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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야 NAY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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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는 나, 영화를 보는 나, 20대의 나                             수많은 나의 조각을 모아 이 공간에 담아두었습니다 =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58: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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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나, 영화를 보는 나, 20대의 나                             수많은 나의 조각을 모아 이 공간에 담아두었습니다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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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블 영화는 더이상 히어로물이 아닌 판타지물이다.  - 현실에선 닥터 스트레인지인 내가 이세계에선 좀비?</title>
      <link>https://brunch.co.kr/@@8mt4/21</link>
      <description>MCU는 더이상 &amp;lsquo;지구를 지키는 우리의 히어로&amp;rsquo;에 대해 다루지 않는다. 우리가 모르는 우주, 우리가 모르는 멀티버스, 우리가 모르는 마법, 우리가 모르는 주문, 우리가 모르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할 뿐이다.     닥터 스트레인지2가 개봉했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당연히 닥터-스티븐-스트레인지의 멋진 활약극이 주 장르일 것이라 생각했는데, 영화를 보고 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oIo-cKbA9ltnj_Xvj92PyKHyI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y 2022 15:54:48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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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에 만난 6편의 작품들  - 완다비전, 밝은 밤, 심신단련, 기적 등</title>
      <link>https://brunch.co.kr/@@8mt4/20</link>
      <description>드라마 - 완다비전, 이태원 클라쓰도서 - 심신단련, 밝은 밤, 그래도 이렇게 홀로서는 중입니다&amp;nbsp;영화 - 기적  [드라마] 완다비전 &amp;ldquo;이 모든 게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고&amp;rdquo;  디즈니 플러스를 처음 구독했을 때, 새로 공개되는 마블 작품들의 썸네일만 봐도 설렘에 심장이 요동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호크아이 시리즈를 보며 꽤 실망을 했고, (솥뚜껑 보고 놀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dcNdziAMeh-rQyp_hTj5Vvw_wWE.jpg"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Mar 2022 01:05:49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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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월에 만난 8편의 작품들  - 틱틱붐, 이 시대의 사랑,&amp;nbsp;i에게, 나의 문어 선생님, 하데스타운 등</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9</link>
      <description>영화 - 틱, 틱... 붐!, I Feel Pretty, 싱크홀&amp;nbsp;도서 - 팍스 가장 자유로운 결혼, 이 시대의 사랑, i에게&amp;nbsp;다큐 - 나의 문어 선생님뮤지컬 - 하데스타운  [영화] 틱, 틱... 붐! &amp;ldquo;잊고 있던 꿈까지 기억해내게 만드는 명작&amp;rdquo;  이 작품은 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실화가 주는 힘은 그 어떤 스토리보다 강력하다. 아무에게도 인정받지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QZn_TR5qKq2zQnAk6ORnJuajqC0"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Mar 2022 03:29:35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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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종영되는 한 편의 드라마 - 뉴이스트 해체까지, 14일간의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8</link>
      <description>2012년 3월 15일, 드라마 &amp;lsquo;해를 품은 달&amp;rsquo;이 종영하던 날이었다. 그리고 그날은, 다섯 명의 소년이 뉴이스트라는 이름으로 대중 앞에 나선 날이기도 했다. 앞으로 어떤 인생이 펼쳐질지 감히 예상조차 하지 못했던 그들의 나이, 고작 열여덟, 스물이었다.  신사의 품격, 응답하라 1997, 넝쿨째 굴러온 당신, 각시탈, 더킹투하츠, 옥탑방 왕세자,,, 유독</description>
      <pubDate>Mon, 14 Mar 2022 13:33:14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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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을 바라보는 두 가지 시점 - 이 작품을 봐야하는 이유 3가지, 보지 말아야 하는 이유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7</link>
      <description>한국 넷플릭스 상반기 최대 기대작이던 &amp;lt;지금 우리 학교는&amp;gt;이 드디어 공개되었다. 좀비물을 사랑해 마지않는 나로서는 정말 손꼽아 기다리던 개봉이었다. 한국을 비롯한 전세계 프로모션 기사를 읽고, 메이킹 영상을 보며 기대감을 예열하기까지 했다. 막상 정주행을 마친 지금, 어딘가 오묘한 기분에 사로잡혀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 글에는 은은한 스포일러가 포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H-j9CtPErg8LZgdsLnFG8zYnku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Jan 2022 15:17:49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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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초여름'의 의미가 바뀐 것, 알고 계신가요? - 초여름의 정의를 다시 쓴 드라마, &amp;lt;그 해 우리는&amp;gt; 리뷰</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6</link>
      <description>마지막 여름인 것처럼, 그렇게 푸르르기 시작한 우리의 하루.&amp;nbsp;이 드라마를 만난 이상, 우리는 초여름의 정의를 다시 써내려 갈 수&amp;nbsp;밖에 없다.  초여름은 어쩌면, 계절이 아닌 감정일 지도 모른다. 서투르고 조심스럽지만 설레는 아침. 솔솔 불어오는 바람 한 점에 마음이 들뜨는 점심. 내리쬐는 태양에 빨갛게 달아오르는 볼을 맡기는 오후. 그리고 지긋이 눈을 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4X8SjfdfZVRRg8wpLK2jaQk__8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an 2022 13:37:44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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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영화의 제목이 &amp;lt;돈룩업&amp;gt;인 이유&amp;nbsp; - 멸망 불감증에 걸린 현대인들을 위한, 가장 완벽한&amp;nbsp;엔딩</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5</link>
