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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연생</title>
    <link>https://brunch.co.kr/@@8oUh</link>
    <description>혼란스러운 세상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펼쳐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7: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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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란스러운 세상에 대한 저만의 생각을 펼쳐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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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가 뭐길래 - [책을 읽고] '3번째 세상 메타버스의 비즈니스 기회'</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7</link>
      <description>메타버스 담론이 활발한 요즘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역사와 현황은 어떤지를 소개하는 책! 제목처럼 기업들이 메타버스 '세상'에서 어떤 비즈니스를 할 수 있고 또 해야 하는지에 강점을 보이는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저자는 현재 SK mySUNI 부사장이다. 제목을 잘 지은 듯..!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있고, 1부에서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2부에서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_GyiGkYVX6k6CHPUJAfk0XmOcK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Sep 2021 06:04:23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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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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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명하복'이라는 것 - 훈련소에서 경험한 '상명하복'</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6</link>
      <description>군대에서 '상명하복'이라는 것의 의미  1. '상명하복'의 뜻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상급자의 지시에 따라야 하고 거역하면 안 된다는 뜻이라고 생각했다. 그냥,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 사전에는 '위에서 명령하면 아래에서는 복종한다는 뜻으로, 상하 관계가 분명함을 이르는 말'이라고 되어 있다. 하지만 군대에서의 상명하복은 단지 시키는</description>
      <pubDate>Mon, 16 Nov 2020 06:20:26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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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동(不動) - 나의 코로나 4월</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4</link>
      <description>집에서 노트북 앞에 앉아 있는 나의 몸은 부동(不動) 상태였지만 내면의 혼란은 폭풍 같았던 그 몇 달, 한 학기가 시작되고 있었다. 2주 간 개강이 연기된 탓에, 3월은 개학한 줄도 모르고 지나가버렸다. 4월부터 서서히 감각이 생겼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다니고 있지만 본가는 서울이 아니었기에 학교에 방문할 기회는 없었다. SNS를 보면서 박탈감을 느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HJTo0gslXzGy_tu7-Jyl1aJuE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Oct 2020 08:48:44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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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짜사나이는 문제다 - 가짜사나이가 인기있었던 이유와 문제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3</link>
      <description>올해 여름, 가짜사나이라는 컨텐츠가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알고리즘에 반복적으로 등장했던 가짜사나이 컨텐츠는 영상 하나 당 50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컨텐츠에 출연했던 유튜버 등은 가짜사나이 이후 구독자와 조회수가 급등하는 이른바 &amp;lsquo;떡상&amp;rsquo;의 수혜를 입었다. 가짜사나이는 이름부터 알 수 있듯, 과거 인기 있었던 MBC 예능 &amp;lsquo;진짜사나이&amp;rsquo;에서 차용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yFVTofXdEOj1ynVzqDk3LWkLxY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Oct 2020 00:32:21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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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lt;과학혁명의 구조&amp;gt;를 읽고 철학을 고민하다 - &amp;quot;과학 발전은 누적적 과정이 아니라 패러다임의 전환으로 설명되어야 한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2</link>
      <description>나는 이 책을 1년 전 독서모임에서 읽었다. 토머스 쿤의 &amp;lt;과학혁명의 구조&amp;gt;는 가장 유명한 과학철학 서적 중 하나이며, '패러다임'의 현재 용법을 처음 제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러나 이런 명성과는 달리, 나는 별다른 새로움을 느끼지 못했다.   쿤에 따르면, 평소의 과학은 '정상과학'으로서, 한 패러다임 안에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을 탐구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C5Tr34I5GiIu7xIJNjqPiBzfOA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0 04:31:44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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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뭐? 내가 비정상이라고? 말도 안 돼 - 정상성과 비정상성</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1</link>
