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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냇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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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은 미지의 먼 길로의 여행이다.동반자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다.결혼에 이어 은퇴라는 인생의 또다른  변곡점을 지난 장년의 부부가 행복의 신기루를 찾는 旅程의  斷想을 기록하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28: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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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미지의 먼 길로의 여행이다.동반자가 있으면 한결 수월하다.결혼에 이어 은퇴라는 인생의 또다른  변곡점을 지난 장년의 부부가 행복의 신기루를 찾는 旅程의  斷想을 기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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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2]대중(對中) 독립문? - 중국으로부터 자주독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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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리개선문은 에펠탑과 함께 프랑스를 대표할만한 상징건축물이다. 파리를 찾는 관광객들 대부분이 들리는 곳이기도 하다. 에뚜알 광장에 '승리의 아치' 란 이름의 이 개선문은 나폴레옹이 이탈리아 원정 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개선문을 보고 몹시 탐이 났으나 도저히 가져올 수 없자 만들도록 지시해 건축되었다 한다.   ***에뚜알 광장 : 12개 거리가 부채꼴 모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ub51oiMZAEN4jX_cTWy86m_ofoM"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1:06:45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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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1]애오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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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달 서부지법에서 대통령 체포영장 발부에 따른 큰 소동이 있던 날 난생처음 애오개 길을 다녀왔다.   서울을 포함 수도권 일대에서 꽤 오래 살았건만 초행길이었다. 5호선 애오개 역이 무정차 통과라서 한 정거장 더 간 공덕역에 내려서 다녀왔다.  그 일대는 약간의 오피스 빌딩과 상가 그리고 아파트, 주거지가 적당하게 어우러진 지극히 평범한 서울의 모습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S--rtxstrzcgKU2HLW_9uj4sR1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Feb 2025 22:31:31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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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츠와나의 금지된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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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보츠와나란 국가를 아시나요?   '부시맨'의 나라로 기억되는 이 나라는 국토면적이 대한민국의 6배(절반은 사막)나 되지만 인구는 270여 만 명 정도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연접해 있는 내륙국가다.  이 나라를 온 세계인들이 기억하게 된 것은 영화 '부시맨'과 '왕자의 금지된 사랑' 때문일 것이다.  *** 영화 '부시맨' : 칼라하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fb8A0ryl_jeubpvB6w2lKPMed2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22:16:53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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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능 3]동구릉에서 만난 세 권력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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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울 근교에는 조선왕릉들이 잘 보존되어 산책이나 가벼운 하이킹 하기에 안성맞춤의 장소다.   더욱이 사계절 내내 울창한 소나무 숲은 운치를 더해줘 연인이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다녀오기에 참 좋다.     이 왕릉들은 스핑크스처럼 웅장하지도 않고, 중국 황릉처럼 요란하지도 않고 소박하며 단아하다.   500여 년이나 왕조가 지속되서인지, 부장품이 소박해서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LuqyNiT0HC420zQqXAlRp1-5sW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04:43:49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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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24]대단한 군인들의 이상한 전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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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년 1월 19일 하마스와의 휴전이 확정된 다음날 이스라엘군 총참모장(=한국의 합참의장) 할레비장군과 가자작전을 진두지휘한 남부사령관 핑켈만장군은 바로 사직(전역)의사를 밝혔다.   휴전 후속조치를 마무리한 후 휴전 2단계로 전환하는 3월 6일에 전역한다. 정보사령관 할리바 장군은 이미 작년 4월에 전역하였다.   세계최강의 군대인 이스라엘군의 최고 요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55f8RZ1ApierWGz_bGBGEnmkcg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03:34:13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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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23]&amp;quot;열려라 참깨!&amp;quot; - 중동평화의 열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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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열려라 참깨!&amp;quot;는 아랍의 유명한 구전설화집 '천일야화'중 우리에게 친숙한 '알리바바와 40인의 도적' 이야기에서 보물을 숨겨둔 동굴의 문을 여는 주문이다.  기회(보물)와 위험(죽음)이 함께하는 '동굴의 문'을 여는 열쇠인 것이다. 