      <description>한 줄 요약&amp;nbsp;눈 뜨고 지구 베이는 이야기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단에 추천/비추천 리스트를 참고해서 영화를 선택해보세요!  영화의 첫인상을 신뢰하는 편이다.&amp;nbsp;초반에 눈길을 사로잡지 못하는 스토리는 아무리 큰 반전을 숨겨놓았다고 한들, 그다지 마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개봉된 영화 &amp;lt;돈룩업 (Don&amp;rsquo;t look 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2sKBVX3k337aWf1rXj4ATu2G31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an 2022 03:35:11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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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집에는 준호가 없다 - 14년차 2PM 팬의 이야기 (3)</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4</link>
      <description>준호의 집이 단순한 공간이 아닌,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사라지는 유행이 아닌, 단단한 희망으로 남을 수 있도록.  근 몇 년간 2PM 이야기를 꺼냈을 때 내가 가장 자주 들은 말은 &amp;quot;2PM 아직 해체 안 했어?&amp;quot;였다. 그러면 나는 울분에 찬 목소리로 &amp;quot;해체는커녕 매우 활발히 활동 중이며, 따라서 '아직'&amp;nbsp;해체를 안 했냐는 질문은 굉장히 옳지 못하다&amp;quot;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kGh2h_123IM2_Kpx9fmhFPCYGRs.jpg" width="35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3:16:23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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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이 이렇게 힘든 일인지 미처 몰랐잖아요 - 14년차 2PM 팬의 이야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3</link>
      <description>- 14년차 2PM 팬의 이야기 (1)에서 이어집니다.  닉쿤의 미모에 반해 &amp;lsquo;2PM을 좋아하겠다&amp;rsquo;는 다짐을 했지만, 정작 나는 &amp;lsquo;덕질&amp;rsquo;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는 꼬꼬마 어린이었다.&amp;nbsp;컴퓨터는 어른들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했고, 핸드폰은 dmb도 되지 않는 슬라이드 폰인 시절이었기에 온라인 덕질은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따라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학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Xa4hnFL7mu6TdF7SQEEdfGoU0FE.jp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3:15:59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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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제가 바로 2PM 팬입니다 - 14년차 2PM 팬의 이야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8mt4/9</link>
      <description>매일 아침, 습관처럼 유튜브에 접속해 검색창에 2PM을 입력한다. 얼마 전 방영한 &amp;lsquo;컴눈명 특집 문명특급&amp;rsquo; 영상 조회수가 자고 일어나면 무섭게 높아지는 중이다. 슬며시 미소를 지으며 썸네일을 클릭하고 곧바로 댓글창으로 직행한다.  &amp;lsquo;우리집&amp;rsquo;은 그저 배경음악일 뿐. 2PM 멤버들에 대한 크고 작은 칭찬과 자잘한 드립, 감탄과 주접이 섞인 댓글을 하나하나 읽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bDdp6YH7fZMzYgkWhtKwZivVt_w"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Aug 2021 13:15:03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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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을 담은 노래 - 다시 쓰는 안데르센 세계 명작 - 인어공주</title>
      <link>https://brunch.co.kr/@@8mt4/12</link>
      <description>&amp;ldquo;나한테도 다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amp;rdquo; 멀찍이서 왕자의 무대를 바라보던 인어공주가 중얼거렸어요. 반짝이는 조명과 사람들의 함성 속에서 멋지게&amp;nbsp;노래 하는 왕자는,&amp;nbsp;인어공주가 가장 사랑하는 가수였어요. 그리고 1년에 한 번 성대하게 열리는 축제 날은 인어공주가 왕자를 만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었답니다.  &amp;ldquo;언젠간 만날 수 있을까♪ 그날이 올 수만 있다면&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ACeAtIAT-dQxNEADQXLXH3OaZc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Aug 2021 09:51:44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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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네의 일기가 되어버린, 2020년 3월의 일기 - 하루에 하나, 짧은 사유 (思惟): 2020年 3月의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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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三月 十日 : 평범하지 않은, 그러나 일상적인 역사 속을 걷고 있는듯한 요즈음이다. 무심하던 그간의 일상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행운으로 지탱되어 온 것인지 뼈아프게 깨닫는 시간이기도 하고. 불같이 타오르던 대구의 소식들이 점차 사그러들 기미를 보이자 &amp;lsquo;이제는 서울이 시작&amp;rsquo;이라는 소식이 곳곳에서 들려온다. 그냥 무사히 이 사태가 종식되기를 기도하는 수밖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fL1UwzsME5bDLkjFT8XTKV27cd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0 09:23:14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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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하나, 짧은 사유(思惟) - 2020年 2月의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8mt4/7</link>
