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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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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면아이 관찰을 통한 내적 자아 등 사람 마음에 관해 공부 중입니다. 삶 속에서 느낀 경험을 표현하고 타인과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고 위로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5:23:3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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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아이 관찰을 통한 내적 자아 등 사람 마음에 관해 공부 중입니다. 삶 속에서 느낀 경험을 표현하고 타인과 마음을 나누고 공감하고 위로하는 글을 쓰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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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란 무엇인가요? - 인생의 종착지는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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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당신에게 인생이란 무엇인가요?&amp;rsquo;  질문의 내용은 간단하지만, 순간 답변하기에는 곤란한 내용 중 하나임이 틀림없다. 인생에 대한 정의는 누구나 있다. 그 인생의 모양은 각자 살아온 방식과 환경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이다. 어느 인생이 정말 최고라고 감히 정의할 수 없음에는 분명하다. 하얀 도화지 위에 특정한 주제를 주고 그림을 그리게 하면 다양한 그림의 모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EmxOOuYDcoZrqkcVCnmK0Riar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Feb 2024 10:12:42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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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하게 핀 벚꽃. 인생과 닮았다. - 해가 뜨고 지는 것 같아.</title>
      <link>https://brunch.co.kr/@@8o0M/84</link>
      <description>&amp;quot;나는 늙은 것 같지 않은데, 버스를 타면 누군가 나에게 자리를 양보하더라고. 시간이 언제 그렇게 지났는지 모르겠어.&amp;quot;       &amp;quot;열심히는 산 것 같은데, 왜 이렇게 후회만 남지? 해가 한번 뜨고 그냥 지는 느낌이야.&amp;quot; 넌 나처럼 아등바등 살지 마.&amp;quot;       최근에 동네 벚꽃 길을 산책하면서 부모님과 나누던 대화가 생각났다.        화려하게 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XvebRcF1AjpvKmynm1ILWWCp2p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pr 2022 06:28:05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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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하는 순간 후회도 미련도 있다. - 슬기로운 어른 생활을 꿈꾸며.</title>
      <link>https://brunch.co.kr/@@8o0M/18</link>
      <description>&amp;quot;왜 결정을 하고 미련을 갖고 그래?&amp;quot;  얼마 전, 건강 관리를 위해 자전거를 한 대 마련하고자 자전거 성능 및 가격 비교를 한 적이 있다. 재정적인 부분 등을 고려하여 최종 선택을&amp;nbsp;위해 두 브랜드 제품을 선정했다.  결국, 고민 끝에 성능은 비슷하지만 가격적인 부분에서 그나마 저렴한 제품을 선정했다. 기분 좋게 첫 라이딩을 하는 날, 잠시 의자에 앉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O1UlYBDfjL9HjIs1e7V8S_wpaO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pr 2022 04:30:26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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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성이 없었던 것 같아. &amp;quot;미안해&amp;quot; - 상사의 사과, 그리고 밟으면 꿈틀</title>
      <link>https://brunch.co.kr/@@8o0M/83</link>
      <description>&amp;ldquo;그간 진정성 없이 사람들을 대했던 것 같아. 미안해.&amp;rdquo;  얼마 전, 회사 인사개편 후 면담 도중에 상위자로부터 미안하다는 사과의 답변을 받았다.  회사의 특성상, 정기적인 인사개편으로 상황에 따라 팀을 옮겨야 하는 경우가 있다.  개인적으로 원하지 않는 업무를 해야 했던 경험이 있던 터라 이번 개편 때는 최소한의 배려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했다.  그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BsAJZ_EOwD3eUz6dT1TnWYOA-8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Oct 2021 01:10:47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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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아프고 불편하네요. - 비가시적 폭력</title>
      <link>https://brunch.co.kr/@@8o0M/82</link>
      <description>사람마다 상황은 다르지만, 일정한 사이클을 거치며 상처와 아픔을 달램과 동시에 마음의 평화를 찾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한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자 여행도 하고, 책도 보고, 명상도 하고, 종교를 갖기도 한다.  지친 내 마음의 안식처 또는 위로가 되어 줄 것 같은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도움을 청해 보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관계 속에서 누군가의 말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lQXVhbiJVNqsuet85hoHbJA-GW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Aug 2021 08:20:15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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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찾고 있나요? - 남겨진 숙제</title>
      <link>https://brunch.co.kr/@@8o0M/81</link>
