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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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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읽고 쓰고, 그리고 여행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10: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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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읽고 쓰고, 그리고 여행하는 순간을 사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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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은중과 상연&amp;gt;, 동경과 슬픔 그리고 성장의 연대기 - 사실은 우리 모두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82</link>
      <description>&amp;lt;은중과 상연&amp;gt;을 다 보았다. 마지막회까지 한달음에 다다라서는, 그만 끝까지 다 봐버리기 아까워 절반쯤 남겨놓았다. 마지막회를 보던 날은 일요일 저녁이었는데, 남은 건 가족들이 없는 고요한 시간에 혼자서 숨죽이며, 혹은 슬프면 마음껏 눈물 흘리며 보고 싶었달까.  과연 죽음의 때와 시를 선택하고 그 길을 향해 뚜벅뚜벅 향해 나아가는 상연, 그리고 그런 상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n02Xo26-Y8jaIYzLL7o4hEbc-t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Sep 2025 07:19:09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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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방여행]대구 더폴락THE POLLACK에서의 시간들 - 숲속에 있는 것만 같았던</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81</link>
      <description>방문한날2024.10.26. 토요일  더폴락은 아주 오래 전부터 맵에 마크해둔 곳이다. 전국에 있는 책방을 하나씩 알게 될 때마다 핀을 해두었고, 그 리스트는 이미 500개를 넘어섰다. 우리나라에 그만큼이나 책방이 많아졌다. 그 중에는 나중에 찾아보면 애석하게도 &amp;lsquo;장소가 존재하지 않습니다&amp;rsquo;와 같은 문구로 폐업을 알려오기도 한다. 한편 오랫동안 명맥을 유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vMWUe_uADWPnMaXpbHhwkLi_UN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13:25:01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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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 - 시간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80</link>
      <description>어느덧 방학이다. 브런치에 오래 글을 쓰지 못했다. 정확히는 그럴 만한 정신적인 여유가 없었기 때문이겠지. 브런치가 부담스러워 블로그에는 글을 꾸준히 써보고 있지만, 브런치에는 좀더 정돈된 글을 써야 할 것 같은 마음에 어쩐지 시작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주제별로 발행도 해보고 싶은데 학교에서 종일 일하고 오면 머리가 그런 방향으로 좀처럼 전환되지가 않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ZQfTHI55Uc1jLJ8ZMboPn_AmB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Jul 2024 00:14:53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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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상포진이라니 - 나에게도 찾아온 녀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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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병가 기간에 쓴 글. 지금은 병가는 끝났고, 지난 금요일에 학부모총회와 수련회 추진위 회의가 있어 출근했다. 내일부터는 다시 본격 출근이다. 컨디션이 여전히 별로이긴 하지만, 감당해야 하는 업무가 많아 더 이상 쉬기는 어려울 것 같다. 올해 미션 중 하나가 꾸준한 운동이었는데, 어떻게 실천해보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봐야겠다.  참, 사진은 새학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mn2skkmPP55WsvYovn3cCnjRoK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Mar 2024 00:52:42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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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 당신과 함께하는 날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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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9월 1일자로 복직하고 어느덧 보름이 지났다. 에스프레소처럼 하루하루 진하게 보낸 시간들.  복직 전에 했던 걱정과 고민이 무색하게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적응하는 걸 보면서 스스로도 놀랐다. 이거슨 마치 어제 출근하고 다시 출근한 기분- 하루하루 일로 하얗게 불태우는 나를 보면서 동료샘도 아니 도대체 일 년 반을 어떻게 참고 살았던 것이냐며. 정말 어떻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ranUn6sKg8pNMO7TQ1eMj13t5o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Sep 2023 23:04:19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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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보낸 시간 - 작고 사소하지만 그래서 소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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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덧 6월이 절반 지났다. 이 달이 다 가면 올해도 반이 다 지나간다. 아이들과의 긴 육아휴직도 끝이 보인다. 저 능선의 끝은 보이지 않을 것 같았는데,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육아휴직의 기간이 (믿고 싶지 않지만) 끝나간다.  휴직하고 가장 먼저 시작한 것이 집 정리였다. 일하면서 돌보지 못했던 집을 내 손으로 하나하나 정리해나가는 것이 그렇게 좋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T1XvUK6_JAFuema0gqDvjmbyco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n 2023 23:16:47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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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글로리, 인간이 만드는 지옥도와 구원에 관하여 - &amp;lt;더 글로리&amp;gt;를 보고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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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스타그램에 기록한 글을 옮겨둡니다.  