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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틀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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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부부에게 찾아 온 소중한 아기에게 들려줄 육아일기를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5:16: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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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부에게 찾아 온 소중한 아기에게 들려줄 육아일기를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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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후8일차] 아기를 만지고 안는 것이 무서운 초보엄마 - 반짝이 태어난 지 8일차 = 엄마된 지 8일 차</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8</link>
      <description>No 22. 엄마가 아기에게 쓰는 편지 2023. 9. 21. 목 (PM 11:33)  반짝이가 태어난 지 8일차, 엄마 된 지 8일차.   반짝아, 오늘은 9월 21일 목요일 지금 시간은 저녁 10시 5분이야. 네가 태어난 지 벌써 8일차라니. 엄마는 믿기지가 않아. 내 뱃속에서 나온지 하루 정도 지난 것 같은데, 어느 덧 너가 태어난 지 8일이 되었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kmB0_CQKXfNXiAfaRF7N2OLdCi0.JPG" width="485"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14:41:04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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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38주6일] 반짝이를 만나다, 내 마음 반짝반짝! - 출산후기: 너의 엄마가 되어 자랑스러워</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7</link>
      <description>No 21. 엄마가 아기에게 쓰는 편지  반짝이가 태어난 날.  아기가 태어나기 열흘 전, 갈색냉이 나왔다. 그 이후로, 계속해서 소변을 볼 때마다 갈색냉이나 옅은 분홍색 피가 살짝 보였다.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께서 앞으로는 아프면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아플 때까지 기다렸다. 갈색냉이 나온 후, 일주일 후 새빨간 피가 나왔다. 생리혈처럼 새빨간 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6jd4Z57nQo6WcquUJz_Cl0hw_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Oct 2023 14:33:08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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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신38주차] 막달, 세상밖으로 나오고 싶은 아기&amp;nbsp; - 출산임박 느낌, 건강하게만 나와다오☆</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6</link>
      <description>반짝아. 시간이 언제 이렇게 흐른 걸까?ㅎㅎ 오늘은 2023년 9월 12일 화요일이야. 너를 만날 예정일이 9월 21일이니까 이제 9일 남았다!   열흘 전(36주차6일)에는 갑자기 끈적한 콧물냉에 아주 아주 약간의 피가 섞여서 나왔어. 이슬이라고 불러. 이슬을 처음 본 피에 당황한 엄마랑 아빠는 곧장 병원에 갔지. 의사 선생님께서는 자연스러운 막달의 현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34rfqxhqM8OV88erQNuTnY94alE.JP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6:10:35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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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37주차] 37주차 일상, 곧 너를 만날 것 같아 - 아기를 만날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5</link>
      <description>반짝아.  반짝이가 정확하게 언제 태어나게 될지 아직은 모르지만 예정일에 너가 태어난다면 엄마랑 생일이 딱 한 달 차이가 되겠다 ㅎㅎ  최근에 할머니 할아버지랑 매드포갈릭에서 밥 먹었다고 한 것 기억나지? 그때 너무 너무 맛있게 먹어서 엄마랑 아빠는 또 다녀왔어. 웬만하면 아빠가 같은 음식을 시키지 않는 사람인데 (새로운 거 경험하는 걸 너무 좋아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23mxiottw5gekG088-g0YdZliZ4.JPG" width="413" /&gt;</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05:36:14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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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32주차] 만삭사진 찍고 온 날  - 결혼 1, 2, 3년 차 사진 비교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4</link>
