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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맥</title>
    <link>https://brunch.co.kr/@@8lz2</link>
    <description>스토리신봉자. 10년째 소설쓰는 중. 글쓰기 덕분에 행복한 사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0:47: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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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신봉자. 10년째 소설쓰는 중. 글쓰기 덕분에 행복한 사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쓰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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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너희 둘이 내게 왔을까  - 사랑을 배울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6</link>
      <description>왜 나는 아이가 둘이 된 걸까. 왜 내게 두 딸이 왔을까. 쌍둥이 임신이 힘들 때마다 나는 질문했다.    나는 종교가 없으므로, 그 질문은 우주라던가 운명이라던가 삼신할매에게 던져졌다.   내가 알아차릴 수도, 가늠할 수도 없는 거대한 힘이 나를 예측불가능한 소용돌이 속으로 떨어뜨린 기분이었다.   이 소용돌이가 나를 어디에 데려다놓을지 알 수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KXldctSCkyp7CE4E4vRiFg0JR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Sep 2023 22:14:11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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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임신은 36주가 헬이다  - 쌍둥이 임신이 위험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8</link>
      <description>쌍둥이 임신은 36주가 헬(hell)이다. 대부분의 둥이 임산부들은 36주나 37주에 아기를 낳는다. 37주로 예정일이 잡힌 사람은 36주가 되면 진료실에 들어갈 때 이렇게 말한다.  &amp;ldquo;선생님, 저 수술 좀 빨리 해주시면 안 돼요? 죽을 것 같아요.&amp;rdquo;   나도 이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다.   30주부터 배가 부쩍 나오고는 있었지만, 36주에는 믿기지 않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tPijB16VVlOdZor8WANTrywD6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Aug 2023 01:03:33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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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나쁜엄마일까  - 모성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5</link>
      <description>임신을 하고 나서 나는 외로웠다.   젊은작가상을 탄 어느 작가가 소감문에 적은 말이었다. 그때 그 문장을 읽으면서 임신이 외로울 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을 처음 했다.   임신은 오롯이 혼자의 몫이다. 가슴이 쳐지고 배가 불러오는 것도, 호르몬의 노예가 되는 것도, 출산의 고통을 겪는 것도.   아무리 주변에서 도와준다고 해도 대신 이 일들을 대신 겪어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_KlT-jpGEQR3fxSXl8TDmo5J3_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ug 2023 04:19:43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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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들이 쌍둥이를 원하는 이유  - 사회는 &amp;lsquo;시간&amp;rsquo;을 주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3</link>
      <description>&amp;ldquo;쌍둥이라 좋겠다. 부러워.&amp;rdquo;   주변 친구들이 내 임신소식을 듣고 한 말이다. 쌍둥이가 부럽다니 이해하기 어려웠다. 세 자매 중 둘째로 태어난 나는 늘 외동인 친구들이 부러웠다. 외동은 모두 새 장난감을 받고 새 옷을 입었다. 부모님의 관심도 오롯이 혼자 다 받았다. 그래서 나는 한 아이만 낳아 내가 받지 못한 것들을 주고 싶었다.   부럽다는 말을 들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jhwW-lk9Txzq11iVm2BldsSVnB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23:27:21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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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산부 좌석엔 임산부가 앉을 수 없다  - 대중교통 타는 게 무서운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2</link>
      <description>&amp;ldquo;출근을 하는데 임산부석에 자리가 없었어. 너무 힘들어서 노약자석에 앉았는데 어느 할아버지가 막 뭐라고 하는 거야. 죄송해요 제가 임신 중이어서...그러면서 막 울었어.&amp;rdquo;  친한 선배가 임신 중에 겪은 일이다. 내가 임신 소식을 전하기 위해 선배를 만났을 때 선배는 그 말을 했다. 그 말을 들으면서 궁금한 것은, 어떻게 임산부들은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GdaCe2Y5Sf8URwKUGihuk5eyvS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1:44:47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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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맘대로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네  - 산전우울증에 걸리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1</link>
      <description>산전우울증을 인터넷 검색창에 검색해본다. 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에는 산후우울증만 나와있다. 출산 후 급격히 호르몬이 변화하고 육아 스트레스 등의 문제로 발생한다고 한다.   그러나 여자는 출산 후 뿐 아니라, 출산 전부터 우울감을 느낀다. 아기가 뱃속에 생기면서부터 호르몬 변화와 환경 변화를 겪기 때문이다. 그래서 맘카페나 블로그를 보면 산전우울증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LjVtlIWvJxSeZ8y2yYB0ULVXs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23:32:33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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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보고 시어머니가 우신다 - 나의 두번째 엄마</title>
      <link>https://brunch.co.kr/@@8lz2/30</link>
