18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9</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입문 3. 글쓰기 기본 원칙 - 이것만 지켜도 글이 깔끔해져요!</title>
      <link>https://brunch.co.kr/@@8kTG/8</link>
      <description>대다수의 글에 통용할 수 있는 기본 원칙이 있습니다. 소위 '이것만 지켜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 원칙들이니 메모해두셔도 좋습니다. 지금까지 중, 고, 대학생, 직장인 글을 첨삭하면서 직접 작성했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1. 문어체/구어체 구분 학생, 직장인 할 것 없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글을 쓸 때 계속 구어체를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m63MJxmP3LFKFO8vuJQbSndqB_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1 Dec 2023 09:10:01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8</guid>
    </item>
    <item>
      <title>실전 글쓰기 입문 2.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 글쓰기의 시작, 읽기.</title>
      <link>https://brunch.co.kr/@@8kTG/7</link>
      <description>'글을 잘 쓰고 싶은데 왜 읽기부터 해야 하나요?'  글 종류에 따라 어떤 어조를 써야 하는지, 독자를 매료하는 문장은 어떻게 쓰는지, 어떤 어휘를 배치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독서의 알파이자 오메가, '사유의 확장'&amp;nbsp;때문입니다.  이는 이론을 암기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다독밖엔 방법이 없습니다. 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TG%2Fimage%2F_yBro8xmQb8c4GpQBFAv8MgyJ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Dec 2023 00:29:22 GMT</pubDate>
      <author>감정서랍</author>
      <guid>https://brunch.co.kr/@@8kTG/7</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