어렸을 때 무척이나 재미있게 읽었던 이 페르시아 이야기 같은 '중동의 평화를 여는 열쇠'는 무엇이며, 누가 가지고 있는 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Ok2X1_DNEEqnDmdIBnLUQ_XTXrI" width="48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22:29:48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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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22] 시아의 휴화산 이라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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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아의 초승달 벨트라 함은 이란을 필두로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에 이르는 시아파국가들의 동맹전선을 말한다. 그런데 그 벨트의 지리적 중앙에 위치한 이라크는 언제라도 폭발할 휴화산과 같은 정세를 가진 나라다. 격변의 중동정세 속의 그 이라크를 살펴보자! 이라크 땅은 중동지역에서 복 받은 땅이다. 일찍이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 두 강을 끼고 메소포타미아 문명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rr7iHeDUbawnZhOyiJ_ie4h9kX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an 2025 00:20:14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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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21] 중동의 린치핀 시리아가  무너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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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리아를 중동의 린치핀이라 한다. 왜 그럴까?   여기서 린치핀(LINCHPIN)이란 수레 등의 바퀴가 빠지지 않도록 축에 꽂는 핀으로 '핵심이나 구심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한미동맹을 린치핀에 비유해서 우리에게 유명해졌다.  시리아는 중동의 지리적 중앙이기도 하지만 메소포타미아 문명 중심인 유프라테스강 주변 넓은 평원 지대에 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sk-PmPREoHSLfl_LaoxE25DQwD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0:56:56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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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20] 후티 반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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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카커피! 한국인들에게 매우 친숙하지만, 홍해입구의 그 커피항구가 요즘 한창 뉴스를 타는 후티반군의 활약 지역이라는 데는 대부분 생경할 것이다. 아덴만의 영웅 석선장이 임무를 수행했던 곳도 거기서 멀지 않다.   그곳 아라비아 반도 끝에서, 복잡한 이해관계 속에서 태어난 후티반군! 중동의 정세안정은 물론 세계 자유무역의 훼방꾼이 된 그들을 정체를 알아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X96SrR2-b5t0sa35zFQzmLxhTm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2:26:44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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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9] 참 난감한 헤즈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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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세력은 이스라엘 남쪽에서는 하마스, 북쪽에서는 헤즈볼라, 멀리 동쪽에서는 후티반군이 있다. 그리고 이들 셋의 배후에는 이란이 있다.   이들이 테러, 로켓공격, 납치 등으로 이스라엘을 괴롭히는 뉴스가 심심치 않았었다. 물론 이들로부터 피습을 당하면 이스라엘은 배 이상으로 독하게 갚아줘 중동이 시끄러워지곤 했다.   그런데 이중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8y57jhCzwX00KR-GBy0QCUjG5j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23:02:26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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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18] 하마스의 명(命), 팔레스타인의 길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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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리아가 졸지에 반군에게 무너진 후 중동지역이 요동치고 있다.  오랫동안 공들인 시리아에의 해군, 공군기지를 잃은 러시아와 對이스라엘 공세의 급소인 시리아의 붕괴를 대책 없이 지켜본 이란은 제일 큰 패배자들이다.  이스라엘은 반군세력이 정신 차릴 틈을 주지 않고 골란공원의 요지를 확장하고, 위협이 될만한 무기들을 연일 폭격해 제거하고 있다.  헤즈볼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xwCN1gEkgKwXAQODttMYAEEfuV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23:17:02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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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 17] 하마스 수장을 잡은 이스라엘 분대장후보생 -  이스라엘군이 세계최강의 군대인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8oXo/231</link>
      <description>왜 이스라엘 군을 세계 최강의 군이라고들 할까? 2023년 10월 초 이스라엘 가자지구 인근에서 하마스에 의한 테러로 1,300여 명 이상의 이스라엘 사람들이 참혹하게 피살당했다. 또한 납치된 것으로 파악되는 250여 명의 인질도 아직까지 오리무종이다. *** 하마스 : 팔레스타인의 이슬람주의 정당이자, 준군사조직 또는 테러단체  하여튼 이번 테러가 발생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z-I9U6g2uYGNQkuAtQEgIUYqk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0:27:24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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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6] 9.11 테러의 아이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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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01년 9월 11일 미국에서 전 세계인들을 놀라게 한 어마무시한 테러가 벌어졌다.   테러단체 알 카에다(AL-QAEDA) 요원 19명이 항공기 4대를 납치해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 워싱턴의 펜타곤과 국회의사당 또는 백악관으로 추정(미수)되는 건물에 자살공격을 한 전대미문의 테러였다. ***AL-QAEDA :  이슬람 극단주의에 경도된 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iK5WZ4xhbilf9mpX-PmDmrQ3Lo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23:52:54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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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5] 중동의 파리에서 지옥으로 전락한 레바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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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스만 제국이 붕괴하자 승전국인 영국과 프랑스는 자신의 입맛에 맞게 국경선을 그으며(사이크스-피코 비밀협약) 전리품을 챙겼다. 