      <description>시어머니는 날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하셨다. 결혼할 때 지참금을 많이 들고 오지도 못했고, 집안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직업이 뛰어나거나 성격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마냥 예뻐하셨다. 아들만 둘만 있는 집에 들어온 첫 며느리라 더 그러셨던 것 같다.   시어머니는 시집살이를 너무 험하게 해서 며느리에게는 절대 힘든 일을 시키고 싶어 하지 않으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MX1H2IEElxNk1QLzRo5syA6zi9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02:55:58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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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임당식단이 이렇게 배고픈 건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8lz2/28</link>
      <description>&amp;ldquo;다들 첨엔 거의 굶다시피 하고 와요.&amp;rdquo;   임신성 당뇨 식단 교육을 한 영양사가 내가 4일간 먹은 양을 보더니 말했다. 4일 동안 나는 정말 배가 고팠다. 밥을 세 숟갈만 먹는데도 혈당 수치는 기준치를 넘어섰다. 이렇게 살 수는 없었다.   &amp;ldquo;임신성 당뇨는 산모가 식단을 잘못해서가 아니에요. 태반 호르몬 때문이에요. 쌍둥이는 태반 호르몬이 두 배로 나오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r_W0n6ENFw1IIlJUhXQ-n7zjo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ul 2023 23:30:26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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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당뇨 환자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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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신 중기에 들어서면 걱정하는 게 바로 임신성 당뇨다. 나도 가족력이 있고 평소 당화혈색소도 높은 편이었기 때문에 임당에 걸릴 수 있다는 생각은 했다. 한편으론 &amp;lsquo;설마 걸리겠어, 난 아니겠지&amp;rsquo;하는 마음도 있었다. 임신성 당뇨는 특별한 몇몇에게만, 운이 나쁜 사람들에게만 걸리는 거라고 생각했다. 어쩐지 나는 그런 불운을 피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NUaYKClQrL6Rdy_m5JRaArJEr1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2:39:08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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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신은 멀리서 보면 행복, 가까이서 보면 고통</title>
      <link>https://brunch.co.kr/@@8lz2/25</link>
      <description>임신을 하면 배만 나오는 줄 알았다. 주변에 임신한 친구들이나 길가다 보는 임신부들의 모습은 모두 배가 나와 뒤뚱거리고 있었으니까. 그들을 보며 한 생각은 &amp;lsquo;배가 나와 걷기 힘들겠다&amp;rsquo;는 것 정도였다.  임신한 친구들은 행복해보였다. 힘들다는 말을 하긴 했지만 얼굴은 미소짓고 있었다.   친구들은 내게 정확히 임신을 하면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얼마나 힘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rD3ad0R2LfWoKvM3YxpsW-lnS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00:01:16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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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성별 욕심이 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lz2/24</link>
      <description>&amp;ldquo;아들이었으면 좋았을 텐데.&amp;rdquo;  -그건 옛날 사람들 생각이지. 딸둥이가 어때서. 요즘엔 딸 낳고 싶어하는 사람 많아.   &amp;ldquo;그래도 네 시댁은 안 그럴 걸. 딸 둘보다 아들 둘이 낫지.&amp;rdquo;  아빠에게 쌍둥이 성별을 이야기했을 때 들은 말이다. 그런 아빠는 딸만 셋을 낳았다. 아들을 낳으려다 자식 셋을 갖게 된 경우였다. 엄마도 아빠와 이혼하면서 아들이 없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yOiyd4WHNG3vL8fTX71BT2MxF3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l 2023 00:27:13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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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기치못한 운명을 받아들일 때 (2)</title>
      <link>https://brunch.co.kr/@@8lz2/23</link>
      <description>1. 쌍둥이라니.  날벼락이었다. 나는 태어나서 가장 큰 위기를 느꼈다. 이 아이들을 위해 버둥거리며 사느라 내 삶은 사라지고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의 노예로 살아야 할 것 같은 공포가 엄습했다.    집에서 늘어진 티셔츠를 입고 머리는 늘 헝클어져 있고 몸에 살이 붙어서 누가 봐도 아줌마 같은 모습으로 늙어갈 것 것이다. 그게 아니라면 돈을 벌기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MVSwIfOwpOU9ecHh87dJ38nK5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l 2023 00:35:25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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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기치못한 운명을 받아들일 때 (1)</title>
      <link>https://brunch.co.kr/@@8lz2/22</link>
      <description>나는 나와 다른 생각을 지닌 사람을 잘 받아들이지 못했다.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고 내 생각이 옳다고 믿은 적이 많았다.  대체 왜 저런 생각을 하는 거지? 왜 저런 행동을 해? 미친 거 아니야? 가끔은, 나와 다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사람을 경멸하기까지 했다.   사회생활을 할 때 특히 그랬다. 나는 기질적으로 나와 아예 다른 사람, 예를 들면 너무 속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7JOw4A7SlnqoDQoKylg-MfqrBV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01:55:01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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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를 가져버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lz2/21</link>
      <description>&amp;ldquo;아기집이 두 개 보이네요.&amp;rdquo;  &amp;ldquo;네?&amp;rdquo;  나는 산부인과 굴욕의자에 앉아 원장님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아기집이 두 개라니요. 저번주만 해도 분명 하나라고 했었는데. 원장님은 초음파 화면 속 강낭콩 두 개를 가리켰다.  &amp;ldquo;보세요. 여기 하나 있고, 여기 하나 더 있죠? 쌍둥이네요.&amp;rdquo;  원장님의 목소리가 밝았다. 산모의 마음과는 상관없이. 국내 최대의 난임병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lz2%2Fimage%2FteU5lXr0lggPbQxtdLur8G-Y8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Jul 2023 22:36:24 GMT</pubDate>
      <author>문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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