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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준</title>
    <link>https://brunch.co.kr/@@8nyU</link>
    <description>술 한 방울 마시지 않는 알콜-프리 가족 사이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위스키 러버. 위스키에 스며드는'위며드는' 삶을 사는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3:27:2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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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 한 방울 마시지 않는 알콜-프리 가족 사이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위스키 러버. 위스키에 스며드는'위며드는' 삶을 사는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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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드벡 찬양</title>
      <link>https://brunch.co.kr/@@8nyU/2</link>
      <description>만약 세상을 둘로 나누라고 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나눌 수 있을까? 남자 or 여자 또는 선 or 악. 나에겐 자신 있게 이 세상을 둘로 나눌 수 있는 '나만의 기준'이 있다. 바로 '아드벡을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 나는 '아드벡'으로 세상을 두 그룹으로 나눌 수 있는 사람이다.  아드벡을 처음 마신 순간을 아직도 기억한다. 20대 중반, 자주 다</description>
      <pubDate>Sun, 12 Mar 2023 14:33:55 GMT</pubDate>
      <author>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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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래스고우에서 렌터카 예약하기 - EP 03-2. 아일라 섬을 가기 위해 차 렌트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8nyU/9</link>
      <description>해외여행 중 차를 빌린게 처음은 아니었는데 이번만큼 고생한 적이 없었다. 나는 싱글몰트 위스키 성지 아일라(Islay)를 가기 위해서 글래스고우 공항부터 아일라까지 차량으로 이동하는 계획을 세웠다. 최근 해외여행이 다시 가능해지면서 인터넷에서 아일라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종종 봤는데, 부디 그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나의 렌터카 정보를 공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U%2Fimage%2F786hRjiEz6PNYVYIXLqV0FBiHs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r 2023 14:32:23 GMT</pubDate>
      <author>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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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 성지 아일라로 가는 배 타는 법 - EP 03-1. 배 예약부터&amp;nbsp;Kennacraig 항구에서 탑승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8nyU/10</link>
      <description>배 타는 걸 좋아한다. 작은 통통배 말고 차가 실리는 큰 배. 스톡홀름에서 헬싱키까지 하루 걸리는 배를 탄 이후부터 배가 좋아진 것 같다.&amp;nbsp;하루동안 배 안에 있으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하염없이 창밖의 망망대해를 봤던 시간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여러 운송수단 중 배는 느린 만큼 낭만을 가져다주는 운송수단인 것 같다.  아일라(Islay)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U%2Fimage%2Fv1aZNIr-yubb5Wpt9xikG5Xxf9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23 08:43:43 GMT</pubDate>
      <author>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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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 성지 Islay 가는 법 - EP 03. 영국의 땅끝 마을&amp;nbsp;아일라 섬</title>
      <link>https://brunch.co.kr/@@8nyU/7</link>
      <description>우리나라 땅끝 마을처럼 아일라는 영국인들에게 큰 맘을 먹어야 갈 수 있을 정도로 영국 북쪽 끝에 있다. 멀기만 한 것도 아니다. 날씨, 위스키 투어 일정, 배&amp;amp;비행기 시간표... 이 모든 게 딱 맞아야 한다.&amp;nbsp;하지만 어쩔 수 없다. 작디작은 섬 아일라의 위스키 증류소에서 만드는 싱글몰트&amp;nbsp;위스키를 마시기 위해선!  아일라를 가기 위한 여정은 글래스고우(Gl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U%2Fimage%2FlsY7M8xguniDMYFlTf4etVqwRg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0:42:45 GMT</pubDate>
      <author>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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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키가 반한 위스키 성지 Islay - EP 02. 마을 표지판에 위스키 증류소가 적혀있는 아일라</title>
      <link>https://brunch.co.kr/@@8nyU/8</link>
      <description>제주도 1/4 크기의 작은 섬 Islay. 위스키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위스키 성지' 특히 '싱글몰트의 성지'라고 불린다. 아일레이 또는 아일라라고도 발음하는데, 현지에서는 '아일라'라고 발음한다. 영국에서도 한참 북쪽에 있는 인구 3,000명의 작은 섬이지만 이 섬에서는 위스키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만한 9개의 증류소가 년간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U%2Fimage%2FCa6QJy8mF5b6zTTnH3Zgb3erc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10:00:36 GMT</pubDate>
      <author>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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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버킷리스트 Islay 여행의 시작 - EP 01. 아일라 여행의 시작, 나의 위스키 Life</title>
      <link>https://brunch.co.kr/@@8nyU/6</link>
      <description>2년간 일한 회사에서 퇴사했다. 특별한 계획은 없었지만, 해외여행은 가고 싶었고, 여행을 마음먹음과 동시에 행선지가 정해졌다. 바로, Islay Island. 제주도의 1/3 크기로 작은 섬이지만 위스키 애호가 사이에서 &amp;lsquo;위스키 성지&amp;rsquo;로 불리는 섬이다. 나 또한 위스키를 좋아하는 1인으로서 내 버킷리스트에는 'Islay에서 위스키 마시기'가 있다. 그러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yU%2Fimage%2FfIUMp8pu0KQ_dzrNId0dW5zmY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9:43:53 GMT</pubDate>
      <author>기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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