      <description>반짝아. 엄마랑 아빠는 7월 18일에 결혼식을 열었어. 매년 결혼기념일마다 이 날을 서로 축하해주기 위해 셀프 사진관에 가서 사진을 찍었지. 이거 봐봐! ㅎㅎ 반짝이가 볼 때 지금의 엄마 아빠 모습과 어떻게 다른 것 같아?  이때는 엄마 아빠 둘이었는데 이번에 사진 찍을 때는 뱃속의 반짝이까지 셋이 찍게 되었다니.. 정말 신기하다! 금방 반짝이가 태어나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t4hXRUCFwrac4RBaSapId7O4Vq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7:10:10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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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23주차] 친정엄마와 통화하다가... - 친정엄마의 목소리 기록해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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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짝아, 엄마에게도 엄마가 있어. 너를 뱃속에 품어보니까 엄마의 엄마(외할머니^^;)가 엄마를 걱정해주고, 하나라도 더 챙겨주려 하고, 함께 너를 기다리며 설렘을 느끼고 좋아해주시니까 참 감사하더라구.   엄마가 임신 사실을 외할머니한테 말했을 때 문득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울먹이며 통화한 적이 있다?!ㅎㅎ &amp;ldquo;엄마도 나 가졌을 때 가족들이 이렇게 많이 축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I7YB0DyMiKhL3D2IWQantJaRm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6:19:14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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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22주차] 반짝이 덕분에 엄마랑 아빠는 행복하다 - 제주도 서귀포 태교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2</link>
      <description>어제 실컷 먹고 일어난 아침. 반짝아, 아침에 일어났는데 뷰가 끝내 주는 거야. 알록달록 색깔이 너무 아름답지. 서귀포를 돌아다니다 보니 재미있었던 발견들! 우리 동네 가로수는 은행나무였다면, 이곳에는 귤이 여기저기 열려있더라구. 심지어 땅바닥에 떨어져 있기 까지해. ㅎㅎ 그리고, 돌담 사이로 장미 모양의 선인장들이 심어져 있더라구. 제주도에는 몸국이 유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w6ZGn_Xa9MMy_1pPL9Wjh4x_yO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5:43:17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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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22주차] 제주도 여행, 나는 행복한 임산부인가봐 - 나에게도 태교여행이라는 걸 하는 날이 오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8lv9/61</link>
      <description>언젠가 이 글들을 읽게 될 반짝이에게  반짝아, 어느 덧 너가 나의 뱃속에 찾아온 지 22주차가 되었어! 요즘 화장실을 잘 못가서인지 많이 먹어서인지 너가 많이 자란 것인지 엄마도 이제 배가 꽤 많이 나왔어. 이제는 네가 나의 뱃속에서 움직이는 것도 너무너무 잘 느껴져. 특히 내가 누워있을 때 너가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 같아서 되도록 밤에는 네가 재미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qkS1qPOsFlH-LUfz0VVQ-hpWJ3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5:30:12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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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21주차] 엄마아빠에게 peace를 날려준 아기 - 정밀 초음파 찍으며 20분이나 아기를 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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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의 기쁨도 누리지 못하게 할 만큼 나에겐 조금 많이 힘들었던 입덧 기간이 끝이 나고, &amp;ldquo;지영아 너도 임신 중기 되면 훨훨 날아다닐 거야&amp;rdquo;라고 말했던 친구의 말처럼 나는 훨훨 날아다니기 시작했다.  거의 대부분의 날을 외식하다가 이제 21주차에는 집에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서 남편과 선선한 바람을 느끼며 사이좋게 우리 동네를 걷는다. 요즘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nJyi82IKHj3SZ-6Fj0Fg3hk62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Oct 2023 04:59:52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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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17주차] 열 한 번째로 챙겨보는 우리 남편 생일 - 남편 생일 축하해! 우리 우정 뽀에버하자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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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17주차 의사 선생님께서는 16주차에 성별을 알 수 있다고 하셨지만, 지난 주 초음파에서 가려져 있어서 제대로 안보여 성별을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씀해주신 선생님. 한 달 후에 다시 오라고 하셨다. 아무리 저희 부부가 성별은 상관 없이 누구든 좋다는 마음이었지만, 막상 한 달을 어떻게 기다릴 수 있나요, 선생님!ㅎㅎㅎ   한 달이 아닌 한 주 후에 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7TnocFibMEKuYY9kQ3cgr6Ftpb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5:51:29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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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16주차] 나의 입덧기간 동안 위로해준 음악들&amp;nbsp; - 어노인팅 찬양</title>
