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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커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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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직 후의 직업 찾기 브런치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03:2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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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후의 직업 찾기 브런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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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運命)의 주사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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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포레스트 검프(Forrest Gump) 영화를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든다. 검프 엄마가 임종에 앞서 검프에게 이런 말을 한다. &amp;ldquo;너무 두려워하지 마라. 죽음도 단지 인생의 일부란다. 네 엄마가 된 것도 나도 모르는 운명이었어,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검프 너는 너의 운명을 잘 개척해 왔어, 신이 주신 능력으로 최선을 다 해라.&amp;rdquo; &amp;ldquo;제 운명은</description>
      <pubDate>Sun, 14 Feb 2021 07:35:31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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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깨어있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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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항상, 깨어있으라&amp;rsquo;라는 말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이다. 또한 불교에서도 해탈을 위한 중요한 수행 방법으로 이해하고 있다. 여기서 종교적인 해석과 의미를 말하고자 함이 아님을 사전에 밝혀둔다. 사실, 아는 지식이 부족하여 말하기도 어렵다. 그러나 이 말을 되뇌다 보면 현실 속에 파묻혀 있는 나를 잠시 밖으로 끌어내어 반성하게 만든다. 나는 이 경</description>
      <pubDate>Sat, 06 Feb 2021 14:16:48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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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 재설계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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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도 새해가 밝았다. 한 살을 더 먹었다는 무게감이 어떻게 하면 좀 더 나은 삶을 살아야 할지를 고민하게 만든다. 아직은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항상 마음의 준비하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향후에 경력을 어떻게 재설계할지 생각해 왔고, 일부는 실천하고 있다. 사실, 직장 다니면서 인사평가 시 경력목표와 경력경로를 수립했지만, 회사 내부 환경 속에서 경력개발을</description>
      <pubDate>Fri, 01 Jan 2021 05:24:56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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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관리는 조합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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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경력(Career)이란 한 개인이 일생에 걸쳐 일과 관련하여 얻게 되는 경험의 총체라고 한다. 좀 바꾸어 말하면 그 경력을 통해 꿈도 이루고, 월급이나 수익을 얻어 살아간다. 요즘 빠른 기술 발전은 누군가의 직무를 부지불식간 A.I, 로봇, 자동화 시스템으로 대체할 것이다. 지금도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amp;lsquo;설마!&amp;rsquo;라며 애써 무시하며 살고 있다. 또한 노동의</description>
      <pubDate>Sat, 26 Dec 2020 11:35:44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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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치고 나아가 끝내 이기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8ly5/29</link>
      <description>사람은 환경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한다. 어떤 때에는 적응하고, 어떤 경우는 바꾸고, 창조하기도 한다. 우스갯소리로 &amp;lsquo;살아남는 자가 강한 사람이다.&amp;rsquo;라는 말을 하는데, 기업도 살아남기 위해 노력한다. 정치, 경제, 사회 등 여러 환경을 고려하여 경영전략을 세워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한다. 개인의 경우도 외적으로 급속한 ICT 발전에 따른 직업기술과 노동시장</description>
      <pubDate>Sat, 26 Sep 2020 15:18:27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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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는 변하려 하질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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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뇌는 외부 자극의 입력을 받아 그것을 평가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amp;nbsp;데이터베이스에 근거해 반응하는 출력 구조다. 우리는 태어나면서 아니,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현재 의식과 잠재의식에 온갖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축적하며 살고 있다. 만약, 뇌 속의 데이터가 두려움, 미움, 상처, 비하 등과 같이 품질 상태가 불량하다면, 그리고 새로운 데이터가 부족하여 별</description>