      <description>행복이 무엇일까? 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이런 질문을 한 번쯤은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행복해지고 싶은 마음에 그 답을 찾으려고 한 적이 있다.   행복이란 사전적 의미는 일상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한 상태라고 정의하고 있다. 행복을 단순 정의만으로 이해하기는 너무 모호하고 철학적이다.  누군가가 행복해지려면 이런 것들을 하면 된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JYHXDYf1jz5sgUCNEu6sur3FIW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Aug 2021 07:11:51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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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을 흘려버릴 수만 있다면 - 낯익은 손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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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각에 의해 걱정이 낯익은 손님처럼 마음으로 들어온다.  그리고 제한 시간 없이 힘들어한다.  쓸데없는 생각, 잡스러운 생각.  잊었는데 다시금 떠오르는 여러 가지 생각들.  수면 아래 잊고 있던 기억들이 안 좋은 일과 함께 다시금 떠오른다.  나쁜 생각들이 나의 삶을 갉아먹는다는 것을 알지만,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나쁜 기억을 생각나게 한 그 대상이</description>
      <pubDate>Thu, 05 Aug 2021 04:37:02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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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내 인생을 찾고 있나요? - 직책과 직함이 무슨 소용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0M/80</link>
      <description>퇴직이라는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지 않나요?  일방의 의사표시로 근로계약을 해지하는 퇴직. 흔히 사직이라고 불리는 퇴직을 현재를 살아가는 직장인들이 원하는 것 중 하나라고 한다.  한 때 가슴에 사직서를 품고 출근했던 적이 있다. 직장이라는 조직 문화의 경험이 있다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일 것이다.  퇴직 자체가 꿈이라고 말하기 그렇지만 경제적인 자유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GAk3ghyf7DWgplCFaOmd7xdm2O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ul 2021 07:54:20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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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고 싶다. - 희망 사항이 너무 많은 것은 아닌가?</title>
      <link>https://brunch.co.kr/@@8o0M/79</link>
      <description>&amp;ldquo;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어려워&amp;rdquo;  &amp;lsquo;평범&amp;rsquo;이라는 단어의 뜻을 검색하면 &amp;lsquo;뛰어나거나 색다른 점이 없이 보통&amp;rsquo;이라고 명시되어있다. 사전적인 의미로만 보면 긍정적인 의미보다는 부정적인 의미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평범한 삶은 만족스럽지도 않고 정말 애매하며 색다르지도 않은 것인데, 많은 이들이 평범한 삶을 살기 바란다.  나름대로 정의한 평범한 삶은 평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s8ISeAhgFL4lQ31xPImqIkpMA0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l 2021 02:27:53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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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관계가 가장 좋은 관계 일까? - 참 내 맘 같지가 않아.</title>
      <link>https://brunch.co.kr/@@8o0M/78</link>
      <description>얼마 전, 팀원 중 한 명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개인 시간을 쪼개서 업무를 도와주었지만, 업무가 종료된 후 아무런 피드백이 없었다. 물질적 보상이나 의무적인 인사를 받고자 도와준 것은 아니지만, 내 마음속으로는 형식적인 말 한마디를 듣기 원했던 것 같다. (공치사?)  &amp;lsquo;참 내 맘 같지가 않아.&amp;rsquo;  팀원과의 관계 속에서 일이 있고 나서, 내 입에서 나왔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KOxQ74fziLNRITIN7AB0Z4kGAa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6:20:30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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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호등에서 멈췄다면 - 과태료 7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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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퇴근하고 집에 도착해서 가방을 내려놓는 순간 눈에 보인 신호 위반 벌금.  '과태료 7만 원'  노란불에서 빨간불로 넘어가는 그 시점에 정차 선에서 잠시 멈췄다면,&amp;nbsp;생기지 않았을 일.  찰나의 그 순간, 괜찮겠지 넘어가고 싶은 그 마음.  구렁이 담 넘어가 듯, '아니겠지. 아닐 거야'  스스로 마음을 추스르지만, 눈앞에는 '과태료 7만 원'  순간 멈췄으</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1:37:41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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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을 뛰게 하는 것을 찾고 있나요? - 가슴이 안 뛰어도 재미라도 있으면.</title>
      <link>https://brunch.co.kr/@@8o0M/23</link>
      <description>수많은 자기 계발 서적에서 단골 소재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용 문구가 있다.  &amp;ldquo;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찾아보고, 실행해 보세요.&amp;rdquo;  의미 하나하나가 좋은 뜻이지만 명확한 방법 제시도 없는 흔한 말 일 수도 있다.  내가 경험했던 학교라는 공간에서는 삶의 목표, 목적, 꿈에 대해 가르쳐 주지 않았다.   꿈을 갖는 방법이나 연습을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0M%2Fimage%2FhCu9vNTDEN3HCPhJA1rC7jqzM4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l 2021 07:21:57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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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씩만 덜어 낸다면 - 복잡한 계획</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4</link>