      <link>https://brunch.co.kr/@@8lv9/58</link>
      <description>입덧 기간 동안 극세사 이불과 한 몸 되어 지내는 나에게 기쁨을 주었던 것은 음악이었다. 임신 전에는 음악 일을 하다 보니 음악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들었는데, 입덧 기간 동안에는 그게 잘 안됐다. 이어폰도 거추장스럽게 느껴져서 집에서 tv로 유튜브를 재생해서 음악을 들었다. 그 모든 음악 중에서도 나의 마음을 진정으로 위로해주는 것은 오직 단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HxU73qoEH4B6sw7tEacDMhLjjt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5:42:28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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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8-15주차] 입덧기간요약: 샌드위치,토마토,축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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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8-15주차는 나의 사라져버린 시간.  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보려 핸드폰 카메라를 뒤적였지만 기억이 없다. 사진도 없다. 기억이 나가버린 걸까 내가 이 세상에 없었던 걸까 (ㅋㅋㅋ) 무려 7주의 시간을 한방에 퉁쳐버린 이유는 (블로그 쓰기 귀찮아서가 아니고) 입덧 기간 동안 기운 없이 넋나간 상태로 살았기 때문이다! (ㅋㅋㅋ) 핸드폰에 저장된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CY7epvrJUwSE80gQwrNMRhHiM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5:36:29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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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7주차] 아기의 쿵쾅쿵쾅 심장소리를 듣다&amp;nbsp; - 입덧 쉽지 않네 + 남편 고맙고 사랑해</title>
      <link>https://brunch.co.kr/@@8lv9/56</link>
      <description>임신 7주차 증상 아기의 존재를 임신&amp;nbsp;테스트기를 통해 알게 된 약 5주차부터 7주차까지의 증상은 이렇다.  * 잠 : 갑자기 너무 졸려서 저녁 8시에 잠들곤 했다 (보통 나는 11시반쯤 잠을 잔다) * 아랫배 : 아랫배가 쿡쿡 쑤신다. 얇고 뾰족한 바늘로 쿡쿡 누르는 느낌이 든다. * 골반 : 골반이 굳은 느낌이다. 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는데 골반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4qVQd5PBBtB_76J1_EKVRMVeg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un 2023 05:20:16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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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6주차] 할아버지 할머니 되실 준비 되셨나yo? - yo 양가부모님! yo 할머니 할아버지 될 준비 되셨나yo?</title>
      <link>https://brunch.co.kr/@@8lv9/55</link>
      <description>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되실 준비 되셨나요? (2023년 1월 28일)  임신 6주차, 남편이랑 산부인과에 갔다. 아기 집이 자리를 잘 잡았다는 의사 선생님의 말씀을 들었다. 그렇지만 임신 초기에는 무리하지 말고 조심하라고 당부하셨다. 남편과 나 역시 아직은 너무 초기이고 우리 아기가 정말 어떻게 될지 모를 조심스러운 단계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jNW1uoxVaaIM-Ow0MWJVaNMcX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2:12:53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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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 5주차] 반짝이는 작은 점 하나, 아기의 존재감 - 아기야 우리 집에 찾아와줘서 고마워</title>
      <link>https://brunch.co.kr/@@8lv9/54</link>
      <description>반짝이의 존재를 알게 된 날 (2023년 1월 11일)  2022년 12월, 내년이면 내 나이도 서른 다섯이다. &amp;lsquo;서른 다섯이라니! 내 나이를 막상 써보니 언제 이렇게 서른 다섯이 된거지?&amp;rsquo; 서른 다섯을 넘기기 전에 아기가 세상에 태어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아기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우리 집에 아기가 찾아왔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된 건 2023년 1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k0s7feXs03jepkd4QVrCbGOSI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un 2023 11:47:48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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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일기] 30여 년 인생, 이사는 처음이야 - 나의 동네 친구는 어디에 있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lv9/52</link>