      <description>이 글은 필자가 학부 1학년 1학기였던 2019년 3월 18일,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 강의의 '정상성과 비정상성' 과제로 제출한 글입니다. 일체의 수정없이 그대로입니다. &amp;quot;나, 혹은 누군가가 비정상이라고 여겨진 경험이 있는가&amp;quot; 생각해보고 자신의 경험을 작성해보는 과제였습니다. (&amp;quot;문화충격&amp;quot; 개념과 연관되는 과제)  나는 연세대학교에 합격한 이후, 학생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CIL1D0AwmOfWPF-w9mA66n4ajD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3:11:11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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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시 VS 정시, 무엇이 더 바람직한가요 - 내러티브Narrative의 대결</title>
      <link>https://brunch.co.kr/@@8oUh/20</link>
      <description>이 글은 필자가 학부 1학년 1학기였던 2019년 4월 17일,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 강의의 '내러티브Narrative의 대결2' 과제로 제출한 글입니다. 일체의 수정없이 그대로입니다.  대학입시에 관한 논쟁은 대부분 &amp;lsquo;수시와 정시의 대립&amp;rsquo;구도를 갖고 있다. 수시비율의 확대 추세에 반대하며 정시 비율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과, 수시비율을 현행 수준으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xDhxpTuFeh2gf8Feptf0NpNbey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13:03:46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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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학의 위기 - 나는 교육학과에 계속 있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9</link>
      <description>이 글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온라인 모임에 공유하고자 작성하였습니다.   교육을 연구하는 '교육학'은 인문학일까, 아니면 사회과학일까? 많은 대학의 경우 인문사회계의 단과대는 인문대/사회과학대/경영대 정도로 나뉘고, 혹은 인문대/정경대로 나뉘기도 한다. 하지만 교육학과는 다른 교과교육학(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 등)과 함께 '사범대</description>
      <pubDate>Sun, 04 Oct 2020 04:28:36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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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amp;quot;예민해도 될까?&amp;quot; - &amp;quot;예민해도 될까?&amp;quot;에 관한 철학적 쪽글</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8</link>
      <description>어떤 개인은 남들보다 더 예민해도 되는가? 나의 예민함을 남들에게 요구해도 되는가? 예민함은 둔함보다 더 존중받을만한 가치가 있는 것인가? 우리는 예민함을 추구해야하는가 ᄃ</description>
      <pubDate>Sat, 03 Oct 2020 10:33:30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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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금희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를 읽고 - 2020년 김승옥문학상에 김금희 수상소식을 접하고</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7</link>
      <description>2020년 김승옥문학상에 김금희 작가가 대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이번 대상작 '우리는 페퍼로니에서 왔어'는 문예지 창작과 비평 2020여름호에 수록되어있는데, 그 당시 내가 읽고 분석했던 글을 여기 옮긴다.  작성: 2020년 8월 23일 어려운 단편들이 있다. 김금희의 이번 소설이 그랬다. 김금희하면 생각나는 '너무 한낮의 연애'도 역시나 나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yLEKjBUZst8V7TOMsBK98pR1M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Sep 2020 11:31:54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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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교육은 알겠는데 '교육학'은 뭘까? - 교육학은 사회를 다루지 않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5</link>
      <description>이 글은 다양한 전공의 대학생들이 모여 지식을 공유하는 온라인 모임에서 제가 쓴 글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교육학 전공자로서 어떤 내용으로 첫 번째 글을 써야할지 고민이 많았습니다.&amp;nbsp;교육학의 전공 지식 자체를 전달하기보다는 교육 관련한 이슈를 중심으로 글을 풀어나가는 것이 더 재미있겠다 생각했습니다.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ogOfhVOXa0_eI2Hspena01lh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Sep 2020 05:45:15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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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증편향의 좋은 예 - 대학생공스타그램의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4</link>
      <description>확증편향이라는 말은 유튜브의 이용량이 매우 증가한 다음에 우리에게 유명해졌다. 주로 정치적 성향과 결부되어, 자신이 시청한 유튜버와 유사한 성향의 유튜버가 알고리즘에 의해 추천되어 그걸 시청하고, 점점 중립적이거나 반대 진영의 입장을 다룬 영상은 보지 않게 되어 세상의 일면만을 보고 종국에는 자신의 입장이 모두 맞는 것으로 착각하게 된다는 맥락에서 사용되는</description>
      <pubDate>Sat, 08 Aug 2020 14:36:27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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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책을 읽어서 남는 일 - 당신은 '왜' 사는지를 고민하나요, '어떻게' 살 것인지를 고민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3</link>
      <description>철학책을 읽으면 뭐가 좋을까? 철학책 읽기는 매우 고리타분하고 지난한 과정이다. 한 가지 말을 하기 위해서 수없이 많은 논리를 쌓아 결국 하는 말은 단순하다.  이번에 읽은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강독' 책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하이데거의 『존재와 시간』을 (그나마) 읽기 쉽게 철학과 교수님께서 풀어놓은 책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나에게 하이데거란</description>
      <pubDate>Fri, 07 Aug 2020 09:55:23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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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스킨라빈스 처음 갔을 때, 기억나시나요 - 그때 뭘 느끼셨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2</link>