      <pubDate>Sat, 22 Aug 2020 09:35:52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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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거와 미래의 친구</title>
      <link>https://brunch.co.kr/@@8ly5/27</link>
      <description>과거, 현재, 미래의 &amp;lsquo;나&amp;rsquo;가 같이 살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현재를 살고 있지만, 가끔 과거의 &amp;lsquo;나&amp;rsquo;가 한 번씩 찾아온다. 멋있는 모습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초라하고 힘이 빠진 모습으로 온다. 그 친구는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오는데, 이제 오지마라고 해도 기억 속에서 맴돌고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현재의 &amp;lsquo;나&amp;rsquo;는 엉뚱하게도 미래의 &amp;lsquo;나&amp;rsquo;를 찾고 있</description>
      <pubDate>Tue, 04 Aug 2020 15:42:39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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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속 닦아야 빛이 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y5/26</link>
      <description>청소를 하다 보면 오래된 벽면 기름얼룩들은 잘 지워지지 않는다. 그래도 깔끔하게 닦고 나면 기분도 한층 좋아진다. 처음 새 집으로 이사 올 때는 깨끗했는데 세월의 흔적이라 봐야 되나? 아님, 신경 쓰지 않고 게을러 방치를 했다고 해야 하나? 사람도 이런저런 핑계로 몸과 마음에 때가 쌓여 가는지도 모르겠다. 매년 건강검진 결과에 고지혈증 경고가 나오지만, 애</description>
      <pubDate>Mon, 27 Jul 2020 06:17:29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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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 어디로 가야 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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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새로운 창조는 없다. 조금씩 기존의 것을 발전시켜 진보해 나간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갑자기 성공은 없다. 어릴 때부터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쌓아 먹고사는 것이다. 어느 날 문득 가야 할 길이 보이질 않고, 무기력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한 번의 열정 사이클이 돌고, 새로운 단계로 올라가야 하는데 막연한 불안감이 올 수 있다. 아마, 목표가 희</description>
      <pubDate>Sat, 18 Jul 2020 14:34:13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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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번의 빈 손짓들</title>
      <link>https://brunch.co.kr/@@8ly5/24</link>
      <description>사는 게 연습이다. 그 연습의 결과는 어떤 형태로든 내일 나타난다. 어떤 목표를 가졌든 그 분야에 몸과 마음이 익숙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최고의 결과가 나오질 않는다. 왜냐고?, 몸과 마음이 기억하지 않는 것은 현실에서 구현하기 어렵다. 설령, 기억하더라도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몸과 마음은 긴장하고 굳어버려 좋은 결과를 맺지 못한다. 재능에</description>
      <pubDate>Fri, 26 Jun 2020 15:07:30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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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오늘 화가 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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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는 게 생존이라 항상 긴장과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고 있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자신의 내, 외부를 인식하는 기준 잣대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보통,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타인에게는 다소 엄격한 경우가 많은데, 어찌하였거나 기대 수준과 결과가 맞지 않으면 불만, 짜증이 난다. &amp;lsquo;그 사람 그렇게 보질 않았는데 어쩌면 나에게 그럴 수 있지&amp;rsquo; 혼자서 중</description>
      <pubDate>Sun, 14 Jun 2020 13:36:15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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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트리거(Trigger)는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ly5/22</link>
      <description>&amp;ldquo;죽으면 그 많은 돈이 무슨 필요 있나? 가지고 갈 수도 없는데&amp;rdquo;, &amp;ldquo;그래도 죽을 때 죽더라도 돈이 많았으면 좋겠다.&amp;rdquo; 돈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겠는가? 생존의 필수 수단이기에 국가나 개인, 가족 간에도 큰 분쟁의 단초가 된다. 그런데 신세타령만 한다고 돈이 제 발로 찾아오지는 않을 것이다. 자신의 현 상태에서 어떤 변화를 주지 않는다면 아무런 결과는 들어오</description>
      <pubDate>Mon, 11 May 2020 13:46:22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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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Untact)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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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은 점점 편리해지는데, 역설적으로 사람들의 삶은 힘들다고 느낀다. 요즘, 언택트(Untact)라는 말을 자주 듣는데, 기술의 발달로 비즈니스 거래관계를 사람과 접촉 없이 이뤄지도록 하는 소비경향을 의미한다고 한다. 이런 현상에 대한 사회문화적 문제점도 있겠지만, 시대의 흐름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제는 ICT 기반으로 모든 정보가 상호 연결되고, 그 결과</description>
