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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도로</title>
    <link>https://brunch.co.kr/@@8l11</link>
    <description>육아하는 워킹맘이자 교육 기획/운영자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20:22: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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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하는 워킹맘이자 교육 기획/운영자로서 성장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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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엄마 탓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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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차 영유아 검진 날이었다. 검진이 가능한 마지막 날이기도 했다. 검진받자마자 &amp;quot;아이 머리가 뒷부분이 납작한 건 알고 계시죠? 헬멧을 알아보든가 해야 할 것 같은데&amp;quot;라는 말을 들었다. 알고 있었다. 유난히 반듯하게 등을 대고 누워서 자기에 어느 순간 머리가 납작해졌다. 양가 부모님들도 이야기했지만 우리 부부는 크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병원에서 그 말을 들으</description>
      <pubDate>Thu, 19 Feb 2026 12:39:26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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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방이 없어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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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전 동거부터 우리 집은 늘 안방, 내 서재, 남편 서재가 있었다. 두 명 다 재택근무를 하는 날이 있기에 자연스러운 선택이었다. 일을 하지 않을 때에도 책상에 앉아 논문을 쓰기도 개인적 일기를 쓰기도 했다.그러나 아이가 태어난 후 아이 침대를 놓을 곳이 없어 결국 내 서재는 아이방으로 변신했다. 아직 컴퓨터 모니터와 책상이 있지만 무의미하다. 아이</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4:01:40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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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 전 꿈꾸던 나와 지금의 나는?</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7</link>
      <description>출산 전 나는 슈퍼워킹맘이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했다. 출산 전에도 학업과 일을 병행하고 있었고, 운동도 잘해왔고 뭐 하나 내가 원하는 대로 이끌고 가지 않은 것이 없었다. 강의까지 하고 있었으니, 강의를 조금 적게 하고 코스웍만 잘 마쳐놓으면 육아와 일, 논문 정도는 병행할 수 있을 거라고 여겼다. 정 어려우면 시터를 조금씩 쓰거나 어린이집을 빨리 보내면</description>
      <pubDate>Wed, 24 Dec 2025 00:16:36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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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가 여행을 가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5</link>
      <description>아이를 낳기 전 친구들의 인스타그램에 부모님, 혹은 시부모님과 아이와 함께 여행을 간 것을 보면 정말 친구가 효심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아이를 낳기 전 우리 부부는 우리끼리 여행을 다니느라 바빴다. 둘이 가보지 못한 곳도 너무 많았고 둘이 가면 자유롭게 둘이 원하는 곳으로 다닐 수 있었으니까. 수영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수영을 할 수 있는 호텔이라면,</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6:09:14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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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게도 수많은 정체성이 있는걸</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6</link>
      <description>나의 정체성을 현재 크게 정의하면 박사과정 수료생으로서 논문을 준비하는 박사과정 수료생, 10년 가까이하던 일을 잠시 중지하고 4대 보험은 걸려있는 육아휴직자, 그리고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정체성이다. 물론 아내, 딸, 그리고 그냥 나 자신도 있겠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저 세 가지의 정체성이다.   뭐 하나 쉬운 것이 없다. 박사학위논문을 쓰기 위</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6:00:04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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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리원 천국이라는 환상과 현실의 괴리 - 나는 조리원에서 왜 그렇게 힘들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4</link>
      <description>다들 조리원은 마지막 휴식처라고 했다. 조리원에서 갑갑하겠지만 2주간 육아를 안 해도 된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것인지 나중에 나와서 알 거라고. 무조건 조리원에서 즐겨야 한다고 했다. 나는 집순이로서 방 안에 있는 건 크게 힘들지 않을 거 같았고 사실 조리원 천국이라는 환상은 없었지만 조리원에서 뒹굴뒹굴 TV나 보고 나와야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병원에</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06:00:03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guid>https://brunch.co.kr/@@8l11/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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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쿨한 엄마는 없다: 낯선 혼란에서의 표류 - 초산맘의 양가감정과 새로운 가치관의 정립</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2</link>
