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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원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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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다녀온 도시의 과거와 현재, 사람, 문화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21:18: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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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 다녀온 도시의 과거와 현재, 사람, 문화를 주제로 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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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 왜 840m 산 위로 올라가야 했나? (2) - 스페인 여행기 - 그라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XP/84</link>
      <description>1238년 840m 사비카 언덕 1238년 이븐 알 아흐마르(무함마드 1세)가 나스르 왕조(Nasrid Dynasty)를 세웠다.&amp;nbsp;나스르 왕조(는 알바이신 지구 맞은편에 있는 사비카(Sabika)&amp;nbsp;언덕으로&amp;nbsp;옮겨갔다. 해발 고도 700~840미터 가파른 언덕위에 궁전 건설을 본격화하였다.&amp;nbsp;알람브라는 새로운 권력의 중심지가 되었고, 알바이신은 부차적인 역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7nDZJFxCxHAhtWPYJQqfPe2tG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23:00:13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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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 왜 840m 산 위로 올라가야 했나? - 스페인 여행기 - 그라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XP/83</link>
      <description>2019. 6. 27(목)  알람브라 관람을 위해, 마을버스에 몸을 싣고 출발했다. 버스가 이리 돌고 저리 돌아, 가파른 언덕길을 따라 힘겹게 움직여 간다.&amp;nbsp;의문점이 하나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런 의문이 든 것은 우리가 머물던 알바이신 지구 언덕을 오르내릴 때도 마찬가지였다. 알람브라는 해발고도 700미터 가파른 언덕에 있다. 저 아래에는 드넓은 그라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MoJxLch5ZxjYzccp5rqd9EQL5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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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바이신 지구 800년 역사 속으로 칼데레리아 거리  - 스페인 여행기 - 그라나다 알바이신 지구 800년 역사속으로 (2)</title>
      <link>https://brunch.co.kr/@@8kXP/82</link>
      <description>19세기 스페인 전통가옥, 카르멘(Carmen, Carmenes)  카르멘은 스페인의 전통가옥이다. 우리나라의 한옥과 같다.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 특히 코르도바의 유대인 지구와 그라나다의 알바이신 지구에 많이 남아 있다. 중동 아랍 건축의 영향을 받아 독특한 건축 구조를 보인다. 작은 분수나 정원을 집의 중심에 배치해 놓은 중앙정원, 즉 중정(pati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WUwnGFK2Zbo2W6eG3uKSxrRQqd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14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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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라나다 알바이신 지구 800년 역사속으로 (1)&amp;nbsp; - 스페인 여행기 - 그라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XP/81</link>
      <description>2019. 6. 23(일)  그라나다(Granada)로 이동  코르도바(Cordoba)에서 그라나다(Granada)로 가는 길에는 열차를 이용했다. 쾌적했다. 그라나다역을 빠져나왔다. 오후 2시, 뙤약볕이 내리쬐고 있었고, 기온은 이미 38도를 향해 치솟고 있었다. 스마트폰 앱으로 우버 택시를 불렀다.   알바이신 지구는 달동네? 잠시 후 택시가 도착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UcDT-wWE_YPtqq_nCyrgDIVkqQ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6:06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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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의 추억'과 스페인 소녀 한나의 BTS(2) - 스페인 그라나다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8kXP/80</link>
      <description>알람브라의 추억 나와 아내는 기타 연주곡 &amp;lt;알람브라 궁전의 추억&amp;gt;을 들으며 자란 세대다. 청소년기에 라디오에서 자주 흘러나오던 클래식 기타 연주곡이었다. 클래식 마니아뿐 아니라 나와 같은 문외한도 이 곡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신비로움과 서정적인 선율의 애절함이 일품으로, 스페인 낭만주의 음악의 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트레몰로(tremo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RDZc688xa0tFToueP9SydyrGk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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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의 추억'과 스페인 소녀 한나의 BTS - 스페인 그라나다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9</link>
      <description>2019. 6.24   그라나다 골몰길 산책 2019. 6월 하순의 어느 날. 그라나다의 한 식당에서 스페인 소녀 한나를 만났을 때, 우리 부부는 9일 일정으로 그라나다를 여행 중이었다. 이때 우리는 알바이신(albaicin) 지구 언덕에 있는 호텔과 현지인 숙소에 머물렀다. 이곳 알바이신 지구는 좁은 계곡을 사이에 두고 건너편 언덕에 건설된 알람브라 궁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uXtQL90meKp_volwME22tZHnyg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10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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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 헤네랄리페, 19세기 낭만주의를 매료시킨 풍경 - 알람브라 헤네랄리페 (2)</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8</link>
