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hojo</title>
    <link>https://brunch.co.kr/@@8nV6</link>
    <description>낭만적 일상을 꿈꾸지만 지극한 현실주의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15:06:17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낭만적 일상을 꿈꾸지만 지극한 현실주의자</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XS-6jwKAlccnI3Ikx_v1EHDT-1w.jpg</url>
      <link>https://brunch.co.kr/@@8nV6</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쉼의 의미 - 그때 그 마사이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8nV6/15</link>
      <description>일주일의 대부분의 시간은 회사에서 보낸다 모든 직장인들이 그러하겠지만 특히 요즘은 야근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저녁까지 근무되는 바쁜 일정의 연속이다 그래도 다행인 건 주말이 사수되고 있다는 점이다  나의 모든 여유 시간들이 주말에 몰리다 보니 주말로 꾸역꾸역 모든 스케줄을 욱여넣다 보니 주말에도 쉬는 것 같지가 않았다  골프도 치고, 친구도 만나고, 쇼핑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G0R0nWnKCXq6ezWXlY61ZRwWT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05:43:15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15</guid>
    </item>
    <item>
      <title>힘을 빼는 것도 주는 것도 어려워 - 골프는 요지경</title>
      <link>https://brunch.co.kr/@@8nV6/14</link>
      <description>한 달에 한 번 금요일이 자체 off가 되는 우리 회사가 탄생한 이래 감히 최고의 복지 제도라 말할 수 있는 해피프라이데이  골프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해피프라이데이는 해피골프데이가 되었다  처음 라운딩을 가게 되는 멤버들과 첫 티샷을 치게 될 때의 약간의 긴장감과 압박감으로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간다  힘이 들어가면 많이 나갈 것 같지만 현실은 몸이 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jGhZ4YlUQB7-naR5s3O-j2cjMV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Jul 2021 13:53:22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14</guid>
    </item>
    <item>
      <title>여행이 가고 싶어서 쓰는 여행기_아프리카 신행 Day2 - 하루에 일정 3개는 소화해야지_아침 테이블마운틴 편</title>
      <link>https://brunch.co.kr/@@8nV6/13</link>
      <description>사실 제목만 신행이지 우리의 일정은 신행이 아니었다ㅎㅎ 아프리카는 또 언제 올지 모르니 하나라도 더 많이 보고 가고 싶은 젊은이들의 강행군이라 해두자  아침 일찍 일어나 조식을 든든하게 먹고 테이블마운틴으로 향했다 평소에는 아침을 아예 먹지 않는데, 여행만 가면 그렇게 아침을 챙겨 먹는다 여행 가면 '아침'밥맛이 참 좋다 특히 호텔 조식은 별 게 없는데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j3R5Ck9-Br39gC0wJqR0oFFKpP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4:29:18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13</guid>
    </item>
    <item>
      <title>여행이 가고 싶어서 쓰는 여행기_아프리카 신행 Day1 - 비행기만 하루 종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 도착</title>
      <link>https://brunch.co.kr/@@8nV6/12</link>
      <description>인천 국제공항에서 꼬박 하루가 걸려서 남아공 케이프타운에 도착할 수 있었다 직항은 당연히 없었고 경유를 했는데, 경유지인 에티오피아에서 휴대폰을 켜자마자 카톡이 쏟아졌다 &amp;quot;너 괜찮아?&amp;quot; &amp;quot;보면 바로 연락 줘&amp;quot; &amp;quot;안전한 거야?&amp;quot; 우선 에티오피아에 가는데만 10시간 이상인지라 단절된 시간 동안 모리셔스로 신혼여행 간 신혼부부들이 정신병원에 감금되어 격리되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3-iExPzKBMaNAhpwtH_iri18Y9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2:32:58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12</guid>
    </item>
    <item>
      <title>여행이 가고 싶어서 쓰는 여행기 - 아프리카 신혼여행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8nV6/11</link>
      <description>하늘길이 막힌 지 벌써 1년이 훌쩍 넘었다... 내 결혼식 때가 코로나 가장 심할 것이라 생각하며 울며 불며 걱정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20년 2월 23일에 결혼했다ㅎㅎ신천지 사건이 터지고 1주일 뒤...)  물론 미국은 마스크 없이 활동이 가능하고 우리도 백신을 맞은 경우 괌, 사이판 등 여러 곳이 가능하긴 하지만 아무런 제약 없이 가고 싶을 때</description>
      <pubDate>Wed, 14 Jul 2021 11:46:30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11</guid>
    </item>
    <item>
      <title>마음이 허하다 - 회복 중</title>
      <link>https://brunch.co.kr/@@8nV6/10</link>
