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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송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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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평범한 것에서 특별한 것을 찾고 싶어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19:4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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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것에서 특별한 것을 찾고 싶어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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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기다리며 - 봄은 정말 올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8o6U/11</link>
      <description>봄아 안녕? 오늘은 너를 만나기 전 이야기를 해보려 해. 엄마랑 아빠가 3년간의 긴 고민 끝에 봄이를 만나야겠다고 결심은 했는데 생각보다 봄이를 만나는 건 쉽지가 않더라.  임신을 위해서는 생각보다 포기해야 할 것들이 많더라고!  첫 번째로는 좋아하던 것들을 내려놓았어. 그중 하나로 엄마는 캠핑 중에서도 백패킹을 정말 좋아했었어. 배낭 하나로 두 발만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7zlBXkElK1mfsmAYMmTPpBmws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5:36:24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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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을 기다리며 - 봄을 만나기 전 마음 다지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6U/10</link>
      <description>안녕 봄아? 너를 만나기까지의 이야기를 써보려 해. 너를 기다리며 지낸 시간들이 너무 소중한데 이렇게 글로 남기지 않으면 쉽게 잊어버릴 것 같아 아쉬워서 말이야. 훗날 이 글을 네가 읽을 때 엄마가 느낀 감정을 너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엄마는 아이를 갖는 게 굉장히 두려웠어. 너의 외할머니, 그러니까 엄마의 엄마와의 좋은 추억이 많지 않았거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eMZvVm0FX5NUMv_LHYW8de9r3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5:35:59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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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배낭 하나로 떠나기 - 부부의 제주도 백패킹 도전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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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7월, 우리 부부는 특별한 여름휴가를 계획했다. 바로, 백패킹으로 제주도 여름휴가 떠나기! 제주도 백패킹을 결심하게 된 큰 이유는 아이 계획과 금전적인 문제였다. 코로나로 인해 해외여행을 갈 수가 없다 보니 여름 성수기의 국내여행의 물가는 사실 동남아 여행을 떠나는 것보다 더 비싸긴 했다. (제주도는 특히나 더&amp;hellip;!) 특히나 22년도 캠핑을 열심히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YE7wGCS9QWUMDV3tU6PQH2soJ7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Nov 2022 01:04:37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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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다리만 있으면 언제든 떠날 수 있어 - 내가 백패킹을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o6U/7</link>
      <description>차박에 흥미를 가지고 캠핑을 시작했지만 안타깝게도 나이 서른 먹고도 운전면허 하나 없던 나는 남편이 없으면 좋아하는 캠핑을 갈 수가 없었다. 면허를 따지 않은 이유에 대한 변명을 하자면 과거 방송작가 시절 늦은 시간까지 방송을 하고 운전까지 할 자신이 없었고, 그 이후 어릴 때부터 줄곧 서울에 살았던 나는 굳이 면허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었다. 비루하게 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6PsW2ideDYw2HchpU2bcT1D_2n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Mar 2022 14:10:16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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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초적인 본능에서 오는 즐거움 - 캠핑에서 느낄 수 있는 사소한 즐거움</title>
      <link>https://brunch.co.kr/@@8o6U/6</link>
      <description>최근 나혼자산다 프로그램에서 박나래가 다녀온 제주도 백패킹이 큰 화제가 되었다. 사실 프로그램 속 캠핑은 즐거움보단 고난에 가까운 캠핑이었다. 트래킹 중 화장실이 가고 싶어 절규를 한다던지, 너무 추워 오들오들 떨며 제주도 똥바람과 맞서 싸우는 장면들은 '저렇게 힘든데 왜 캠핑을 가지?'라는 의문점을 갖게 해 주었다. 아니나 다를까 캠핑을 다녀보지 않은 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TXcQFYhnTZ_3KjG6NttyCmhSE5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Feb 2022 03:13:29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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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하룬데 뭐가 이렇게 많이 필요해? - 가성비 찾다 갓성비 찾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8o6U/5</link>
      <description>캠핑을 시작하려고 보니 일반적인 여행과는 다르게 필요한 게 정말 많았다. 쉽게 얘기해 생활에 필요한 모든 의식주를 하나부터 열까지 다 준비해 가야 했다. 숙소를 빌려 가는 여행의 경우 가서 먹고, 자는 것에 필요한 모든 도구는 준비되어 있어 식재료와 세면도구, 갈아입을 옷 정도만 필요했지만 캠핑은 잘 공간, 침구류, 음식을 만들기 위한 자잘한 것들까지 여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quAK0gakK-1lGM2jNc5DbIjGA1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1:37:14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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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을 위한 도망 - 내가 캠핑을 시작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o6U/4</link>
      <description>여행이 좋아 여행 관련 어플 회사에 들어갔지만 나의 업무는 여행과는 다소 멀었다. 매일 남들의 여행 사진을 들여다보며 부러운 마음을 억누르고 광고 소재를 만들고, 여행을 가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을 자극하기 위한 내 속마음을 드러내는 카피를 작성할 뿐이었다. 대략 이 업무를 2년 여정도 진행하다 보니, 참신한 도전보단 안전한 선택을 하기 시작했다. 이전에 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6U%2Fimage%2F3mKhxVPUX4s4pEptwjdcnk2vz7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Feb 2022 01:36:05 GMT</pubDate>
      <author>김송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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