      <description>알람브라 13-15세기 당시 알람브라는 단순한 궁전이 아니라 도시 안의 도시였다. 성벽 안에는 술탄과 그의 가족, 재상, 시인, 학자, 장인들이 거주했다. 나스리 왕궁, 헤네랄리페 정원, 그리고 알카사바 요새가 들어있다. 차지하고 있는 면적도 142,000m2, 약 42,000평에 달할 정도로 거대한 규모다.     헤네랄리페(Generalife) 출입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kdMc4KD5WrDVwuBWOgQRl3VQM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06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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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람브라, 입장권만으론 입장할 수 없다? - 알람브라 헤네랄리페 정원 행복한 산책 (1)</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7</link>
      <description>2019. 6. 27(목)  알람브라 궁전 관람일 이다. 입장권은 미리 인터넷으로 끊어두었다. 미리 예매해 두지 않으면 그라나다까지 가서 정작 알람브라를 관람하지 못하는 낭패를 겪을 수도 있다고 들었기 때문이다. 이곳에 오기 전에 여행했던 세비야에서 현지인 가이드가 전해 주었다.   알람브라 마을버스 마을버스로 가기로 했다. 알람브라 궁전은 해발고도 7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yIfzA6YbKQcNse1y7v1GHLeih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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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람브라, 낭만주의가 재발견한 잃어버린 낙원&amp;nbsp;&amp;nbsp;(2) - 스페인 여행기 - 그라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5</link>
      <description>사자의 정원 이어 사자의 정원이 나타난다. 회랑, 즉 폭이 좁고 길이가 긴 통로가 정원을 둘러싸고 있다. 흰색 기둥이 회랑 지붕을 떠받치고 있다. 그 수가 124개에 이른다고 한다. 기둥 하나하나를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정원 가운데에 놓여있는 것은 &amp;lt;사자의 분수&amp;gt;다. 넓은 대야 모양으로, 석고 재질로 만들었다고 한다. 물이 차 있으며, 12마리 사자가 받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xGMsXe8dQhFdMp9wUUm-Cc8W6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00:11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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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람브라, 19세기 낭만주의가 재발견한 잃어버린 낙원 - 스페인 여행기 - 그라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4</link>
      <description>2019. 6.27(목)   나스리 궁전 입장 헤네랄리페 산책을 마치고, 드디어 나스리드 궁전(Palacio Nazaries) 입장 시간이 다가왔다. 입구 쪽으로 서둘러 걸어갔다. 입장 시간은 1시 30분. 이미 관람객들이 출입구 앞에서 대기 줄을 만들어 놓고 있었다. 나스리 궁전은 &amp;nbsp;30분 간격으로 관람객을 들여보낸다. 정해진 수의 인원만을 차례대로 입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o2Z1QOeiuFkouIbmLnY-irydT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23:00:15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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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인은 어쩌다 밤도깨비족으로&amp;nbsp;살아가게 되었을까? - 스페인 세비야 여행기</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6</link>
      <description>스페인에서 하루는 늦게 시작하고, 자정이 넘은 시간에도 거리와 광장은 현재를 즐기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잘못된 시간대 스페인 남부 도시 세비야(Seville)에서 한여름 태양은 아침 7시에 떠서 밤 9시 30분이 넘어서야 서쪽 수평선 넘어 사라진다. 원래, 스페인은 같은 경도에 있는 영국, 포르투갈과 동일한 시간대를 써야 한다. 하지만&amp;nbsp;1940년 2차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S30eURcUR3xLI-DyWUvtUUShH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23:00:26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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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새 먹고 마시며 축제 즐기는 올빼미들의 천국(2) - 스페인의 밤(夜)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3</link>
      <description>서커스 공연 광장 한편에 한 무리의 사람들이 모여있어, 그곳으로 가보았다. 서커스 공연이 한창이다. 주인공은 하얀색 의상으로 차려입은 광대. 녹색으로 칠한 초소형 피아트 승용차가 눈에 들어왔다. 지극히 작아 앙증맞다 싶을 정도다. 장난감이라고 해도 부족할 것이 전혀 없다. 피아노 건반이 승용차 지붕 위로 올라가 있었고, 녹색으로 칠한 상자 박스, 도로나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VxPWlZv-s2tWD3tcPJjzFXFb7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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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인 밤새 먹고 마시며 축제 즐기는 올빼미들의 천국 - 스페인의 밤(夜) 문화</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2</link>
      <description>스페인을 여행할 때는 한 가지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 한다. 바로 야간에 거리와 광장에서 들려오는 소음이다. 늦은 밤 숙면을 하는데 방해가 되곤 한다. 편안한 잠자리를 위해 소음 방지용 스펀지(ear plug)를 사용해야 할 수도 있다. 조용한 숙소를 원한다면 관광지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2019. 6. 15(토)  세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i6SSlhtVc6MyWzkRpiOptgJRwP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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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리뷰『나는 스키와 함께 겨울축제를 즐기기로 했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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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출간한 책『나는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 즐기기로 했다』를 읽고 독자분들이 후기를 올려주셨습니다. 내용을 발췌하여 북카드를 만들었습니다.  2025년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아무튼 스키)이란 제목으로 브런치에 연재하였던 26편의 스키 에세이를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 ​책은 교보문고(인터넷)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스키 #스키장 #스키에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UdtTcvyC4jZUe8l0fWbaG5UMkE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Jan 2026 23:00:49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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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는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 즐기기로 했다』 출간</title>