      <description>내가 잘하고 있는 것일까? 내가 너무 무의미한 삶을 사는 것은 아닐까?  분주하게 열심히 사는데 마음이 불편하다.  단순하게 살고 싶은데, 그것도 잘 안된다. 집안을 쓱 하고 쳐다보면, 마음이 심란하고 다이어리 계획을 보면 마음이 무겁다.  회사 책상을 쳐다보면 가끔 한숨이 나온다.  '책상 위에 쓰지 않는 볼펜과 사무용품' '옷장에 입지 않는 옷' '주방</description>
      <pubDate>Thu, 18 Feb 2021 07:49:44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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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루틴을 지킬 수 있다면 - 마음은 주식 시장</title>
      <link>https://brunch.co.kr/@@8o0M/72</link>
      <description>'습관'   수많은 단어 중에서도 자주 듣고 익숙한 두 글자. 자기 계발 서적에 가장 많이 쓰이는 단골 소재.  삶에 루틴, 나만의 습관 체계를 만들어서 성장하기 위해 애를 쓰고 또 쓴다.  자기 계발서에서  21일 간 세운 계획을 지키면 습관으로 자리 잡는다고 해서 열심을 다한다.  가끔 자기 계발 서적을 쓴 이들은 그 서적 속 주인공처럼 살까라는 철없는</description>
      <pubDate>Mon, 15 Feb 2021 07:27:31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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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계속 사랑한다면. - 나에게 말을 걸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8</link>
      <description>노력과 열정, 그리고 경쟁 속에서 승리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살아왔고 살아가는 중이다.  그리고 블루 코로나라는 또 다른 세상과 마주해 있다.   누구에게는 기회, 누구에게는 큰 위기인 상황  나 자신을 돌아볼 여유도 없이 살아가고 있는 지금.   누군가에 위로의 말 한마디를 듣기 위해 사막의 오아시스를 찾듯 이곳저곳을 헤맨다.  인정받기 위해, 위로받기</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4:53:18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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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가지만 달성했다면. - 만족감과 좌절감 사이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7</link>
      <description>새해가 되면 어김없이 계획을 세운다.  금연을 한다. 술을 줄인다.  운동을 한다.  외국어를 공부한다.  책을 1년에 50권 읽는다. 등  1월 1일이  지나고, 어느 순간 작심삼일. 그리고 실천하지 못한 계획  작심삼일 100번 하면 1년이라는 글을 읽고 마음을 다 잡으며 자기 위로를 한다.  그렇게 구정 설날부터 다시 새해라고 생각하며 다시 시작해보자</description>
      <pubDate>Sat, 13 Feb 2021 04:36:10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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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감정을 잘 다스릴 수 있다면 - 질척되는 나쁜 감정을 바로 도려낼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6</link>
      <description>우리의 삶 가운데 화가 나고 짜증 나는 일의 비중이 어느 정도가 될까?  짜증, 화와 같은 잘 해결이 되지 않는 나쁜 감정이 생기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amp;quot;아. 오늘은 왜 이렇게 되는 일이 없지?&amp;quot; &amp;quot;왜, 나는 하는 일마다 잘 안 되는 거야?&amp;quot;  회사에서는 상사의 말 한마디가 내 기분을 상하게 한다.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엄마, 아내, 남편은 내</description>
      <pubDate>Sun, 31 Jan 2021 01:13:31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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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고 싶은 삶을 산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2</link>
      <description>많은  이가 원대한 꿈을 갖고 그것을 이뤄낸 삶을 살기 원한다.  그런 삶을 살기 위해 희망을 마음에 품는다.  때론 두려움으로 인해 포기와 선택의 중간에 서서 고민도 한다.  살고 싶은 삶은 각자의 품은 비전과 소망에 따라 다양할 것이다.  가슴속에 큰 비전을 품었지만, 제삼자의 판단 등에 휘둘리며 단지 꿈속의 꿈을 소유한 이가 있고  당장은 작은 비전이</description>
      <pubDate>Sat, 07 Nov 2020 10:21:01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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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가짓수를 줄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1</link>
      <description>일상이 선택의 연속이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선택 속에 살고 있을까?  성공하고 싶고 세상에서 중요한 존재로 살고 싶어서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  그렇게 성취감을 위해서 선택 가짓수를 늘린다.  한 가지도 제대로 끝내지 못한 채.  일찍 일어나야 하고, 책도 읽어야 하고, 외국어도 배워야 하고, 재테크도 알아야 하고, 신문, 뉴스, 시사, 상식</description>
      <pubDate>Fri, 06 Nov 2020 05:32:39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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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 뛰어난 멘토를 만난 다면 - 훌륭한 멘토</title>
      <link>https://brunch.co.kr/@@8o0M/60</link>
      <description>자기 경영 서적을 읽으면 단골 소재로 나오는 이야기가 있다.  위대하고 가치 있는 일을 한 이들에게는 그들 곁에 누군가 있다는 것.  뛰어난 조언자. 훌륭한 멘토.  서적을 읽을  때마다 나에게도 그런 누군가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보곤 한다.  그런 누군가가 이미 옆에 있는 것은 아닌지.  인생에서 훌륭하고 뛰어난 멘토를  만난다면 내 인생이 나아질</description>
      <pubDate>Thu, 05 Nov 2020 09:44:56 GMT</pubDate>
      <author>행복한 가장</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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