https://www.instagram.com/p/Cpy1NG3v4cr/?igshid=YmMyMTA2M2Y=​   *스포일러 있음  더 글로리를 보면서, 지옥이 있다면 이런 곳이겠구나 싶었다. 인간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지옥도의 적나라한 모습. 누구도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비참한 실상. 일그러져가는 연진의 표정은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iGZvGgQQ_8oHaIwaa-BorQwYwV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Mar 2023 03:36:07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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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들이 달까지 가야 하는 이유 - 장류진의 &amp;lt;달까지 가자&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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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구 E가 물어온 적이 있다.&amp;quot;혹시 &amp;lt;일의 기쁨과 슬픔&amp;gt; 있어?&amp;quot;온갖 책을 찾아 읽는 잡식성 독서를 하는 사람이라는 걸 익히 알아서인지, 유명한 책이라니 아마도 우리집에 있을 것 같았나보다. 나도 제목은 들어봤지만 평소에 소설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라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다. 이슈가 많이 되는 것을 보니 뭔가 흥미로운 책이기는 한가보네, 하고 넘겼다.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yTZ8qjEWCq-lYyg2ywYponAyV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Dec 2022 12:54:02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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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계발서를 읽는 이들을 위하여 - 신영준+주언규의 『인생은 실전이다』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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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처음 어떻게 주언규 피디를 알게 되었는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책 &amp;lt;돈을 사랑한 편집자들&amp;gt;을 읽다가 책 속의 저자들에 대해 검색해보다가 관련 자료들을 통해 알게 되었던가. 그러고보면 내게 새로운 세계를 알아가는 대부분의 루트는 &amp;lsquo;책&amp;rsquo;을 통한 것이 많다. 새로운 세계로 가는 징검다리. 그게 내겐 책이기도 하다.  &amp;lt;돈을 사랑한 편집자들&amp;gt;은 광화문 교보에서 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sq1cmANO8-Dn_2qnluMxetk3r9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Dec 2022 10:36:10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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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감한 이들에게 보내는 하트 - 박참새 대담집 &amp;lt;출발선 뒤의 초조함&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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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마도 책을 펼치고 단숨에 끝까지 읽었던가.   책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보관함에 담아만 두고 있다가 드디어 읽어보게 되었는데, 어째서 읽는 것을 망설였던가 싶을 만큼 좋았다. 머뭇거리고 고심하며 말을 골라 질문하고 답하는 이들의 장면을 대하는 것이 마치 한 편의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인 양 다가왔다. 남아 있는 페이지가 줄어드는 것이 자꾸만 아까워졌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kuIhQaZYoOaJaryyzc1mb_MTV6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5:24:49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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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겨울의 모과나무처럼 - 살아있을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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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참으로 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써봅니다. 실은 몇 번이고 쓰려고 들어왔다가, 그저 하얀 여백을 바라만 보곤 했어요. 무엇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무 생각 없이 일기를 끄적여 발행하는 건 구독자 분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고, 그렇다고 각잡고 글을 쓰자니 글이 자꾸 경직되어 스스로도 재미가 없더라고요. 좋은 글이란 재미로만 쓰는 것이 아니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Vhe2LMFlOQk5TncfP0Lp_aOQ9P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3:44:43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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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후의 햇살 - 모두에게 고르게 비추이기를 기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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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후가 지나간다. 거실로 들어오는 햇살이 아름답고 따사롭다. 아이 하원을 위해 집을 나서며 '어쩌면 이렇게 아름답고 눈부신 세상을 주셨나요!' 경탄하며 감사의 기도를 올렸다. '그러나 우리는 이 세상을 너무 많이 망가뜨려 버렸어요. 자연을 훼손하고, 전쟁을 벌이고, 서로 미워하면서.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의 삶이 새로워지기를 기도해요.'  문득 이렇게</description>
      <pubDate>Fri, 02 Sep 2022 07:06:40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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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출 - 가을햇살을 잊지 않기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64</link>
      <description>오랜만에 홀로 외출을 했다. 비가 오는 날씨와 해가 드는 날씨의 격차가 크게 느껴지는 날. 날씨 때문은 아니고, 미리 잡힌 일정이 있어 다녀왔다. 오는 길 버릇처럼 인근 책방에 들렀다. 다른 곳에서 보지 못한 낯설고도 반가운 책들이 고요히 자리를 잡고 있다. 평소라면 잘 고르지 않을 책도 한 권 골랐다.  햇살은 아직 뜨겁다. 다행이라 여긴다. 이 여름과</description>