그때&amp;nbsp;레바논은 프랑스의 몫이었다. 프랑스혁명에 무한 자부심을 가진 프랑스는 다종교 국가 레바논을 공화정을 하는 멋진 나라로 만들겠다는 일념에 참 특이한 국가로 만들었다. 그것은 레바논의 종파별 권력안배 제도다. 건국 당시 제정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4bLbH51HDaW9kALNK7F4d0BxDbE"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Nov 2024 23:01:25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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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4] 속죄일 전쟁 - 제4차 중동전쟁, 10월 전쟁, 라마단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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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973년 10월에 벌어진 제4차 중동전쟁은 10월전쟁, 라마단 전쟁, 속죄일 전쟁 등으로 불리기도 하는데 건국 후 최고의 위기를 견뎠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는 속죄일 전쟁으로 강하게 뇌리에 박혀있다.   속죄일 날 공격을 받았기에 그렇지만 자신들이 자만하여 적으로부터 기습을 허용하고 국가안위가 큰 위기에 처했던 것이 속죄일의 의미와 닮았다는 자책감에서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LacxvvpOS1dLxGEVTRbOpldff2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Nov 2024 01:53:20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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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3] 6일 전쟁 - 제3차 중동전쟁 : 이스라엘이 6일만에 끝낸 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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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2차 중동전쟁에서 군사적으로는 패했지만 외교적 승리로 자신감을 가진 아랍진영은 군비를 강화하고, 이집트를 중심으로 동맹을 강화하며 이스라엘을 지속적으로 압박헀다.  아랍 측은 요르단강 수로를 차단하고, 아카바만을 봉쇄하였다. 이스라엘도 수로작업장을 폭격하고, 군사시위를 하는 등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이스라엘이 '67년 6월 5일 선제공격으로 제3차 중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4YGxamqj7-IygoyGn3uPmly3-0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Nov 2024 22:38:30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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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2] 이겼어도 진 '수에즈' 전쟁 - 제2차 중동전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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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차례의 중동전쟁 중 '수에즈 운하 주도권' 확보가 주목적이었던 이 전쟁은 '수에즈 전쟁(=제2차 중동전쟁)'이라고 불린다.  1차 중동전쟁후 PLO 소속의 무장 단체인 Fedayin은 1950년 초부터 이스라엘 곳곳을 습격하여 휴전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아랍과 이스라엘 간의 교전상태는 지속되고 있었다. 1952년 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이집트의 나세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Pc02ITgPVTI0CYm11f7tsP0gtEc"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22:04:21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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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1] 태어난 날이 전쟁날 - 유대국가 태어난 날에 전쟁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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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대왕국이 멸망된 뒤 유대인들은 이베리아로, 유럽 여러 국가들로, 남미로, 북미로 뿔뿔이 흩어져 살게 되었다.       2,000여 년 가까이 세계 곳곳에 흩어져 유랑생활 -̵ 이산(Diaspora)의 역사 속에서도 신앙공동체를 유지하며 힘겹게 살던 유대인들에게 충격을 준 사건이 있었다. 뒤레퓌스 사건이다.  1894년 프랑스에서 대외 군사기밀 유출사고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oyIvAW-4kqEQj4tD0fZ8A44vIG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21:12:25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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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다페스트 반면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8oXo/223</link>
      <description>부다페스트 양해각서는 1994년 12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미국‧러시아‧영국이 우크라니아‧카자흐스탄‧벨라루스와 체결한 핵폐기 각서다. 위 각서는 소련체제 붕괴 후 우크라니아 등의 3개국이 핵무기를 포기하는 대가로 미국 등이 이들 국가의 영토와 정치적 독립을 보장한다는 내용이 골자다.  이 당시 우크라니아는 핵탄두 1700여 개, ICBM 170여 기,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FalSLA8nTpNleAkQ0SEP02AHo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Nov 2024 22:02:52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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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동10] Masada</title>
      <link>https://brunch.co.kr/@@8oXo/219</link>
      <description>유대인들의 저항정신을 극명히 보여주는 마사다(Masada) 요새를 다녀왔다! 가는 길은 예루살렘을 벋어나고 오래지 않아 좌우론 거친 황야, 길은 조금씩 조금씩 아래로 아래로 내려간다.   목적지가 해수면 보다 430m나 낮은 사해(Dead Sea) 부근이라 그런가 보다. 한참을 내려간 후에 멀리 아지랑이 속에 사해가 보인다. 사해를 끼고도 한참을 더 남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Xo%2Fimage%2FLX3eejVJ3pXDN18V-EIcl4vzT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22:14:14 GMT</pubDate>
      <author>시냇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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