      <pubDate>Thu, 07 May 2020 16:19:31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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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편은 누구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8ly5/20</link>
      <description>세상을 살면서 내 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많으면 좋다. 그런데 내 편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르고 막연하다. 어려울 때 기꺼이 도와주는 친구가 내 편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그냥 옆에서 격려하고 응원을 해주는 지인들도 내 편이다. 사실, 몇몇의 친한 친구들과 한 달에 한번 정도 보는 사람들은 다 내 편이라 봐야 되지 않을까? 하지만, 세상은 계속 변하고, 어떤</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0 12:22:04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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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털고 일어나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y5/19</link>
      <description>사람은 무수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스트레스를 받는다. 특히, 자신의 만들어 놓은 기준, 욕심, 기대에 맞지 않으며 더 힘들어진다. 어떤 경우는 감내하기 힘든 상황으로 정신적 한계도 무너져 스스로 당황하기도 한다. 보통의 경우 일정 시간이 지나면 정상으로 회복되는데 자신을 신뢰하지 못하고, 기댈 언덕이 없으면 오랫동안 무기력에 빠질 수도 있다. 항상 몸과 마음</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0 04:46:26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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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미가 보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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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19로 인해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환경에 부딪치고 있다. 예전에 IMF, 리먼 사태도 있었지만, 이번 충격과 고통은 가진 것이 없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내를 요구한다. 각 국에서 돈을 풀어 금융시스템 붕괴를 막고 있지만, 향후 고용, 생산, 물류, 소비 등 실물경제가 장기침체에 빠지면 준비 없는 개미들에게는 대응 방안이 뚜렷하게 없다. 일부 국가에서</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14:50:03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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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계획이 다 있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8ly5/17</link>
      <description>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기가 불편하고 힘들다. 어떤 형태로든 극복, 순응, 회피 등의 노력을 통해 변화된 환경에 자신을 맞춘다. 자연재해, 전염병처럼 예측 불가능의 변화도 있지만, 4차 산업혁명, 퇴직, 노령화 등 나름 예측 가능한 것도 있다. 보통의 경우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으면 관망하다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면 대응 방법을 찾는다. 결국, 먹고</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0 14:52:59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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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부 소리에 의문을 가지자</title>
      <link>https://brunch.co.kr/@@8ly5/16</link>
      <description>&amp;lsquo;광막한 광야를 달리는 인생아, 너에 가는 곳 그 어데냐. 쓸쓸한 세상 험악한 고해(苦海)에, 너는 무엇을 찾으려 하느냐&amp;rsquo;, &amp;lsquo;사의 찬미&amp;rsquo;라는 노래 앞 소절이다. 가수 윤심덕은 속세의 가치는 너무 허무하고, 죽음 후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노래한다. 혹자는 허무주의라 하지만, 역으로 인생에 대해 너무 많은 애착과 기대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자신의 노래처럼 30</description>
      <pubDate>Sun, 23 Feb 2020 06:11:33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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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멋있고 매력적인 사람들</title>
      <link>https://brunch.co.kr/@@8ly5/15</link>
      <description>나는 딸에게 &amp;ldquo;멋있는 여자가 돼라&amp;rdquo;라고 말한다. 멋있다는 말이 추상적이지만, 몸을 건강하게 잘 가꾸고 항상 웃음과 여유를 가지고 살라는 이야기다.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꿈과 사랑을 나누며 같이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너무 많은 욕심인가? 멋있다는 것은 사람을 끌 수 있는 매력이고 자산이다. 사실, 젊음은 그 자체만으로 큰 매력이고 어떤 것과도 비교할</description>
      <pubDate>Sat, 08 Feb 2020 09:15:34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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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만의 시간 확보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ly5/14</link>
      <description>자신의 비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독한 매력을 가진 장인들을 가끔 본다. 누군가는 독종이라 부르겠지만, 본래의 재능을 빨리 깨우쳐서 해당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이다. 의식적 노력 단계를 지나 몸과 마음이 기억하는 수준까지 간 장영주 씨를 보면 감탄이 절로 나온다. 특히, 그녀의 연주 Zigeunerweisen을 들으면 소름이 돋는다. 무대를 압도하는</description>
      <pubDate>Sun, 02 Feb 2020 13:31:12 GMT</pubDate>
      <author>리커리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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