      <description>5월부터 극한의 난이도를 자랑한 난제가 드디어 해결되었다  물론 무 자르듯 명쾌하게 끝나지는 않았다 투자금을 돌려받는 데는 무려 2달이 걸렸고, 노력의 대가인 정산은 받지 못했고 사람으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았다  사실 글을 쓰기가 참 어려웠다 건강한 생각이 건강한 신체를 만드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바른 고민을 만든다  마음이 아픈데 건강한</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21 14:32:54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10</guid>
    </item>
    <item>
      <title>오늘의 깨달음 - 회식은 즐거워</title>
      <link>https://brunch.co.kr/@@8nV6/9</link>
      <description>나는 사실 회식을 진짜 좋아한다 물론 전제는 누구와 하느냐이지만  오늘 회식 자리에서 인간의 자유의지와 더불어 사람은 무엇으로 사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사실 나도 믿는 종교는 없지만 사주는 가끔 보는 편이고  역사를 좋아하니 유명한 성당과 교회는 찾아다니며 개인적으로 불교가 가장 부담이 없다  무튼 우리의 운명은 큰 방향에서는 이미 정해져 있을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13:22:07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9</guid>
    </item>
    <item>
      <title>요즘 나의 최애 즐거움 - 골프 예찬</title>
      <link>https://brunch.co.kr/@@8nV6/8</link>
      <description>골프를 본격적으로 배운 지 1년 2개월이 지났다 이렇게 골프가 내 삶에 영향을 크게 미칠 줄이야 그때는 미처 몰랐다  우선 철저히 골프 위주로 소비 패턴이 변했다  한 달 기준 2~3번 꼴로 주말 필드를 나가려면 평소에 절약이 생명이다! 그래서 나의 오랜 취미였던 맛집 탐방을 가성비 위주로 하게 되었다  하지만 참으로 신기한 것이 골프복 소비에는 돈을 아끼</description>
      <pubDate>Sun, 13 Jun 2021 15:33:57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8</guid>
    </item>
    <item>
      <title>10년 연애, 드디어 결혼 - 로망과 낭만 그 사이</title>
      <link>https://brunch.co.kr/@@8nV6/6</link>
      <description>작년 2월 23일 나는 10년 사귄 남자 친구와 결혼을 했다  풋풋하던 대학생 시절 같은 학교에서 만난 우리는  밀도와 빈도를 모두 가득 채운 연애를 했다  주 7일 근무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매일 봤으며 만나면 무조건 하루 종일 함께 있었다 같이 있으면 어찌나 재밌고 시간이 빨리 가던지 지금 생각해보면 CC라 가능한 스케줄이 아니었을까 싶다  사랑에 투자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dRsWgv9yuO3HuFsNlYV0o8bx6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n 2021 14:13:47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6</guid>
    </item>
    <item>
      <title>라벨은 거짓말을 하지않지  - 너 이름이 뭐니?</title>
      <link>https://brunch.co.kr/@@8nV6/5</link>
      <description>와인만큼 관등성명이 정확한 술이 없다  본인이 태어난 마을, 심지어 나고 자란 밭, 키워준 사람,  출신 성분과 품종 가감없이 밝히는 술이 바로 와인이다  고급 와인은 라벨에 정성스럽게 본인의 성적까지 자랑스럽게 어필하고는 한다 (이탈리아 와인이라면 DOCG, DOC, 프랑스 와인이라면 Grand Cru 등)   호주, 뉴질랜드 와인은 환경 보호의 일환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s73_ei0sDPquXbY4BOBR7fSjIk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May 2021 12:49:31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5</guid>
    </item>
    <item>
      <title>와인의 템포  - Don&amp;rsquo;t mess up my tempo</title>
      <link>https://brunch.co.kr/@@8nV6/4</link>
      <description>와인이 좋은 아흔 아홉가지 이유 중  다섯번째 이유를 꼽으라면 템포가 있는 술이라는 것이다  대학교와 회사를 거치면서 배운 나의 음주 생활을 요약하자면  원샷과 파도의 결정체라 해야할까  나름 알콜 분해 효소도 있고,  술자리의 왁자지껄 분위기도 좋아하고, 빼는 성격도 아닌지라 쏘맥을 말고 파도를 외치고 늘 소주를 마시면 언제나 끝장을 보고 말았다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h3mYrZbp6B4w2mqUpPpLX13xza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15:50:15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4</guid>
    </item>
    <item>
      <title>맛있는 와인 좀 추천해줘! - 너의 취향부터 알려줘!</title>
      <link>https://brunch.co.kr/@@8nV6/3</link>
      <description>맛집에 일가견이 있던 나에게  친구들이 가장 많이 부탁하거나  질문하거나 요청하는 항목은 바로 &amp;ldquo;맛집 추천해줘!&amp;rdquo;였다.  지금의 남편, 그 전에는 남친과 무려 10년동안 맛집 투어를 해왔으니 말이다.  우리의 DB가 차곡차곡 쌓여가고,  파워블로거나 인스타그래머로 인정받고 나의 포스팅이 누군가의 선정 기준이 될 때면 그 분야의 권위자(?)가 된 것 같은 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V6%2Fimage%2FKSEq6y5d_FkD96Il98KWKvKpps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21 05:19:33 GMT</pubDate>
      <author>Chojo</author>
      <guid>https://brunch.co.kr/@@8nV6/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