      <description>二月 一日 : 쉬운 일은 없지만, 나아갈 힘은 있으니  대단한 결과물이 손안에 가득 들어오길 바랐던 나날이 있었다. 그럴듯한 명함, 그리고 독보적인 수식어가 나의 이름 앞에 붙기를 바랐었다. 막상 부딪혀보니, 세상에 쉬운 일 하나 없다는 말이 몸서리치게 다가온다. 뚱가뚱- 쉽게만 연주하는 줄 알았던 기타도 손끝에 굳은살이 아리고, 얕은 줄 알았던 분야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IApR3pIFHNIrke17tvHRamXOWN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06:53:04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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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송] 2019년과 작별하는 가장 완벽한 방법 - - 주관적인 레전드 연말 무대 모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8mt4/6</link>
      <description>어제의 후회와 내일의 불안을 잠재워줄 타임머신은 우리 곁에 없지만, 오늘 하루를 채워줄 음악과 함께라면, 올 한해도 무사히, 또 행복하게 살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시간은 종종 음악으로 기억된다. 강산이 한 번 변한다는 10년 전, 나는 어떤 모양의 사람이었는지 떠올리기 위해서는 진지한 얼굴로 한참의 시간을 복기해야 하지만, 2009년의 하루들을 꽉 채웠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kdaF2iarM5KaRNrWUsTKnArow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0 13:10:11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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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렇게 90년대생이 된다 - 90년대생이 왔다 : Episode 3</title>
      <link>https://brunch.co.kr/@@8mt4/5</link>
      <description>고등학생 시절 나에게 상상 속 대학 선배는 참으로 무서운 존재였다. 드라마에 나오는 선배는 늘 소주를 잔에 넘치게 따라주며 이를 &amp;lsquo;애정&amp;rsquo;이라 불렀고, 가련한 주인공 후배는 &amp;lsquo;의리&amp;rsquo;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그 쓰디쓴 액체를 받아먹었다. 즐겨 보던 만화에서는 인사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학년 전체에 기합을 내리는 장면이 종종 그려졌고, 실제로 매년 뉴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5s2FTpi5rDU_L-52EUfJ9Kw6bA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19 13:53:23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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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방송]나 20대 청년인데,내 동년배들 다 EBS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8mt4/4</link>
      <description>살면서 EBS를 덕질하게 될 줄은, 아니, EBS를 &amp;lsquo;다시&amp;rsquo; 덕질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모여라 딩동댕] 공개 방청에 가고, 뿡뿡이 인형을 사서 소중하게 품에 안고 자던 날들을 아련히 기억한다. 한때는 EBS의 존재를 완전히 잊기도 했었고, 뿡뿡이 대신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을 품에 안아야 하는 나이가 되었을 때는, 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GyI_VyHOLQDbTt6r8Y8RSoqG4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19 11:33:03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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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정당화될 수 없는 광기에 대하여 - 조커 (Joker, 20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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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해당 글에는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친 세상에도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amp;nbsp;미치지 않고서야 살아낼 수 없는 혹독한 세상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은 존재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호아킨 피닉스가 연기해내는 &amp;lsquo;조커&amp;rsquo;의 내면과 주변은 정당화될 수 없는 부조리로 가득 차 있다. 선과 악의 경계, 반격과 폭력의 소용돌이 속 &amp;lsquo;선택&amp;rsquo;에 대한 영화 [조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oyTkht5X-182zW8lmp8Ir3bqD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Oct 2019 11:35:40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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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의 키워드, 늙음 - 90년대생이 왔다 : Episode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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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젊음을 만끽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다. 정말로 젊지 않다고 생각할 뿐.  요즘 SNS에서 &amp;lsquo;핫&amp;rsquo;한 아이템 중 요상한 콘텐츠가 하나 있습니다. 페이스북에서 이목을 끌 만한 &amp;lsquo;B급 감성&amp;rsquo;도, 유튜브의 인기 영상에서 찾아볼 수 있는 화려한 편집기술도 없는데 라이브 방송 실시간 동시 접속자 수가 2만명을 넘어서며 멈추지 않는 질주를 거듭하고 있거든요. 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BwS9mwBbkSMZY8EuS4pClOg8Xm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19 07:56:23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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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0년대생이 왔다. - 90년대생이 왔다 : Episod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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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요즘 교수들의 가장 큰 탐구대상이 뭔지 아나요? 바로 여러분이에요.&amp;rdquo; 지난 학기 들었던 조직행동론 수업의 교수님은 오래도록 기업에 몸담고 계셨던 분이었다. 수년 만에 학교로 돌아와 학생들을 만난 만큼, 교수님은 우리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셨고, 그만큼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하셨다. 각계각층의 지도자와 기업인, 학자들을 만나며 보고 들은 내용은 수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mt4%2Fimage%2F26VcDcYpKkj7VyuVzZIDfvVJzj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19 07:54:36 GMT</pubDate>
      <author>나야 NAY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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