      <description>초등학교 6학년, 열세 살 나는 앞집에서 앞집으로 이사를 갔다. 몇 걸음이면 새로운 우리 집이었기 때문에 자잘 자잘한 나의 책들은 내가 직접 양손에 들고 짐을 옮기던 기억이 난다. 그것이 나의 첫 이사였다. 집만 옮겼을 뿐, 같은 골목에 살던 친구들도 그대로였고 나의 학교도 동네 어르신들도 모두 변함없이 그대로였다. 지금까지도 가장 친한 나의 오랜 친구들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TLGZSvnxTBzy0mTs0iyaZd7wt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6:11:09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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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혼일기] 꽃다발 같은 사랑을 했다 - 고시촌과 h와 나</title>
      <link>https://brunch.co.kr/@@8lv9/49</link>
      <description>대학생 시절, 나는 용돈을 타서 썼다. 넉넉한 용돈이 아니었기 때문에 일명 버카충, 버스카드를 충전하고, 핸드폰 요금을 내고, 나름 소소한 금액으로 적금도 해야 했고, 점심 저녁 밥을 사먹고, 데이트도 하고, 갖고 싶은 물건을 사고, 친구들을 만나는 일도 하려면 정말이지 벅찼다. 분명 어제 버카충을 만원이나 했는데 오늘 또 버카충 버카충... 하루 만원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ZmIhsqMZHqVObqTCI4tzE3lYM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14:33:33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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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즐거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 3개월간의 프로젝트, 클래스 101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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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이름을 걸고 세상에 내놓은 나의 첫 작품, 클래스 101 &amp;lt;클래식 여행&amp;gt;. 오랜 시간 이 분야에서 쉬지 않고 교류하고 일하며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것들만을 정성스럽게 담아 특별한 수업을 만들었다.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을 특별한 음악 수업이라고, 혼을 담아 만든 이 수업을 적극 추천할 수 있게 되어 말로 할 수 없는 성취감을 느낀다&amp;hellip;.!!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uvnjArR5o4VIvrY8xyHIj4nQof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Mar 2022 14:04:44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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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창 부모님이 보고 싶을 나이, 서른 둘. - 갑자기 효녀가 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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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갑자기 효녀가 됐다. 이런 나 자신이 나도 참 당황스럽다. 내 나이 서른둘. &amp;quot;엄마 보고 싶어요, 아빠 보고 싶어요&amp;quot;라고 밖에 나가서 울며 말하기엔 낯선 나이다.이 사실을 아는 나는 밖에 나가서 울진 않지만, 잠들기 전 베개를 베고 누워 '어무이 보고 싶어, 아부지 보고 싶어'하고 조용히 마음속으로 외친다. 종종 눈물도 흐른다. 엄마 아빠가 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B9kRVRyU5FXRnq7kppaY9ZxuK_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7:10:00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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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네가 보고 싶어서! - 나는 시도 때도 없이 사진을 찍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v9/40</link>
      <description>요 며칠 자주 눈물이 난다. 동생이 보고 싶어서다. 내 동생 용용이는 이제 10살이다. 사람 나이로 치면 60살 정도 되는 나이라고 한다. 내게는 여전히 아기 같은데 우리 엄마와 아빠 나이 또래가 될 만큼 훌쩍 자랐다.  우리 가족에겐 여전히 아기 같은 용용이가 나이가 드니 몸이 한 두 군데 아프기 시작했다. 얼마 전, 산책을 한 것이 무리였는지 폐에 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v9%2Fimage%2F3wJuLf3h4L2ZQ_gtbb0TqIwG4H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Oct 2020 09:47:32 GMT</pubDate>
      <author>리틀스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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