      <description>주변 사람들은 하나같이 나에게 성격이 쿨하니까 애도 스트레스받지 않고 잘 키울 것이라고 하였다. 교육학 전공자라는 타이틀이 한 몫하기도 했고 무던하고 쿨했던 과거의 내 성격이 한 몫하기도 했다. 나 역시 그렇게 믿었다. SNS에 휘둘리지 않고, 주변 조언에 휘둘리지 않고 내가 중심을 잡고 행복한 육아를 할 것이라고.  하지만 실전은 달랐다. 분명 내가 경험</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4:49:48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guid>https://brunch.co.kr/@@8l11/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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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이를 낳으니 돈을 많이 벌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3</link>
      <description>나는 정말 돈에 대한 욕심이 좀 없는 편이었다. 완벽한 회사 행사를 하기 위해 사비를 쓰기도 했고 투자는 아무것도 몰라서 통장에 돈을 입금시켜 놓는 그런 부류. 이직 제안이 한창 올 때 이직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굳이 지금 일 잘하고 있는데 옮겨야 하나 하면서 옮기지 않은 그런 부류.  다행히 투자에 관심이 많은 남편을 만나 우리 집의</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7:51:53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guid>https://brunch.co.kr/@@8l11/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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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가 되어가는 출산 후 나 - 출산 직후 잠을 왜 이렇게 못 잘까?</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1</link>
      <description>임신 후기, 나는 매일 새벽 3시면 눈을 떠서 거실의 리클라이너 소파에 앉아있었다. 임신 후기에 들어서 역류성 식도염이 심해졌기 때문이다. 오히려 6시에 해가 뜨면 귀신 같이 역류성 식도염이 괜찮아져서 2시간 잠을 더 자고 출근하기 반복이었다. 남편에게 농담처럼 육아하기 위해서 몸이 잠 부족을 연습하나봐 라고 했는데 이 말이 소름 끼치는 예언이 될 줄은 몰</description>
      <pubDate>Wed, 17 Dec 2025 06:44:57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guid>https://brunch.co.kr/@@8l11/61</guid>
    </item>
    <item>
      <title>워커홀릭에게 임신, 출산에 좋은 회사란</title>
      <link>https://brunch.co.kr/@@8l11/60</link>
      <description>내 나이대의 많은 친구들은 활발하게 회사일을 하는 커리어우먼이자 동시에 임신을 계획하고 있다 한 친구는 임신을 계획하고 있고 이 와중에 이직 오퍼를 받은 2개의 회사가 있었다. 한 회사는 성장률은 떨어졌으나 큰 기업으로서 기본 복지가 되어 있고 이미 많은 직원들이 육아휴직을 가며 야근이 그리 많지 않은 회사. 한 회사는 무지막지하게 성장하고 있어 본인 커리</description>
      <pubDate>Wed, 10 Dec 2025 13:44:00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guid>https://brunch.co.kr/@@8l11/6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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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산후조리원, 좀 더 나를 생각해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8</link>
      <description>출산을 먼저한 사람으로써 출산을 앞둔 친구들과 이야기를 할 때가 있는데 다들 산후조리원을 정말 많이 고민한다. 그래서 나의 선택을 돌아보곤 하는데 일단 산후조리원을 고름에 있어 나에게 중요한 건 3가지였다.   1. 아이를 잘 케어해 주는가. (아이를 보는 데에 있어 어떠한 부정적 후기도 없는가)  2. 집과 가까운가 (병원이 집과 가까웠다) 3. 1과 2</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04:05:59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guid>https://brunch.co.kr/@@8l11/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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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스포츠 시즌이 끝났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6</link>
      <description>나의 취미가 뭐냐 하면 자신 있게 말할 건 야구 보는 거다. 또 한 가지를 더 한다면 F1을 보는 것까지. 이 두 개가 내 취미생활에 들어온 건 꽤 되었다.  야구는 10년 넘게 좋아했다. 고 3 때 처음 입문하기 시작해서 대학만 가면 시범경기부터 직관하리라 생각했다. 대학가자 마자 나는 3월부터 야구장으로 시범경기 출근 도장을 찍었다. 그 당시 내가 좋아</description>
      <pubDate>Mon, 08 Dec 2025 03:57:30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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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번아웃, 분리가 정답이 아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5</link>
      <description>이렇게까지 육아에 지쳤던 적은 없었다. 남편은 회식으로 안 오지 아이는 잠투정하지. TV도 다 켜고 나의 최선을 다했지만 나는 이미 여러 가지 상황으로 지쳐있었다. 그냥 복직하고 시터님 좋은 분 구해볼까도 진지하게 생각했다. 번아웃이 오니 남편한테도 짜증이 생겨났고 나 스스로도 한탄하게 되는 너무 안 좋은 상황이었다.  이 와중에 남편은 주말에 지방을 가야</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14:17:29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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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상황이 되기 전에는 누구도 모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4</link>