      <description>배스킨라빈스의 인기는 어제오늘의 날이 아니다. 하지만 건강을 중요시하는 우리 가정 분위기와 여러 사정 상 배스킨라빈스를 처음 먹어 본 것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 처음 배스킨라빈스 매장을 방문했을 때가 떠오른다. 집 바로 앞 사거리의 코너를 커다랗게 차지하고 있는 그 매장은 당시 현재 볼 수 있는, 31의 숫자를 가운데에 강조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bWyUsdGrbQCr4lCriLcRtHW1g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Aug 2020 13:21:27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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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밥 먹는 것도 힘든 일이다 - &amp;lsquo;고민과 신경씀&amp;rsquo;의 과정인 밥 먹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Uh/10</link>
      <description>밥을 먹는다는 것은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인가? 그렇지 않다. 밥을 먹기 전에는 무엇을 먹을지 고민해야 하고 누구와 먹을지 약속을 잡고, 그 후 직접 리하기로 결정했다면 재료를 준비하고 그 양을 대중하며, 식당에서 먹기로 결정했다면 그곳까지 가야 하고 사람이 많다면 웨이팅도 감내해야 하며 낯선 공간에 적응하고 어느 자리가 좋을지 확인하고 숟가락은 미리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MuFa1HF8X0N0UvQUYBAoutfO6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ul 2020 11:17:13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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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장애인에게 '희망을 가져라'? - 선량한 차별주의자 p9</title>
      <link>https://brunch.co.kr/@@8oUh/9</link>
      <description>(책 전체에 대한 감상 아니고 이 구절에 국한된 감상이다)장애인에게 &amp;lsquo;희망을 가지라&amp;rsquo;는 말이 별다른 문제가 없어보이는가? 그런 사람이 있다면 이 책을 읽으면 좋을 것이다. 그런데 ᄂ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F_BYHx_XYPcX6GYMvbL-Fduxv7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Jul 2020 05:58:42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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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는 왜 새소리를 싫어했을까 - 개인의 사고의 원인 찾기</title>
      <link>https://brunch.co.kr/@@8oUh/8</link>
      <description>5월 15일, 비가 왔다. 꽃가루의 계절이라 창문을 못 열고 있던 차에 비가 와서 온 집의 창문을 열었다. 아침이었다. 새소리, 공사소리, 차 소리 등이 (크지 않게) 멀리서 아련하게 들려왔다. 좋았다. 그런데 한 가지 기억이 떠올랐다. 고등학교에 다닐 때 아침에 창밖으로 들리는 새소리가 짜증난다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때 나는 좀 놀랐었다.  왜 싫냐고 물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3OfKtyY51CGwJvEOGizCJzUGBt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May 2020 06:02:31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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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MBTI와 코로나19 - 코로나 19와 사회학적 상상력</title>
      <link>https://brunch.co.kr/@@8oUh/7</link>
      <description>코로나 19로 인해 우리 사회의 많은 부분이 단기적이든 장기적이든 많은 변화를 겪고 있음에는 틀림이 없다. 우선 전국의 대학교는 물론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이 연기되었으며, 학기의 일부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이 외출을 하지 않다보니 여러 2차 산업은 위기를 겪고 있다. 택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 역시 늘어난 온라인 주문량에 업무가 가중되고 있다. &amp;lsquo;</description>
      <pubDate>Sat, 09 May 2020 11:50:20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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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진 '동네 사람'이 퀴어소설이라고? 누가 그래?</title>
      <link>https://brunch.co.kr/@@8oUh/6</link>
      <description>김혜진의 '동네 사람'을 가지고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기 전, 저만의 생각으로 쓴 글입니다.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벌써 몇 주 전의 경험이지만 아직도 그 충격은 상당합니다. 주인공이 퀴어라고?  어쩌면 '동네 사람'의 주인공, '둘이 사는 여자'의 관계가 무엇인지, 가족인지 친구인지 룸메이트인지 연인인지 규정하고 정의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Krev02HtGvqDAJj5xldbcL4MXR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2:31:07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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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보미 '임시교사'로 보는 성실한 노동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8oUh/5</link>
      <description>&amp;lsquo;임시교사&amp;rsquo; 소설은 마음에 들었다. 인물 간의 대화가 많고, 전지적 시점에서 생생히 묘사하여 소설 속 상황을 속속들이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 &amp;lsquo;임시교사&amp;rsquo;를 읽고 생각한 키워드는 &amp;lsquo;성실한 노동&amp;rsquo;이다. &amp;lsquo;그해 가을&amp;rsquo; 아이의 가족에 여러 힘든 일이 겹쳤을 때, P부인은 &amp;lsquo;마치 재난에서 구조&amp;rsquo;시켜준 것과 같은 역할을 해냈다. 힘든 일이 정리되자 P부인은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Uh%2Fimage%2F33IH8Venjf_Sh838nJmyo7SkN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19 12:17:53 GMT</pubDate>
      <author>책연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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