      <link>https://brunch.co.kr/@@8kXP/70</link>
      <description>책 「나는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 즐기기로 했다」를 막 출간하였습니다.  2025년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아무튼 스키)이란 제목으로 브런치에 연재하였던 26편의 스키 에세이를 한 권으로 묶었습니다.  교보문고(인터넷)에서 구매할&amp;nbsp;수 있습니다.    #스키 #스키장 #웰리힐리 스키리조트 #용평리조트&amp;nbsp;#하이원리조트 #지산스키장 #휘닉스파크 스키장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je_uZojPjNn6BWW67LOV1CVc3F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Jan 2026 00:54:02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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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 혼자 배울 수 있을까, 아니면 강습받아야 하나? - (연재) 26.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title>
      <link>https://brunch.co.kr/@@8kXP/67</link>
      <description>스키에 입문하기 전 초보 단계에서는 궁금한 것들이 많다. &amp;ldquo;어떻게 멈추나요?&amp;rdquo;, &amp;ldquo;초보자도 강습이 꼭 필요한가요?&amp;rdquo; 하는 질문도 포함되어 있다. 초보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이 속도를 제어하지 못하고 충돌하는 것이다. 또한, 독학으로 시작할지, 스키 강습을 받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기도 한다. 안전과 직결된 문제라 중요하게 생각한다.   처음 스키 스키에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kvGkurvjtQzbH6EsMf4LWQNGW6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Oct 2025 01:14:34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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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 여행과 500원짜리 동전 두닢 - (연재) 7.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title>
      <link>https://brunch.co.kr/@@8kXP/58</link>
      <description>지난 2023. 12. 1일, 용평 스키여행 때 일이다. 시즌 대부분을 웰리힐리 스키리조트에서 보낼 예정이다. 이번에는 시즌 개막에 맞추어 1박 2일로 먼저 용평에 다녀오기로 했다. 연합 시즌권 X4 덕분에 4개 스키장은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승용차에 장비를 싣고 용평에 와서 1박 2일 스키 타고, 돌아가는 길에 웰리힐리에 들를 계획이었다. 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SYEV0Gri_qwySGXaNYntFfv4xo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Aug 2025 23:00:25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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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키와 부츠를 가장 저렴하게 구매하는 비결은  - (연재) 06. 스키와 함께 겨울 축제를</title>
      <link>https://brunch.co.kr/@@8kXP/46</link>
      <description>스키화 구매 요령 스키화의 사이즈는 실제 발 크기와 정확하게 일치시켜야 한다. 운동화 신을 때처럼 여유를 둘 필요가 없다. 스키화는 처음 신었을 때 약간 꽉 끼는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이 정상이다.&amp;nbsp;그 이유는 부츠와 발이 딱 밀착하여, 하나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발의 움직임을 한 치 오차 없이 스키에 그대로 전달해야 스키를 더 잘 탈 수 있다. 따라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OTZLeB76sMI6FBpDYaT4Kww98D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May 2025 23:00:16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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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텐부르크, 중세 동화마을로 시간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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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어릴 적 읽었던 동화에서나 나올법한 중세도시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린 독일 로텐부르크가 바로 그곳. 이 도시를 폐허로 만든 30년 전쟁과 흑사병 어두운 역사와도 마주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로텐부르크를 여행하기로 한 것은 16세기 중세도시 모습을 살펴보기 위해서였다. &amp;nbsp;2차 세계대전 때 연합국의 공중폭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BB8cDh5ah1FbEw0WSer0omlxf9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00:15:17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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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덜란드 2번째 얼굴 (2) - 네덜란드인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동시에 몰래 자랑스러워하는 추악한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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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암스테르담 여행 이틀째, 「암스테르담 역사박물관」에서 네덜란드의 두 번째 얼굴과 마주쳤다. 숨겨져 어른거리는 모습을 보았다. 네덜란드가 숨기고 싶어 하는, 동시에 뒤에서 몰래 자랑스러워하고 있는 어두운 역사가 그것이다. 소위 17세기 네덜란드 황금기가 식민제국주의 건설과 노예무역에 종사한 시기와 일치한다.  노예무역 또는 강제 납치와 인신매매 사업 17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kXP%2Fimage%2FuuQBbUGc6tdgFLAhNPsnBlRN3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3:24:34 GMT</pubDate>
      <author>장원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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