      <pubDate>Thu, 01 Sep 2022 05:20:31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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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하듯 말하기 - 어떤 날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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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글을 쓰는 것이 어쩐지 조금 어려워지는 것 같다. 너무 많이 말하고 있다는 생각. 그다지 영양가 없는 말들을 자꾸만 수다스럽게 말하고 또 말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  침묵의 세계로 들어가야 하나 고민이 되기도 하는데, 지나가는 하루하루는 아까워 그 누구를 위해서도 아닌 나를 위해 기록해두어야 한다는 생각도 한다.  한편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 꾸준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Ih640PkdsDGWQbyzz4vvYOFJ3L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ug 2022 10:25:36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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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를 사랑해, - 백만번이라도 말해줄게</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58</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받아 읽고 있는 책. (사실 여러 분야의 책을 두루 읽고 있는데 어쩌다보니 연이어 기독교 서적들을 읽을 때 주로 글을 쓰게 된다. 아침엔 아무래도 묵상+공부의 목적으로 책을 읽게 되어 그런지 몰라도)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가르치는 김진혁 교수님의 『질문하는 신학』이라는 책이다. 이분의 신간 『우리가 믿는 것들에 대하여』를 인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AtmjqZzHxcrj5ZYGAeAF04HPtl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Jul 2022 23:33:03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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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에서 교사로 살아가기』를 쓰는 시간 - 크몽과 함께하는 에세이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57</link>
      <description>이전 책  『놀러 와요, 마음 상담소』가 출간되고 시간이 어느 정도 흘렀을 무렵, 브런치를 통해 새로운 제안을 받았습니다. [크몽]이라는 회사의 전자책 담당 매니저님으로부터 온 메일이었어요. 전에 브런치북으로 발행했던  『서울에서 교사로 살아가기』를 크몽 전자책으로 발간해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마침 공저자로 책이 나온 이후 글쓰기를 어떤 방식으로든 이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jDbR4Vl5xqKqqamRfeliNndhx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05:51:49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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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 언제까지나 사랑 - 믿음과 소망과 사랑 중에</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56</link>
      <description>아침에 일어나 오늘도 책을 읽고 있다. 오늘은, '어노인팅'이라는 워십팀의 대표이자 예배인도자인 최요한 님의 에세이를 읽어보는 중. 어제 집에서 혼자 밥을 먹으면서였나, 유튜브를 열었는데 반가운 얼굴이 보여 클릭해보니 이분이 나와 계셨다. 일종의 기독교 토크 프로그램이라고 해야 하나, 간증이라고만 하면 너무 무겁고 고백 혹은 나눔에 가깝다고 하는 것이 맞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PSIwxIUKqNihZHdTHf2Au94lNK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Jul 2022 23:18:56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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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지극한 슬픔 속에서도 - 그 슬픔 변하여 춤이 되게 하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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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박영선 목사님의 &amp;lt;박영선의 욥기 설교&amp;gt;를 읽고 있다.   전부터 위시에 담아두었던 책인데, 이번에야 주문해서 어제 배송받아 읽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읽은 박영선 목사님의 책이 아마도 &amp;lt;구원 그 이후&amp;gt;였던가. 그 책을 읽고 다른 책들도 하나씩 읽어가면서, 이분의 책은 전부를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단지 성경을 주해하는 것을 넘어서는, 삶에 대한 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fogeJQ-Xw_CEnIEULwWikzDMd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Jul 2022 22:59:05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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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의 기쁨에 대하여 - 쓰는 순간의 즐거움을 잃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8o2l/154</link>
      <description>모처럼 아침에 앉아 글을 써본다.  어제 오랜만에 내가 오랫동안 드문드문 쓰고 있던 블로그에 들렀다. 일 년 넘게 들르지 않아 먼지가 함뿍 쌓인 곳. 살살 먼지를 털고 오랜만에 글을 썼다. 고요한 공간에 타닥타닥 마음을 남기는 순간이 좋더라. 아무 부담도 없이, 아무 부채의식도 없이.  브런치에 글을 써야지, 하면서도 어쩐지 자꾸 텀이 길어지는 건 그런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42WftH2ImCmiWa23ozSdKtTcb8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Jul 2022 22:14:43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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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과 함께하는 serendipity - 글을 쓴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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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소식을 전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 글을 쓰고 무려 20일 가량이 지났네요.  새 책이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아 브런치를 통해 새로운 제안을 받았습니다. 휴직 기간에 글쓰기를 이어나가면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빨리 다음 작업을 하게 될 줄은 몰랐어요. 글을 써나가던 감각을 바로 이어 유지할 수 있는 것도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2l%2Fimage%2Fw92P6wCVaARBwXXWicKAco78YJ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09:33:35 GMT</pubDate>
      <author>별빛</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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