      <description>가끔 친정에 아이를 맡겨두고 주말에만 찾으러 거는 사람들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너무 무책임한 육아가 아닌가 싶었다. 가족끼리 어떻게든 같이 살아볼 생각을 해야지 왜 또 나이 든 부모님을 고생시키고 애를 떨어져 키우는지.  그러나 이제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알겠다.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을. 엄마 아빠가 둘 다 일하는데 출근이 빠르고 퇴근이 늦다면. 아니 그것</description>
      <pubDate>Sat, 06 Dec 2025 14:14:10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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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라도 켜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3</link>
      <description>남편은 사무실 출퇴근 시간이 고정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나는 다른 육아휴직을 하는 사람들보다는 조금 더 괜찮은 환경에서 육아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오후에 출근하기도 하고 재택을 하기도 하니까 일을 하느라 아이를 직접 봐주진 못해도 남편과 말을 하면서 점심을 먹는 경우도 있고 급할 땐 잠시 남편이 봐주시고 하니까. 찰나라도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13:17:51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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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육아휴직자, 죄송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2</link>
      <description>나는 같은 팀 사람들과 거의 10년째 일하다가 육아휴직을 들어왔다. 이직이 잦은 회사와 업계 분위기를 고려했을 때 다들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 놀랐다. 서로 으쌰으쌰 하면서 어려운 것들도 뚝딱뚝딱해냈고 같이 맛있는 것도 먹고 개인적인 이야기도 하며 정말 이렇게 좋은 사람들과 일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그러다 처음 내 동료가 임신을 했고 그다음에 몇 달 있</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5:19:48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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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뭘 위해 아등바등 일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l11/51</link>
      <description>육아휴직을 하고 나니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굉장히 많아졌다. 간혹 아이를 안고 공부를 하거나 일하는 인스타 게시물을 보곤 했는데 나는 그 정도 위인은 못되고 아이도 계속 안겨있는 걸 좋아하지도 않는다. 자유롭게 뒤집다가 나와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를 보다 보면 짬나는 아주 찰나에 자꾸 나를 돌아보게 된다.  나의 요즘 고민은 무엇을 해야 행복한가 이다. 일</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3:45:52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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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세 장난감 구입이 필요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l11/49</link>
      <description>아기를 낳기 전에는 장난감을 최소화해서 사겠다고 생각했었다. 어차피 아이들은 생활용품으로도 잘 놀고 엄마와 대화하면서 노는 게 더 재미있을 텐데 장난감을 과도하게 사는 건 무의미한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그 돈으로 차라리 나중에 정말 아이에게 필요할 때 쓴다고 생각하고 장난감은 최대한 대여로나 빌려야지라고 생각했다.  100일 전까지는 그랬던 것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9:16:29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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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 전업주부의 말할 수 없는 우울</title>
      <link>https://brunch.co.kr/@@8l11/48</link>
      <description>나는 일을 왜 좋아했을까.  워커홀릭이라고 일을 매일 하하호호 하면서 하진 않는다. 화도 나고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일하는 걸 즐겼던 이유는 성공적으로 이번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었다는 짜릿함. 그리고 프로젝트를 하며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동료와 상사들이 있었기 때문 아니었을까. 누군가 너무 화나는 일이 있을 때 또 좋은 프로젝트가 수주되었을 때. 프로젝트가</description>
      <pubDate>Tue, 25 Nov 2025 12:34:49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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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에겐 아플 자유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11/46</link>
      <description>예방접종을 다녀오면 꼭 아기가 축 늘어진다. 열이 오르는 아기를 보면 내가 아팠으면 좋겠다. 열이 더 오를까 봐 어찌할지 모르겠고 옷을 벗겨놓으면 또 체온이 낮아질까 전전긍긍이다. 예전에 목욕을 시키다가 너무 추워져서 체온이 뚝 떨어진 적이 있어 그것도 걱정이다.  아기용품을 고를 때에도 늘 1번이 안전이다. 유모차를 고를 때에도 비추 후기를 꼼꼼히 보고</description>
      <pubDate>Sun, 23 Nov 2025 13:17:42 GMT</pubDate>
      <author>도로도로</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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